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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상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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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gjun74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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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Pcoaching by PEG [Solution Coach, Principal Consultant] 로서 여러 사람들의 멋진 미래를 만드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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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16:2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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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Goal? 나?&amp;nbsp; - 어떻게 매치시켜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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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3:06:29Z</updated>
    <published>2019-06-17T15: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한 발짝 합격의 길이 가까워졌다.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의 이런저런 내, 외부 상황을 알고 어느 정도 회사의 목표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렴풋이 유추를 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여러분이 할 일은 무엇인가? 여러분의 자소서를 읽고, 여러분을 인터뷰하기 위해서 책상 건너편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U_mF6D71kY8rOHwlTh6_jnFJK2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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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에 대한 새로운 정의 -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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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1T21:59:41Z</updated>
    <published>2019-06-11T13: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틴...  운동선수들에게 제일 자주 들을 수 있는 단어 중 하나다. 일상생활에서부터 시작해서 연습, 시합 전, 시합 중 매 순간 순간마다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루틴을 만들고 그 루틴을 수행한다.  성적이 좋았을 때 우연히 했던 행동이 상징적인 루틴이 되어 반복하는 야구선수가 있는가 하면, 스윙 전에 잡생각을 없애기 위해서 아주 간소화된 루틴을 수행하는 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u-w0fbV7e491dgkiz3K8kExP9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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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목표! - 백문 불여일견 &amp;nbsp;[百聞不如一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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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3T14:43:24Z</updated>
    <published>2019-06-03T14: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명확한 목표란 흔히 SMART 원칙에 입각하여 다음의 5가지를 가져야 한다고 한다.  구체적이고 (Specific) 측정 가능하며 (Measurable) 달성 가능하고 (Achievable) 적절하며 (Relevant) / 현실적이며 (Realistic) 기한이 정해진 (Time-boun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1kGoyelmhL9IvyFOVqyiNG8U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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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Goal Setting - 나를 뽑을 사람들의 머릿속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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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4T13:26:12Z</updated>
    <published>2019-06-03T13: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는 말을 했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이것일 것이다. [남의 입장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기업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입장은 각자가 맡은 목표다. 그 목표를 달성하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연봉이 인상도 되고, 승진도 되고, 심지어 잘리지 않고 자기 자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기업에 있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tmC2OPR6vvd95blgbQfmbTKOg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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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역지사지 [ 易地思之 ] - 내 앞에 있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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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6T14:01:04Z</updated>
    <published>2019-05-26T03: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기업분석에 들어가기에 앞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영어로 그 사람의 신발을 신어보았는지 물어보는 것처럼 상대방의 입장에 서 보는 것이다.  갑자기 기업 분석하겠다는 시간에 웬 뜬금없는 역지사지란 말인가...?  입사지원자의 입장에서 상대방은 누구일까? 직접적인 당사자만 나열해 보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jLgm6HiZlQG2vADrMnGQ32Pz3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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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Mental이 나갈까? = &amp;quot;멘붕&amp;quot; - 나는 언제? 왜 이걸 알아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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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0T23:27:03Z</updated>
    <published>2019-05-18T17: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멘털붕괴 = 멘붕&amp;quot; 너무나 흔하게 듣는 말이다.  그렇다면 언제 멘붕이 올까? 우리는 멘붕이 왔다고 왜 이야기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는 겪고 싶지 않기 때문일 것이고, 비슷한 상황을 다시 겪는다면 처음 멘붕보다는 작은 강도의 멘붕을 겪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아니, 가장 바라는 바는 어떤 상황에서도 멘붕을 겪고 싶지 않은 것일지도 모른다.  멘붕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kudhGX5t40mneHoHt2mkJ6ben9U.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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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기업분석 - Macro 편 - 입사지원을 할 때 어떤 정보들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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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1:38:13Z</updated>
