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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uha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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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디자이너의 시선에서 본 중국 #주하차이나 #주하상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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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14:0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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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을 더한 재정비의 2025 - 미래 계획 세우기 전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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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4:34:20Z</updated>
    <published>2025-05-28T14: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키워드로 한 해를 요약해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어떤 흐름으로 현재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파악하고 스스로의 마음가짐도 키워드를 통해 각성하게 되는 것 같다. 2025년의 상반기가 지나가는 시점의 오늘. 문득 6월을 맞이하기 전, 남은 하반기는 어떤 태도로 한 해를 보낼 것 인지 스스로 다짐하고자 브런치를 열었다.  지난 시간들을 키워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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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밖의 책에서 오는 삶의 지혜 - &amp;lt;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amp;gt;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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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5:22:35Z</updated>
    <published>2024-08-27T04: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amp;nbsp;&amp;lt;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amp;gt;의&amp;nbsp;책 제목과 작가를 보고, 만약 제목만 봤다면 내가 평소에 과연 선택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제목의 책이었다.&amp;nbsp;시인으로만 생각했던 류시화 작가님의 산문집이라, 산문집에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amp;lsquo;내가 생각한 인생은 무엇이고, 어떻게 아니었을까&amp;rsquo;를 생각하며 잘 읽힐지 걱정 반, 호기심 반의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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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키워드는 '준비와 관리' - 커리어와 건강 포트폴리오를 위한 준비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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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9:15:51Z</updated>
    <published>2024-02-21T05: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흘러, 2024년이 되었다. 지난해&amp;nbsp;2023년 '새로움'이라는 키워드의 글을 기록한 뒤 하반기를 지나 글 쓰러 오겠다던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트북을&amp;nbsp;열었다. 2024년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그동안의 기록을 남겨보고자 한다.  작년의 나는 사실 건강상의 이슈가 많았다. 3월쯤 이유 모를 몸속의 기운이 빠져나가는 경험을 하고, 도저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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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움이라는 키워드의 2023 - 나에게 주어진 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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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1:07:27Z</updated>
    <published>2023-07-28T07: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나에게 '새로움'이 키워드인 한 해이다. 문득 상반기를 지나면서, 올해가 순식간에 지나갈 것 같아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8-2019년은 생존과 나의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열심히 달렸다면, 2020-2021년은 안정기로 그 안에서 일과 개인의 삶, 밸런스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고,&amp;nbsp;2022년은&amp;nbsp;정체기였달까, 이곳에서 5년이라는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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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와 회복의 Jeju Island - 제주에서 만난 부영농장과 인성물산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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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8:53:36Z</updated>
    <published>2023-05-11T0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달 전쯤 갑작스레 온몸에 기운이 빠져나간 느낌으로, 운동을 할 힘도 없을뿐더러 겨우 출퇴근만 하며 저녁 9-10시면 잠에 들었는데도 2주간 변화가 없어, 한의원을 찾았다. 그 원인에는 수면장애도 있었고, 복합적인 이유들로 맥이 너무 약하다며, 원래 약한 편인지, 일시적인 건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하셨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YLf_C-AN-27mLPBVK04HH61XU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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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충전은 F45에서 - F45 챌린지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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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4:28:19Z</updated>
    <published>2022-10-02T16: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에 한국에서 종종 F45를 즐겨 다니는 한나 언니를 보며, 어떤 운동인지 궁금했었다. 미국 상장 기업 브랜드인 F45는 FUNCTIONAL 트레이닝 45분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amp;nbsp;호주에서 시작돼 현재는 미국과 한국 등 전 세계 63개국에 1555개 스튜디오와 2801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다.   TEAM TRAINING LIFE CHANG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gj6zIIkmajSLrSC5N550pf-XV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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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의 힙쟁이들이 모이는 카페 - SHANGHAI COFFEE 03. SLAB T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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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12:31:03Z</updated>
    <published>2022-08-13T12: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SLABTOWN  2020년 6월에 오픈한 슬랩타운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slab city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생겼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슬랩시티는 세계에서 가장 마지막 자유의 땅으로 불린다.&amp;nbsp;세금도 없고, 시장도, 도시 건설도 없고, 위생시설도 없고, 폐기물 관리도 없고, 수도 공급도 없는, 세상과 단절된 히피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자유에 대한 향수를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z5JxHuXFnwhW3m7t5TOGCsVJFg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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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독립을 위한 첫걸음 - 리얼 상해 경험하기 위한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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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0:51:32Z</updated>
