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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topher 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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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bull;Pavilion Private Equity | Managing Director&amp;bull;Mitsubishi ClimateTech Inveatment | BOD&amp;bull;SATech | BO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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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03:2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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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SPI 5000의 신기루 - 시한폭탄의 초읽기,  거대한 일은 이미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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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3T02: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펀더멘털 없는 유동성의 질주: 투자가 아닌 투기 현재 주식시장은 기업의 내재 가치나 실적에 기반한 건전한 '투자'의 장이 아닙니다. 냉정하게 말해 온갖 유동성이 주식시장으로만 쏠리며 발생하는 '거품의 대잔치'입니다. 젊은이부터 노인까지 너나 할 것 없이 노동의 가치를 등한시하고, 빚을 내어 시장에 뛰어드는 현상은 전형적인 '패닉 바잉(Panic Bu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jZ-WRMpvU0gCgRx08dMnQ82Mi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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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고보다 무서운 AI 효율의 마법 - 아시아 시장에서 AI 투자는 왜 '해고'가 아닌 '레버리지'여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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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4:09:48Z</updated>
    <published>2026-01-30T14: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AI는 가장 뜨거운 키워드이지만, 미국식 'AI 플레이북'을 아시아 시장에 그대로 복제하려는 시도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서구권의 기술 지상주의는 흔히 &amp;quot;SaaS가 노동을 대체한다&amp;quot;는 서사에 집중하지만, 마진이 박하고 규제가 까다로운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는 전혀 다른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아시아 시장에서 인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z7oAzmHVCFDdNpwlAvGWbqR1i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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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성장의 늪을 깨울 '한일 경제 연대' - 제조 강국의 재도약을 위한 'Roll-up Alli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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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0:29:44Z</updated>
    <published>2026-01-24T00: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대한민국은 저성장, 고물가,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인구 절벽이라는 사중고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난 60여 년간 우리를 먹여 살린 '수출 드라이브' 모델은 이제 명백한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GDP 성장률이 0%대를 위협받는 이 구조적 위기 앞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강력한 돌파구는 무엇일까요? 저는 그 답을 '한일 경제 연대(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1bmruU04OvMN-Bs7Ctq369LDB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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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거품론의 실체 -  생존을 위한 과열 이 낳을 애플리케이션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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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4:52:37Z</updated>
    <published>2026-01-23T14: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AI 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은 1999년 닷컴 버블의 트라우마와 맞닿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단순한 '거품'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이면에 서린 '절박함'의 무게가 다릅니다.  지금의 AI 열풍은 실체 없는 환상이 아니라, 투자를 멈추는 순간 영원히 뒤처질 것이라는 거대한 공포가 만들어낸 '필연적 과열'입니다.  ​1. 망할 것을 알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RUtBJSCSdvLi0YUY1M5FdzWMo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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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는 싸우고, 정부는 침묵한다. - 외교 부재가 부르는 산업 붕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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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5:29:25Z</updated>
    <published>2025-06-29T05: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인수로, 한국은 직접투자로 싸우는 사이, 정부는 어디에 있는가  철강산업은 단순한 제조업이 아니다. 이는 한 나라의 산업기반이자 곧 안보이며, 자동차, 조선, 건설, 방산 등 핵심 산업의 뿌리다. 최근 일본과 한국이 미국 철강&amp;middot;자동차 시장에 접근하는 방식을 보면, 민간 기업의 전략만큼이나 그 배후의 국가 전략과 외교역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ybQtdMC52A1b_ICUSmf8XpcvQ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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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탈출,  웰스엑시트(Wealth Exit) - 조용한 탈출,  웰스엑시트가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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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5:42:55Z</updated>
    <published>2025-06-27T15: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한민국에서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번져가는 흐름이 있다. 바로 &amp;lsquo;웰스엑시트(Wealth Exit)&amp;rsquo;, 자산가와 기업인들이 이 나라를 떠나는 현상이다. 표면적으로는 경제가 회복되는 듯 보인다. 주식시장은 급등하고, 부동산도 다시 불이 붙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숫자들을 내세워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고 자화자찬하지만, 실상은 완전히 다르다. 지금 이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ncH4dgD1h9TWcHXoZWEMfVxqb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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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대재해처벌법, 산업을 멈추게 하는 법 - 사고를 막자던 법이, 현장을 무너뜨리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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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1:59:11Z</updated>
