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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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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항상 여행을 꿈꾸면서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나서는 투어리스트입니다. 가슴으로 느꼈던 소담스런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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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7:4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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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영주 소수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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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6-13T05: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시대에는 국립 교육기관으로 한양에 성균관이 있었다면 사립교육기관으로 지방 지식인들에 의해 건립된 서원들이 있었다.   영주(당시 순흥)의 위치한 백운동서원은 조선 최초의 서원으로서 1543년 당시 풍기군수 주세붕이 고려 말 성리학을 들여온 회헌 안향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지어 위패를 모시고 강당을 건립하여 유학 교육을 시작하였다. 이후 풍기 군수로 부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EVyLlSW9a8LMiCP0cIwA7B-zC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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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영주 부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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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23:35:22Z</updated>
    <published>2022-06-12T12: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아침에 찾아간 부석사 주차장은 넓고 한가로웠다. 부석사로 가는 길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명성과 달리 좁고 소담스러웠다. 주변 상가와 음식점 사이로 좁은 길을 찾아 가면 매표소가 보인다. 중간중간에 영주 특산물을 파는 노점상 판매대도 질서 있게 놓여 있지만 아침이라 그런지 거의 영업 전이었다. 왼쪽 길에는 용도를 알 수 없는 돌조각들이 띄엄띄엄 널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A1KxUFS1lix0qRExo5NQijoiX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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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청정해변의 섬, 대청도 여행(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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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23:36:20Z</updated>
    <published>2022-04-22T23: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령도에서 '코리아 킹'호를 타고 대청도 선진포항에 도착했다. 평소 백령도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대청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단지 서해 5도의 한 섬이라는 것 밖에...우리부부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대청도 항구에 내렸다. 대청도에서 하루 숙박할 'G펜션'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바로 여행버스에 올라탔다. 역시 패키지 여행 진행은 빨랐다. 운전사 겸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eIPsRn0Sq8nNOJEnuRy1JMRk2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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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삼서트레킹, 대청도 여행(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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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1:41:03Z</updated>
    <published>2022-04-22T22: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각산 등산 대청도의 이른 아침, 소나무가든에 가서 아침식사를 한 후 가이드의 특별한 배려(?)로 스타렉스를 타고 매바위 전망대에 도착, 06:58분 삼각산 등산을 시작했다.  삼각산은 해발 343m 서해 5도 최북단 최고봉으로 그 정상에 오르면 백령도와 소청도는 물론이고 북한의 장산곶과 기린도, 옹진반도를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높이에 비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csmJn9SiU2NLmnRyqJ2n9st3T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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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대한민국 최북단 백령도 여행(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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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7:27:58Z</updated>
    <published>2022-04-22T06: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령도에서 맞이하는 상쾌한 아침에 아일랜드 캐슬 호텔 앞을 걸어본다. 백령도에서 몇 안 되는 괜찮은 호텔이라고 한다. 호텔에서 조금만 걸어 나오면 백령면 중심거리가 나온다. 각종 상점과 편의시설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심청각 아침식사 후 백령면 백령초등학교 옆길을 끼고 높지 않은 야산을 버스로 잠깐 올라오면 2층 건물의 단아한  한옥모양의 심청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hNp4lN5cT2FS3IfSpGULE6wLE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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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대한민국 최북단 백령도 여행(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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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15:34:08Z</updated>
    <published>2022-04-22T04: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반도 3면이 바다인 대한민국. 비록 헌법 제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가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휴전선 이북은 대한민국 주권이 미치지 못한다.  현재는 휴전선으로 남북한을 구분하는데 전쟁 이전의 38도선과 비교해보면 서해안의 옹진군이 북한으로 넘어갔고 철원, 금화, 화천, 인제, 고성군의 일부가 남한으로 넘어온 채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S_ncWfkfj-FVcxTnusO0QYSZo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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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대한민국 영토 독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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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22:34:38Z</updated>
