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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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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nggeul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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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있는 그대로의 내 삶을 사랑하기 위한 발버둥. 어쨌든 계속되는 나의 청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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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3T13:5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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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치는 오로지 나만이 결정할 수 있다 - 동화「너는 특별하단다」에 대한 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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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1:44:59Z</updated>
    <published>2023-07-06T07: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다양한 말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또 그것들은 사람들의 주변을 감싸고 있다. 우리는 그 속에 살고 있으며 누군가는 이로부터 굉장히 큰 영향을 받기도, 누군가는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도 한다. 그 이유는 굉장히 다양하지만, 무엇보다 타인과 분리되어 완전한 독립적 삶을 살기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은 무의식 중에도 계속해 타인과 교류를 이어가는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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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집 -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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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9:47:40Z</updated>
    <published>2023-07-05T16: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구가 채 20만이 되지 않는 작은 소도시에 위치한, 준공된 지 30년이 넘은 낡고 허름한 아파트. 나는 이 집에서 자주 자랐다.   벌써 이곳에 둥지를 튼 지도 15년이나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그만큼 더 익숙하고 당연한 우리 집.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자꾸만 새 아파트들이 들어서는 탓에 우리 집은 그 속에서 더 작고 더 왜소해졌다. 그러나 내게는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n2%2Fimage%2FviVDffvdPiQUJ3P_Xp9MVrnIP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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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자의 의견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며 읽을 것 - &amp;lsquo;책 읽기의 즐거운 혁명&amp;rsquo;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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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7:23:49Z</updated>
    <published>2023-07-01T08: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책 읽기의 즐거운 혁명&amp;rsquo;은 책 내용 자체에 대한 감상도 좋지만, 이전에 쉬이 접했던 다른 책들과는 또 다른 차이를 지닌 내용 구조와 표현법, 작가의 생각 그 자체 등에 대해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책의 전체적인 부분에서 저자가 지닌 고유의 독창적인 면모가 돋보임과 동시에 자신의 일상적 얘기를 담고 있는 등 비교적 주관적 색채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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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도시는 내게 너무 어지러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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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9:53:15Z</updated>
    <published>2023-07-01T07: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기로 했습니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적당히 거처를 옮기고 싶었는데 마침 계약일도  다가오니 참으로도 잘 된 일입니다. 만약 누군가 내게 그 이유를 묻는다면 쉽게  설명하기 좋으니까요. 그 어떤 말 보다도 군더더기 없이 설명하기에 꽤나 그럴싸한 변명이지요.  그렇다고 저도 이런 제 삶을  완전히 받아들인 건 아닙니다.  한 때 어디든 엉덩이를 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6n2%2Fimage%2F7gZjC9liuIuizfQb9BQor8anM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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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정도 책의 감상에 빠져 현혹되어도 괜찮다 - 도서 &amp;lsquo;독서천재가 된 홍대리&amp;rsquo;에 대한 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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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7:24:14Z</updated>
    <published>2023-06-29T13: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독서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사고를 빌려서 그 사람을 대신 살아보는 행위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각도로 생각하면 배울게 많을 수밖에 없죠. 내 삶을 변화시키겠다는 의지가 큰 사람일수록 고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통째로 와 박히는 느낌을 갖지요.&amp;rdquo;  &amp;lsquo;독서천재가 된 홍대리&amp;rsquo;에서 나온 본문내용의 일부다.  세상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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