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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 KOO R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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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간호사(RN, BSN)  -&amp;gt; 임상시험 업무(CRC/CRA) -&amp;gt; 미국 간호사 (RN, BSN, CWCN) / 미네소타 로체스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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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09:1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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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N 뒤에 붙는 수 많은 타이틀 - 각종 미국간호사 자격증 - CWCN&amp;nbsp;시험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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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1:32:08Z</updated>
    <published>2022-04-10T21: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발견한 재미있는 캡쳐사진. 이건 좀 과장해서 웃기게 표현하긴&amp;nbsp;했지만 실제로 미국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수 많은 타이틀을 뒤에 달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적으로 BLS, ACLS 같은 심폐소생술 자격증은 간호사로 일하기 위해서는 필수이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하지만, CCRN, CMSRN, OCN, CW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Cm9Tz4ilXbGxU7NDKSs9PBBTr-Q.jp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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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약오류로 인한 의료사고 및 형사처벌 - 전 간호사&amp;nbsp;RaDonda vaught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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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15:07Z</updated>
    <published>2022-04-04T23: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미국 의료계에서 큰 화제가 된 사건이 있다. 테네시의 RaDonda Vaught&amp;nbsp;라는 (전)간호사가 2017년 12월 26일 뇌출혈로 입원했던 75세 환자에게 처방된 Versed 대신 신경차단제인 Vecuronium 을 잘못 투약하여 환자가 사망했다. 기나긴 의료소송으로 4년 반이 지난 최근에 RaDonda 는 2개의 항목(criminally neg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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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고 일하며 두배로 버는 간호사 - 미국 트레블널스 전성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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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07:15:39Z</updated>
    <published>2021-11-07T19: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병원에 트레블 널스들이 부쩍 많아졌다. 트레블 널스란 이름 그대로 한 곳에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계약 기간을 두고 이곳 저곳 옮겨 다니며 일하는 형태이다. 트레블널스 에이전시들은 대체로 미국 전역에 다양한 형태의 병원들과 계약되어 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지역을 최대한 반영해 주는 편이다. 트레블 널스의 장점은 일반적으로 병원 정규직 보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pZzIBP8X8Sw1Qw3KMUs7ydU43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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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문화의 환자들을 이해하기  - 세계 각국에서 오는 환자들과 의료 통역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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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4:00:18Z</updated>
    <published>2021-10-31T15: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병원에서 한국인 환자를 만났다. 미국에 70년대에 온 70대 환자분이었다. 미국에서 지낸 시간이 훨씬 길어서 인지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더 편하신 듯 했고 영어로만 대화했다. 먼 타지에서 한국인 간호사와 환자로 만날 때 분명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각별한 정이 느껴진다.  일하다 보면 미국에 살고 있는 이민자 혹은 다른 나라에서 치료를 위해서 우리 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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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살면 총기사고 무섭지 않아요? - 총상 환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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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22:15:22Z</updated>
    <published>2021-10-15T15: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cdc.gov/nchs/pressroom/sosmap/firearm_mortality/firearm.htm   미국에 간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부분은 마약과 총기사고 였다. 미국에서는 개인이 총기를 소지하는 게 쉽기도 하고 뉴스에서 심심치않게 사건 사고가 보도되다보니 나 역시도 오기 전에 걱정이 되긴 했다. 미국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KhfkOta3nsQo2skHetXUvzvyO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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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병원에서 쓰는 신기한 물건(1) - LEAF - Patient Monitoring Syst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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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4:50:22Z</updated>
    <published>2021-10-09T15: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병원에서 시범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 장치가 있다. Leaf 라는 이름의 보조장치로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걸 환자몸에 부착해서 환자의 자세 변경이 제 시간에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감지한다.  상처 간호사로 근무하며 가장 많이 보는 상처를 꼽자면 Pressure Injury(욕창) 이다. 고령 혹은 비만 환자, 그리고 뇌 신경 질환 등으로 인하여 움직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KyVF47Qvns3NlIle6ZfPZS58cCQ.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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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거대한 의료도시 - 로체스터 미네소타 - 메이요 클리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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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4:56:14Z</updated>
