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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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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liehe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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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들의 세계에 훅 들어간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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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15:56: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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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겔드에 들어가는 유일한 방법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7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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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4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말을 걸자, 그 청년은 약간 당황스러워했다. 여행자 치고는 많은 짐을 지키고 서 있는 것 같기도 하고&amp;hellip; 가만, 겔드의 마을이 교역으로 유명하다고 했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amp;nbsp;이 청년은 말을 살짝 더듬거리며 도리어 내게 물었다. &amp;ldquo;그러니까 너는&amp;hellip;.?&amp;rdquo;  &amp;ldquo;여행자야.&amp;rdquo;   사실 상인이라고 말해볼까 하다가, 내게는 짐도 별로 없고 운반할 도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Wo0OkTkjLXpz8tsw8lA85LuoX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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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기억의 조각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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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2-26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겔드 방향으로 가다 보니, 지도를 얻지 못한 지역이라는 생각에, 높은 지대를 찾아 계속 올라갔다. 시커 타워를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겔드 지역 시커 타워는 모두 두 곳. 겔드 지역에 가까운 탑 이름이 겔드의 탑이고, 또 다른 곳은 황야의 탑이었다. 처음엔 황야의 탑만 밝히면 지도가 다 열리겠거니 했는데, 아니어서 서남쪽으로 계속 내려가야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LgYi42r7R-La6WtepgULyw2kB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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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딘 공원에서의 추억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7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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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1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월 ㄷㄷ일  젤다 공주와의 기억 하나를 우연히 찾은 뒤로, 그대로 남서쪽 방향으로 나아갔다. 탑 하나를 올라 주변 지도를 얻었다가, 새 인간을 테스트한다는 이상한 과학자를 만나기도 했고, 번개의 대지라는 곳에 불시착(?)해서 얼떨결에 숨겨진 사당을 찾고 히녹스와 한판을 벌이기도 했다.  그대로 더 남쪽으로 갔다가 와슈어 언덕이란 곳에서 오랜만에 음유시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m5505biD5HG_mkt4GW7l9jP6P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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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에 자리 잡은 그 사람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7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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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3:00:01Z</updated>
    <published>2026-02-04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월 ㄱㄴ일  하이랄 성을 나온 후, 며칠 동안은 처음 발을 내딛는 대지와 강, 숲, 산을 돌아다녔다. 되도록 마지막 신수가 있는 남서쪽 방향을 신경 쓰면서 가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만큼 하이랄 왕국은 넓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곳이 많다. 100년 전에도 이러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amp;hellip;    재앙의 잔재와 흔적을 돌아보는 건, 씁쓸하기도 하지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QTadmVsR7Nvv-Ou3S5kSAscCj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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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 하이랄 성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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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8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월 ㄴㄴ일  코로그의 숲에서 나온 뒤, 마구간에서 휴식을 취했다. 부족한 요리와 물약을 만들고, 마구간 행상인 테리에게서 화살도 구입했다. 다음 행선지는 겔드의 마을. 아직 탑을 밝히지 않은 남서쪽이라, 어느 지역을 통해 접근할지 생각을 해 보았다.   지도를 살피며 가 봤던 곳, 가 보지 않은 곳을 체크했더니 아무래도 가보지 않았던 곳을 간다는 조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55dQA3gANsHcypLndLkqiKGlv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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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로숲에서의 결정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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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0:00:03Z</updated>
    <published>2026-01-22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ㅁ월 ㅁㅁ일 근처 마굿간에서 좀 쉬었다 미로숲으로 출발했다. 숲에 점점 가까워지니 물기를 머금은 바람이 어디선가 불어와 온몸에 한기가 돌았다.    숲길 안으로 조금씩 들어설 때 마다 안개가 조금씩 끼기 시작했는데, 커다란 바위가 서 있는 협곡으로 들어가자 안개가 더 짙어졌다. 안개가 점점 끼니 이 길이 아닌가 싶었다. 이리저리 고민하다 나는 협곡의 오른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XXmEZLmhV-9OUdtujB45sqZKL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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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스마운틴에서 찾은 기억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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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5Z</updated>
