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oney LAB 실전투자자를 위한 인사이트 소셜클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959" />
  <author>
    <name>moneylab</name>
  </author>
  <subtitle>컬쳐 큐레이터 컬쳐랩(Culture LAB). 강남 복합문화공간 컬쳐랩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959</id>
  <updated>2019-01-11T09:42:18Z</updated>
  <entry>
    <title>[커뮤니티 탐구생활] 진화하는 커뮤니티 - 스타트업과 개인이 '커뮤니티'를 알아야 하는 3가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959/3" />
    <id>https://brunch.co.kr/@@7959/3</id>
    <updated>2020-05-05T12:24:21Z</updated>
    <published>2019-03-14T09: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름지기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살아야 한다  사람 인(人)의 의미에 대해서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한문 시간에&amp;nbsp;선생님께서 사람'인'을 설명하시며&amp;nbsp;&amp;quot;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으며 서로 지탱해야 한다.&amp;quot;는 이야기를 하시곤 했다. 우리는 살면서 타인과 수많은 관계를 가지며 살아가고 그 속에서 외로움을 해소하거나, 위안을 받기도 하고,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59%2Fimage%2FzDW8hWSyABLq_olfSH9wybRcL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밀레니얼-Z세대 탐구생활] 요즘 애들을 알아야 산다 - 기업, 조직이 '요즘 애들'을 알아야 하는 이유 3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959/2" />
    <id>https://brunch.co.kr/@@7959/2</id>
    <updated>2021-08-09T23:18:31Z</updated>
    <published>2019-02-24T16: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 가라사대요즘 젊은것들은 버릇이 없다. 기원전 1700년 경에 쓰인 수메르 점토판에도&amp;nbsp;'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라고&amp;nbsp;했다. 고대 로마 시대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도 카틸리나 탄핵문에&amp;nbsp;&amp;quot;아, 세태여! 아, 세습이여! 실로 한탄할 만 하구나.&amp;quot;&amp;nbsp;라며 젊은 세대를 보며 한숨을 쉬었다. 그로부터 수 천년이 지난 지금, 시대가 변해도 기성세대의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59%2Fimage%2FwYIvQ6YwSRpMZF6jIsVkcZjnOf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트로 탐구생활] 따봉의 재림과 뉴 레트로 열풍  - 지금은 레트로 시대, 촌스럽지만 힙한 뉴트로 탐구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959/1" />
    <id>https://brunch.co.kr/@@7959/1</id>
    <updated>2020-05-19T17:31:18Z</updated>
    <published>2019-01-20T10: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오렌지의 명산지 브라질에서 정말 좋은 오렌지를 찾았을 때, 델몬트는 이렇게 말합니다. 따봉!  80년대생이라면 익숙한 &amp;ldquo;따봉!&amp;rdquo;이라는 유행어는 델몬트의 오렌지 주스 광고에 사용된 한 마디에서 시작되었다. 유행어의 전국민적 인지도만큼이나 델몬트의 따봉 주스도 동네 슈퍼마켓에서 제법 &amp;ldquo;엄지 척&amp;quot; 대접을 받던 음료수였는데, 그 인기가 식으면서 어느새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59%2Fimage%2FeHRers9RfeX7Wn0hPXQt4wPcIE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