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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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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kch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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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복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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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10:18: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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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스틸 히어 - 비바 시네마 브라질레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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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8:34:12Z</updated>
    <published>2025-08-24T04: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브라질 영화가 개봉된다고 한다. 이영화의 내용이나 주제, 소재등은 많이 소개가 되고 있으니 이 영화에 대한 혹은 브라질 영화에 대한 잡다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영화는 1970년의 브라질 군부통치의, 계엄의 시대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번 계엄사태로 계엄이라는 말이 현실이 된 탓에, 국내 영화제를 통해서 처음 소개되었던 제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JsifNNnX7CQvnPb1lQMs2lVlI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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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컬처쇼크&amp;gt; &amp;nbsp; 01.3 카니발의 나라 - 브라질의 카니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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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13: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의 카니발  다양한 문화와 넓은 땅의 브라질에서 모든 도시에서 삼바 학교의 경연 행진을 하는 것은 아니다. 리우 데 자네이루와 상파울루의 카니발은 삼바 학교 경연과 길거리 블로코가 유명하다. 바이아의 사우바도르는 트리오 일레트리쿠를 앞세운 카니발 블로코가 아주 유명하다. 트리오 일레트리쿠는 우리말로 치면 전기 삼총사인데 마치 수많은 대형 스피커가 붙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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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컬처쇼크&amp;gt; &amp;nbsp; 01.2 카니발의 나라 - 카니발의 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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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13: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니발의 유래  삼바 학교의 카니발 경연은 카니발(사육제)과 삼바 학교가 만난 브라질만의 전통이 되었다. 사실 카니발 즉 사육제라고 하는 것은 가톨릭 문화에서 시작된 유럽의 문화의 전통이었다. 가톨릭에서는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까지가 금욕기간이다. 그래서 카니발은 그 금욕기간 전에 고기도 많이 먹고 술도 많이 마시는 축전을 펼쳐보자는 의미였다. 그래서 화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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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컬처쇼크&amp;gt; &amp;nbsp; 01.1 카니발의 나라 - 삼바 학교의 카니발 경연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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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13: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바 학교의 카니발 경연대회  1982년 카니발, 리우데자네이루의 &amp;lsquo;마르케스 후작&amp;rsquo; 대로에서는 멋진 두 개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한 노래는 &amp;lsquo;통치자의 섬 연합&amp;rsquo;이라는 삼바 학교의 &amp;lsquo;바로 오늘이야&amp;rsquo;라는 노래였고 또 다른 노래는 &amp;lsquo;세하노의 황제&amp;rsquo;라는 삼바 학교의 &amp;lsquo;붕 붕 빠치꿍붕 뿌루구룽둥&amp;rsquo;이라는 노래였다. (진짜 제목이 그러하다) 그리고 이 학교의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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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8.4 노데스치(북동부 지방) - 모토 택시를 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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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13T12: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토 택시를 타고 도시를 돌아다니는 것이 좋았다. 아기자기한 이 도시를 라이딩하는 것은 정말 좋았다. 간혹 긴 머리를 흔들리면서 다른 모토 택시에 타고 있는 그녀와 눈을 마주치는 것도 좋았다. 그럴 때면 우리는 서로 약간은 수줍은 미소를 보내기도 했다. 도시에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그렇게 크게 할 일은 없었다. 그러다가 시장을 발견하면 나름대로 데이트 코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Xf70GNPgbY_G69jlKsaF-IaG2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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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8.3 노데스치(북동부 지방) - 세땅,&amp;nbsp;람피엉 루이즈 곤자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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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13T12: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브라질 사람들은 노데스치라고 불리는 북동부 지역이 진짜 브라질이라고 말한다. 노데스치는 문화적으로 정말 풍성함이 넘치는 지역이다. 노데스치라고 불리는 북동부 지역은 브라질 지도에서 보면 북동쪽으로 툭 튀어나온 지역을 말한다. 노데스치란 말은 말 그대로 북쪽을 의미하는 Norte와 동쪽을 의미하는 Este가 합쳐서 북동부인 Nordeste가 된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th2KXt0P-CX6C7uB_61cVJVZl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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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8.2 노데스치(북동부 지방) - 판데이루와&amp;nbsp;망고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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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13T12: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데이루와 망고비트  초등학교에 다닐 때 리듬 악기 주머니란 것이 있었다. 