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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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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aum 블로그 '포토앤 포엠' 시절을 추억하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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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6T14:3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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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어릴 적에 난로 위에 도시락 데워 먹었어? -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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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10:56:36Z</updated>
    <published>2024-02-05T12: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딸아이가 '아빠 어릴 적에..'라는&amp;nbsp;만화를 보더니 나에게 묻는다. 아빠도 어릴 적에 주전자를 할머니 몰래 엿 바꾸어 먹었어?&amp;nbsp;라며 익살스럽게 깔깔~ 웃음을 짓는다. 겨울이면 김치 담긴 도시락을 난로 위에 데워도 먹었어?&amp;nbsp;깔깔~ 그렇게 질문 공세를 하며 연신 재미있어한다. 그 시절에 대한 호기심 어린 질문에 뭐가 그렇게 재미있을까? 한편 의아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6BsS1rdoR9_LiHWYBQpWx-Srx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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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봄의 강변연가 - 아침바다 구름,들꽃,바람,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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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3:18:20Z</updated>
    <published>2024-02-03T13: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햇살 드리운 섬진강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새봄이..  표정과 눈빛이 참 나와 닮아 있구나  요즈음의 내 마음을 말없이 표현해주는 모습이다.  모름지기 사진에는 셔터 찬스라는게 있다.  문득 옆지기 품에서 강변을 바라보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다.  클로즈 업한 사진을 보니 역시 좋은 이미지 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cZ_COOhrYYmoK8dUQl8UwOp-dv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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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내는 아쉬움보다 맞이하는 기쁜 마음으로.. - 아침바다의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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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4:08:16Z</updated>
    <published>2024-01-01T02: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지난번 국화축제의 장소 마산 서항이 생각나 찾아간 곳.. 마창대교와 합포만 그리고 여명을 알리는 빛이 깜빡이는 새벽입니다.  지난해 국화축제 출품작.. 디지털 사진가 협회에서 심사/수상자 선정 하는 것.. 라이트 룸까지 구독하며 심혈을 다했지요^^ 그때 그 자리에 다시 찾아와 신년 첫 일출을 맞이합니다. 여기는 마산창원 근교 사궁두미..&amp;nbsp; 얼마간 지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xFZte1xF1BN8WiEHvy56q7WmX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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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옥천사 - 아침바다의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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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5:57:09Z</updated>
    <published>2023-12-10T12: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남 고성군 개천면 연화산에는 옥천사가 있다. 이곳은  관광하거나 기도하기에 달리 특별하거나 거창한 사찰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삼십 년 세월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무수히 다녀간 곳이다.  왠지 절집으로 오르는 작은 언덕 오솔길이 참으로 좋았다. 가히 고목으로 칭할 수 있는 거북등 같은 껍질을 가진 오랜 수령의 나무들이 즐비하다. 공기도 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SNqN1rrkavPPaqB5p9hQEx2fi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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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적한 가을 사찰에서는.. - 울산 석남사의 가을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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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5:02:26Z</updated>
    <published>2023-10-30T02: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어가는 가을날 분주히 한주가 지나간다.  특히 주말에는 여기저기서 만추를 알리는 여러 풍경들이 우리를 초대한다. 하지만 항상 그러하듯이 내가 찾기 전에는 그런 가을 쉼터를 저절로 내어주지 않는다.  오늘 찾아간 울산 석남사에는 오랜 추억이 담겨 있다.  어느 해 안개 낀 늦가을에는 산길 전체에 뽀얀 안개가 자욱했다. 처제 가족과 밀양~석남사로 가는 산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lkiP42jKMxGMIe-ckcaLHKjfv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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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화꽃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 -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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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2:08:40Z</updated>
    <published>2023-10-15T13: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빛이 좋다. 일요일인데도 표충사의 경내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벼운 듯 서두름이 없다. 늦더위와 쌀쌀함의 공존을 완전히 불식시키듯 선선한 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밀양 표충사 산책을 작년과 재작년 두 해에 거쳐 다녀갔다. 그 후 무언가 잘 풀리지 않는 날들이 이어졌다. 아마도 그렇게 나에게 운이 닿지 않는 사찰일까? 공연히 불필요한 징크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7L6RI2-HevFL15ojdiH0LL4XK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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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천 코스모스를 사진으로 담으며.. - 아침바다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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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5:34:15Z</updated>