    <published>2019-05-18T16: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입사지원을 위하여 기업을 분석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과연 어떤 정보들을 찾아서 분석해야 할까?  많은 수의 지원자들을 만나보면 분석하는 정보는 거의 대동소이하다. 회사의 홈페이지, Glassdoor, Job Planet, LinkedIn, Facebook, 뉴스 기사, 취업정보가 있는 웹페이지, Youtube 등... 조금 더 성의를 갖는 지원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rW_uE2VbmD-Eh7k67M7Dh_tmL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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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지원자에게 필요한 핵심전략 3 - Maturity 조직/기업에 지원하는 지원자에게 필요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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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0:49:01Z</updated>
    <published>2019-03-23T16: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가장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는 Maturity 기업/조직에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알아보자.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고 공채를 시행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이 단계에 있다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차이를 들어내고 합격할 수 있을까?   이미 앞서 여러 차례 이야기했듯이 Maturity 단계에 있는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jtMlRoJ3qH1osWtjy_xl_kkkI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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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지원자에게 필요한 핵심 전략 2 - Rapid Grwoth 조직/기업에 지원하는 지원자에게 필요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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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4:06:04Z</updated>
    <published>2019-03-10T23: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지난 글에 이어 우리 주변에서 가장 채용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Rapid Growth 단계의 조직과 기업에 지원하는 전략을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조직이나 기업이 급격한 성장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실제로 어떤 현상들이 조직과 기업에 발생할까?  그곳에서 함께 일을 하고 싶다면 어떤 역량과 모습을 강조해야 할까?  이전 글 기업의 Staff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A6GlUN6dmBpTelB2lAsaVEQUV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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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지원자에게 필요한 핵심 전략 1 - Start-up 조직/기업에 지원하는 지원자에게 필요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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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08:06:45Z</updated>
    <published>2019-02-24T12: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앞서 우리는 기업이 어떠한 이유로 Staffing Needs를 갖게 되고, 또 그 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어떠한 전략들을 구사하는지 알아보았다.  사실 이 매거진의 핵심 부분은 이제부터 시작하는 지원자들에게 필요한 핵심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거의 모든 입사지원 전략과 관련된 조언이나 강의, 글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Gp5Cm8fTKuOzTJ8YACU2HzTF-P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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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기업의 Staffing 전략 4 - Maturity 단계 이후 기업/조직의 Staffing 전략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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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0T15:47:26Z</updated>
    <published>2019-02-20T15: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로장생을 꿈꾸던 진시황제도 결국 영생을 할 수는 없었다. 기업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생존하고자 발버둥을 친다고 해도 영원히 살아남을 수는 없다.  기업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변하고 시장이 변하기 때문이다. 즉, 기업을 둘러싼 환경이 변하기 때문이다. 흔히 거시적인 측면에서 PEST 분석을 말한다.  P = Political E = Econ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6RWOMqM794JH4eYQXJERKlQKz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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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기업의 Staffing 전략 3 - Maturity 단계 기업/조직의 Staffing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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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7T04:29:07Z</updated>
    <published>2019-02-17T04: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 Fast Growth 단계를 지나 드디어 Maturity 단계에 이르렀다면 이는 먼저 격한 축하를 받아야 마땅하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고 입사를 희망하는 대부분의 기업은 Maturity 단계에 있는 기업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매스컴에 나오는 대부분의 기업의 뉴스 또한 이 Maturity 단계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zkej9VKja8NsaAvTtsPKRUx3oxs.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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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ntal Coach로서의 길 1 - Coaching을 하면서 나도 항상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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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9T13:31:48Z</updated>
    <published>2019-02-09T13: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모처럼 직업으로 야구를 하고 싶어 하는 선수를 만나 코칭을 했다.  내가 비록 흔히 말하는 선출도 아니고, 야구 기술에 대하여 전문가도 아니지만 선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부분이 있다면, 그리고 그 선수의 미래가 점점 더 멋있어지고 원하는 꿈, 목표를 이룰 수 있다면 멘탈로서 나도 그 길을 같이 걸어주고 싶다는 마음이 멘탈코치의 마음이 아닐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1dkAH1VjEx9ewaZvs7yLUZy4Z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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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기업의 Staffing 전략 2 - Fast Growth 단계 기업/조직의 Staffing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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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14:07:01Z</updated>
