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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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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mara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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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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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가난한 어머니의 기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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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6:17:37Z</updated>
    <published>2023-08-08T01: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에서 일을 하다 보면, 다양한 유형의 &amp;lsquo;어머님&amp;rsquo;들을 경험할 수 있다. 복이 많은 나는 흔히 말하는 &amp;lsquo;진상&amp;rsquo; 학부모님을 경험한 적은 없으나 유독 기억이 나는 어머님 한 분이 있다. 그 분은 내 어머니가 생각나게 만들었다. 키가 작고 추레한 옷을 입었지만, 유쾌하던 우리 어머니 말이다.  그 어머니의 아들인 학생 A는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아주 못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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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만 커서 뭐가 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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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4:59:56Z</updated>
    <published>2023-04-07T21: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큰아이가 물었다. 할 말이 없었다. 엄마는 이미 다 커서 더는 될 게 없다고 말을 할까, 아니면 더는 되고 싶은 게 없다 할까, 그것도 아니면 멋쩍게 웃어 넘길까.   커서 뭐가 될지 생각해 본 게 언제였던가. 어릴 땐 자주 생각 했던 것도 같은데. 나는  지금 그때 내가 되고 싶어한 사람이 되었을까. 아이의 눈에 난 어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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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학생, 그토록 고단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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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1:57:51Z</updated>
    <published>2023-04-05T19: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남학생으로 산다는 것은 고단한 일이다. 대단할 것도 없고, 잘 울고, 소극적이고, 상처에 예민한 것은 모든 아이가 가진 속성이다. 하지만 남학생들에게 이런 것들은 용납되지 않는다. 늘 남들보다 대단해야 하고, 힘든 일이 었어도 울면 안 된다. 활발해야만 남자다운 것이며, 남자기 때문에 다소 상처 받아도 된다. 남학생들은 이것이 가혹하다고 말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J9WRmxdO83MQXRDQDPcoY6fZx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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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은 배를 갈라도 좋을 만한 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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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5:56:09Z</updated>
    <published>2023-04-05T16: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배를 갈라 나를 낳았다. 그래도 좋았던 것이다, 나를 위해서라면. 나는 30대가 되었지만 아직 '그래도' 좋을 만큼 바라는 게 없다. 정말로 내 배를 갈라 다 꺼내가도 좋을 만큼 간절한 일이 없다. 여러분의 아이라고 다를까?  부모는 모두 간절히 바랐던 일이 있다. 지금 내 속을 썩이는 이 녀석을 낳는 것, 이 녀석이 제발 아프지만 않게 크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Nck1y4g2b1LJviZiKywgVqXjw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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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부모의 입은 아이의 뇌&amp;gt;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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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0:09:49Z</updated>
    <published>2023-03-29T21: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책을 쓰다 보면, 스스로의 능력부족을 체감할 때가 많다. 계획은 거창한데 막상 쓰기 시작하면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것이다. 욕심껏 다 쓰자니 책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체력적으로도 힘이 든다. 그렇다고 이것저것 빼고 나면 정작 중요한 내용을 담지 못한 것만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막상 초안을 완성하고 나면, 일단은 후련한 마음이 앞선다. 그리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n0TZalUb-Xbb10lDQcm8k86do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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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만은 실패한 채 성인이 되지 않길. - 책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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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0:15:17Z</updated>
    <published>2023-03-29T21: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필자는 현행 입시제도의 틀 안에서 부모가 해야 할 말들과 일들 그리고 필요한 정보를 담아 두었다. 이 과정에서 때로는 교육학적 지식과 심리학적 지식 그리고 화용론과 현행 입시 제도에 대한 지식을 최대한 쉬운 언어로 표현하고자 노력하였다. 물론 결과는 창피할 정도지만 말이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어수룩한 국어 강사가 부끄러운 필력으로나마 글을 쓰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kM6sLY5WkgiuyF4Bl0C_62VZk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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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공부 방법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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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1:18:41Z</updated>
    <published>2023-03-29T20: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정말로 공부 잘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공부 방법이 있다. 그리고 최근 여러 영상이나 저서들을 통해 다양한 공부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강의들의 대부분은 실전에서 적용하기 매우 까다롭다는 문제가 있다. 대부분의 학생은 10시간씩 공부할 수 없다. 또 10시간을 공부한다고 하더라도 그 시간에 집중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WBIhD3UuOdQZVEhudwEgY6nrb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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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동안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예비 고3이 하는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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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1:54:26Z</updated>