    <published>2023-10-03T10: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amp;nbsp;해마다 이즈음 길가에 만개하는 들꽃이다. 참 이 말은&amp;nbsp;아주 오래전부터 들어온 말이다.  동기로부터 사진을 배우던 즈음 처음 찍어보던 코스모스이다. 그때는 주로 서오릉 서삼릉 그 부근에서 사진을 찍었다. 고교시절 사진반에 있었다던 동기는 나에게 참으로 친절하게 사진을 가르쳐주곤 했다. 필름 카메라였던 니콘 F 카메라로 마치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OKz70SlcDf8P-A2UTLxbNE7uD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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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궁항의 아침바다 -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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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2:08:51Z</updated>
    <published>2023-08-12T00: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사궁항의 새벽 파도 소리가 제법 크게 들려온다. 주말 아침 가끔씩 하는 일출 출사를 오늘은 안사람과 같이 한다. 한 주간 스트레스가 많아 보였는지 안사람은 뜬금없이 주말 새벽 출사를 권한다. 무슨 일이든 그러하다. 매일 하는 일도 심지어는 손에 익숙해지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사진 촬영 또한 거의 한 달에 2~3번이니 그때마다 새롭게 촬영 작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d3ZY2w6T3aVA-olAxFQxt9pJ2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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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마도 그 섬에 가고 싶다 - 아침바다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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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5Z</updated>
    <published>2023-07-16T04: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 전 사진 관련 서적을 탐독하던 시절 우연히 '조선의 거짓말 -서동인저-'를 보게된다. 그 두꺼운 책을 서너 번 이상 정독하여 읽었다. 2017년도이니 벌써 6년 전 이야기이다. 대마도를 둘러싼 한일 간의 갈등이 대부분인 역사 서적이다. 특별하지는 않은 역사책 한 권이 나를 대마도를 무척 궁금하게&amp;nbsp;하였다.  대마도의 역사적 사실을 어쩌면 그 장소에서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jRbjnx_hiXB-YTYOXHq_gvGfb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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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슬비 속 진주 문수사의 들꽃 향기 - 아침바다의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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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6Z</updated>
    <published>2023-05-28T10: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부터 보슬비 내리는 휴일에 우중 드라이브 또는 우중 캠핑을 즐겨했다. 도로 위 빗속에&amp;nbsp;고속으로 쒸익~달리며 가르는 그 느낌이 좋았다. 때로는 간이 캠핑카인 워크스루밴의 얇은 천장에서 토토톡~ 하는 비 내리는 소리가 정겨웠다. 이젠 그 캠핑카도 사라지고 즐거웠던 추억으로만 그 시간들이 남아 있다. 살아가면서 나의 언행은 어떠했나 되돌아보게 한다. 다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SGm7zeO2ARexDUpoE8dQ3NjUS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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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에서 이건희 컬렉션 감상하며.. - 아침바다의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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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1:25:53Z</updated>
    <published>2022-12-11T12: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 그룹의 고 이건희 회장의 미술품에 대한 안목과 애정을 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왔다. 창원시 소재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이번 전시회는 2022.10/28일~2023.1/25일&amp;nbsp;까지 열리고 있다. 그분이 수집하여 즐겨 감상하던 명품 미술품 외 그 외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기회는 모름지기 찾는 자의 몫이다. 늘 우리들 주변에 수많은 문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T5i4xfXDyNnUX_RadO7ZIkJpu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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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새벽에 생긴 일들.. - 얼리 버드의 한 주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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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2:09:07Z</updated>
    <published>2022-11-10T02: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근 2년간 새벽 운동을 한다. 비록 3~40분짜리 가벼운 운동이지만 말이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거나 후드 바람막이를 쓰고 공원에서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한다. 어떨 땐 귀찮아서 머뭇거릴 때면 '그래 잠시 스트레칭만 하지'라고 셀프 코칭을 한다. 그렇게 가다 보면 꼭 운동을 늘 하던 패턴대로 마저 하게 된다. 늘 새벽 운동을 마치면 조찬을 들고 주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4JqyKpqyPMwZcSCx0okqBL_Gj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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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수사의 여름 풍경 - 아침바다의&amp;nbsp; 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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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1:29:58Z</updated>
    <published>2022-08-13T15: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외근 길 처음 찾아간 진주 문수사.. 비구니 스님 세분이 조성하신 뫼꽃, 들꽃이 지천인 작은 사찰이다. 경남 마산~진주 간 국도변 이반성면 저수지를 따라 오르는 그리 길지 않은 길목 끝에 문수사가 나타난다. 소박한 절집이지만 소소한 행복 감이 묻어나듯 참 정겨운 곳이다. 나는 돌탑과 동자 스님을 사진으로 담고 여름 들꽃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1QgcwK-hrqCdyvwEAlGdUaqG7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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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 위양지의 하얀 이팝나무 꽃 - 아름다운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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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6:50:30Z</updated>
