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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빠진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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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똑부러진 내가 결혼 후 지고지순한 여자로 살도록 강요받는 여기는 한국?? 아내, 딸 , 엄마, 직장인 등  역할을 어디까지 해야되는걸까. 시끄러운 머릿속을 털어보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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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08:5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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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2] 잠자기전 15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 실천 가능한 육아법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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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6T11:47:20Z</updated>
    <published>2020-01-06T09: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어릴때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면 걱정이 없다고 한다. 근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지 직접 키워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 그 중 자는 것은 엄마 아빠의 QOL (Quality of life) 와 직결되는 문제인데, 우리 부부는 참으로 이를 위해서 노력을 길게 해왔다. (이에 대한 내용은 아주 길기에 다음 기회에...)  육아서들을 보면 참 어려운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HA%2Fimage%2FCLXeJSumiiB92C7sqFcNhiApSw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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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대화하고 노는 법 By 어린이문화회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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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6T13:08:08Z</updated>
    <published>2019-11-15T08: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분 가량 짧게 들은 내용 중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남겼다.  마지막 끝은 아이가 마무리하게 하기 (for 성취감) 놀이의 주도는 아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하지 않기  아이가 스스로 놀 시간을 많이 주기.  아이가 한 얘기를 반복해서 말해주기  과도한 칭찬말고 구체적으로 칭찬하기.  진정성을 느끼게끔 해주기  아이가 말 걸었을때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HA%2Fimage%2FngaQP3TrwF16S5AoF2G4FvrUX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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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엄니에게 답변 준비하기 1] 임산부의 배의 소유 - 임산부의 배를 수시로 쓰다듬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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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7T15:48:14Z</updated>
    <published>2019-09-24T09: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번이 두번째 임신이다. 임산부에 대해서 응원의 마음과 반가운 마음과 아기에게 인사한다는 마음으로 길가던 낯선 할머니들이 수시로 배를 쓰다듬으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알고 있는가.  그 배는 아기것이 아니라 다 자란 여자 성인의 소유이며 길가는 사람의 배를 쓰다듬는 행동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행동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그럴때는 나는 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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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1 서평] 하루 한권 영국 엄마의 그림책 육아 - 그림책 육아 어떻게 하는거지? 궁금해서 읽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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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22:43:45Z</updated>
    <published>2019-09-22T22: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책 제목이 눈에 들어온 이유 출근길의 어느날, 가입해둔 eBook 페이지를 우연히 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책 읽어주는 것이 참 좋다고 생각해서 매번 이런 저런 전집을 사모으고 있었다. (사람들이 놀러오면 도서관인줄 알았다고 한다;;) 돌 이전에는 그래도 읽어주면 대답은 옹알이로만 하니 영어책 한글책 두루두루 읽어줬는데 말문이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HA%2Fimage%2FMlP73H47y5VBlOCYmkUqch4fW-0.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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