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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C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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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다양한 이야기를 브런치를 통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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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6T22:0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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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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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02:47:08Z</updated>
    <published>2020-04-29T07: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의 진정한 힘 이 책을 시작하면서 처음 가지고 있던 생각은 실리콘밸리를 신랄하게 까면서(?) 잔뜩 껴있는 실리콘밸리 스토리의 거품을 싹 다 걷어내고 좀 더 현실적인 민낯을 알려주고 싶었다. 내가 바라보는 실리콘밸리의 모습은 스타트업들은 성장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서 애쓰고 있고, 성장 궤도에 올라탄 스타트업들은 매서운 성장통을 겪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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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투성이 실리콘밸리, 하지만 여전히 진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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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7:29:41Z</updated>
    <published>2020-04-29T07: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는 실리콘밸리 테크 회사들 닷컴 붐 이후로 또 한 번 전성기를 맞고 있는 실리콘밸리와 함께 대학교에서는 컴퓨터 공학이 가장 선호하는 전공이 되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직업이 최고의 인기 직종이 되었다.  *닷컴 붐(dot-com boom) 혹은 닷컴 버블(dot-com bubble):1995년부터 2000년에 걸쳐 갓 생겨난 인터넷 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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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가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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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04:22:50Z</updated>
    <published>2020-04-29T07: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 주자들의 위기 실리콘밸리의 대표주자인 페이스북이 흔들리고 있다. 개인 정보 유출 문제로 크게 한방 맞더니 그 여파로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페이스북 내의 회사 문화도 최근 이슈가 많이 되고 있다. 사실 최근까지도 실리콘밸리 테크 업계 내에서 가장 선망받는 문화를 자랑하던 회사였는데 한순간에 이상한 문화를 가진 회사가 돼버렸다. 우버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NC29Pqv-znG2zJuIkJkP7qJkn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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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의 수평적인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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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20:58:46Z</updated>
    <published>2020-04-29T07: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험난한 수평적인 조직문화의 도입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들이 세계적 트렌드를 선도하고 주도권을 쥐기 시작하면서 이들이 가진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수평적인 조직문화라고 하면 상하 직책 구분 없는 동등한 조직문화, 오픈된 오피스 공간, 자유로운 출퇴근, 상사 눈치 안 봐도 되는 근무 환경 등이 떠오를 것이다. 물론 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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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가 보이는 실리콘밸리의 인사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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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7:32:48Z</updated>
    <published>2020-04-29T07: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재 채용 방식 실리콘밸리엔 공개채용이 없다? 우선 팩트 체크 먼저 하자면 사실 한국의 공개채용 방법처럼 한날한시에 모여서 시험과 면접을 치르고 등수를 매겨서 1등부터 xxx 등까지 뽑는 식의 방식은 한국이나 일본 기업들에만 있는 독특한 인사 채용 방법이라 실리콘밸리에 그런 방식의 인사 채용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항상 상시 채용을 하는 걸로 알려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EHN7PYCb2euNyMaFJiTAbixM6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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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세대가 바꿔놓은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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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7T13:04:36Z</updated>
    <published>2020-04-29T07: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디지털 세대 실리콘밸리의 변화를 이해하려면 우선 실리콘밸리의 주축이 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빼놓을 수가 없다. 밀레니얼 세대라고 하면 대략 1980년대 초부터 2000년 대 초 사이에 태어난 세대인데 인터넷과 모바일 디바이스에 혜택을 받은 세대로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 간다는 의미로 이들을 밀레니얼 세대 (Y세대)로 부르고 있다. 이제 이들의 선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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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그럴까? (Fact Che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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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56:05Z</updated>
