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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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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h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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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디밴드 코지앤노이지(Kozy&amp;amp;Noisy) 기타리스트&amp;amp;송라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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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08:3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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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밴드를 이번 달까지만 하고 그만둔다면 -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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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1:56:30Z</updated>
    <published>2025-01-14T14: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지금하고 있는 밴드를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곤 합니다. 운이 좋다면 몇 년쯤 더 할 수 있겠고, 대운이 따른다면 5년이고 10년이고 음악을 연주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달로 밴드가 와해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지금 밴드 멤버 간 불화가 있다거나, 이런저런 암초를 만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생각을 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97fM8Lx9JlOmZGSLZtfn0I_Gc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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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밴드 멤버는 왜 탈퇴하는가 - 잘가가지마행복해떠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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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5:49:57Z</updated>
    <published>2025-01-07T15: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요맘때즈음이었을 겁니다.  우리 밴드엔 한 차례 위기가 찾아왔습니다.&amp;nbsp;밴드 시작부터 함께했던 보컬인 은혜가 더 이상 밴드 활동을 하지 않기로 한 겁니다.   새삼스러울 것 없는 사실이지만,&amp;nbsp;밴드가 오랫동안&amp;nbsp;함께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이유와 상황들이 그들을 갈라놓습니다.  자존심 센 뮤지션들이 음악적 견해 차이로 갈등을 겪었다든가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7r6LCxmb8W2gkut33iJWscmzCVs.pn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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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밴드 시작한지 벌써 1년 - 그래 뭐 나름 열심히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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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1:04:12Z</updated>
    <published>2023-10-25T17: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요맘때 즈음이었습니다.&amp;nbsp;방구석에서 혼자 뚝딱뚝딱 음악을 만들다 덜컥 인디밴드를 시작했습니다. 동료들을 모으고 노래를 만들습니다. 공연이 너무 하고 싶어서 다짜고짜 홍대나 이태원 클럽에 이메일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일련의 과정이 퍽 쉽진 않았습니다. 밴드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맞는 동료를 구하지 못해 서너달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했고요. 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3CDSWA1Ci72_xyB_yeNnoNKZi0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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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자 강박에 대하여 - 나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동료들의 힘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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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7:56:22Z</updated>
    <published>2022-10-10T05: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우리 팀 드러머와 가볍게 맥주를 한 잔 했습니다. 요 몇 달 동안 합주, 멤버 충원, 작업 등으로 정신 없이 보냈는데요. 최근에 겨우&amp;nbsp;여유를 가지고 대화다운 대화를 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서로 고민해왔던 것들을 털어놨습니다. 아니, 사실 고민은 제가 더 많이 털어놨습니다ㅋ 이를테면 녹음을 하는 노하우나 앞으로 홍보를 어떻게 할지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UmF9xsA41J8fMBtRgZi8x6DFE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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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밴드명을 정했습니다 - 함축적이면서도 입에 잘 붙고 힙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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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5:41:15Z</updated>
    <published>2022-10-09T18: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드를 하기로 했다면 해야 할 일이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그 일은 음악과 별 관련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밴드명을 짓는 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대학 시절 인디밴드를 시작했을 때가 기억납니다. 당시 저와 멤버들은 밴드명에 대해서 일주일이 넘도록 머리를 싸맸습니다.  &amp;quot;XXXX은 어때? 뭔가 활기차고 밝은 느낌&amp;quot; &amp;quot;그건 좀 별로, 차라리 OO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YNPCS38qtZmIDbDUOhOKuLdim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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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컬 없이 첫 합주를 한 이유 - 시작이 반이니, 우린 이미 반은 한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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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2:36:45Z</updated>
    <published>2022-10-03T07: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하기로 한 보컬은 밴드 탈퇴를 선언했습니다ㅠㅠ&amp;nbsp;(이전화 -함께 하기로 한 멤버가 나갔다) 다행히 함께 하기로 한 베이시스트는 잔류했고, 이내 드러머도 구했죠. 하지만 보컬 없이 밴드를 하긴 좀 어렵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람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을 찾으려면 시간이 걸리는 법! 밴드 결성 프로젝트는 다시 한 번 멈췄습니다.  그런데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_RgocWScj_xlxougv0iOXHtDf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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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하기로 한 멤버가 나갔다 - 동료를 구하는 건 쉽지 않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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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0:56:21Z</updated>