    <published>2022-08-12T06: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해 온 지 어느덧 4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처음에 파견자들을 위한 숙소 생활로 시작해 두 번의 거주지를 거쳐, 2년 전 룸메의 제안으로 회사에 요청해 숙소를 벗어나 각자 살게 되었다. 그 당시 이사할 때 중국어를 잘하는 룸메와 함께 다니면서&amp;nbsp;알아보고 조선족 부동산 중개사를 통해 어렵지 않게 집을 구하고 계약을 했었다.  첫 독립할 때 시내로 가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Ntmsu2JrPo9px6wkZe1NYAxQx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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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그 이상의 상해 Lockdown - 통제와 자유, 대립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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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05:02:40Z</updated>
    <published>2022-05-04T10: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해 Lockdown , 격리 한 달이 넘어가면서 생활하다 보니, 봉쇄를 경험하면서 느낀 것과 생계를 위해 필요로 하는 많은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잊히거나 무뎌져서는 안 될 것들에 대해 정리해두고자 글을 쓰기로 했다.  중국에서 봉쇄란, 이 땅에서 봉쇄란, 무슨 상상을 해도 그 상상 이상이다.  2022년에 이런 일을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NbgJL1yH4arO5HNYCttK3ktRZ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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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one? Alone!  - 혼자 여행에서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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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13Z</updated>
    <published>2022-02-01T08: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혼자 여행 온 이곳에서 글을 쓰고 있다. 오랜만에 혼자 여행을 위해 오른 기차에서 그동안 혼자 여행을 해오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써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기차에서 조금씩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내가 경험한 영역이 많거나 좋아하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쓴다면, 주저 없이 써 내려가게 되는 것 같다. 하고 싶은 말도 많아지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wlvRa6tZNDueHvGo15LMbnS3Y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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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상해 적응기 - 터닝포인트가 됐던 두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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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3:13:59Z</updated>
    <published>2021-11-09T15: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상세하게 기록해두지 않았더니 기억의 조각조각만 남아있다. 그 이후에 있었던 사건 중, 몇몇 인상에 짙게 남은 이야기들만 글로 남겨야 할 것 같다.  나는 중국에 들어와 있지만, 한국에서는 이사님과 친구가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었다. 새로운 브랜드를 진행하기 시작했고, 그 사이에서 나는 중간 매개체가 되어, 필요한 작업 및</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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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맛에서 느끼는 자연 - 중국 상해의 커피 브랜드 02. o.p.s ca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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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6:13:53Z</updated>
    <published>2021-11-05T03: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    상해에서 인기 많은 카페 중 하나 인 o.p.s cafe! 太原路 타이위엔루에 위치하고 있는 o.p.s cafe는 10㎡가 채 되지 않은 카페! 드디어 마셔보았다. 몇 차례 방문했었는데, 그때마다 긴 줄로 인해 포기했었다. 이번 기회에 경험해보려고 10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했다. 5분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다른 2팀을 만날 수 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jeQeZRhLYWVTm3sdHTOIbEXI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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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 상해까지 -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상해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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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3:09:34Z</updated>
    <published>2021-11-02T14: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3월&amp;nbsp;첫 미팅을 위해, 상해에 방문했다. 이 프로젝트는 제조사에서 외부 인사를 고용해서 새로운 방향성을 찾고자 TF팀으로 구성해서, 진행한&amp;nbsp;프로젝트이다. 첫 만남에 임원분들과 함께 자리했는데, 이사님 덕분에 좋은 기회로 이곳과 일하게 된 거라고 생각한다. 첫 미팅 당시 나는 프리랜서 때 사용하던 명함을 가져왔고, 명함을 드렸는데 모두 반응이 &amp;lsquo;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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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가는 값진 시간 - 나의 디자인 스토리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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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2:50:20Z</updated>
    <published>2021-10-26T06: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내가 상해에 오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가끔 인스타 스토리에 질문 올릴 때면 항상 받는 질문이 있는데,   &amp;quot;어떻게 해서 상해에 가게 되셨어요?&amp;quot;  &amp;quot;왜 상해에서 브랜드 디자인을 하세요?&amp;quot;  라는 질문을 주신다.  나의 답변은 &amp;quot;상해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서 왔어요.&amp;quot;라고 심플하게 이야기 했었는데,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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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을 사로잡은 2평 카페의 매너 - 중국 상해의 커피 브랜드 01. MANNER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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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6:13:44Z</updated>
    <published>2021-10-21T15: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있을 때에도, 늘 카페를 찾아다니며 커피를 즐겨 마셨고, 상해에 와서도 여전히 커피를 즐겨 마시는 커피 애호가지만 원두에 대해 깊이가 있진 않다, 그저 취향 껏 즐길 뿐.   앞으로의 상해 생활이 언제까지 인지 알 수 없는 데 있는 동안 그저 유랑하기보다는 좀 더 깊이 있게 중국의 커피 시장에 대해 이해하고 싶었달까. 내가 알 수 있는 선에서, 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r3YDcaWhZsVuwt4uaUTbaq9G1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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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도시에서의 새로운 시작 - 29살 끝자락에 시작된 상해에서의 삶, 그리고 33살의 새로운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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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12:33:48Z</updated>
    <published>2021-10-20T14: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의 끝자락에 시작된 타국에서의 삶.  한국에서 프리랜서로 생활하다가, 진행하던 프로젝트의 실무 진행을 위해 들어오게 된 중국,&amp;nbsp;상해&amp;nbsp;上海.  2017.12.25이 첫 출근 날이었는데&amp;nbsp;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다.   이곳에서 참으로 많은 경험을 했던 것 같은데,&amp;nbsp;글로 남겨두지 않아서 점점 희미해지는 것을 느낀다.&amp;nbsp;타지 생활하면서&amp;nbsp;느꼈던 고충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9k%2Fimage%2FdNd0DOJ8eFqXZH8Tow1X2MUyV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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