그 주머니 안에는 타악기 삼총사인 캐스터네츠, 트라이앵글 그리고 탬버린이 들어있었다. 난 그때의 리듬 악기 주머니를 생각하면 시끄러운 느낌만이 난다. 재미있고 신나는 게 아니라 그냥 시끄러운 생각만이 든다. 그것은 우리 반 친구들이 연주를 잘 못 해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271kqMVjWVdH6H1lZGj-v1aFy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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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8.1 노데스치(북동부 지방) - 토르데시야스 그리고 네덜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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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1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르데시야스 그리고 네덜란드  내가 아는 한 친구는 브라질 여행을 계획하면서 언어도 역시 공부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는 브라질 여행을 준비하면서 스페인어를 공부하였다. 그래서 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사용한다고 했더니 다음과 같은 대답을 해주었다. &amp;ldquo;알아, 그런데 이왕 공부하는 거 스페인어가 나을 것 같아. 브라질만 포르투갈 쓰고 다른 라틴국가는 스페인어를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84BGFRdrVP88lRIfgB1qxX-QL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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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7.4 북부 지방 - 그래. 사람들은 가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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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13T08: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사람들은 가난했다. 북부의 도시들을 갈 때면 항상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언제나 인정이 넘쳤다. 이 가난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순박했다. 가난해서 순박한 것인지 아니면 순박해서 가난한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어쩌면 이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도 바보들의 세상을 만든 것일지 모른다. 체 게바라가 남미를 여행하면서 남미의 민중들을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qDYEs_dZph7QEN_rNBSKRfZ1B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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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7.3 북부 지방 - BR - 3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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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08: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BR - 364  브라질은 고속도로의 방향에 따라 5가지로 나누는데 방사형 고속도로는 앞에 0으로 시작을 하고, 종단 고속도로는 1로, 횡단 고속도로는 2로, 사선형 고속도로는 3으로 시작하는 번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 외에 도시를 연결해주는 고속도로는 4자가 들어간다. 아마존 횡단도로는 BR-230은 브라질의 동쪽 끝이 주앙페소아에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3frGufJwaYN0SM-Y54FVmOOJz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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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7.2 북부 지방 - 아마존 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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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08: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스타  난 그 이름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나는 벨렝에서 배를 타고 아마존강을 따라 마나우스로 가는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문제는 너무나 장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다. 벨렝에서 출발해서 아마존강의 여러 도시를 거쳐 마나우스에 도착하게 되면 4박 5일 정도 걸린다. 잠은 배 안에 해먹을 걸어놓고 자야 한다. 아마존강을 따라간다는 사실, 배에서 먹고 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jhKaYylGO5HqVpABqZ-7_ifW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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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7.1 북부 지방 - 아마존, 전설의 고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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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08: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 전설의 고향  브라질에서 가장 대중적인 브라질 음료를 꼽으라면 &amp;lsquo;과라나&amp;rsquo;란 음료를 꼽을 수 있다. 과라나는 원래 아마존에서 나는 열매 이름인데 그것이 함유된 음료도 과라나라는 부른다. 이 음료는 브라질 스타일의 써니텐이나 맥콜 같은 청량음료이다. 아마도 브라질 음료 시장은 코카콜라와 과라나가 양분하고 있을 듯하다. 그만큼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음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UWi9zxsLt4xzZnN2h0yW1SFTy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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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6.4 중서부 지방 - 나는 길 위에서의 여행을 좋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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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08: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길 위에서의 여행을 좋아했다. 그것이 버스 여행이던 자동차 여행이든 걷는 것이든 간에 말이다. 브라질의 멋진 자연이나 동식물, 문화 등도 좋지만 무엇보다 많이 잊지 못하는 광경들은 길 위에서의 기억들이었다. 보니토를 다녀오는 중에 니오아끼란 도시에서 인디오 아저씨를 만났다. 이 아저씨는 페르남부쿠 출신인데 그곳에서 걸어서 이곳까지 도착했다고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OK4A285DmdAKqQ912mAoTFJvC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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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6.3 중서부 지방 - 판타날 (빤따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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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13T07: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날 (판타나우)  판타나우는 세계 최대의 습지 지역이다. 