    <published>2020-04-29T07: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제가 없는 실리콘밸리? 요즘 공유 경제가 한국에서도 많은 논쟁거리를 낳고 있다. 이런 문제가 나올 때마다 미국, 특히 실리콘밸리와 비교를 한다. 마치 실리콘밸리는 무한 자유를 주는데 우리나라 정부의 규제가 한국 스타트업 성장의 길을 막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실리콘밸리라고 마냥 규제 없이 무조건적 자유를 주는 것은 아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에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psjz6JCDHldEZWGn7TOHydbxW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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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제대로 알고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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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20:19:11Z</updated>
    <published>2020-04-29T06: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를 떠올리면 가장 뭐가 떠오를까?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도시 구글, 페이스북, 애플 등의 대표적인 대기업 테크 회사들 우버, 에어비엔비, 슬랙, 코인베이스 같은 네임드 스타트업들 미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VC) 스탠퍼드 대학 선진 기업 문화 엄청난 복지 혜택 혁신 기업가 높은 연봉 비싼 생활비와 집값  국내에서도 유명한&amp;nbsp;&amp;lsquo;실리콘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0sh8xG19VvDeTn3bXSU3shwL9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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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대기업 뒷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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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42:42Z</updated>
    <published>2020-04-29T06: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1. 용감한 인턴 아마존은 회사 시스템에 일어나는 문제들을 심각한 정도 (Severity)에 따라 단계별로 나눠서 Sev-1, Sev-2, Sev-3로 분류를 해서 관리를 한다. 꽤나 안정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메인 사이트가 다운될 정도의 가장 심각한 단계인 Sev-1은 1년에 몇 번 일어나지 않을 정도였다. Sev-1 이슈는 대부분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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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중심의 실리콘밸리 대기업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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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40:22Z</updated>
    <published>2020-04-29T06: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 대기업으로의 이직 아마존이 악명 높은 회사 문화, 강도 높은 업무 환경, 엉망진창인 새 팀 구성 등 안 좋은 점도 많았지만 3년 반 정도 근무를 하면서 다수의 프로젝트들에 참여하고 중간에 승진도 한번 하면서 개인적으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커리어에서 튼튼한 기초를 다져준 회사인 것만은 분명하다. 효율적인 시스템 속에서 대기업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ysEDvsljQ-lVNq_sjhSwg6SNF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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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드코어 스타트업에서 악명 높은 대기업 아마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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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7:32:51Z</updated>
    <published>2020-04-29T06: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명 높은 시애틀의 대기업 - 아마존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강렬했던 첫 경험을 뒤로하고 그다음 행선지는 시애틀에 위치한 대기업인 아마존이었다.  아마존은 요즘 소위 가장 잘 나가는 미국 테크 회사 중의 하나이다.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필두로 전자책,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인터넷 방송 중계 서비스, 식료품 배달 서비스, 유기농 식품 전문 슈퍼마켓 체인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B5Lw7el8JtnVaaUMthwajKx1O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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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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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27:59Z</updated>
    <published>2020-04-29T06: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Episode 1. CEO가 마지막으로 내게 해 준 말  &amp;quot;우리가 너 그 회사에 추천 해준 그 친구를 고소할 수도 있다. 너도 우리 남은 직원들을 추천해서 빼내가려고 하면 고소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라.&amp;quot;   1년 반 동안 같이 주말도 없이 밤낮으로 고생을 했던 초창기 직원한테 마지막으로 했던 CEO의 말이다.  사실 그것도 직접 말을 한 것도 아니고 CT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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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끔찍했던 스타트업에서 탈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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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26:26Z</updated>
    <published>2020-04-29T06: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반 동안 하드코어 코스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을 제대로 경험하고 이직을 하기로 결심을 했다. 사실 이직의 대한 생각은 2주마다 찾아오는 릴리즈 금요일 새벽, 쉴 새 없이 일 하는 주말, 새벽까지 일하는 밤마다 들었지만 이직을 결심하게 된 일이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2주마다 있는 릴리즈 금요일 중 유난히 힘든 날이었다.  릴리즈 전날은 주로 새벽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uJ56_GTpOGr123uAEKwQwjj9n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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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드코어 스타트업의 쓴맛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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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24:47Z</updated>