    <published>2021-05-28T18: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월 말 부터 메이요 클리닉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처음 이 곳에 오게 되었을 때, 실감이 나지 않았다. 미국에서 해마다 랭킹 1위에 꼽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의료조직에 내가 속하게 되었다는 것이 뿌듯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잘 적응할 수 있을 지 걱정도 되었다. 이곳에서 내가 하게 된 일은 이전 직장에서 하던 것과 같이 Wound Nurse(상처간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2nOA1Kgu0xgIVfKAVRam4fvkq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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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시골에서 먹고 살기 - 내가 주로 이용하는 마트 &amp;amp; 웹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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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10:16:12Z</updated>
    <published>2021-03-27T20: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오기 전, 오고 나서도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한국 음식이 그립지 않냐? 는 것이다. 이민 온 지 2년이&amp;nbsp;된 지금까지 음식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특별히 없다. 여기서 다양한 식재료들을 쉽게 구할 수 있고 한국에서도 난 김치가 꼭 있어야 밥을 먹는 스타일은 아니었다.&amp;nbsp;고기를 좋아하고,&amp;nbsp;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는 편이었다. 미국 시골 생활을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zNhr5nd95Ndx_i5kb7ZoiKnWl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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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간호사 이직준비 - (2)인터뷰 - 화상 인터뷰 준비 및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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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22:43:49Z</updated>
    <published>2021-03-27T20: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제출하고 2주 정도 후에 병원의 인사 담당자로 부터 전화가 왔다. 이력서 심사를 통과 했으며, 인터뷰 날짜를 조율하는 전화였다. 내가 지원한 병원은 워낙 다양한 곳에서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현재 코비드 상황 때문인지, 직접 대면 접촉이 아닌&amp;nbsp;줌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었다. 인터뷰 날짜를 2주 뒤로 잡아두고 간호사 인터뷰 예상 질문들을 찾아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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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간호사 이직준비 - (1) 서류 - 커버레터/이력서/추천인/자격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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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54Z</updated>
    <published>2021-03-21T16: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파고에 온 지도 이제 딱 2년이 되었다. 현재 일하는 곳의 계약 기간이 다 끝나가면서 올해 초 부터 관련 자격증 및 이직 준비로 바쁘게 보냈다. 미국에서의 첫 직장인 현재 일하는 곳은 워낙 인력난이 심하기도 하고 또 작은 병원이라 인터뷰를 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했다. 당시 난 한국에 있었기에, 화상 통화로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력서 외에 다른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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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많이 듣는 질문 3가지 - 미국 간호사를 준비하는 간호사 및 간호학생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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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1:35:24Z</updated>
    <published>2021-03-06T16: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간호 학생으로 부터 이메일을 받게 되었는데, 질문 내용들이 사실 정말 많이 듣는 질문이라 정리할 겸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이전 글에 더 상세한 내용이 있긴 하지만, 처음 이 브런치를 찾는 이들 혹은 한 눈에 정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란다.   제가 제일 궁금한 점은 미국 병원에 입사 지원을 할 때 병원은 어떻게 고르셨나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jo1bOkdG17XQQwgohn0k9IKX5XM.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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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비드 백신 1차 접종 완료 - 코로나와 함께한 2020 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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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55Z</updated>
    <published>2020-12-30T04: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야말로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한 한 해가 거의 끝나간다. 처음 브런치를 시작할 때 1주일에 한 번씩 포스팅하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시작했는데, 거의 한 달에 한 번 꼴로 올리게 되었다. 새해 목표 중 하나로&amp;nbsp;&amp;nbsp;&amp;quot;브런치 포스팅 최소 월 2회 이상 하기!&amp;quot; 로 정했다.  12월 28일 (현지 시각으로 어제), 병원에서 코비드 백신 주사를 맞았다.&amp;nbsp;우리 병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UtvXJrNbRGJgK6XmGS-hlvUvMEU.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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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원서 읽기에 익숙해 지기 - 재밌게 읽은 책 및 추천하는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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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18:04:04Z</updated>
