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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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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s20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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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육아(育兒)로 지치고 힘든 엄마들의 육아(育我)를 위해 따뜻한 글을 쓰는 몽실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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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12:2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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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잘할 순 없으니까 - 엄마를 위한 그림책 '하늘을 날고 싶은 아기 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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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6:48:13Z</updated>
    <published>2022-07-10T12: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모자람을 탓하는 대신,언젠가 네가 잘하게 될 일을떠올려 보렴. 알에서 갓 깨어난 아기 새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며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amp;ldquo;00이는 잘 그리는데, 나는 왜 이렇게 못 그리는 거야.&amp;rdquo; 얼마 전, 식탁에서 그림을 그리던 첫째 아이가 혼잣말을 했다. 나는 하던 일을 멈추고 아이에게 다가갔다. &amp;ldquo;현규야,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지마. 사람마다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N9_brK2GZ1kGrjpVPlN_mnd4H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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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시끄럽다고 누군가에게 상처주지 않기 - 엄마를 위한 그림책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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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3:45:29Z</updated>
    <published>2022-07-10T12: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어떤 일에 어떻게 대처하는가,그것이야말로우리가 가진 가장 큰 자유야.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이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amp;lsquo;믿음반&amp;rsquo;이라고 쓰인 벨을 누르니, 짧은 신호음과 함께 문이 열렸다. 나는 둘째 아이의 손을 잡고 안으로 들어갔다. 곧 나올 첫째 아이를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현관 앞을 기웃거렸다.  &amp;ldquo;어머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XxmO_KksPw4-dMuJZhaz_Jr9Z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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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가고 싶은 날, 나는 충분히 좋은 엄마야 - 엄마를 위한 그림책 '도망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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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0:43:17Z</updated>
    <published>2022-05-30T12: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얼굴 위에빛이 스며들 때까지가보자 지금 나랑도망가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이에게, 걱정은 내려놓고 함께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자고 말합니다.  &amp;lsquo;하아. 오늘은 쉽지 않겠다.&amp;rsquo; 아침에 일어나 아이가 하는 말 몇 마디만 들어도, 그날 하루가 점쳐질 때가 있다. 아이의 목소리 톤이 평소보다 높거나, 목소리에 투정이 섞여 있거나, 엄마를 많이 부르는 날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SAUJjvk2aRov-0LGlUX-Ui8xp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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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절전모드가 필요해 - 엄마를 위한 그림책 '너를 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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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22:47:15Z</updated>
    <published>2022-04-03T11: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들아, 널 보면 알겠구나.지금의 이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랑하는 아들을 보며 노란 컵, 커다란 상자, 물웅덩이, 파란 그릇, 일회용 반창고, 우주선 잠옷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낍니다. 또 지금의 이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습니다.  &amp;ldquo;절전모드를 시작합니다.&amp;rdquo; 밥솥이 말했다. 전원은 켜져 있는데 보온도 취사도 선택하지 않으면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gj4cAov6Rm6v5vu0jqH32Iczp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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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보이지 않아도 알아차리기 - 엄마를 위한 그림책 '마음을 보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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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30Z</updated>
    <published>2022-03-03T12: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니?파란 하늘을 나는 새들을 따라 훨훨마음이 푹 가라앉는 것을 보았니?바다 별과 함께 꼬르륵꼬르륵 우리는 다양한 마음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마음이 날아갈 듯 가벼운 날도 있고, 마음이 흔들리고 푹 가라앉는 날도 있습니다. 이 책은 마음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여러 가지 마음 상태를 떠올릴 수 있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amp;ldquo;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LBLxD73SWbhmHKYG5HQRWM7Uq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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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오늘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 엄마를 위한 그림책 '오늘상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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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2:43:13Z</updated>
