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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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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eha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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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책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배운 것을 다시 세상에 전하려 합니다. 전략기획으로 20년 이상 먹고 살아왔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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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08:0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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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서와 혼돈 - &amp;lt;12가지 인생의 법칙&amp;gt;과 &amp;lt;신의 위대한 질문&amp;gt; 함께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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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9:23:50Z</updated>
    <published>2019-09-09T13: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선한 사람들도 고통을 받는 것일까? ​ 유년 시절의 얕은 생각은 세상을 선과 악으로 쉽게 나눈다. 만화 영화를 보면 선은 보호해야 할 대상이고 악은 무찔러야 할 적이다. 시간이 지나 12세, 15세 관람가 영화를 보면, 보호받아야 할 선한 사람들이 고통을 받는 장면이 많아진다. 물론, 이때까지도 선한 사람들이 어려움을 견디고 악한 이들을 쫓아낸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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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신의 위대한 질문&amp;gt;을 읽고 - 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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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18:30Z</updated>
    <published>2019-08-31T09: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은 우주의 역사에 비하면 찰나의 순간이다. 우리의 존재는 먼지에 불과하다. 하지만 신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의 미션을 찾은 자는 우주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다. 삶의 허무함을 이겨내고 신과 함께 역사를 만든 자가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미션을 찾으려 하지 않거나 찾더라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 특별한 임무를 감당하지 못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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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2가지 인생의 법칙&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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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18:36Z</updated>
    <published>2019-08-26T05: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하며 잘 나가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끊임없는 스트레스와 문득문득 찾아오는 허무함이 내게 경고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었다. 애써 무시했다. 새롭게 배우고 성장하고 인정받는다는 사실로 인해 문제없다고 여겼다. ​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내 속의 난 이렇게 살면 안 된다고 계속 외치고 있었는데 난 그 목소리를 제대로 듣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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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향한 열정 - 조르바 vs. 조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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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20:18:39Z</updated>
    <published>2019-08-22T07: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르바와 조나단은 내게 자유롭게 살라 했다. 하지만 자유를 찾아가는 방식은 조금 다르다. ​ &amp;lt;갈매기 조나단&amp;gt;은 자신의 날개를 찾아 자유롭게 날아가라고 한다. 사춘기 시절부터 힘들 때마다 내게도 날개가 있음을, 날아갈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힘들 때마다 그 사실을 내게 얘기하며 힘을 북돋워주었다. ​ &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는 세상 누구보다 생생한 삶을 살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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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갈매기 조나단&amp;gt;처럼 - 날아 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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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8-21T02: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나단은 다른 갈매기와 다르다. 동물적 본능에 따르는 갈매기 무리는 가까이하지 않는다. 내면의 자신의 목소리에 따른다. 매일매일 먹을 것을 찾기에 여념이 없는 다른 갈매기들과 달리 그는 자신의 날개를 통한 비행의 즐거움에 일찍 눈을 떴다.  조나단은 무리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며 깨달음을 얻는다. 사실, 이 정도면 갈매기들 중에 천재라 말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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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처럼 - 살아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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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02:52:53Z</updated>
    <published>2019-08-18T11: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는 세상 누구보다도 생생한 삶을 살았던 한 인간에 대한 기록이다. 그는 언제나 본능에 충실했고 주저함이 없었다. 그의 몸과 영혼은 결코 따로 노는 일이 없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고, 그의 이성이 그것을 방해하지 못했다. ​  &amp;ldquo;조르바는 내가 오랫동안 찾아다녔으나 만날 수 없었던 바로 그 사람이었다. 그는 살아 있는 가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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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더스 헉슬리의 &amp;lt;멋진 신세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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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14:07Z</updated>