    <published>2022-10-03T07: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운이 참 좋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밴드를 하겠다며 멤버를 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동료를 만났으니까요.&amp;nbsp;(이전화 -&amp;nbsp;저랑 밴드 하실 분 어디 없나요?)  그 분은 제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보컬리스트였습니다. 제가 지인에게 보내준 데모 음원을 듣고 저와 함께 밴드를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오셨죠.  '음악 좋던데요!'  처음에는 좀 의아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SmjNxWTgYgRjc5Hdj7YeBg_W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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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랑 밴드 하실 분 어디 없나요? - 드럼 베이스 보컬 구인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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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7:35:20Z</updated>
    <published>2022-10-03T07: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드를 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함께 할 팀원들을 구해야 했습니다.&amp;nbsp;(이전 화&amp;nbsp;-&amp;nbsp;1인 밴드는 지겨워)  한 가지 바람이라면 그저그런 취미 밴드 보다는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밴드를 하고 싶었습니다. 음원도 내고 공연도 하고 스스로도 음악적으로 성취했다고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러자면 취미 연주자 이상의 실력과 열의를 가진 사람들이 필요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2fq14SYIJkYOI7didG-UwtN7G0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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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맨밴드는 지겨워 - 밴드가 다시 하고 싶어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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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4Z</updated>
    <published>2022-10-03T07: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올해 초 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록밴드를 만들어 활동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 건.  사실 저는 한 동안 혼자서 음악을 해왔습니다.&amp;nbsp;딱히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혼자서도 음악을 하기에 너무 좋은 시대니까요.&amp;nbsp;미디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고, 악기를 연주를 어느 정도 할 줄 안다면 기술의 도움을 받아 얼마든지 음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몇 장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QNDGNjqfcIZZnfV_xEoWedGm9g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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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노을 콘서트를 보며 든 생각 - 꾹꾹 눌러 담은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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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9:02:31Z</updated>
    <published>2022-08-18T06: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도대체 파란노을이 누구야  혹시 파란노을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파란노을은 요즘 대한민국 인디씬을 뒤집어 놓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본격적으로 작업물을 발표한지 얼마 되지 않은 1인 밴드인 그는 해외 평단에서 굉장한 호평을 받으면서 최근 1~2년 사이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파란노을은 자신의 본명과 나이 얼굴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WYBQWTI3AGp5yAOZ2CJVUifwp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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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션을 꿈꿨던 난 지금 - 꿈은 멀고 현실은 가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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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1:04:55Z</updated>
    <published>2021-07-10T18: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직업은 여러분의 어릴 적 꿈인가요?  아마 많은 분들이 어린 시절 꿨던 꿈과는 다른 일을 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어릴적 꿈은 아니죠.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만큼 어렸을 때부터 '음악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7살엔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10살엔 클래식 음악이 너무 좋아 하루 종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cM3o5rFD4aiBYickUIUsPv2ZP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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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무조건 예쁜 기타를 사세요&amp;quot; - 기타를 시작하는 당신이 사야할 기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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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6:27:44Z</updated>
    <published>2020-10-09T12: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기타를 사야 하나요?  통기타학원 강사로 일할 당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금전적인 여력이 되면 40~50만 원 정도를 투자해 좋은 기타 한대를 장만하시라고 말해준다.  그게 아니면 10~20만 원대 기타도 연습용으로 충분히 좋다고 덧붙이면서.  궁금증 많은 수강생들은 디테일한 질문을 이어간다.  브랜드는 뭐가 좋은지, 나무 재질은 뭘 선택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Es8paGRTuBkpUmktfjX4UDMQy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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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드 가뭄 시대&amp;hellip;그들은 왜 사라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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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6:09:49Z</updated>
    <published>2020-10-06T14: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대의 아이콘은 대부분 &amp;lsquo;밴드&amp;rsquo;였다. 롤링스톤즈나 비틀즈, 퀸, 너바나 등 당장 머리에 떠오르는 스타 중 스타는 죄다 밴드다.  왜 하필 밴드였을까. 추론해보자면 밴드만이 낼 수 있는 특유의 꽉 차고 드라마틱한 사운드 때문 아니었을까.  음악은 함께 만드는 편이 표현의 폭을 넓히기 좋다. 기타 한 대로 내는 소리는 좋게 말해 &amp;lsquo;담백&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nETRDKn2VPcZzKZBKXbaPc8Bn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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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KJ, 현재 프랑스 일렉씬에서 가장 &amp;lsquo;핫&amp;rsquo;한 뮤지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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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0:55:13Z</updated>
    <published>2020-09-24T07: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쯤 &amp;lsquo;Tadow&amp;rsquo;라는 제목의 영상이 유튜브를 뒤흔들었다. 몇 달 만에 수천만 회씩 조회수가 오르더니 급기야 1억 4천만 뷰를 찍어버렸다. 영상의 주인공은 FKJ(French kiwi juice)라는 뮤지션으로 프랑스 일렉트로닉씬의 &amp;lsquo;초신성&amp;rsquo;이다.  사람들은 FKJ를 가르켜 &amp;lsquo;French touch의 미래&amp;rsquo;라고 한다. Fresh touch란 프랑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iF%2Fimage%2FNWtZsegJYlKam9CgkGWvAIeqd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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