    <published>2025-06-18T00: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겠다며 제정된 중대재해처벌법.  하지만 시행 이후 실제 현장에서는 안전이 강화되었다는 평가보다, 기업 활동이 위축되고 현장이 멈췄다는 절망의 목소리가 더 크다.  특히 중소 제조업체들은 이 법으로 인해 투자도, 채용도, 기술개발도 포기한 채 생존만을 걱정하는 현실에 놓여 있다.  이 법의 가장 큰 문제는 과도한 책임 전가 구조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fkEqHejxrdPHZ7unuszPuuGOM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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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제조업의 위기, 그리고 한미동맹이 답인 이유 - 미국 조선산업 재건 및 한미동맹 확장을 위한 전략적 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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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7:30:41Z</updated>
    <published>2025-06-17T07: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중 패권 경쟁이 본격화된 시점을 정확히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그 뿌리는 199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조지 H.W. 부시 대통령 시절, 미국은 중국을 세계 경제 질서에 편입시키며 제조 기반을 대거 중국에 개방했다.  값싼 노동력을 활용한 아웃소싱은 기업들에게 엄청난 이윤을 안겨주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 대가는 명확해졌다.  미국 내 제조 기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oMr9VK-vo5JpkUQSzgiEe5gJv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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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재생 맹신이 아닌, 국가 경쟁력 중심의 에너지 전략을 - 이상과 현실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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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9:28:41Z</updated>
    <published>2025-06-08T08: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산업 국가다.  반도체, 철강, 정밀기계, 화학 등 고에너지 소비 산업이 국가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 속에서 &amp;lsquo;값싸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amp;rsquo;은 단순한 정책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다  그러나 현 이재명 정부는 원자력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여전히 밝히지 않은 채, 신재생에너지 확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cp15m50FT3AwnJfiedRJLKuBK_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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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판 Re-industrialization - 금융-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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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2:25:35Z</updated>
    <published>2025-05-22T22: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항으로 가는 기차안에서 생각 정리차 써본다.  자본시장에서 산업을 바라보면서,  한국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해야 할 준비가 필요해보인다.   1980년대부터 서서히 시작된 미국의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움직임은, 미중 패권 경쟁과 지정학적 불안, 공급망 안정성, 기술 자립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최근 다시 국가 전략의 중심으로 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J4au4K5BrecimMyKbK-2L08Kt2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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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환경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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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4:08:31Z</updated>
    <published>2024-02-23T10: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화혁명을 시작으로 인류의 기계 사용이 본격화되면서부터 대규모 에너지가 사용되기 시작했고, 기술의 발전과 경제성장이 기계와 에너지의 사용을 더욱더 가속화 시킴으로써 결국 인류는 기후위기라는 심각한 이슈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Thomas Kuhn이 과학의 혁명이라는 책에서 설명한 Paradigm Theory를 우리 근대 사회 체제 패러다임에 적용시켜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4H21eWA0bkhsLC_bbXliJ5COm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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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성장과 환경보호의 보완관계 발전 가능성 - 경제성장이 먼저냐? 환경보호가 먼저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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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5:26:41Z</updated>
    <published>2024-02-23T10: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인류가 겪은 최대의 자연재해 사건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Covid-19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Covid-19 여파로 인해 전 세계 수많은 인류가 전염되고 사망하였으며, 그러한 전염병을 막기 위해 대부분의 직장은 재택근무를 하기 시작했고, 공장 및 각종 건설 현장들의 가동은 잠시 멈추었고, 많은 공공장소들도 폐쇄조치가 내려졌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xzr3Byw-N5asoOsskl0TWBmym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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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산업현장의 목소리 - 철강산업, 원자력, 조선업의 미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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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0:06:40Z</updated>
    <published>2024-02-23T10: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너지환경과 관련된 산업의 경우 평소 이론적으로는 많이 접할 수는 있지만 실제 현장과 실물을 경험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학기 &amp;lsquo;에너지환경산업 현장의 이해와 실습&amp;rsquo; 과정은 실제 산업현장을 직접 보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굉장히 유익한 수업임이 틀림없습니다. 저는 이번학기 두 번의 현장학습 기회 중에 마지막 2박 3일 일정으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yomMGQGHtmrBGixy6HzeG97HU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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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회의론자들의 주장에 반기를 들다. - 아직도 &amp;quot;지구온난화는 대사기극&amp;quot;이라는 주장을 믿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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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5:02:29Z</updated>