    <published>2019-08-16T09: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를 예견한 또 다른 책, &amp;lt;멋진 신세계&amp;gt;에서 보여주는 세상은 &amp;lt;1984&amp;gt;와 다르다. 진실을 감추려는 목적은 같지만 그 방법은 판이하다. &amp;lt;1984&amp;gt;의 사람들이 &amp;lsquo;이중사고&amp;rsquo;에 갇혀 과거가 왜곡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을 기만하지만, &amp;lt;멋진 신세계&amp;gt;의 사람들은 태어나기 전부터 조건반사 훈련을 통해 자신이 해야 할 역할에 맞는 사실만 기억하고 느끼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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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오웰의 &amp;lt;198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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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08:09:30Z</updated>
    <published>2019-08-14T03: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1984&amp;gt;년에서 사람들은 엄격한 감시와 통제 속에서 살아간다. 20세기 초 이미 인간은 전체주의를 경험했다. 하지만 1984년의 무서움은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을 모두 통제한다는 거다. 통제는 언어의 단순화와 이중적 사고로 구체화되고 심화된다. ​ 우리의 생각은 언어로 표현되기에 언어를 단순화하면 생각도 좁아진다. 주어진 단어 안에서만 표현이 가능하다.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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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미래 - &amp;lt; 1984 &amp;gt;와 &amp;lt; 멋진 신세계 &amp;gt; 함께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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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4T02:58:46Z</updated>
    <published>2019-08-12T14: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간답게 살기 원한다. 그런데, 인간다운 삶이란 뭘까? ​ 어린 시절 &amp;lt;은하철도 999&amp;gt;라는 SF 만화영화를 TV에서 보았다. 미래의 기계 인간에게 엄마를 잃어버린 한 소년이 영원한 삶을 찾아 우주를 여행하는 이야기다. 그 소년(철이)은 키가 작고 못생겼지만 그와 함께 여행하는 가이드(메텔)는 긴 금발의 늘씬한 미녀다. 은하계 먼 곳에 기계 인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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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경영전략 - &amp;lt;당신의인생을어떻게평가할것인가&amp;gt; &amp;lt;좋은기업을넘어위대한기업으로&amp;gt; 함께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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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4T03:27:36Z</updated>
    <published>2019-08-10T09: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이론은 변덕을 부리지 않는다  두 책은 일반적인 경영학 서적과는 접근 방식이 다르다. 재무, 회계 같이 숫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경우를 제외한 보통의 경영학 서적은 논리적이라기보다 직관적이다. 특히, 전략과 리더십 관련 책이 그렇다. 가설에서 출발해서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치는 과학과 달리 다양한 사례를 통해 경영자가 어떻게 목표를 세우고 조직을 이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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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짐 콜린스의 &amp;lt; Good to Great &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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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22:59:16Z</updated>
    <published>2019-08-07T08: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미국에서 MBA 과정을 처음 시작할 때 읽고 토론했던 책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읽어 보았는데&amp;nbsp;이 책만이 전해줄 수 있는 가치는 여전히 크다. 그저 나쁘지 않은 실적을 내던 기업이 경쟁사보다 월등한 실적을 내기까지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그저 한 두 기업의 사례라면 그럴 수 있다고 고개를 끄덕거리고 지나갈 수 있지만, 대다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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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amp;gt; -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의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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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22:28:21Z</updated>
    <published>2019-08-05T09: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기존의 경영학의 이론을 바탕으로 개인의 삶을 평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삶의 방향이 제대로 계획되고 실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경영학의 이론이 어떻게 개인의 삶에도 적용될 수 있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크리스텐슨 교수는 자신의 경험과 경영 사례를 통해 그것이 가능함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그가 말하는 &amp;lsquo;이론&amp;rsquo;은 너무나 많은 똑똑하고 선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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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 - &amp;lt;총, 균, 쇠&amp;gt;와 &amp;lt;사피엔스&amp;gt; 함께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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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6:26:26Z</updated>
    <published>2019-08-03T14: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우리가 배운 역사는 지역별, 시기별로 나누어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데 치중되어 있었다. 역사 시험은 특정 문화나 국지적인 사건, 그리고 발생 연도를 외우는 것만 요구했고 그 공부는 당연히 지루할 수밖에 없었다. 인류가 어떻게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진화했고 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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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총, 균, 쇠&amp;gt;가 바꾼 인류의 역사 - 제레드 다이아몬드 박사의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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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14:07Z</updated>
