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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of P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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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호사입니다. 사회학, 법학, 경제학을 전공하였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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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07:1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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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35. 인생은 체력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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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7:14:38Z</updated>
    <published>2023-09-17T01: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15. 금요일 운동 35일 차  오늘은 운동 35일 차이자, 하체 위주로 운동을 하는 날입니다. 하루 종일 눌려있던 엉덩이를 다시 편다는 기분으로 힙 어브덕션(hip abduction), 스쾃 등 하체운동을 했습니다. 하체운동을 반복하고 또 반복합니다. 하체운동을 하며 낮에 잠깐 달리기 할 때 기분을 떠올립니다.  낮에 잠깐 뛴 적이 있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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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34. 공교육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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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3:25:06Z</updated>
    <published>2023-09-15T01: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14. 목요일 운동 34일 차  오늘은 운동 34일 차이며, 유산소 운동을 하는 날입니다. 다행히도 일과 시간 내에 어느 정도 일 처리가 끝나 오늘은 운동하는 시간을 여유 있게 갖고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체중을 재보니 저녁을 먹고 측정하였음에도 체중이 75.5kg이었습니다(지난달보다 3.5kg 감량되었습니다).  오늘은 운동하면서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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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33. 나를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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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8:04:31Z</updated>
    <published>2023-09-14T01: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13. 수요일 운동 33일 차  오늘은 운동 33일 차이고, 상체운동 위주로 운동하는 날입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있는 헬스장 휴무일이어서 헬스장에는 가지 못하고 일하면서 그리고 집에서 맨손 운동을 했습니다. 팔 굽혀 펴기와 딥스입니다. 가슴 운동과 어깨 운동만 한 셈입니다.  오늘은 저를 변화시키기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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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32. 보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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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23:03:44Z</updated>
    <published>2023-09-14T01: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12. 화요일 운동 32일 차  오늘은 운동 32일 차이며,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하는 날입니다. 간단히 스트레칭하고 자전거를 탑니다. 오늘따라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달리고 싶었습니다. 오늘 자전거를 타는 제 모습이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1시간 이상 자전거를 탔습니다.  이렇게 운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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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31. '너를(당신을) 위한 거야'와 '네(당신) 잘못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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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23:07:21Z</updated>
    <published>2023-09-12T00: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11. 월요일 운동 31일 차  오늘은 운동 31일 차이며 하체운동 위주로 운동하는 날입니다. 스트레칭을 한 후 자전거를 타 몸에 열을 올린 후 하체운동을 했습니다. 주로 맨손 스쾃, 힙 어브덕션(hip abduction)을 했습니다. 하체운동을 할 때 요즘 제가 가장 즐겨하는 운동입니다. 특히 맨손 스쾃을 쉬지 않고 1회에 100번 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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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30. 5주 운동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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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07:36:16Z</updated>
    <published>2023-09-09T02: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9. 토요일 운동 30일 차  오늘은 운동 30일 차입니다. 운동한 지 만 5주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5주 운동 결산 겸 운동하기 전 인바디 측정을 해봤습니다.  처음에 8월 초 몸무게가 78~79kg에 체지방률이 20%가 넘었었는데, 운동을 5주간 꾸준히 하자 몸무게는 76kg 전후가 되었고 체지방률은 15% 대가 되었습니다. 인바디 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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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9. 나를 속일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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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9:31:46Z</updated>
    <published>2023-09-09T02: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ㅣ2023. 9. 8. 금요일 운동 29일 차  오늘은 29일 차입니다. 상체운동 위주 운동을 하는 날이어서 어깨 및 가슴 운동을 주로 했습니다, 평소와 좀 달랐던 점은 힘들어도 끝까지 해보았다는 점입니다. 턱걸이도 안 될 듯해도 계속하려고 하였고, &amp;lsquo;사이드 레터럴 레이즈&amp;rsquo;을 할 때도 2~3kg의 아령이 50kg 이상으로 느껴져도 계속하려고 하였습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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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8. 구치소 내 괴롭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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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02:34:54Z</updated>
    <published>2023-09-08T01: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7. 목요일 운동 28일 차  오늘은 운동 28일 차입니다. 여전히 운동이 게으른 듯하고, 게으른 제 탓인지 여전히 체중은 정체기입니다. 어쩌면 이게 제 한계인가 싶어 때론 포기하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단 시작했으니 꾸준히 해보겠다고 다짐하며 오늘의 운동인 유산소 위주 운동을 시작합니다.  오늘 운동하면서&amp;nbsp;괴롭힘에 대해 생각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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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7. 노년의 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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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01:12:54Z</updated>
    <published>2023-09-08T00: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6. 수요일 운동 27일 차  오늘은 운동 27일 차입니다. 운동한 지 한 달이 되었지만, 여전히 다리가 새 다리(?)입니다. 운동을 게을리한 점도 있겠지만, 다치지 않겠다는 핑계로 중량을 가볍게 하고 운동한 탓도 있는 듯합니다. 이런 생각이 들자, 오늘은 레그 프레스, 힙 어브덕션(hip abduction)등을 할 때 평소보다 중량을 늘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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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6. 체중 감소의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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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2:19:00Z</updated>
