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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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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carlet1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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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둥바둥 매일이 버티는 삶이 아닌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솔직하게 꽃처럼' 비교하지 않고 자신대로 살고 싶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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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12:24: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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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혼자 여행_경주 ep.3 - 계절과 시간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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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14:42:10Z</updated>
    <published>2021-11-08T13: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은 정말 짧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며, 경주 마지막 날 아침을 맞았다.  부지런히 아침부터 또 다른 경주를 즐기는 것도 좋았겠지만, 이틀 열심히 걸으며 머리를 비운만큼 이번에는 조용한 곳에 앉아 순간을 만끽하기로 했다.  전 날 미리 봐 두었던 내가 좋아하는 대청마루 느낌의 야외석이 있는 카페에서 명당자리를 차지할 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소소한 기쁨을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9LDtsQP2irpbXZV_mCLa81noymg.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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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혼자 여행_경주 ep2. - 계절과 시간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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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0:47:32Z</updated>
    <published>2021-11-07T12: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소와 기차만 예약하고 내려온 경주는 둘째 날 역시 발이 가는 곳으로 가보기로 했다. 야경 투어 하며 들었던 분황사는 처음이라 뚜벅이로 갈 수 있는지만 확인 후 바로 출발.  경주역에서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곳에 위치 해 있으면서도, 걷기 좋고 가을을 느낄 수 있어 일상에서 한 걸음 물러나 안정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경주하면 불국사가 제일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5wn_1_YPqQpu5f9zMypuNOGGO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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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혼자 여행_경주 ep1. - 계절과 시간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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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23:11:04Z</updated>
    <published>2021-10-30T14: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을 모르는 듯 올라가는 집 값, 막힌 대출, 막막하다는 취업,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 힘들지 않은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흔히 말하는 금수저, 다이아몬드 수저? 건물주? 이들도 나름의 어려움은 있겠지...  감사하게도 코로나 시국에 일은 하고는 있으나 불안정한 회사와 그 외 여러 일들로 스트레스 속, 몸이 망가지고 병원 치료만 이어지던 중 정말 이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Zlzqp4emlX56q9wz1JZgYpaY2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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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글이 쓰고 싶었다. - 글이 쓰고 싶은 날. 하지만 쓸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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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7:58:17Z</updated>
    <published>2021-01-24T12: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쓰고 싶은 날이 있다. 아니 글은 매일 쓰고 싶었다. 하지만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책상 앞에 앉으면 막막했고, 이 글을 내가 적어 올려도 되려나 싶었다.  매일이 특별할 게 없었고, 어떤 정보를 나누기에는 내가 아직 부족했다.  그래서 내가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들을 찾았고, 그 중 하나가 블로그와 브런치였었다. 하지만, 막상 누군가 내 글을 읽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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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7, 영화에서 색을 보다] 쇼퍼 홀릭 - 설레게 하는 단어, 쇼핑 그리고 핑크_영화 속 컬러, 컬러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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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7:53:08Z</updated>
    <published>2020-07-27T13: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 싫어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꼭 값비싼 명품이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무언가를 사서 내 것으로 만드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쇼퍼 홀릭, 말 그대로 쇼핑 중독자 레베카는 남자보다 쇼윈도에 걸려 있는 흔히 말하는 '명품'에 설레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었을 때 행복을 느낀다.   이야기의 첫 시작은 어린 레베카가 자신의 다른 또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8ENYBTPOtYV2agYgZKyUPXep4uE.PNG" width="3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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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1.팬톤의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 의미는? - 컬러 심리, '클래식 블루'가 가진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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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3Z</updated>
    <published>2020-07-14T04: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어떤 글에 달린 댓글을 봤다. '컬러' 유행은 지나지 않았나?라고 적혀 있던 댓글은 컬러를 좋아하고, 또 가진 힘을 믿는 나한테는 반갑지 않은 글이었다. 컬러가 가진 힘.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영향을 받는 그 힘은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세계적인 색채기업 '팬톤'은 몰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jV-hx7hrzKtJNQSkxGB_GD9X1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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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6, 영화에서 사랑을] 센스 앤 센서빌리 - 이성과 감성, 이성적 사랑과 감정적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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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6:38:42Z</updated>