    <published>2023-03-29T19: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비 고3들이 방학 동안에 해야 할 공부는 사실 정말로 학생마다&amp;nbsp;천차만별이다. 이 시기는 주로 약점을 보완하는 시기고, 강점을 살리는 시기이기 때문에 학생이 가진 특성이 학업 계획에 강하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에비 고3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사실 이렇게 포괄적으로 언급했다가는 괜히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이로 인해 필자는 예비 고3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E0aA_3Y1ZSq1dCF3YZrWr-JnG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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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동안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예비 고2가 해야 할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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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1:53:33Z</updated>
    <published>2023-03-29T18: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비 고2가 되는 경우 슬슬 학생들의 성적 추이가 보인다. 어떤 학생은 모의고사 성적은 높은데 내신 성적이 지나치게 떨어진다거나, 어떤 학생은 특정 과목이 부족하다든가 하는 것 말이다.  하지만 예비 고2가 아직 내신을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아직은 반전의 여지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2학년 성적을 뒤집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hEx_7I0uNp1Wg-gfyc9lHa9i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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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동안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예비 고1이 해야 할 공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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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0:19:03Z</updated>
    <published>2023-03-29T15: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 1월부터 2월까지  1월 초가 되면 일반적으로 모든 중학교가 방학을 시작했을 것이다. 이때부터 아이들은 하루에 15시간 이상의 넘쳐 흐르는 시간을 '매일' 갖게 된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한다면 고등학교에서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다.  이 두 달 동안에 중요한 것은, '오직 1학기만' 준비하는 것이다. 애매하게 선행 진도를 뺀다고 이것저것 손을 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DrirwzpRVnrk84oY13TaUs2Yz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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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동안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예비 고1이 해야 할 공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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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15:15:52Z</updated>
    <published>2023-03-29T15: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3학년이 되면, 11월 초에 마지막 시험을 본게 된다. 사실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한 성적은 이미 3학년 1학기로 결정이 나기 때문에, 3학년 2학기는&amp;nbsp;사실상 아이들이 아무 걱정 없이 놀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그러니 보통 이 시기의 아이들은 학업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시기에 마냥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7iz9piyM0WZFLqnzIPSSMrmyV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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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입은 아이의 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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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1:48:17Z</updated>
    <published>2023-03-29T00: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시험을 준비하건, 모두에게 공평한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은 착각이다. 모두에게 하루 24시간이 주어져 있지만, 실제로 공부하는 시간은 학생마다 다르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은 공부한 시간만큼 성적이 나온다.  만약 어떤 이유로 학생 A가 10시간밖에 공부하지 못했고 학생 B가 20시간을 공부할 수 있었다고 하자. 이때 지능은 학생 A가 학생B보다 더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K-BYVSelSoMVCK4KWojASl_lN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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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에 따른 부모의 행동(2) - 중요한 시험을 앞둔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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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1:18:41Z</updated>
    <published>2023-03-28T23: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만큼은 아니더라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중요한 시험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중요한 시험을 앞둔 경우에는 평소보다 한층 더 예민해지는 것이 아이들이다.  이렇게 예민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조금만 아이의 기분에 거슬리는 말을 했다가는 곧 바로 다툼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럴 때 아이들은 부모가 자기 눈치를 얼마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6VXDATdE6P6yqHW_0iUD8ugBD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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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에 따른 부모의 행동(1) - 슬럼프가 찾아 온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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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1:18:41Z</updated>