    <published>2026-01-14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O월 OO일  고론 시티를 뒤로 하고, 데스마운틴을 돌아 내려오면서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광물을 캤다. 반짝반짝 다양한 색깔로 빛나는 돌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광물은 직접적인 루피벌이의 수단이 되니까... 그런 것도 있겠지만, 뭐든 캐고 보면 뭐라도 나오는 재미가 있어서 대체 멈추기가 쉽지 않았다.   다다르기 힘든 곳에 광물 바위가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ZR2SrtnnwVa6Zo9Hgr1x3w6xH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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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염의 커스 가논 격파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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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1-07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이드 스톤에 시커 스톤을 인증시키자마자, 기대한 대로 다르케르의 목소리가 들렸다. 묵직하지만 정겨운 그 목소리 그대로......   &amp;quot;오호, 오랜만이야 친구... 너는 반드시 이곳에 올 거라고 믿고 있었다구!&amp;quot; 다르케르에 대한 기억을 좀 더 빨리 찾았다면... 다른 마을보다 이 지역에 먼저 왔을텐데,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나를 오래 기다렸겠지?   &amp;quot;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QwmknCjGWzxBjujsPhkumSBxx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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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수 바 루다니아로 진입!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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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3:00:24Z</updated>
    <published>2025-10-29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신수 바 루다니아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을 하기 위해 브루도를 다시 쳐다보았다. 하지만 그는 내게 말할 틈을 주지 않고 이렇게 덧붙였다.   &amp;quot;그리고 말이지, 윤돌은 그 다르케르님의 자손이야! 자손이라 그런지 윤돌 그놈 다르케르의 수호도 쓸 수 있다고.&amp;quot;   아. 윤돌이 다르케르의 자손이라고? 내가 알기로는... 고론족은 남성/여성이 없는 걸로 아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yIH7dyyCZ5LPDFBIyeaPZ-At_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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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돌과 다르케르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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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22:17:21Z</updated>
    <published>2025-03-13T15: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폐광 입구에 서 있는 그 고론족의 이름은 '드레장' 이었다. 그는 왠 사람이 또 온거냐는 듯한 표정으로, 곤란하다는 듯이 내게 말했다.   &amp;quot;으아아아아아.... 오늘으은~~~ 사람들 출입이 잦아아~~~&amp;quot; 그리고는 내게 더 이상 앞으로 가면 위험하다는 경고를 했다.   &amp;quot;요 앞은 더 더 뜨겁고 몬스터도 잔뜩 있어 위험해고로!&amp;quot; &amp;quot;윤돌 몰라?&amp;quot; 나는 바로 윤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vw4KhqRQMFxMVugsO72NvyCx0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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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론 시티의 반장, 브루도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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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1:21:36Z</updated>
    <published>2024-09-11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론 시티 입구에는 꽤나 건장한 고론족 한 명이 무시무시한 무기를 들고 서 있었다. 그는 나를 보자마자 이렇게 말해서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amp;quot;잘 왔다, 링크!&amp;quot; 뭐라고...?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았지? &amp;quot;어떻게 그걸....?&amp;quot;   하지만 그는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았는지에 대한 대답을 하지 않고 나의 안부를 물었다. &amp;quot;그런 것보다 너, 아까 그 화산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pGsVI7AXjvXkAIWW_rJzN22vf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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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활 데스마운틴으로!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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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2:07:49Z</updated>
    <published>2024-08-29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ㅁ월 ㅁㅁ일  기억을 찾은 후 습원의 마구간으로 돌아와 하루 숙박을 마쳤다. 넓은 하이랄 왕국 중 아직 가보지 않은 지역을 탐색해야 마을이 나오겠다는 생각에, 아미브에게서 들었던 데스마운틴으로 가기로 했다.    점점 울긋불긋해지는 나무들 사이 난 산길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고 또 올라가니, 멀리서 보기에도 뜨거운 기운이 전해지는, 우뚝 솟은 산 하나가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Wg3E2RYj5QPxNVIUSQ5_0F00h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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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원의 마구간 주변, 예상 외의 기억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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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0:44:15Z</updated>
    <published>2024-08-22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O월 KK일   다음 신수가 있는 마을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난 지 얼마나 지났을까? 나는 비슷비슷한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어 자라고 있는 숲길로 들어섰다. 나무 그늘 사이를 지나다 사슴과 멧돼지를 보았기에 으레 그러하듯 활을 꺼내 조준하는데, 숲 가장자리에서 누군가 싸우고 있는 모습이 시야에 잡혔다.  나는 겨냥하던 활을 거두고, 전투가 벌어진 장소로 뛰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SEAjgUwGB-M_Zxbzm_-Ugo7Ut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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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다 공주의 마음을 깨닫다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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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9:46:55Z</updated>
