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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흑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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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글이 누구에게든 어떠한 형태이든 가치를 전달한다고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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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4T08:29: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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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시선이 감정을 결정한다. - 생각하는 대로 보이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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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21:40:28Z</updated>
    <published>2019-08-02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부부가 그러하듯 결혼 11년 차를 관통한&amp;nbsp;나와 아내 사이에도 잘 맞는 부분, 그렇지 않은 부분이 항상 존재한다. 나는 물론 아내를 사랑해서 결혼했다. 하지만 특정 분야에서의 다른 가치관, 동일한 상황을 다르게 인식하고 처리하는 성격과 성향 등의 차이는 사랑이라는 말과는 달리 나를 장시간 괴롭혀왔다. 물론 지금도 그대로인 것들은 여전히 그대로다. 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S8_ZNSmZUsurpsk_L64D_T3xV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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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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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14:01:11Z</updated>
    <published>2019-08-01T01: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과의 식사 자리가 있었다. 그중 한 명이 건강이 많이 상해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많이 회복이 되어 함께 자리할 수 있었다. 우리가 향한 곳은 여름철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백숙 요리 전문점이었다. 삼삼오오 둘러앉아 미리 주문해 둔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식사 시간을 조금 넘긴 시간에 간 터라 가게는 한산했다. 주인장께서 혼자 일하시는 까닭에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5HtonlIJ9IMOx27TBdT7f7XI9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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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이 뭐였더라? - 이제 무슨 꿈을 꾸어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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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13:57:46Z</updated>
    <published>2019-07-30T23: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되면 성숙해져 가고, 해박해져 가고, 인자해져 가고, 마음이 넓어져 가고, 사랑을 알고, 어루만질 줄 알고, 여유 넘치고, 안정을 찾을 거라 생각했었다. 역시나,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나는 그다지 변한 게 없는 것 같다. 여전히 남의 눈치를 보며,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내면은 아직 그 그늘에 갇혀 있고,&amp;nbsp;고집만 늘어나고, 나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nuwC7-CWfvpLJW-3wgp-XcUXf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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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감 뒤에 밀려오는 공허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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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5:56:05Z</updated>
    <published>2019-07-30T02: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다.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다시 한번 난관에 봉착했다. 마흔을 바라보며 숱한 심적 방황 끝에 글을 쓰고 책을 내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1년여를 하루하루 허투루 쓰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하면서는 이런 감정은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막상 책이 인쇄소에 맡겨지고 곧 서점에 비치된다고 생각하니 왠지 모를 공허함이 밀려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qfJf0BpFBfxyN-ZMFMBinR2AF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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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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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13:55:53Z</updated>
    <published>2019-07-13T23: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제2편입니다. 혹시라도 1편으로 보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링크를 타고 가셔서 1편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13. 중간에 한 번 쉬어가는 셈 치고 그간 써내려 온 글을 다시 들여다보세요. 처음에 써내려 가면서 보지 못했던 각종 오류와 이야기 흐름의 방해 요소들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런 과정들은 글을 쓰면서 수시로 이루어져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5iDAbtBybJaykoe6pRv9SQf1L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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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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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03:41:32Z</updated>
    <published>2019-07-11T03: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 글을 쓰는 목적&amp;gt; 글을 써 가면서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비록 작가라는 타이틀이 생겼지만 저 또한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시작하지는 않았어요. 그런 만큼 예전의 저처럼 두려움을 갖고 계시거나 자신감을 얻지 못하는 분들께 자그마한&amp;nbsp;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방송인 정선희 씨가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는 한 프로그램에서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xU5h91gEuqse2e-KKmJqF5Bna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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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마지막 10%가 지금까지의 90%를 결정한다. - 막바지 준비와 최종 점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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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07:06:12Z</updated>