    <published>2022-02-20T14: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가지만소중하게 보내지 않으면영원히 사라져 버린답니다. 오늘 상회가 문을 열면 하나둘 손님이 찾아옵니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병에 담긴 오늘을 마셔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하얗게 센 할머니는 오랜 시간 오늘 상회를 찾아왔고, 수없이 많은 오늘을 보냈습니다. 늘 함께하던 사람의 오늘이 사라진 날,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yCZ37Ol2tETQ3ycXSmGrzWh1z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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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 다시 태어나게 해 줘서 고마워 -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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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22:42:55Z</updated>
    <published>2022-02-12T12: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안 보일 때는&amp;nbsp;잠시 모른 척해 보세요.조금만 기다리면 큰 소리로이름을 부르며 나타날 테니까요. 아기의 시선으로 보는 엄마는 어떤 모습일까요? 피곤해서 퀭한 얼굴, 침대가 되었다가 비행기로 변하는 신기한 몸, 육아로 인해 점점 두꺼워지는 손가락과 팔 근육 등 아기는 엄마의 모습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아기의 시점에서 연구한 엄마의 먹이 활동, 수면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8frGyImP0cwzkXUkNWFkGt_Ui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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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요, 당신이 있으니까요 - 엄마를 위한 그림책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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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3:52:54Z</updated>
    <published>2022-02-03T13: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릿느릿 천천히 지내니까,보는 것도 많고듣는 것도 많고친구들 도와줄 시간도 많아. 숲에는 저마다 다른 모습과 성격의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천천히 도마뱀은 느릿느릿 천천히 지내며 친구들을 도와줍니다. 할 일을 걱정하는 작은 새와 꽃차를 마시고, 화를 내는 코끼리에게 잎사귀 구멍으로 하늘을 바라보라고 권합니다. 경주에서 진 토끼에게 이기지 않아도 괜찮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kPHO6y9BrhDQUC9l3346ov4AN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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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껏 놀아야 마음이 자랍니다 - 엄마를 위한 그림책 &amp;nbsp;'돼지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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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8:56:06Z</updated>
    <published>2022-02-02T10: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가 끝나면 더 바빠진다.아! 불쌍한 내 인생!그래서 내 꿈은, 돼지다!돼지가 돼서 실컷 놀고 싶다. 학교생활도 쉽지 않고, 학교가 끝나면 더 바빠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의 꿈은 돼지가 되어 실컷 노는 것입니다. 마침내 꿈이 이루어졌지만, 아이의 생활은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속상한 마음을 헤아린 아빠는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었고, 아이는 다시 원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Sm5ound_2dqu2ZCsZeIfiExK6JQ.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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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원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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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5:46:22Z</updated>
    <published>2022-01-29T11: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내가 웃긴 거 말해줄까?&amp;rdquo;  채팅방에 새로운 메시지가 떴다. 고등학교 친구들이 모여 있는 단체 채팅방이다.   &amp;rdquo;이혼 안 한대. 아니 못 한대. 애 때문에 못 한대.&amp;rdquo;  대기업에서 차장으로 근무하며, 여섯 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였다. 그녀는 조금 전 사주 풀이 전화상담을 하고 왔다.   &amp;ldquo;남편이 덩치 좀 있죠? 고집도 엄청 셀 텐데.&amp;rdquo;  친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d1j-wldOBdG1-Idg_E8KOxaaZ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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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면 아프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말해요. - 엄마를 위한 그림책&amp;nbsp;&amp;nbsp;'연이와 버들도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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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5:06:18Z</updated>
    <published>2022-01-24T10: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이에겐 그동안 좋은 일이 하나도 없었거든.그래서 이런 기막힌 일이 닥쳤어도 그래, 그러려니 싶은 거야. 나이 든 여인과 함께 사는 연이라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amp;nbsp;추운 겨울날 나이 든 여인은 연이에게 상추를 뜯어 오라고 합니다. 연이는 추위에 떨다가 작은 굴 속에 있는 돌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동굴 안은 따스한 봄날이었습니다. 그곳에 살고 있는 도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eDElLDqhytmWZ4eRo1e5DSFhRpk.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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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가장 그리울지도 모릅니다 - 엄마를 위한 그림책 '개미 요정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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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3:45:40Z</updated>
    <published>2022-01-21T11: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할머니는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리운 시간 속으로 엄마는 할머니와 함께 오래된 사진첩을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딸이 어렸을 때 바빠서 많이 안아 주지 못한 걸 아쉬워합니다. 아이는 그런&amp;nbsp;할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amp;nbsp;개미 요정들을 부릅니다. 개미 요정들은 할머니와 엄마를 위해 특별한 옷을 만듭니다. 그리운 때로 돌아갈 수 있는 투명 장옷입니다. 엄마와 할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oW%2Fimage%2Fi-8gKIHtQ0vt_9l0_NEKR7_Xj1g.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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