    <published>2023-09-06T01: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5. 화요일 운동 26일 차  운동 26일 차입니다. 처음에 운동을 시작할 때는 몇 일하다가 안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다행히도 운동을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운동하러 가는 때가 헬스장 마감 1시간 전이어서 운동하는 시간이 자꾸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이런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체중은 75kg대로 진입하였습니다. 지난 8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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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5. 영어 울렁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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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05T02: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4. 월요일 운동 25일 차  드리어 운동 5주 차입니다. 상체 운동하는 오늘 턱걸이, 딥스 등을 합니다. 다른 운동들도 하였는데 그&amp;nbsp;이름을 잘 모릅니다. 그냥 8월 초에 받은 PT에서 배운 대로 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배운 것 중 인상적인 것은 당길 때 팔은 걸치고 어깨로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평소에는 팔 힘으로 당겼었거든요.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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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4. 정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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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02T13: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2. 토요일 운동 24일 차  오늘은 이제 운동을 시작한 지 드디어 만 4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산할 겸 운동하기 전에 인바디 검사를 했습니다. 이번 주에 빵도 좀 먹고 운동을 좀 게을리한 듯해 그렇게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지난번 결과보다 약간 좋지 못했습니다.   일주일 전에 비해 체중은 500g 늘었는데, 체지방량도 5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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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3. 눈물의 두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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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02T03: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9. 1. 금요일 운동 23일 차  오늘은 쉬는 시간도 거의 없이 일만 하였기에, 운동할 힘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그 약속이 사정상 취소되자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이 끝나니, 말할 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불타는 금요일이기도 하여 집에 오기 전에 마트에 들러 막걸리 한 병 샀습니다. SBS 돌싱포맨에 출연 중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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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2. 노년을 대비한&amp;nbsp;저금,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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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2:19:06Z</updated>
    <published>2023-09-01T12: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8. 31. 목요일 운동 22일 차  운동 22일 차입니다. 오늘은 유산소 위주로 운동을 하는 날이라 스트레칭 조금 한 후 자전거를 탔습니다. 그런데 유산소 운동하는 날 자전거는 타지만, 걷기나 뛰기는 잘 안 하게 됩니다.  사실 지난 8월에 지금 다니는 헬스장을 등록한 후 걷기나 뛰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왜 그럴까 싶지만, 아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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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1. 연인의 고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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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2:19:07Z</updated>
    <published>2023-09-01T12: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8. 30. 수요일 운동 21일 차  오늘은 상체운동을 하는 날이어서 어깨 위주로 운동을 했습니다. 상체 운동 중 제겐 힘들지 않은 운동이 없긴 하지만, 요즘 저는 작은 아령을 들고 옆으로 들었다가 내렸다가 반복하는 소위 &amp;lsquo;사이드 레터럴 레이즈&amp;rsquo;가 가장 힘듭니다. 3kg 아령으로 20번 반복한 후 2kg 아령으로 바로 20번 반복하는 것을 1 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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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20. 분노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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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29:27Z</updated>
    <published>2023-08-30T00: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8. 29. 화요일 운동 20일 차  오늘은 운동 20일 차, 유산소 운동을 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귀가를 20시 좀 넘어서했는데, 비도 많이 오는 가운데 낮에 일도 소소하게 많았기에 좀 집에서 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제도 헬스장에 가지 못했기에 오늘도 안 갈 수는 없었습니다.  운동하면서 오늘 출장 때문에 기차를 이용하는 친구를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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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19. 건강이 친절을 낳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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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2:39:34Z</updated>
    <published>2023-08-29T01: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8. 28. 월요일 운동 19일 차  운동을 시작한 지 이제 4주 차에 들어선 오늘, 헬스장에 가지 못했습니다. 퇴근을 23시 45경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헬스장을 못 갔다는 생각에 집에서 퇴근 후 맨손 스쾃 50개를 했다는 점, 낮에 가끔 맨손 스쾃을 했다는 점, 오늘 걸은 걸음 수가 18,660 보라는 점입니다.  오늘 평소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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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18. 유리천장과 자기 객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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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2:39:39Z</updated>
    <published>2023-08-27T14: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8. 26. 토요일 운동 18일 차  운동 18일 차, 드디어 만 3주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유산소 위주로 운동을 하는 날이라 자전거를 열심히 탔습니다. 8월 초에 운동을 시작할 때는 일단 사흘 이상 계속 운동을 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다행히도 그 생각이 이어져 18일 차까지 하였습니다.   운동하는 18일 동안 체중도 2.5kg 정도 줄었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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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17. 조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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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9:11:30Z</updated>
    <published>2023-08-26T05: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8. 25. 금요일 운동 17일 차  오늘은 상체운동을 하는 날입니다. 다행히 운동할 때 어제보다는 힘이 났습니다. 어제 운동을 제대로 못 했다는 생각이 들어 운동할 때 조금 조급했습니다. 그럴 필요가 전혀 없고 설령 그런 마음으로 운동한다고 하더라도 더 잘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조급함, 성급함&amp;hellip;. 어떤 일을 할 때 이런 마음이 들지 않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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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단상(斷想) - 16. 자기암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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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22:34:01Z</updated>
    <published>2023-08-25T13: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8. 23. 목요일 운동 16일 차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었는데, 운동(유산소 운동 위주)하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식사하고 가서 더 그런 건지 자전거를 타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숨이 쉽게 차고, 힘들고 무엇보다 잘 지쳤습니다. 일 때문인지 아니면 날씨 때문인지 잘 모르지만, 아무튼 힘들었습니다.  힘드니 자기 암시를 합니다. &amp;ldquo;난 힘든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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