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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omi 나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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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 시집 온 일본 사람입니다. 그림을 그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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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12:5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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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름을 뿌리며 느끼는 죄책감 - NAO의 한국 그리기_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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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8:06:43Z</updated>
    <published>2019-01-13T10: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름을 뿌리며 느끼는 죄책감  한국과 일본 요리를 비교할 때 근본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것은 사용하는 기름의 양이다.  일본인은 프라이팬으로 볶음을 할 때 대개 큰 숟가락 한 스푼 정도 넣거나 경우에 따라 더 적게 넣는다. 프라이팬에 살짝 기름이 두르는 정도로 사용하는 편이다. 그래서, 프라이팬을 기울여 기름이 보이면 키친타월로 닦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nmLf_zlDVlE3JpKMoQhEOmiTSl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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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은 한 개로 정해져 있을까? - NAO의 한국 그리기_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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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8T13:23:20Z</updated>
    <published>2019-01-13T10: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답은 한 개로 정해져 있을까?  얼마 전 한국인 친구들이 &amp;quot;처음 일본에 갔을 때, 여러 가지 메이크업과 패션, 머리 모양이 다양해서 놀랐어&amp;quot;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사실은 이 이야기는 한국어 학교에 다닐 때에도 자주 이야기 주제로 올랐었다.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생각하는 것은 &amp;quot;모두 같은 얼굴, 같은 머리 스타일, 같은 옷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amp;quot;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KxJP-PL59wMne_qCWQioTIDz_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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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지 않은 무첨가 두유가 없다 - NAO의 한국 그리기_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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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6T14:00:51Z</updated>
    <published>2019-01-13T10: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지 않은 무첨가 두유가 없다  추운 날씨에 두유 찌개라도 할래?라는 얘기에서 두유 얘기가 나왔다. 한국에는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두유가 잘 팔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일본에서는 여러 업체가 두유를 만들고 있어 먹기 쉽게 설탕 등으로 첨가된 두유도 있지만 무첨가 두유(성분무조제두유)도 근처 슈퍼에 가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학교 급식으로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0V1kJ4UW8keXAmizTB1gJwxyh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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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다란 칫솔 - NAO의 한국 그리기_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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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3T12:35:30Z</updated>
    <published>2019-01-13T10: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다란 칫솔  결혼을 계기로 한국에 살기 시작했을 때, 일본에서 사용하던 생필품을 대부분&amp;nbsp;가지고 왔다. 하지만 어차피 한국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칫솔은 안 가져왔다. 그렇게 한국에서 칫솔을 구매해서 사용하려는데 칫솔이 엄청나게 커서 깜짝 놀랐다. 칫솔모뿐만 아니라 플라스틱(이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실리콘이라고 할까?) 돌기 같은 것도 칫솔모에 같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7y-adB2E1T_-0uERry0HJk0dC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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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라도 가고 싶어 진다 - NAO의 한국 그리기_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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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3T12:37:02Z</updated>
    <published>2019-01-13T10: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라도 가고 싶어 진다  일본인들이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은 교통비의 저렴함이 아닐까. 한국의 교통비는 일본에 비해서 정말 저렴하다! 그리고 환승도 거의 무료다!  일본에서는 1시간 정도 버스나 전철을 타면 10000원 안팎이 드는 게 보통이다. 게다가 환승할인은 거의 없다. 갈아타면 갈아탄 만큼 내게 된다. 그것이 당연했던 일본인이 한국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gXEXqjTQTAV4TmmbhNBfGafdS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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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포크가 한 개의 케이크로 - NAO의 한국 그리기_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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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4:08:26Z</updated>
    <published>2019-01-13T10: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의 포크가 한 개의 케이크로  한국 사람들에게는 보통이라도 생각되어도&amp;nbsp;일본 사람들이 놀랄 것이다라는 생각되는 것 중 하나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에 있다. 한국에서는 대접에 담긴 반찬을 각자 젓가락으로 집어가며 식사하듯이 케이크도 식탁의 중심에 놓고 포크로 떠먹는다. 찻집에서 남편과 둘이서 케이크를 먹을 때 케이크를 한 개, 음료수를 두 개 주문하고, 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L3xojpN3LcqfuNOj3qqn3WE2w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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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같이 나누어 먹다 - NAO의 한국 그리기_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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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07:11:31Z</updated>
    <published>2019-01-13T05: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같이 나누어 먹다.  최근 1년 동안 어떤 취미(?)를 배우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씩 수업에&amp;nbsp;다니고 있다. 가끔 점심 식사를 교실에서 먹기도 한다.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지만 처음에는 그곳에서 먹는 점심이 나에게 있어 약간의 긴장감이 되기도 했다. 수업 시간에 점심은 항상 배달을 시켜서 배달된 것을 교실에서 먹는데 어찌 된 일인지 한국과 일본의 배달문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Gy27ef16ij192q-xfsPHxHjy5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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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마로 만드는 스위트 포테이토 - NAO의 한국 그리기_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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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5:46Z</updated>