    <published>2022-04-16T03: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 이어서)  마침내 선장은 &amp;quot;이제 5분 후면 독도에 입도하겠습니다&amp;quot;라고 안내멘트를 보내자 모두가 환호했고 어린이들같이 들뜨기 시작했다. 나도 너무 기쁜 마음으로 출발 전 미리 구입한 태극기를 꺼내면서 독도 여행의 성공적 입도를 기다렸다.   정말 독도 입도를 입하기 위해서 울릉군청에 제공하는 '울릉 알리미' 앱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모르겠다. 앱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L77_b32P59OEvPCl7XBAelNZ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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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대한민국 영토 독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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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3:44:07Z</updated>
    <published>2022-04-15T03: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부터 부산하게 움직여서 서울역에 도착한 우리 부부는 새벽 05:11분 KTX산천 801편 강릉행 열차를 타고 1시간을 달린 후 강릉역을 내리자마자 택시 타고 강릉 안목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우리는 08:00 출발 예정인 씨스타 11호 선박 앞에 섰다. 오늘처럼 날씨가 좋다면 약 3시간 20분에울릉도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한다.  예상보다 약 40분을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sMjU52YetFWcoZEQ3fPJunOYi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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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울릉도 여행 (4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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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1:54:36Z</updated>
    <published>2022-03-27T15: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4일째 저동항 아침의 일출은 너무 아름다웠고 그 어느 것보다 압도적으로 황홀했다. 이처럼 맑은 날씨 덕분에 오늘 강릉으로 갈 때도 잔잔하고 평온한 바다가 우리를 편안하게 인도해 줄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들었다. 어제 섬일주 해양 유람의 멋진 잔상이 지어지지 않은 채로 다시 도동항으로 왔다. 미리 예약한 죽도 관광을 위해서다.  오늘은 호텔 조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XGcMCXc2ddbIqLrmdZ6ZHgMBL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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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울릉도 여행 (3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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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4:16:36Z</updated>
    <published>2022-03-27T14: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릉도 여행 3일째 우리는 리조트에서 아침식사를 마친 후 바로 도동항으로 달려갔다. 오늘은 기대하고 기다렸던 울릉도를 배로 한 바퀴 도는 섬 일주 유람선 관광을 하기 위해서다.  도동항은 사람들이 많이 살며 번화한 곳이라는 뜻의 '도방청'에서 유래된 지명이라고 한다. 이곳에는 포항과 묵호에서 출발한 쾌속선이 도착하는 항구이다. 우리는 강릉에서 출발에서 저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Iixl8YzuMyi_BGfx1WAOcv2Ys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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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울릉도 여행 (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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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4:12:30Z</updated>
    <published>2022-03-27T12: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울릉도 여행 2일차로 대아리조트에서 간단한 조식을 먹고 성인봉에 올라가려고 한다. 성인봉으로 올라가는 코스는 다양하다. 가장 일반적인 코스는 도동항에서 출발하여 KBS 중계탑을 지나 나리분지로 내려오는 길이 있고 반대로 나리분지에서 출발하여 도동항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있다. 나는 자동차가 있는 관계로 KBS 중계탑에서 차량을 주차하고 출발(08:2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Zq4TxSFdpLylGnZa-rs5j9NG_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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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울릉도 여행 (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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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3:01:57Z</updated>
    <published>2022-03-27T11: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3박 4일의 울릉도ㆍ독도 여행을 계획했다. 2020-21년에는 특별한 여행 컨셉을 기획했는데 바로 우리나라 섬 여행이다. 삼면이 바다가 있는 한반도로 서북쪽 끝으로 백령도가 있고 동쪽 끝에는 울릉도ㆍ독도 그리고 남쪽 끝에는 제주도, 마라도가 있다. 우리 부부는 남해도(비진도), 거제도(지심도, 외도), 제주도(마라도, 우도), 백령도(대청도)를 먼저 다녀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dRjtL_Vg0mGCJXO6JKeoWk0Ef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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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군산 1930 근대 시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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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5:24:21Z</updated>
    <published>2022-03-22T08: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이른 아침에 출발하여 서해안고속도로와 새만금 방조제를 거쳐서 고군산군도에 도착했다. 본래 군산도라고 불렀으나 현재의 군산에게 이름을 물려주고 자기 스스로 '옛 군산'의 의미로 고군산군도라고 칭하니 진정으로 양보할 줄 아는 어른 같은 섬이다. 고군산군도는 크고 작은 63개(유인도 16개, 무인도 47개)의 섬으로 선유도, 대장도, 장자도 등이 연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t2gP8A1dS9OXvAQstEk-EFepe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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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전주 한옥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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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5:26:00Z</updated>
