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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홍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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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ngtae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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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Men's Health Korea&amp;gt; Edito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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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0T15:2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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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로 치솟는 예술적인 불꽃의 향연 - 중국 현대 미술가, 차이 구어 치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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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1:38:18Z</updated>
    <published>2019-10-24T16: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캔버스 삼아 불꽃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에 피어오른 불꽃 연기가 미켈란젤로 광장을 뒤덮었다. 무려 5만 개의 폭죽이 마치 만개하는 꽃들처럼 잇달아 피어올랐다. 그것도 환한 대낮에. 폭발하는 굉음과 순식간에 하늘의 분위기를 바꾸는 매력적인 폭죽은 언제나 그 화려함에 넋을 놓게 만든다. 사진 속 작품은 2018년 중국 현대 미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HlylWDaQvlkU6Q7GBpa9xhVs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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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 TALK at wework  - 좋아하는 매거진과 존경하는 작가님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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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7:54:10Z</updated>
    <published>2019-09-07T18: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매거진 b에서 새롭게 발행한 단행본 &amp;lt;jobs:잡스 시리즈&amp;gt; 발간 기념 토크 세션이 마련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스무 명 정도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고 평소 매거진 b의 행보에 늘 관심이 많은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당시 어떻게 써야 뽑힐지 몰라 꽤 고민하며 썼던 것 같다. 며칠 후 감사하게도 당첨자로 채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rQd5gMkKHgZynUlKJlp8Xeyo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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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걸음  - 낭만이 가득한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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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7T10:53:24Z</updated>
    <published>2019-08-31T15: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서울에 상경했을 무렵 나는 갓 중국에서 졸업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때였다. 촌스럽지만 부산에서 나고자란 나에게 서울은 사뭇 낯선 도시였다. 따지고 보면 서울보다 훨씬 큰 도시인 북경에서 생활했음에도 불과하고 말이다. 어디까지나 지방 사람이 가지는 서울에 대한 환상이었을까. 며칠 안 되는 시간 동안 잠깐 머물다 간 경험이 아닌, 제대로 서울을 만끽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OG%2Fimage%2FeuKkyowahFaxf_TN8szEFG7n2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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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가장 먹고 싶은 그리움 - 당신의 집 밥은 어떤 모습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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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07:13:24Z</updated>
    <published>2019-08-22T18: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집 밥은 그리움이다. 시작부터 간지러운 말이지만 사실이다. 오랜 유학 생활 탓에 나는 어릴 적부터 집밥에 대한 그리움이 컸다. 매해 명절을 맞이할 때에도 나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늘 영상통화를 통해 근황을 주고받으며 안부를 물었다. 부모님은 늘 &amp;ldquo;아들~명절인데 꼭 맛있는 거 챙겨 먹어&amp;rdquo;라며 타지에서 혹여나 외롭게 명절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uenfFSOM3-ZWByuRrK8IFMxN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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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가장 높은 서점?  - 책보다 뷰를 찾는 공간 &amp;lsquo;도운서원&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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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3:59:44Z</updated>
    <published>2019-08-19T21: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곳곳에는 각국을 대표하는 저마다의 서점이 있다. 가령 일본의 츠타야, 대만의 성품 서점 등이 그렇다. 도시의 특색과 문화를 잘 녹여내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의 발걸음조차 끊이지 않는 공간이다. 그리고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amp;lsquo;중국에서 가장 높은 서점&amp;rsquo;이란 수식어가 붙은 서점이 탄생했다. &amp;lsquo;중국에서 가장 높은 서점&amp;rsquo; 이란 수식어가 붙은 &amp;lsquo;도운 서원&amp;rsquo;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OG%2Fimage%2FTzfb43NF1TG4YG9I3VONJ0kp7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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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가 董书兵, 황량한 사막에 신기루를 세우다 -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대륙의 남다른 스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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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7T07:12:24Z</updated>
    <published>2019-08-12T09: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8년 10월생인 董书兵는 중국 칭화 미술대학(清华大学美术学院) 조소과 교수다.  대륙의 명문 미술대학에서 교수로 활동 중인 그는 도전정신이 투철하다. 수업 외에도 본인의 작품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대표작으로 《大地之子》를 꼽을 수 있다.     작년 그가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성공해 낸 대형 프로젝트가 하나 있다. 황량한 땅 사막에 세워진 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OG%2Fimage%2F1N4xM41cFWvpQSza1CeTa8NF3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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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갖 실패작을 모아둔 박물관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amp;ldquo;Museum of Failure&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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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07:13:36Z</updated>
    <published>2019-08-05T21: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우린 실패보단 성공만을 기억한다. 스웨덴의 임상심리학자 Dr. Samuel West는 실패와 성공에 대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이야기하는지 수년간 연구했다. 여러 성공한 사업들은 사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게 아니다.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겪고 탄생한 것임이 분명하다. 허나 우리는 늘 그 점을 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OG%2Fimage%2FuX67_G0M3a0GlIwzi9a8LdoyV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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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빵터지는 대만의 샤오미 광고 - 응당 재밌는 광고라면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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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7T16:49:12Z</updated>
    <published>2019-08-05T21: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TV 속 지루한 광고들을 볼 때면 우리는 매번 채널을 돌리기 일쑤다. 때문에 요즘은 광고 또한 재밌는 하나의 볼거리로 제작된다. 이에 좋은 예로 대만에서 제작된 샤오미(小米) 제품광고를 소개하려한다. &amp;ldquo;샤오미 가족의 일상&amp;rdquo;이라는 제목의 본 광고는 한 가정의 일상 속 제품의 역할을 사람에 빗대어 숱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벽증이 심한 아빠는 로봇청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OG%2Fimage%2FgwAUNBgbxi1RBtV26qmvY_hM7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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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이 떡 벌어지는 중국 오레오 광고 - 쓸데없이 고퀄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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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07:13:45Z</updated>
    <published>2019-08-05T16: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12년 나비스코 사에서 시작해 큰 인기를 끌며 20세기 가장 많이 팔린 과자류로 손꼽히는 오레오는 남녀노소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국민 간식이다. 최근 중국에선 오레오 마케팅을 재미난 콘셉트로 제작했다. 총 10,600개 오레오가 켜켜이 쌓여 고궁 형태를 만드는가 하면, 2,750개 조각으로 오레오판 &amp;lsquo;왕좌의 게임&amp;rsquo;을 제작하기도 했다. 게다가 7가지 맛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OG%2Fimage%2FteXLqB_Vx2ZCuXP9LkwIJ_Xov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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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홍택 - 네,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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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8T12:15:32Z</updated>
    <published>2019-08-05T16: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은 나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 누군가 내 글을 읽어준다면 적어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고 보는 게 더욱 친숙할 것 같다는 이유다.  작년 이맘때 즈음 나는 11년이란 긴 시간을 달려온 북경 유학 생활을 마쳤다.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차근차근 밟아온 인생의 1부 정도가 이제 막 끝난 셈이지. 흔히 말하 듯 새로운 시작이 눈앞에 펼쳐졌다. 막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OG%2Fimage%2FYCNC6RJMvXu8_0BBfNsnzrjbv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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