    <published>2019-07-08T02: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내] '그리고 작가가 되었다.'를 대제목으로 하며, 책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들을 풀어 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제 경험담뿐만 아니라 글쓰기를 두려워하시는 분들께 용기를 드리고, 책 출간을 계획하고 계시는&amp;nbsp;분들께도 도움이 될 내용들도 함께 실을 예정입니다. 책 쓰기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다른 좋은 글들과 단순히 비교하기보다는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HJVZN2Gha8am5OWDuvfVFEOFz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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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결실을 맺다. - 출판사 제안 확인하기, 계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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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2:56:18Z</updated>
    <published>2019-07-06T00: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내] '그리고 작가가 되었다.'를 대제목으로 하며, 책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들을 풀어 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제 경험담뿐만 아니라 글쓰기를 두려워하시는 분들께 용기를 드리고, 책 출간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내용들도 함께 실을 예정입니다. 책 쓰기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다른 좋은 글들과 단순히 비교하기보다는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jxLuLXGv4BE4FOnvvAajV3_8C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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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흔, 나는 길들여지지 않기로 했다.&amp;gt; 출간 안내 - 꼭 마흔 살만 읽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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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1T04:21:54Z</updated>
    <published>2019-07-05T00: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저의 책 &amp;lt;마흔, 나는 길들여지지 않기로 했다.&amp;gt;가 정식 출간되어, 7월 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예스 24, 알라딘, 교보문교' 인터넷 서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고, 7월 18일부터는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1년 여에 걸친 저의 고민과 실패와 성장과 학습이 종합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M9lN4i1FsZQ9zrFzDiyOY6t8b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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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예상보다 뼈아팠던 실패  - 투고하기, 출판사 답변의 의미, 문제점 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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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5:22:34Z</updated>
    <published>2019-07-02T22: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내] '그리고 작가가 되었다.'를 대제목으로 하며, 책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들을 풀어 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제 경험담뿐만 아니라 글쓰기를 두려워하시는 분들께 용기를 드리고, 책 출간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내용들도 함께 실을 예정입니다. 책 쓰기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다른 좋은 글들과 단순히 비교하기보다는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r8sQn7wH-peGQ5Smn_iVJxNfw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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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원고 완성이 전부가 아니었다. - 투고 준비하기 (출판 기획서, 출판사 목록, 투고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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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01:37:08Z</updated>
    <published>2019-06-30T23: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내] '그리고 작가가 되었다.'를 대제목으로 하며, 책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들을 풀어 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제 경험담뿐만 아니라 글쓰기를 두려워하시는 분들께 용기를 드리고, 책 출간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내용들도 함께 실을 예정입니다. 책 쓰기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다른 좋은 글들과 단순히 비교하기보다는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EX359g5YU_oSbiHrfelF-acif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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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떤 책을 써야 할까? - 소제 선정과 뼈대 구성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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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23:55:18Z</updated>
    <published>2019-06-30T02: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내] '그리고 작가가 되었다.'를 대제목으로 하며, 책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들을 풀어 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제 경험담뿐만 아니라 글쓰기를 두려워하시는 분들께 용기를 드리고, 책 출간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내용들도 함께 실을 예정입니다. 책 쓰기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다른 좋은 글들과 단순히 비교하기보다는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PWbP9QzHaOTRVomVtruOgFSZ2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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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뭐 해서 먹고살지? - 나를 책 쓰기로 이끈 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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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11:06:57Z</updated>