    <published>2022-04-30T23: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양지  #이팝나무 꽃  #니콘 사진 신록의 밀양 위양지에 오면.. 그 푸르름과 하얀 이팝나무 꽃.. 호수에 비친  완재정과 하얀 꽃의 풍경에 반한다.  밀양 위양지의 화사한 꽃 풍경 보노라면.. 이러한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대부분 상당히 즐거워한다.  물론 대부분 잠시 스쳐가거나 잠깐 동안 그곳에 머물지만.. 그렇게 아쉽기에 더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fc4BmxyXh5PnMQ7hAZ_J58jtQ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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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여행한 여수 밤바다  - 낭만과 테마가 있던 여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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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10:57:06Z</updated>
    <published>2022-02-18T22: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2022년 2월 모처럼 평화롭고 포근한 시간이 머물던 늦겨울 여수 밤바다.. 시간이 멈추었으면 싶었던 가족 여행 2박 3일  여수 밤바다  노래도.. 돌산 갓김치의 알싸한 맛도 서대 초무침의 시큼한 맛도.. 그렇게 포근히 정겹게 머물던 시간이다. 여수 명물 좌수영 바게트의 진한 맛도.. 친절히 양보를 잘해주던 그곳의 차들이 있던 인상적인 밤이 지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9y7TOzH__zKcW0uGgXMmjaHC4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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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마인드 블랙벨트 - 건강을 위한 모닝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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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30:10Z</updated>
    <published>2022-02-17T20: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마인드 블랙 벨트 라 하니 제목부터 너무 거창하다. 실은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상업 사진 장르를 잘 알며 관심을 두고 있기도 하다. 그에 착안하여 리마인드 블랙벨트라고 타이틀로 표현해 본다. 실은 누구나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이 규칙적으로 하는 생활 운동을 말하려 한다. 문득 나의 합기도 수련 시절 도복을 다시 찾아보다가 리마인드 블랙 벨트라는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kJ8OM7yVTFPQHOeCf0Io2gl1S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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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안 말이산 고분군 탐방길에서.. - 아침바다구름, 들꽃, 바람,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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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21:56:13Z</updated>
    <published>2021-04-17T13: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경남 함안 말이산 고분군을 알게 되어 주말을 통해 탐방길에 오른다. 여기 왕릉은 아라가야 시대의 왕과 왕족의 무덤이라 한다. 김해, 합천, 고령, 함안 등 가야시대 왕과 왕족들의 고분군이 경남 수 곳에 걸쳐 존재한다. 오래전 창원 향토사 연구회에서 경주 남산을 거쳐 금오산 12km 탐방 겸 종주를 한 적이 있다. 그 당시 유흥준의 나의 문화 유적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i6o-i-_7RCoLNYV45GU9I-tnP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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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꽃들의 향연 - 진해 벚꽃과 무학산 목련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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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30:10Z</updated>
    <published>2021-03-27T12: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컴한 침묵 속에 봄 비는 내리고 오늘 벚꽃은 만개했다.해마다 피어나는 진해의 봄 벚꽃곧 지고 마는 그 꽃들이 아쉬워 우리들은 꽃 대궐에 한걸음 다가간다.사람들이야 어찌하든 필 봄 꽃들은 어김없이 다시 피어난다. 이 봄 마산 무학산의 고운 목련화 그리고 진해 벚꽃들의 향연에 초대받았음에 나는 감사한다. 언젠가는 그 봄꽃들의 초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W8YPjy71iJWMgQ4-qK8OxMM3R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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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시래기 와 길냥이에 대한 추억 - 냥이와의 애잔하고 풋풋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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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2:09:56Z</updated>
    <published>2020-05-07T01: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에 배꽃이 만개하던 유월의 늦 봄..  우리 집에 수개월 머물던 길냥이(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無知해서 '도둑고양이'로 불린 시대임) 아장아장 걷는 뽀시래기 새끼 6마리를 데리고 현관문 사이로 고개를 쏘~옥 내민다. 너무나 신기하고 이뻤다. 그 녀석이 나타난 게 그 사건(아래 글)이 있은지 한 45일 후로 기억한다. 반가움에 바라보니 저 뒷 발치에 뽀시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l9YQTwMB9aKZzyWBrZZ9tWism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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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문턱에서 머문 항도 통영.. - 아침바다의&amp;nbsp;&amp;nbsp;구름,들꽃,바람,하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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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2:10:06Z</updated>
    <published>2020-02-23T13: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햇살 가득한 항구 통영은 그야말로 평화로운 느낌 그 자체이다.언젠가부터 해마다 봄 마중을 가는 향토색 짙은 곳이다.  통영 중앙시장에 주차를 하다 보니.. 늘 바삐 살아온 듯 보이는 정년퇴임이 가까워 보이는 중년부부의 모습도.. 조용한 모습의 학생 커플의 모습도 간간히 보인다.  활어 및 어물전 위주의 중앙 시장과 바다.. 그리고 남망산 공원의 바닷길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M%2Fimage%2FzDwv0JEfHgwNM1T3dFqiQFzLD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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