    <published>2019-02-09T13: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성장하는 생물은 블랙홀처럼 영양분을 빨아들인다. 조직도 생물과 같아서 빠르게 성장하는 단계에 이르면 인재에 대한 욕구가 넘쳐흐르게 된다.  조금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를 자세히 들여다보기로 하자.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선 일할 거리가 많아져야 한다. 아직까지 일의 체계를 잡거나 뒤돌아볼 여유가 부족한 상태에서 일은 계속해서 밀려든다.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x3ETHW2dq1otAySkYzQB1xnlN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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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기업의 Staffing 전략 1 - Start-up 단계 기업/조직의 Staffing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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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3T13:09:29Z</updated>
    <published>2019-02-05T15: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연재까지 우리는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른 Staffing Needs를 알아보았다.  Start up, Fast Growth, Maturity, 그리고 Rebirth 혹은 Decline 각 단계에서 필요한 인재상은 무엇인지 확인해 보았고, 이제 실제 현장에서는 그렇게 필요한 인재들을 어떻게 구할 것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Start-up 단계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D0V33sKwgLyBBE2Laf9cizLQb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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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생각나는 대로 쓰는 이야기 3 - GET BACK CO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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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1T16:00:31Z</updated>
    <published>2019-01-31T15: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보다 흥미 있는 동영상을 하나 발견했다.  북미 프로미식축구(NFL) 채널에서 소개한 독특한 Job, Get Back Coach에 대한 짧은 이야기다. 혹시나 흥미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동영상 링크를 공유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JZHpNPWvcWQ&amp;nbsp;(저작권 이슈로 왼쪽 링크로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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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생각나는 대로 쓰는 이야기 2 - 리더? vs. 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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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1T00:37:16Z</updated>
    <published>2019-01-30T16: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리더가 되기는 포기했다. 좋은 코치는 될 수 있을까? (한팀장의 독백)  부서장 7년 차. 적당한 성과, 겉보기에는 크게 문제없어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팀. 성과도 언제 내려갈지 모르겠고, 팀원끼리 단결이 잘 되는 것도 아니다. 내 말발이 잘 먹히는 것도 아니다.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 하지만 &amp;ldquo;좋은 리더란 어떤 리더인가?&amp;rdquo;라는 질문에 마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6xpWabvOCimjtOe5-HXNZqO4f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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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기업의 Staffing Needs 4 - Maturity 단계 이후 기업의 Staffing Nee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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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30T15:57:11Z</updated>
    <published>2019-01-30T15: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Richard N. Foster는 그의 저서&amp;nbsp;&amp;ldquo;Creative Destruction&amp;rdquo;에서 기업들의 평균 수명에 대하여&amp;nbsp;1958년 기업의 수명은 61년이었지만 현재는 겨우 18년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정도 감소 속도라면&amp;nbsp;S&amp;amp;P 500에 올라있는 기업의 75%는 2027년까지 바뀔 것이다.  기업이 끊임없이 영속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물론 일본의 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b7%2Fimage%2Ffzan5aZXuC7t9eJD8Iyk504Z_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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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생각나는 대로 쓰는 이야기 1 - 배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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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7T13:37:12Z</updated>
    <published>2019-01-27T13: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너무나 빨리 변하고 흘러간다.  시간과 추억은 컴컴한 터널을 지나온 것처럼 잠시 잠깐 머릿속에 머물다 가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소중한 잠깐을 조금이라도 더 붙잡아 두고자 우리는 발버둥을 치는 것 같다.  이 발버둥이 조금(?) 도를 지나치게 되면 조금이라도 자신의 시간과 일상이 남의 시간과 일상보다 더 소중하다고 착각하게 될 것이다. 그 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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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입사에 성공한 HR Guy - 생생한 현업의 Staffing Needs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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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10:18:41Z</updated>
    <published>2019-01-24T14: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2월 기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실업률 3.4%, 그중에서도 청년실업률은 8.6%에 달한다. 15년 이상의 HR 경력에서 다양한 HR 직무를 소화하였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집중적으로 경험한 직무는 Staffing, 즉 채용 분야다.    이러한 경력 덕분에 대학에서 취업강의 및 이직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컨설팅도 해주면서 느끼는 점은 취업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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