    <published>2022-03-22T04: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내 머릿속에 있는 전주의 이미지가 무엇인가를 묻는다면 &amp;quot;전주비빔밥, 한옥마을&amp;quot; 이 전부일 것이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도시였기에 더욱 답변이 간단하다. 그러나 이번 전주여행은 비교적 단단히 준비했다. 인터넷 기사, 여러 블로그 등을 참조하여 1박 2일 짧은 일정이지만 많은 것을 보고 싶은 만큼 자료조사를 했다.  한 해에 1,000만 명이 찾는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2d1Swb3ncBMKQVFhmUqPv-wafp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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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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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22:18:33Z</updated>
    <published>2022-03-21T08: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권 없이 일본 여행 간다'라는 인터넷 기사를 보고 동두천 '니지모리 스튜디오'에 달려갔다. 무지개의 숲이라는 뜻을 가진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말 그대로 영화 촬영지이다.  경기도에는 프랑스 분위기의 프로방스 마을도 있지만 여기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일본 현지와 거의 흡사하게 만들어서 진짜 일본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이다.   요즘 코로나19 사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2ZK23CV7KbgubeHHAlgWSBVAf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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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학선 박사의 핫플］당진 아미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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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4:05:19Z</updated>
    <published>2022-03-21T05: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의 한산한 월요일 오전, 꽃지 해수욕장에 있는 리솜 아일랜드 1박 2일 여행을 마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당진에 있는 아미미술관에 왔다.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인지 여기저기 빗물이 고여있는 흙마당은 한바탕의 폭우가 지난 것 같이 깊게 파였고 불어오는 비바람에 한적한 미술관은 다소 을씨년스러웠다.  입장권(1인 6,000원)을 내주는 젊은 직원이 &amp;quot;우산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I4wx9kaqOyC34B9-ATOxd4Dpb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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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탈루냐의 자존심, 카탈루냐 음악당 - 스페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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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06:30:31Z</updated>
    <published>2019-08-12T12: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파우병원을 건축한 천재적인 건축가 '루이스 도메네크 이 몬타네르'의 또 다른 걸작품인 카탈루냐 음악당(Palau de la Musica Catalana)이 있다.  카탈루냐의 자존심 그 자체인 카탈루냐음악당은 1903년-1906년에 완공한 건축물로 아르누브 건축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화려한 꽃무늬 기둥과 붉은 벽돌이 &amp;quot;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Q-2y1NGKauOW_2x-K-IjdLW_c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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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우디의 명작, 카사밀라와 카사바트요에 들어가 보니.. - 스페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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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01:07:14Z</updated>
    <published>2019-08-12T11: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사 밀라는 '밀라의 집', 카사 바트요는 '바트요의 집'이다.  건물 이름에 무슨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지만 아주 단순하다. 카사는 단지 &amp;quot;집&amp;quot;이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우리 기억 속에 너무나도 유명한 '카사 블랑카'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카사 블랑카의 뜻도 '하얀 집'을 뜻하는 모로코의 항구도시 이름이기도 하다.   그러면 가우디는 집을 짓는 건축업자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2dukqKr6TyNZhz7fNwk_Lgo7l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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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파우 병원 - 스페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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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0:55:19Z</updated>
    <published>2019-08-12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셀로나에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병원이 있다고 한다. 나는 여행 관련 방송 프로그램(세계문화유산탐방기)을 통하여 스페인의 산 파우병원을 처음 알게 되었다.  화면으로 본 전체의 모습은 본관과 그 뒤에 8개의 병동이 있는데 언뜻 병원 안에 내과, 외과, 소아과 등 진료과목별 1동씩 지워진 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할 정도였다.  1900년대에 이런 병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L6402QngjhBIuGTDXMK3SRUkr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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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동화마을, 구엘공원으로 - 스페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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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0:57:46Z</updated>
    <published>2019-08-12T01: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셀로나 펠라다산 언덕 위에 위치한 구엘공원에 왔다. 1900년 건설되기 시작된 구엘공원은 에우세비 구엘이 영국을 여행한 후 영국식 콘도미니엄 같은 주택단지(60가구)를 짓기 위해 안토니 가우디에게 의뢰하였다고 한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산 언덕 위에 집을 짓고 바르셀로나의 도시의 전경과 저 멀리 바다를 보면서 살고 싶은 마음은 같을 것이다.  구엘공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7%2Fimage%2FmD1g1gr_M8It-PageEhifRljM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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