    <published>2023-03-28T22: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공부를 진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슬럼프가 찾아 오는 경우가 있다. 사실 학습적인 슬럼프는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일이다. 또한 부모가 아이의 슬럼프를 찾아내고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모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6kRVComaSm7cnkGP57LOCy_-R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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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유형에 따른 말하기(5) -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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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6:41:02Z</updated>
    <published>2023-03-28T21: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번 장에서 다룰 아이 유형은,&amp;nbsp;'평범한 아이'와도 같은 말이다. 하지만 이를 따로 떼어 설명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어린 아이의 대부분은 정말로 잘하는 게 없다. 당연한 말이지만 하고 싶은 것도 딱히 없다.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아이가 '아이'인 이유는, 무언가를 잘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고, 무언가를 목표로 할 만큼 현명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lpwnZegHpxaIM_IB-lfMMGVry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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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유형에 따른 말하기(4) - 대인 관계가 서툰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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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6:40:18Z</updated>
    <published>2023-03-27T23: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된 후 새로&amp;nbsp;친구를 사귀다 보면, 자연히 인간관계가 넓고 얕아진다. 사실 좁고 얕아질 때도 많이 있다. 반면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는 점점 더 깊어지고는 한다. 왜 나이가 들면 새로 깊은 관계의 친구를 만드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여러 답변이 있겠지만, 필자는 스스로가 가진 위선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PnLvLls-KLq8TuoQRXy6iAhJR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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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유형에 따른 말하기(3) - 게임에 빠진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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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1:18:41Z</updated>
    <published>2023-03-23T22: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밖에서 5시간 동안 운동을 하고 왔다고 하자. 여러분은 아이를 혼낼 마음이 드는가? 행여 다치진 않았을까, 너무 피곤하진 않을까 걱정스럽긴 하지만 혼낼 마음이 드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번엔 아이가 PC방에 5시간 있다가 왔다고 하자. 여러분 마음이 어떤가?  분명 불편하고 조금은 짜증스러울 것이다. 운동을 하는 것이면 몸이라도 건강해질 텐데, P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EDSk5TnSlvjkA9TaLf9wpXR3N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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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유형에 따른 말하기(2) - 재능은 있지만 성실함이 부족한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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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0:36:26Z</updated>
    <published>2023-03-23T19: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학업에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실하지 못한 아이가 있다. 사실 이런 아이들은 별 다른 일을 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해도 언젠가 정신을 차리고 학업에 몰두하게 된다. 그렇지만 부모 마음이라는 게, 재능이 없다면 모를까 뛰어난 아이를 그냥 두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방법을 써 보려 하는데, 무턱대고 강요하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UW6NicxcSToUW1rjFHcz3evT9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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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유형에 따른 말하기(1) - 평범한 재능을 가진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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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5:02:46Z</updated>
    <published>2023-03-22T13: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장에서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아이 유형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길 바란다고 말했지만,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겸손한 우리 부모들은 이 장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는 걸 필자는 잘 알고 있다. 그러니 모두가 읽고 계시다고 생각하고, 꼭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한다.  부모의 입은 아이의 뇌다.&amp;nbsp;아이가 어떤 재능을 가졌건, 적어도 수능이라는 시스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3LPuibzG3HObEQYjQ8q4xOH3v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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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하게 만드는 설득(2) - 부모의 입은 아이의 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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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0:06:30Z</updated>
    <published>2023-03-21T23: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이유를 제시하기보다는,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기.  위에서 아이를 공부하게 만들기 위해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를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다뤄보고자 한다.  아이가 몇 살이건 아이에게 가장 큰 동기는 '엄마가 기뻐하니까.'와 '엄마가 슬퍼하니까.'이다. 아이들에게는 이것만으로 어떤 행동을 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b2%2Fimage%2F9krh7sFJm1g1P7eYFQdSAh5op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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