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드로잉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9OM" />
  <author>
    <name>brunchy8a8</name>
  </author>
  <subtitle>엄마가 된 후, 내 아이를 그림으로 담고 글을 쓰고 싶어져  '그림육아일기'를 그리고 쓰고 있다. 엄마의 사랑과 특수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만난 경험을 따뜻한 감성으로 담고싶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9OM</id>
  <updated>2019-01-13T18:54:54Z</updated>
  <entry>
    <title>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와 배리어 프리 - 일타강사 박위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강의를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9OM/6" />
    <id>https://brunch.co.kr/@@79OM/6</id>
    <updated>2023-03-23T04:25:47Z</updated>
    <published>2023-03-22T15: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타강사란 티브이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우연히 티브이에 이 방송을 보게 되어 감사하다.  잘 나가는 28살. 어느 날 눈 떠보니 전신마비가 된 박위 님의 이야기.  그는  긍정의 힘과 가족이 하나 된 힘으로 재활에 성공해  스스로 휠체어를 탈 수 있게 되었다 한다.  그리고, 자신이 잘 사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사람에게 힘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M%2Fimage%2FQzqqv7Vr7vfOd51qhw-8Pbll4o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라는 꽃으로 피어나다. - 플라워 아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9OM/5" />
    <id>https://brunch.co.kr/@@79OM/5</id>
    <updated>2023-01-29T02:30:28Z</updated>
    <published>2021-10-07T18: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도 어른도 그리고 주부도 꽃처럼 피어나라.  우리 언니는 꽃집을 한다. 오늘은 꽃집이 이사를 하게 되어 물건 옮기기라도 도와주러 갔다가 꽃만 한아름 얻어오게 되었다.  집안의 화병과 빈 유리병까지 찾아 세 군데로 나누어 놓았다. 거실에 두니 집안이 환해진다. 아들이 잠든 사이, 난 집안의 화분들을 모두 내 책상 위에 놓고 앉았다. 꽃향기를 맞으며 앉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M%2Fimage%2FKyzoZJCK0U0N-eZpZCTwb9dSF-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료실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 with 세 살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9OM/4" />
    <id>https://brunch.co.kr/@@79OM/4</id>
    <updated>2023-01-29T02:46:17Z</updated>
    <published>2021-07-06T02: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호의 세 번째 초여름 어느 날. 아이는 비염 증상에서 시작해 고열이 잡히지 않고, 기침이 심했다.  동네 소아과에서 차도가 보이지 않자, 옆 동네 개원한 인기 많은 A 이비인후과에 가보기로 했다. 아침 일찍 남편이 병원 문이 열기 전에 이비인후과 줄을 서 접수를 했고, 나와 수호를 데리러 왔다. 시간 맞춰 간 병원은 새 병원답게 깔끔했고 의료진도 무척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M%2Fimage%2Fsy-HJvBTibAuhmLv3a2Nx5mll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