    <published>2023-08-22T08: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amp;quot;탈탄소 기술기업 투자를 위한 펀드 사업&amp;quot;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amp;quot;지구온난화&amp;quot;, &amp;quot;기후위기&amp;quot; 등에 대한 주제에 대해 그닥 큰 관심을 안 가지고 살아왔다. 누군가는 지구온난화가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하고있고, 다른 누군가는 지구온난화는 대사기극 음모론이라고 주장을 하기도 한다. 이렇게 서로들 싸우고 있는데 내 스스로가 충분히 공부가 안된 상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kB8h-laMc3u1pXSQGBIYdEPPp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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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모르면 잘 아는 놈 밥상에 숟가락 얹고 가자. - 재간접펀드(Fund of Fund)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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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3:59:56Z</updated>
    <published>2023-08-21T07: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투자&amp;quot;에 있어서는 다양한 투자방법과 투자대상이 존재한다. 필자는 금융권의 front부서에서 다양한 투자활동을 해왔다.  과거에는 증권사IB와 자산운용사에서 해외 상업용 부동산 개발 및 실물에 대한 투자를 주로 했었고, 현재는 사모펀드(PEF)에서 buyout투자를 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amp;quot;기후위기 기술기업&amp;quot;(climate Tech Company)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f-7jPr-0RKacobiII81KpcTm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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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상사의 이상적인 사업모델 - 왜 미쓰비시종합상사는 종합투자회사로 불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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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1:07:12Z</updated>
    <published>2023-08-15T00: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본 기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2013년도, 그러니깐 미국대학을 졸업한 직후 입사한 회사의 신규사업을 통해서였다. 그리고 정확히 10년 뒤 우연인지 필연인지 일본 기업을 또다시 접하게 되었다.  신기하게도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내가 접했던 그리고 접하고 있는 일본 기업이 바로 &amp;quot;미쓰비시 종합상사&amp;quot;였다.   먼저 10년 전 내가 처음 접했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I3Uj7cLHslttZCrV6RXuOe0za2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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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소경제의 선점 전략은 암모니아로부터 - 새로운 에너지패러다임에서의 패권을 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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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0:52:38Z</updated>
    <published>2023-07-27T13: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소경제의 선점 전략은 암모니아로부터.. 한국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소 밸류체인에서 최대한 많은 지분을 확보하자  수소의 종류는 생산과정에서의 이산화탄소 발생 유무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1. 석탄을 원료로 생산되며,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처리하지 않은 브라운수소 2. 천연가스로부터 수소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8O3W_t9XiNMfWidUY725dfWyq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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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탄소중립시장으로 거대한 자본이 흘러들어온다. - 탄소중립 아젠다는 이제 돌이킬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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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3:34:41Z</updated>
    <published>2023-07-27T13: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의 화석연료 사용을 통해 산업화를 이루며 번영/발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전에 대한 대가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국제사회는 기후위기 및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목소리를 꾸준히 내놓았지만 적극적인 실행은 역부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BmLAzKKVMc71bAYwUiyXdNsuk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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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t Zero달성을 위한 Ecosystem 조성 -  Net Zero달성을 위한 Ecosystem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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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3:34:38Z</updated>
    <published>2023-07-27T13: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탄소중립실현, 즉 Net Zero 달성을 위해서는 먼저 모든 이해관계자들간 공감대가 형성되어야하며, 이를 실현할 방법에 대해서도 방향성을 잘 일치/설정 시켜야합니다. 그리고 국가별, 지역별 특성과 환경에 맞게 적절한 전략을 수립해야합니다.   즉 다시말해, 탄소중립실현이라는 것은 한 국가의 힘만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한 기업의 힘으로만으로 불가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3aowohhdZ_kjBxq-gl0lnavke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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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의 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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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3:34:37Z</updated>
    <published>2023-07-27T13: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증시가 올해 들어 닛케이 지수 3만 선을 돌파하며 세계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수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고공행진을 기록해나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란 말이 이젠 무색할 정도로 일본의 숨겨왔던 잠재력이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도 일본과 이번 에너지사업을 하기 전까진 일본 경제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인 시각으로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E%2Fimage%2FhUdbxP3DhjqP3CFrH_0Z7fsWr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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