    <published>2020-11-26T17: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서읽기에 처음 도전한 건 2016년 본격적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할 때 였다. 한국에서 해외 직구를 통해 아마존 킨들을 사서 쉬운 책 부터 시작했다. 여러 블로그나 유투브를 통해 초보자들이 읽기 쉬운 원서 책 목록들을 알아보고 도전했지만, 조금 읽다가 포기하기가 반복되었고 내용이 쉽게 와 닿지 않아 결국 한국 번역판을 사서 읽는 경우가 많았다.  내가 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VzzmjkL2HIyTg3r5MQWVu9AN-aI.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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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모임이 가져다 준 장점 - 2019 vs 2020 미국 심장 협회 컨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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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05:27:54Z</updated>
    <published>2020-10-24T16: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미국 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에서 주관하는 심, 뇌혈관 질환 관련 컨퍼런스(ND Mission: Lifeline Stroke &amp;amp; Cardiac Conference) 가&amp;nbsp;열렸다. 작년 이맘 때 참여했는데 하루 짜리 학회였지만 무료이고 내용도 정말 알차서 좋았다. 올해는 취소되는 건가 했는데 예정대로 진행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o0FNJMt2TFo1UilF2F4p-RfJN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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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와서 생긴 취미 - 홈트레이닝 그리고 추천하는 유투브 채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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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3:17:57Z</updated>
    <published>2020-10-14T02: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학교와 직장생활까지 내 20대 전부를 보낸 나에게 미국의 파고는 정말 작으면서도, 아무 것도 할 게 없는 도시처럼 느껴졌다. 미국의 다른 큰 도시에 있는 친구들이나 한국에 사는 친구들은 &amp;quot;거기서 뭐하고 놀아?&amp;quot; 라는 질문을 많이 했다.&amp;nbsp;2019년 홀로 이민 와서 지금까지 사실 난 나름 바쁘게, 지루할 틈 없이 지내고 있다. 한국에 살 때엔 거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zALKAzTlgaIuSOheRsw9HgQW4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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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상처 소독만 하는 간호사 - 미국 Wound Care Coordinator 의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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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6:39:25Z</updated>
    <published>2020-10-09T01: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8월 부터 현재 일하는 곳에서 상처 코디네이터로 근무하는 중이다. (전문간호사라고 번역하기엔 NP 와 혼동할 수 있기에 적합하지 않은 것 같고, 상처 간호사 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정식 명칭은 Wound Care Coordinator)&amp;nbsp;원래 일반 간호사로 시작하여 일하던 중 관리자가 먼저 상처&amp;nbsp;간호사로 일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했고, 인터뷰를 거쳐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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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이 '죄'인가요? - 한국과 미국의 신규 트레이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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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3:23:00Z</updated>
    <published>2020-10-02T19: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동생과 통화를 하며 정말 화가 났다. 동생은 최근 모 국립 대학 병원 원무팀으로 입사했다. 동생은 이전 경력 없이 신입으로 입사한 경우이고, 수 년 혹은 수 십년의 경력이 있는 다른 동료들과 근무 중이다. 처음 하는 일이 당연히 오랜 경력이 있는 그들과 같을 수는 없다. 간혹 실수를 하기도 하고, 헤매기 마련이다. 그러기에 수습 교육 기간이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v1GuCsseZSqWnvb3lSDd-_xNILE.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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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가 어려운 이유 - 미국인도 영어가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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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5:13:05Z</updated>
    <published>2020-09-26T17: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와서 처음 가장 헷갈렸던 것 중에 하나가 약 이름이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약물과 미국 병원에서 사용하는 약에 본질적인 큰 차이는 없다. 하지만, 내가 일했던 한국 병원에서는 약의 성분명으로 소통했기 때문에, 일반 브랜드명에 익숙하지 않았다. 가령 흔한 심장약 중 하나인 carvedilol(성분명)은 coreg 이라는 상품명이 따로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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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는 '전문직' 인가요? - 미국에서 간호사가 오래 일할 수 있는 몇 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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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2:43:30Z</updated>
    <published>2020-09-25T03: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 대학을 다니면서 자주 들었던 단어인 간호'전문직'. 국가가 인정한 공인 면허증을 가지고 간호사로 일하면서 난 '전문직'으로의 정체성을 느끼기 어려웠다. 한국 병원의 병동 간호사로 일할 때, 병동에 15년 차 간호사 선생님이 계셨다. 파트장(수간호사)님 다음으로 연차가 높은 분이었다. 일하면서 그 분이 한 정형외과 교수님을 언급하며 &amp;quot;그 교수님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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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는 항상 3교대? - 미국 간호사의 다양한 근무 형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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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6:14:43Z</updated>
    <published>2020-09-18T03: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 하면 뭔가 수식어 처럼 따라붙는 단어 &amp;quot;3교대&amp;quot;. 병원에서 환자를 직접 간호하는 간호사들은 대부분 교대근무를 하게 된다. 한국에서는 아직 3교대가 일반적이다. 내가 일했던 병원도 3교대가 대부분 이었지만, 중환자실이나 일부 병동에서 시범적으로 2교대를 도입했었다. 당시 일했던 병동에서는 한 팀을 2교대로 운영했고 난 2교대를 지원해서 몇 달간 2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3t%2Fimage%2F88ED_gj80qazc-cxOLseAtaensg.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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