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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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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쟁이가 되고싶은 문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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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02:5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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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의 행복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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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4:31:07Z</updated>
    <published>2025-10-26T03: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말이 유행했었다. 지금은 이 단어에 대한 열정이 조금 사그라든 것 같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 중요하게 적용되는 단어인 것 같다. 소확행이라는 말과 함께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지금은 소확행도 소확행이거니와 하루하루의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을  느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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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경제에서 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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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1:58:07Z</updated>
    <published>2025-09-08T01: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계경제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보게 된 책이 있다.   &amp;lsquo;세계경제 지각변동&amp;rsquo;이라는 책이다. 세계경제를 쥐락펴락하는 패권국이 지금까지 어떻게 금리인하를 진행했고 지폐를 풀었는지, 왜 그 결과로 예상되는 인플레이션이나 스태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악순환을 계속할 수밖에 없었는지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패권국 위주로 돌아가는 세계경제를 우리가 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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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안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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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7:52:34Z</updated>
    <published>2025-03-10T03: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이에 비해 동안이세요&amp;quot; &amp;quot;그 나이로 안 보이세요 &amp;ldquo;   이런 말들을 많이 들어본 나로서는 좋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어렸을 적부터 어려 보인다는 얘기가 좋게만은 들리지 않았던 것 같다. 또래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로 인해 친구들보다 동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첫 만남에서 너무 어리게 생각하는 또래도 있었다.  특히 사회생활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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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한 철학적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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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11:46Z</updated>
    <published>2025-01-15T03: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나는 누구인가. 왜 태어났나&amp;quot;   이것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자 이슈라고 생각한다.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갈 것인지가 이렇게까지 중요해진 데는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적 흐름의 변화가 한몫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특히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과도기 세대를 살아온 지금의 40대는 이러한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빠르게 바뀌는 수밖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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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소용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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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3:26:45Z</updated>
    <published>2024-02-28T03: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우연찮은 기회로 '샤덴프로이데'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누군가의 실패나 불행을 보았을 때 마음속에 무심코솟아나는 기쁜 감정을 말한다는데, 솔직히 적잖은 충격이었다.  '이런 감정을 가지는 게 인간이구나', '나만 그런 감정을 가지는 게 아니구나'하고 말이다. 저자는 시기심과 질투는 차이가 있으며, 호르몬 옥시토신이 이런 감정을 일으킨다고 말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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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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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5:32:46Z</updated>
    <published>2024-01-23T05: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적 있으신가요??  아무것도 신경 쓰고 싶지 않은 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다 귀찮은 날!!!  소위 말해 노잼시기라 해야 되나;;; 번 아웃이라 해야 하나;;; 약간 애매하게 의욕뿜뿜이 되지 않는 그런 때-  이걸 해도 재미가 없고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은  그래도 이 시기를 지나면 무언가에 또 열중하고 있는  내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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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이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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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1:45:43Z</updated>
    <published>2023-11-02T05: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이상하다! 어느덧 11월이 되었는데, 오늘만 해도 낮 온도가 20도를 훌쩍 넘다니  이는 정말 주목해야 할 상황이라 생각한다.  더 이상 이상기온이구나 하고 그냥 넘길 일은 아닌듯하다.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은 길어지고 있는 느낌이 드니 말이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이제는 방치하고 해결되겠지 치부하는  어리석음은 그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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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쉼&amp;rsquo;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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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0:07:27Z</updated>
    <published>2023-07-04T05: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치열하게, 또 바쁘게 살아간다. 그렇기에 나 자신에게 주는 쉼의 의미는 더욱 중요해졌다.  얼마나 잘 쉬고 리프레싱을 잘하는가에 따라 삶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오죽하면 매년 멍 때리기 대회가 열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대회에 참가하겠는가. 이는 그만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깐이라도 쉬고 머리를 식힐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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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철멘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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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8:34:17Z</updated>
    <published>2023-04-08T06: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자존감은 있다.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을 권리 또한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자존감과 존중받을 권리를 짓밟는 사람 들이 있다.  한참 가스라이팅이 이슈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 지금까지도 이슈가 되는 주제 이기는 하다. 이렇게 남의 마음을 조정하고 남을 자기 뜻대로 움직이려고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개인의 인간적 권리와 자존감을 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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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되면 되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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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8Z</updated>