    <published>2019-06-29T01:37:4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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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외도를 끝내고 - 다시 돌아왔습니다. 출간 예정 소식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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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6-27T14: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개월 간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1월에 투고한 원고가 퇴짜를 맞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정비하기로 마음먹고는 많은 시간을 원고 보완에 집중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4월까지 간간히 올리던 매거진도 원고 마무리&amp;nbsp;작업에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손댈 겨를이 생기지 않더군요.  1년 가까운 시간을 원고 작업에 투자했었는데 그냥 그렇게 덮기에는 제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sTxyvKbBm3ijrAV0aqr3cdr2o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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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타 '까말' 이야기 - '척'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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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21:29:42Z</updated>
    <published>2019-04-24T01: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풍쟁이 낙타  늙은 낙타 까말은 멀리 왕자를 알현하러 가는 행렬에서 돋보이고 싶어&amp;nbsp;자신은 젊은 낙타들보다 힘이 5배나 세다고 말하며 우쭐댄다.&amp;nbsp;그 말을 들은 젊은 낙타 중 하나가&amp;nbsp;사람들에게 그 이야기를 퍼뜨리자 사람들은 까말에게 시선을 집중했고, 까말은 잠시 우쭐해졌다.&amp;nbsp;하지만, 이내 사람들은 자신들의 짐을 까말의 등에 죄다 올려놓았다.&amp;nbsp;까말은 무거운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fZkP7jO3PWEIzKuSiNITgkWn2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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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면 불행할까? - 사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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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20:59:59Z</updated>
    <published>2019-03-28T23: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리다는 것  빨리빨리에 집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느리다는 것은 패배, 열등, 포기라는 부정적인 말로 각인되어 있다. 옆의 누군가는 벌써 저만큼 멀리 달아나 버렸는데 나는 여전히 그대로라 크게 뒤쳐진다는 생각. 남들보다 빨리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데 더디기만 한 그 과정에 포기해야 하나 하는 생각. 그로 인한 조바심들... 계속되는 조바심들로 인한 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zc_P8aSWGwUsqgmU5DgOzO5f2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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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보다 못해 보이나요? - 의미 없는 비교는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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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15:48:14Z</updated>
    <published>2019-03-24T23: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 비교의 굴레  어려서부터 가난하게 자라서인지, 성장하는 과정 내내 남들과 비교하는 것이 항상 버릇이었다. 이것도 부족하고 저것도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 어느샌가 나 자신이 너무나도 초라하다는 생각에까지 이르렀다. 아마도 성장기에 가졌던 그런 마음가짐이 나를 오랫동안 부정적인 사람으로 살도록 했나 보다.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였다. '누구누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apclLQk7pbsv0sL6HuTgXx-bK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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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행복하셨나요? -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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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2T04:26:56Z</updated>
    <published>2019-03-20T22: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행복을 정의 하기란 사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생각하면 행복이란 것은 사람을 웃게 만드는 무엇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웃게 만드는 그 무엇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달라서 거기에 정의라는 것을 갖다 붙이는 것이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에게 행복이란 음식과 술,&amp;nbsp;사람, 그리고 여행이다. 기가 막힌 음식과, 적당히 기분 좋게 해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ObVwDNIloPaGJR1I2EkGTE2-o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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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째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 #3. - 제3편. 간단한 운동과 건강 보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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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3:50:23Z</updated>
    <published>2019-03-17T22: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 음주와 2편: 음식이 있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먼저 둘러보고 오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간단한 운동  운동. 참 귀찮고 귀찮은 것이다. 특히 나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술자리를 즐기는 사람은 더더욱 그것과는 거리가 먼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안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하자니 힘들고, 헬스장은 다니기 싫고 (사실 결제한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oEEdXs-IPZzi246vkE0O2qp2Z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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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위해 일하고 계신가요? - 직장에만 의존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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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3T20:30:07Z</updated>
    <published>2019-03-16T03: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각의 공간  2005년. 직장을 잡은 그 해로부터 만 13년이 흘렀다. 이직과 전배를 포함해서 4번의 크고 작은 변화를 겪었다. 그 사이 나는 코흘리개 사원을 지나, 무장한 싸움꾼 사원을 거쳐 슈퍼 대리, 그리고 무난하게 과장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되었다.&amp;nbsp;생각해 보니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그 긴 시간보다 훨씬 더 오래 회사라는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G5%2Fimage%2FZ8aFI1976zyOIQxNajW17wu2v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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