    <published>2020-07-04T13: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인 오스틴, 좋아하는 작가들을 꼽으라면 꼭 들어갈 작가이다. 특히 '오만과 편견'은 책으로도 수차례 읽었고, 영화는 한 달 동안 매일 볼 정도로 좋아했다. 나오는 배우들도 좋았으나, 각 인물들이 가진 매력적인 상황과 함께 각자의 오만과 편견이 결국에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마음이 통하는 결과가 좋았다. 그래서 제인 오스틴을 주제로 다룬 영화도 보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eHA8opnsjgPWMOTWV3pEaq7BW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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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발레 슈즈, 어른의 취미. - 어릴 적 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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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7:51:28Z</updated>
    <published>2020-05-10T12: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를 다닐 때 우연히 본 발레의 첫 느낌은 예쁘다 였다. 무대 위에서 움직이는 몸짓 하나, 고운 선 다 예뻤으나 무엇보다 무대에서 반짝이는 발레리나들의 옷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렇다고 발레리나가 되고 싶던 건 아니었다. 그저 예쁜 발레복을 입고, 발레 슈즈를 신고 나도 한 번 춤을 추고 싶었다.  하지만, 그 시절 나에겐 '발레를 배우고 싶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flYtuRhRj_IcnYyvnvySlMQDj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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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4.5, 힐링영화] 리틀 포레스트 ep.2 - 나만의 작은 숲. 아주 심기. 힐링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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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7:57:44Z</updated>
    <published>2020-05-09T06: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틀 포레스트 영화를 본 사람들은 '내 집이 있다'는 사실과 혜원의 '공간'에 부러움을 느낀 적 있을 것이다.&amp;nbsp;&amp;nbsp;난 공간에 대한 집착이 있는 편이다. 내 공간, 내가 쉴 수 있는 곳, 방해받지 않을 수 있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원 없이 할 수 있는 곳.  아쉽게도 아직 부모님 옆에 빌붙어 기생하는 입장에서는 내 공간을 마냥 주장하고 바꿀 형편은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a7hahddjD4vnHyZifLgrOaP6s8M.PN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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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5] 죽은 시인의 사회 - 카르페디엠! seize the day! 내 목소리를 잊지 말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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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7:50:30Z</updated>
    <published>2020-05-05T07: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은 시인의 사회 영화는 본 적이 없어도 많은 사람들이 제목은 들어본 적이 있을 거 같다. 아니면 적어도 영화에 나오는 대사 'Carpe Diem'과 'Seize the day'이 문장은 어디서든 한 번쯤 들어보지 않았을까?  사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몇 년 전 볼 기회가 있었다. 그때도 역시 이 영화가 유명하다는 것도 알고, 좋다는 평들이 많았기에 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HA3IVy8LddPryxD-CzsXvZDG3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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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4, 힐링 영화] 리틀 포레스트 ep.1 - 잠시 쉬어가도 돼. 아주심기. 나만의 작은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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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7:57:09Z</updated>
    <published>2020-05-05T07: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틀 포레스트는 몇 번을 봤는지 모르겠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포근해지며 부러운, 나도 나만의 작은 숲을 갖고 싶어 지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매년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유독 1월부터 지금까지 여유가 없던 날들만 이어지는 해가 있었을까?(물론, 지난날들도 분명 난 힘들다고 징징거렸을 테지만) 그래서 더욱 보고 싶었던 영화.  나만의 작은 힐링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OP10H5nCf9yWebv_ZQK5I2rQh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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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3, 영화 속 심리] 인사이드 아웃 - 내 안의 나, 꼭 웃어야만 할 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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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7:49:36Z</updated>
    <published>2020-04-04T14: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인사이드 아웃'은 개봉 후 이미 몇 차례 봤던 영화다. 개봉한지도 좀 지났고, 이미 봤던 영화를 굳이 다시 한번 보게 된 이유는 글을 쓰기 위함도 있으나 영화의 표현력과 함께 다시금 '슬픔'이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사람의 감정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우리에게 보여준다. '라일리'라는 소녀 안에 있는 다섯 감정 '기쁨, 슬픔, 소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isBJvPTFrKIS_HIUlUBz4s_XS-A.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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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2, 영화 속 심리] 굿 윌 헌팅 - 어쩌면 나에게도 필요한 말. It's not your fau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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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7:48:42Z</updated>
    <published>2020-04-04T07: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별 거 아닌 거 같은 말이 가끔은 마음에 박혀, 잔잔한 호수에 던져진 돌이 파동을 일으키듯 마음에 잔잔하지만, 커다란 흐름을 주는 경우가 있다. 우연히 어제 보게 된 '굿 윌 헌팅' 속 숀 심리학 박사가 엄청난 천재이지만 전과자이자 사회적 반항아인 윌 헌팅에게 해 준 &amp;quot;It's not your fault&amp;quot;가 내게 다가온 것처럼. 굿 윌 헌팅은 오래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SDAQe8_70eUJdiubiK9Yhp7Iayo.PNG" width="3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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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1, 영화 속 심리] 신데렐라 - who are you? I'm Cinder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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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1:53:23Z</updated>
    <published>2020-04-04T06: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남자 잘 만나 시집 잘 가 팔자 핀 여자를 우리는 신데렐라라고 한다. 그러면서 부러움의 대상으로 그리고 시기의 대상으로 간혹은 비판의 대상으로 이야깃거리가 된다.  어릴 적 디즈니를 통해 본 신데렐라는 그냥 못된 계모의 핍박에도 착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며 살던 여자가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나 시집가는 동화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36%2Fimage%2FmoA-eLb0PTFaghxOEsQBkdzoJcs.jpg" width="4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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