    <published>2023-01-07T04: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되면 되게 하라?! 글쎄... 난 이 말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뭐랄까. 너무 폭력적으로 들린달까나?  정상적으로 하면 절대 해결되지 않을 일을  비정상적으로라도 해내란 말로 들린다.  이 정도면 굉장히 듣기 거북하고 폭력적인  느낌의 말이 아닌가 싶다.  비정상적으로라도 해내면 인정해주겠다는 것 자체가 듣는 사람에게는 얼마나 스트레스가  될지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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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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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19Z</updated>
    <published>2022-10-26T08: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가는 유명한 다코야끼집이 있다!!! 앉아서 먹는 곳은 아니고 테이크아웃만 할 수 있는 가게인데, 항상 사람이 많다. 시간대에 상관없이 사먹을 수 있는 아이템이여서 그런지 어쩔 때는 한참을 기다릴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그 맛이 생각나고 어느새 사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글쎄...비결이 뭘까?  생각해보니 역시 갓 나온 따끈한 다코야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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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치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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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13:52:29Z</updated>
    <published>2022-01-13T04: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면에 있어서 중간치 정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이나 노는 데 있어서, 혹은 사랑에 있어서도...  내가 그랬다. 아주 뛰어난 재능을 가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못하는 것도 아닌 애매한 중간치! 그래서 경쟁이 심한 이 사회에서 살아남고 인정받기 위해 지금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것 같다.  쉬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보려고, 조금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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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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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1:23:12Z</updated>
    <published>2022-01-08T03: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다 보면 본인에게 엄청 실망을 하고 내가 이 정도밖에 안 되던 사람이었나 의문을 가지기도 한다.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자신의 밑바닥을 봤을 때, 좌절했을 때, 나 자신에게 실망했을 때 등 수많은 경험들을 통해 나 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기분이 가라앉으면서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살아왔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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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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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02Z</updated>
    <published>2021-09-26T11: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은 이제 단순히 먹고 자고 쉬는 공간의 의미를 넘어 그 이상의 의미를 주는 공간이 된 듯 하다! 특히 팬더믹 때문에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는 요즘 시대에 집은 우리의 생활속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이는 곧 집콕생활을 하는 집순이들이 더욱 늘어났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무방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주거문제는 아주 중요한 이슈가 된지 오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UA%2Fimage%2F4HnF6a-UbMeHMTl5H11d_0uMm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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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W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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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3:55:26Z</updated>
    <published>2021-08-26T08: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일은 분명 중요한 부분이다. 생계를 위해서도, 소속감을 가짐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도...  하지만 그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감당하지 못하는 순간 우리는 가슴 속에 고이 품고있던 사직서를 꺼내들고 만다. 조금 더 나은 조건의 직장을 찾아 떠나는 정처없는 모험가처럼 말이다.  하지만 새로운 기대감을 안고 간 그 곳에서 우리는 또 다른 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UA%2Fimage%2FrzcTm64C6WtvyAHoMP3f-hIXg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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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은 언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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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5T09:52:41Z</updated>
    <published>2021-07-25T04: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특정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고, 어디에선가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고 우리의 자기계발이 끝난 게 아니다!!!  아무리 잘 알고 있는 분야라 하더라도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우리는 그 상황에 발맞추어 갈 수밖에 없다-  적응하기 힘들고 새롭게 배울 거는 너무 많고... 어쩔 때는 너무 벅차다는 생각이 들지만 언제까지 피할 수만은 없다!  여전히 외국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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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스톤월링 하고 있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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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4:58:04Z</updated>
    <published>2021-02-19T03: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어느 잡지에서 '스톤월링'이라는 단어를 본 적이 있다;;; 처음 들어보는 단어여서 자세히 보니 질문에 대한 대답을  회피하거나 대화주제를 바꾸고 방에서 나가고 핸드폰으로 시선을 돌리는 등의 회피전술을 말하는 단어란다...  생각해보니 나도 의도치않든, 의도했든 그동안 수많은  스톤월링을 통해 대답하기 불편하거나 싫었던 질문에 대해 답하는 것을 피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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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면 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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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3:58:25Z</updated>
    <published>2020-04-28T04: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나는 향기로운 커피 향을 맡으며 이 글을 쓰고 있다. 흐음. 기분이 좋아진다. &amp;ldquo;으윽. 써.&amp;rdquo; &amp;ldquo;이게 무슨 맛이야.&amp;rdquo; 처음 커피를 마셨을 때 속으로 했던 생각이다. 어렸을 때는 괜한 호기심에 마셔봤다가 그 쓰디쓴 맛에 바로 넉 다운. 하지만 지금은 하루에 최소 커피 한잔은 마셔야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습관이 들었다고나 할까. 아마 바리스타에 도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UA%2Fimage%2FARYHCSQTei0jrrhDbYS4FpTo_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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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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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15:23:05Z</updated>
    <published>2020-04-07T08: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거리두기.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 및 모임 참가 자제, 외출자제, 재택근무 확대 등을 이야기한다.  사실 코로나 때문에 지금까지도 지겹게 듣는 말이다. 처음에는 &amp;lsquo;음. 코로나 때문에 당분간 누구를 못 만나겠군.&amp;rsquo;하고 가볍게 생각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이 말은 현실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UA%2Fimage%2Fw3IytoWQsaiE2mvSrmm7jJCa1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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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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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04:19:26Z</updated>
    <published>2020-03-25T03: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냄새에 좀 민감하다. 일명 개코다. 인위적인 향이나 좋지 못한 냄새(역한 냄새)를 1도 못 견뎌한다. 또 기가 막히게 냄새를 잘 맡는다. 집에서 우리 식구들은 커피를 직접 내려먹는 편이다. 그래서 직접 핸드그라인더로 커피원두를 갈은 다음, 그 원두가루를 통에 보관해놨다가 사용한다. 그런데 통에 넣을 때 어떤 원두인지 헷갈릴 때가 종종 있다(디카페인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UA%2Fimage%2FTH4QZF8iMxxukNQ9bbKXXmzhw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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