    <published>2020-04-29T06: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일을 한 번쯤 해 본 사람이라면 사실 여기까지만 봐선 여느 다른 지역 혹은 다른 나라 스타트업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게 느껴질 것이다. 게다가 나는 거의 매일 사무실에만 하루 종일 갇혀서 일만 하다 보니까 여기가 실리콘밸리인지 어느 미국 시골 한 구석 사무실인지 구별이 되지 않았다. 회사에서 만들고 있는 소프트웨어도 기업 니즈에 맞춘 당시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haSft0ivx9AB5N6yD5LTGmcs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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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을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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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23:13Z</updated>
    <published>2020-04-29T06: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는 모든 엔지니어의 꿈의 도시이다. 많은 사람들이 실리콘밸리에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스타트업을 차려서 멋지게 성공하는 꿈을 가지고 실리콘밸리에 모인다. 나도 그랬다.  어린 시절부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장래희망을 가지고 있었고 대학교에 가서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을 하면서 언젠가는 내 아이디어로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싶은 꿈을 가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ZgCfj2ZGszugIQVPl1DJXQ6G7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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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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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21:18Z</updated>
    <published>2020-04-29T06: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에서의 내 시작은 녹녹지 않았다.  단순히 현재의 내 경력만 보면 실리콘밸리에서 여기저기 회사를 옮겨 다니며 여유 있게 회사 생활을 해온 것 같아 보이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정반대이다.  유학생 신분으로 늦깎이 대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변변치 않은 영어 실력과 졸업할 때까지 인턴 경력이 전무해서 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기까지 상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4sVpUnPpjE-cwr-uquEUvaOi2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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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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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7T01:19:42Z</updated>
    <published>2020-04-29T06: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 2009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첫 발을 들인 후 11년이 지났다. 그동안 어느새 주니어 딱지도 떼고 시니어 레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돼서 이제 어딜 가든 꽤 규모 있는 프로젝트 리드를 할 만큼 성장하였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한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첫 직장을 시작으로 그 후론 크고 작은 여러 회사를 다니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의 기술적인 경험과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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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팁! - Episode 16. Interview Ti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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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10:23:29Z</updated>
    <published>2019-01-19T06: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인터뷰 투어 과정을 통해서 배우고 알게 된 과정별 간단한 팁을 마지막 Episode에 담아보려고 한다. 전화 인터뷰전화 인터뷰는 충분한 공부 및 연습 외에는 딱히 방법이 없다leetcode, geeksforgeeks에 나온 문제들만 열심히 풀어보면 웬만한 전화 인터뷰는 통과할 수 있다.&amp;nbsp;다만 문제가 너무 많기 때문에 벼락치기 보면 평소에 짬짬이 풀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8TkcJrhrWwpoY6aDnCqU-bhgX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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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퍼 협상&amp;nbsp;및 최종 결정 - Episode 15. Offer Negotiation &amp;amp; Deci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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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00:53:34Z</updated>
    <published>2019-01-19T06: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인터뷰의 마지막 단계인 오퍼 협상 단계에 왔다. 오퍼 협상 단계에서는 언제나 한 개 이상의 오퍼를 손에 쥐고 있는데 협상을 하는데 여러모로 유리해진다.&amp;nbsp;그리고 오퍼를 어떤 회사에서 받았는지 또 그 오퍼의 내용이 어떤지에 따라 협상의 흐름에 큰 영향을 준다.  오퍼 협상에 앞서 현재 자신의 Total Compensation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오퍼 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00f9NcH-so6DdHnAb6bu7jQvf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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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사이트 인터뷰 결과 - Episode 14. 7 Onsite Interviews:3 Off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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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8:07:51Z</updated>
    <published>2019-01-18T05: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준비했던 회사들과 온사이트 인터뷰를 모두 마쳤다. 정말이지 이번 Series 타이틀처럼 실리콘밸리 테크 회사 인터뷰 투어를 제대로 한 느낌이었다.&amp;nbsp;Google을 제외하곤 6개의 인터뷰를 마라톤식으로 한 번에 이어서 하다 보니까 인터뷰가 다 끝나고 나선 영혼까지 탈탈 털린 느낌이었다.&amp;nbsp;솔직히 말해서 내 부족한 역량으론 벅찬 스케줄이었다.&amp;nbsp;다만 이번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7un%2Fimage%2FGCMlZemUFadol-JWiMyBsaNvk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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