    <published>2019-08-02T15: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의 발전은 어째서 각 대륙에서 다른 속도로 진행되었을까?  이 질문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여전히 유럽과 동아시아에 살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북아메리카로 이주한 사람들이 현대 세계의 부와 힘을 독점하고 있다. 오세아니아, 남북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의 원주민들은 땅을 모두 빼앗기고 몰살당하기까지 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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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피엔스&amp;gt;와 세 가지 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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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14:07Z</updated>
    <published>2019-07-31T07: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 역사의 진로를 바꾼 것은 세 개의 혁명이었다. 약 7만 년 전 일어난 인지 혁명은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 1만 2,000년 전 발생한 농업 혁명은 역사의 진전 속도를 빠르게 했다. 그리고, 과학 혁명이 시작한 것은 불과 5백 년 전이다.​  &amp;ldquo;인지 혁명이란 약 7만 년 전부터 출현한 새로운 사고방식과 의사소통 방식을 말한다. (중략) 우연히 발생한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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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 &amp;lt;일의 미래&amp;gt;와 &amp;lt;내리막세상에서일하는노마드를위한안내서&amp;gt; 함께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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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0T12:28:58Z</updated>
    <published>2019-07-26T14: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에서 무엇을 찾는 걸까? 스스로 돈을 벌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과 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뿌듯함을 느끼며, 궁극적으로는 일을 통해 나의 정체성과 내 삶의 의미를 채우려 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 일을 하다 보면 그런 긍정적인 부분들이 부정적인 것들로 뒤바뀌기 시작한다.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한다는 건 비참하고, 조직과 사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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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내리막세상에서일하는노마드를위한안내서&amp;gt; - 제현주 님의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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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5T19:26:40Z</updated>
    <published>2019-07-25T15: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활동은 노동(Labor), 작업(Work), 행위(Action)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노동은 인간이 먹고살기 위해 사냥하거나 농사를 짓는 필수적인 활동이고, 작업은 어떤 목적을 위해 인공물을 만들어 내는 일이며, 행위는 생각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우리가 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는 이러한 의미가 복합적으로 녹아있다. 우리말의 &amp;lsquo;짓는다&amp;rsquo;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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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일의 미래&amp;gt;는 어떤 모습일까? - 린다 그래튼의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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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8T00:48:49Z</updated>
    <published>2019-07-22T04: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회사나 조직이라는 곳에서 일해온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일하는 방식이 안정된 건 100년 정도에 불과하다. 우리 조상의 대부분은 농업, 목축업, 어업에 종사하고 있었고 무엇인가를 만들어 파는 일은 가내 수공업의 형태였다. 도구는 필요한 사람이 직접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다가 그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손으로 물건을 만들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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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찾는 것은 행복일까? - &amp;lt;행복의 기원&amp;gt;과 &amp;lt;완벽의 추구&amp;gt; 함께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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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1T04:09:16Z</updated>
    <published>2019-07-19T09: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같은 경로를 따라 흐르므로 고통스러운 감정을 차단해버리면 간접적으로 즐거운 감정까지 차단된다.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고통스러운 감정, 행복한 감정 모두 중요하다. 그 감정들 하나하나가 현재 나의 상태를 명확히 알려준다. 하지만, 그런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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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행복 강의 &amp;lt;완벽의 추구&amp;gt; - 탈 벤-샤하르 긍정심리학 교수의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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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01:12:08Z</updated>
    <published>2019-07-18T00: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의 가장 두드러진 특성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다. 완벽주의자는 두려움에 의해 움직인다. 무엇보다 넘어지거나 이탈하거나 비틀거리거나 실수하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한다.   언제부터인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려워졌다. 사람들 앞에 서지 않더라도 여러 사람이 모여 정해진 순서대로 무언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불안감을 느끼게 되었다. 나의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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