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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sac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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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saac33m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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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ssac park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중미 과테말라에서 생활중입니다. 가연일지는 저의 아버지의 글입니다.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간간이 저희 일상을 타 제목으로 진행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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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00:0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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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테말라 제2의 고향 - PART-1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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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2T15:37:23Z</updated>
    <published>2019-07-10T22: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별 생각 없이 과테말라(GUATEMALA)에서 18년째 생활 중입니다. (중간에 군대를 갔 다온 3년을 빼고는&amp;hellip;) 이민을 오게 된 계기는 저의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봉제 공장을 운영 하시다 IMF의 여파로 사업을 접으시고 먼저 어머니께서 혼자 3년 정도 혼자 과테말라로 오셔서 직장생활을 하시며 준비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아버지 나 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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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연일지 - PAR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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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2T15:30:29Z</updated>
    <published>2019-07-05T17: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어렵고 아파하는 것을 알면서도 지나쳐버린다면 집안에 우환이 들어온다고 늘 자식을 못 미더워 하시던 아버님 말씀이 생각난다 넉넉치못한 살림이라도 덕이란 힘을 볕으로 들이지 못하면 꾸려갈수 없다고 믿으며 한손은 늘 빌려주는 불편을 감내하시던 아버님 말씀이 추석이 다가오면서 상현달처럼 떠오른다 지금이라도 갈수만 있다면 빈 몸으로 달려가고 싶다 자승자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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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연일지 -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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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14:02:54Z</updated>
    <published>2019-07-02T19: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도 1960년 대의 서울 변두리 풍경 속에 남아 있다 참으로 살기 어려운 시대의 마지막 세대로써 그때를 잊지않고 가슴에 기록해 두고있다 세월은 갔지만 그리움은 흘러가지 않는 부표처럼 기억과 추억의 물결에 흔들리고 있다 어떤 것일까 기억속에 추억은 ..어쩌면 유년의 꿈 또는 아픔이 아니였을까  내가 살던 동네는 서울 변두리 답십리 100번지였다 마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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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연일지 -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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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20:16:11Z</updated>
    <published>2019-06-24T19: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쎄마나 산타 휴가를 집에서 보내기로 하였다 새로워 지지않는 사정이 나보다 먼저 문을 걸어 잠구어 버렸다 그러나 이미 밖으로 먼저 나가버린 마음은 어디론가 한번은 다녀와야 겠다는 불만을 숨키지않고 계속 신호를 보낸다 어쩌겠는가 몸과 마음은 할반이 되어버렸으니 .... 그래 가자 이미 길을 떠난 마음을 쫒아 심안으로 보이는 상상의 나라로 가자  어디로 갈것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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