    <published>2019-01-13T05: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구마로 만드는 스위트 포테이토  남편의 할머님은 시골에 살고 있다. 올가을 고구마를 캐러 오라는 말을 듣고 남편과 시어머니와 셋이서 시골로 갔다. 기다리고 있던 것은 대량의 고구마. 밭의 비닐을 벗겨내고 무성한 줄기를 호미로 잘라내 흙 속의 고구마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히&amp;nbsp;파냈다. 어쨌든 엄청난 양의 고구마였고 경험이 많이 없는 남편과 나는 힘들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Y7NgE69y3UPJimWB1IHsMjjRi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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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찬의 천국 - NAO의 한국 그리기_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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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3T12:41:38Z</updated>
    <published>2019-01-13T05: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찬의 천국  한국 음식을 먹을 때면 항상&amp;nbsp;놀라곤 한다. 식탁에 더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반찬이 가득히 늘어서 있다.  나는 요리를 잘하지 못한다. 집에서는 한국 요리를 많이 만들지 않아서 식탁에 오르는 반찬 수가 적은 편이다. 예를 들어 돈가스 만드는 날에는 돈가스와 양배추를 잘게 썰고 국 반찬 1개 정도를 식탁에 올린다. 그 때문에 가끔 시댁이나 할머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b4RlYKktHgPhoEEpIdvuHIUWW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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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실 모습의 데자뷔 - NAO의 한국 그리기_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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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8T11:55:48Z</updated>
    <published>2019-01-13T05: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 모습의 데자뷔  한국 생활을 시작하고&amp;nbsp;7곳 정도의 집에 초대받은 적이&amp;nbsp;있다. 처음에는 시댁과 우리 부부의 신혼집 밖에 몰랐지만, 몇 개의 집을 방문할 때마다 깨달았다. 집안 분위기 특히 거실의 분위기가 어느 집이나 비슷하다는 것.  한국 드라마 일반 가정의 거실도 마찬가지다. 베란다 또는 베란다 없는 유리창에서 바깥이 보이는 거실. 벽을 따라 큰 소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gQWbV8SbRHb1qkeQXffXEDL0k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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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가 너무 좋아! - NAO의 한국 그리기_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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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6:00:17Z</updated>
    <published>2019-01-13T05: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가 너무 좋아!  한국에 와서 길거리를 걷다 보면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amp;nbsp;깜짝 놀랐다. 그러고 보니 결혼하기 전에 남편은 한국에 나는 일본에 살 때가 있었다. 남편이 자주 전화를 걸어왔고 남편이 전화하는 것을 좋아하는&amp;nbsp;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한국에 살기 시작하면서&amp;nbsp;남편이 특별히 전화 통화를 즐기는 사람이기보다는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sxfbBrdD3yFoWlP6mFsEA8gdF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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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물이 문 앞에 놓여 있다 - NAO의 한국 그리기_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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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8T10:59:51Z</updated>
    <published>2019-01-13T05: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택배물이 문 앞에 놓여 있다.  한국에서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로, 집에 사람이 없을 때도 도착한 택배물을 문 앞에 두고 가 주는 일이 있다.  일본에서는 직접 만나 받는 것이 기본이다. 부재중에는 아파트 무인 택배 박스에 넣어 줄 수도 있지만 다른 주민의 택배물이 무인 택배 박스에 가득 차있어서 택배를 못 받는 경우도&amp;nbsp;허다하다. 택배물을 받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o8ztCssAZHzHu1CliQ5_nlld2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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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가분한 한국 - NAO의 한국 그리기_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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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6:00:38Z</updated>
    <published>2019-01-13T05: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가분한 한국  한국 생활을 시작하고 바로 마음에 드는 것은 외출할 때 짐의 가볍다는 것이다. 가장 큰 감동은 집안의 열쇠! 디지털 도어 잠금 덕분에 집 열쇠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는 것은 과거에 집 열쇠를 잃어버려&amp;nbsp;큰 곤욕을 치른 경험이 있는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오랜 기간 집을 비웠을 때에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집에 못&amp;nbsp;들어가는 것은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BWQO75rVIQ0HL3uKWVW7RtUUm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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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리한 접이식 테이블 - NAO의 한국 그리기_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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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6:01:22Z</updated>
    <published>2019-01-13T0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리한 접이식 테이블  시댁에서 온 가족이 모여 식사할 때마다 활약하는 것이 있는데 다리를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amp;nbsp;테이블이다. 아무래도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리를 접고 전용 커버에 넣어 냉장고나 벽 사이에 보관하고&amp;nbsp;사람들이 모여서 식사할 때에만 쓰는 것 같다. 나무 색깔의 테이블로 아름다운 붉은색 도료로 칠해져 있다.  일본에서도 접이식 테이블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fB1c4gABX9jae1SKFr1XVXq5E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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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온돌 난방 만세! - NAO의 한국 그리기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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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7T07:58:03Z</updated>
    <published>2019-01-12T13: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온돌 난방 만세!  한국의 겨울은 춥다. 하지만, 겨울의 한국 집은 따듯하다. 그래서 나는 겨울 동안 추운 일본 집보다는&amp;nbsp;따듯한 한국 집에서 보내는 생활이 좋다.  보통 일본의 집에는 온돌 난방이 없다. 그래서 등유 히터를 쓰거나 에어컨 난방(한국의 에어컨은 냉방 기능만 있는 것이 많지만 일본의 에어컨은 냉난방을 모두 사용한다)을 쓰거나 코다츠를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tJJbi_Z-6dV2-AwX4jYTZx06G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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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겨울에도 슬리퍼 - NAO의 한국 그리기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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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13:30:06Z</updated>
    <published>2019-01-12T1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겨울에도 슬리퍼  어느 추운 오후 밖을 걷다 보면 예쁘게 화장을 하고 근사한 옷을 입고 있어도 슬리퍼를 신고 있는 사람들이 종종 눈에 띈다. 추운 한겨울에 따뜻해 보이는 다운코트를 입고 발밑에는 스타킹에 슬리퍼를 신고 있는 사람도 만날 수 있다.  한국에서 종종 보는 슬리퍼는 일본에서 스포츠 샌들이라고도 부르는 것 같지만 발등에 검은색 부분으로 되어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W4%2Fimage%2FgZEArmWVimbkMEebqWWGanTl8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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