    <published>2024-04-16T02: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앞에 보이는 여러 개의 언덕을 넘고 흐르는 강물을 건넜지만 마을은 나타나지 않았다. 지도가 밝혀지지 않은 북쪽으로 무작정 오면 고론족들이 사는 마을이 있지 않을까 막연하게 예측했었는데, 불타고 파괴되어 남은 잔해가 모인 건물을 발견하고 무작정 뛰었더니 하이랄 성의 육중한 모습이 더욱 가까워졌다.   맵을 켜서 이리저리 조작해 보았다. 지도상으로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cTa6T_qRDL0g6TRofm9JD3PwL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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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다섯번째 기억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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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7:53:14Z</updated>
    <published>2024-04-11T06: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론족들이 사는 곳은 어디일까, 생각하면서 추낙 지방에서 남서쪽으로 이동하는 중이었다. 풀숲에서 보코블린들이 말을 타고 달리다가 나를 보고 공격해왔다. 멀리서 보니 녀석들의 체력 정도가 한눈에 들어왔다. 아. 그렇지.... 나, 영걸의 옷을 입고 있었구나...    전에 임파가 이 옷을 내게 건네주었을 때가 생각났다.  임파는 내게 옷을 주면서 영걸의 옷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Hgm_hMyvAbAATKDGvMeji_eWt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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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숍의 킬튼을 마주치다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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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08:53:14Z</updated>
    <published>2024-04-09T06: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월 ㄹㄹ일  다음 마을을 찾아가기 전에, 추낙 지방을 돌아다니다 생겼던 일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 둔다.   추낙의 탑을 정복한 이후, 시자기 마을 주변으로 날아가면서 하늘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본 날이었다. 추낙의 탑을 정복하기 전에는 비가 정말 자주 왔었는데, 탑에서 지도를 얻고 나자 맑은 날씨가 오랫동안 지속된다고 느꼈을 때였다.   숲보다는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KP2RoRldRt8sAtexp-fidVasN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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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커족 연구자들이 들려준 이야기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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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14:02:02Z</updated>
    <published>2024-03-26T08: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베리는 나를 보자마자 이렇게 외쳤다.   &amp;quot;YOU! 링크! 내 얘기 좀 들어 봐! 지금 막 체리의 컨디션이 원래대로 돌아왔다고!&amp;quot;   로베리는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자신있게 말했다. &amp;quot;이게 바로 사랑의 힘... ME의 사랑이 체리를 움직인 거야!&amp;quot; 착각은 자유라더니만... 나는 웃음이 나오는 것을 참으며 로베리에게 말했다. &amp;quot;가마에 점화했어요.&amp;quot;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aiC14plLsrrSd_ajDTupkCFRE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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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낙의 탑을 정복하고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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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1:16:39Z</updated>
    <published>2024-03-14T00: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월 ㄷㄷ일  허드슨이 지어둔 시자기 마을의 집에서 쉰 다음, 탑이 보이는 곳을 향해서 열심히 이동했다. 다행히 날씨가 나쁘지 않아, 주변에 붉고 노랗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며 길을 걸었다. 고고물약을 먹은 터라 생각보다 속도가 났다.  얼마나 갔을까? 탑으로 가는 길에 마구간을 하나 새로 발견했다! 이곳의 이름은 '남추낙 마구간'이다.   남추낙 마구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KPMhN9bT0QAoAPkRhU9w0_g19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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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라, 볼슨 건설?!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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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22:01:13Z</updated>
    <published>2024-03-07T13: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ㅇ월 ㄷㅊ일 (며칠 일기에 날짜를 또 쓰지 않았군)  로베리의 회고록을 다 읽은 후, 추낙 지방의 탑을 찾는 일이 급선무라 생각한 나는,  탑이 잘 보이는 장소를 찾으려고 일단 높은 곳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계속 비가 내리고 날이 좋지 않아서 등반을 할 수가 없었다.   추낙에는 의외로 산 보다는 너른 들판이 쫙 펼쳐져 있는 곳이 많았다. 앞에도 풀,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UA1-TuxUTnkO2X8h0Yy7BI1Pl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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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베리의 회고록을 읽으며 - 젤다의 전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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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9:51:09Z</updated>
    <published>2024-03-02T01: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낙 고대 연구소의 한 구석에 마련된 작은 책상에 놓여 있는 &amp;lsquo;로베리 회고록&amp;rsquo;은 100년전, 재앙 가논이 나타났을 시점에 있었던 일을 로베리가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해 놓은 것이었다.   첫번째 회고 기록은 100년전부터 시작했다. 재앙 가논의 등장부터...    로베리는 재앙 가논이 출몰하고, 젤다 공주가 가논을 봉인했던 일을 두고 - 재앙 가논이 젤다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N6%2Fimage%2FO8-t1QW-njPChVRnbmHigIX4o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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