그 크기를 찾아보니 21만 제곱킬로미터였다. 그중에 절반은 브라질에 나머지 절반은 볼리비아와 페루에 위치해있다. 우리나라는 100,210㎢니깐 브라질에 있는 판타나우가 우리나라보다 좀 더 큰 셈이다. 이 한국보다 조금 더 큰 판타나우에는 초입에 몇 개의 도시만 있을 뿐이고 나머지는 야생의 습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eo0eCWGgeKYtx4-SezYvanQjG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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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6.2 중서부 지방 - 브라질의 배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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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07: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의 배꼽  &amp;ldquo;투모로우&amp;rdquo;라는 재난영화가 있다. 이 영화가 다른 재난영화보다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환경오염 대한 심각성이 우리의 현실이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예전에 과학계에서 가능성이 있는 SF영화와 재난영화를 뽑은 적이 있는데 이 영화는 높은 순위에 자리하고 있었다. 과학적으로 현실성이 있다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이 영화는 단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KLOjw-w7n3rStKLHi_RtdBK_K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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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amp;nbsp; 06.1 중서부 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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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07: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리아  브라질의 첫 공항은 1936년, 당시 브라질 수도 리우 데 자네이루에 개장된 산투스두몽 공항이었다. 산투스 두몽은 비행사이자 비행기 발명가이다. 예전의 지폐에 그 얼굴과 그의 비행기가 새겨질 정도로 그는 브라질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사실 우리는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비행기를 만들고 비행에 성공했다고 알고 있지만, 브라질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RO221tryVsh9XMIS4F0dZYgZk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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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5.4 남부지방 - 추운 겨울날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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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07: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겨울날이면 아침의 이불 속의 따뜻한 온기를 누리는 던 행복은 브라질에선 거의 잊혀졌다. 브라질에선 별로 그런 것은 없었다. 가끔 소나기가 한바탕 떨어지면 긴 팔을 입고 온기를 느껴보는 것에 안식을 얻기도 하였다. 침대의 온기를 누리는 행복을 얻었던 것은 감바라두술이었다. 내가 묶었던 곳의 거실에는 운치 넘치는 벽난로가 훨훨 타고 있었다. 방안에 히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jCwW9kxCLOv5mFbBQ_SjfEMCY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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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amp;nbsp;&amp;nbsp; 05.3 남부지방 - 파라나와 이구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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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25:53Z</updated>
    <published>2019-01-13T07: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라나와 이구아수  이구아수 폭포를 설명하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amp;quot;당신의 언어로 묘사하려고 하지 마시오!&amp;quot; 정말 이구아수 폭포를 글로 표현하거나 묘사하는 것은 정말 작위적이란 생각이 든다. 실제로 폭포를 보고 있으면 &amp;ldquo;이야~!&amp;rdquo;하는 말도 나오지 않는다. 이 장관에 그저 한참을 바로 보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폭포를 바라볼 때 &amp;lsquo;1분을 바라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5uhNq1daSGAMWecFxHVFLj8J4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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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5.2 남부지방  - 가우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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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13T07: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우슈  호나우두란 이름은 그냥 축구가 떠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모두가 각자의 호나우두를 가지고 있고 한 번쯤은 이 이름을 가진 선수의 팬이 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들을 구분을 짓기 위해 약간의 다른 이름으로 부르지만, 모두가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브라질의 호나우두와 호나우지뉴 그리고 포르투갈 호날두이다. 브라질의 두 명의 호나우두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P37Hs2pelGtl6iMMFGrsFFLV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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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브라질 팔도유람&amp;gt; &amp;nbsp; 05.1 남부지방 - 이민세대와 가호필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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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13T07: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민세대와 가호필랴  브라질은 예전부터 전 세계의 축구선수 공급처였다. 어느 나라건 축구 클럽이 있다면 브라질 선수는 예외 없이 존재한다. 우리나라의 축구 클럽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브라질식 바비큐를 만드는 사람인 슈하스케이루 역시 전 세계의 브라질 슈하스코 식당으로 진출해있다. 그 외에도 브라질 사람의 해외 진출이 가장 많은 분야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8pP%2Fimage%2FTcpCM8rlUz6_R6zUCuTU5J9Z4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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