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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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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혼자 떠난 평범한 22세 대학생의 120일 여행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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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2T22:4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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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amp;quot; &amp;quot;한 여행지 - 1 - 내 멋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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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21:11:47Z</updated>
    <published>2022-02-01T09: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철저하게 한 대학생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구성된 글입니다.  지인들과 얘기하던 중 항상 &amp;quot;어떤 여행지가 제일 좋았니?&amp;quot;라는 질문을 받으면 정말 뭐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대충 둘러댄다. 내가 갔다 왔음에도 정리가 안되어서 한번 정리를 하고자 한다.  -가장 맛있는 여행지 스페인 유럽 여행을 약 한 달쯤 넘어갈 때 스페인 국경을 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wSFF6ImfXJRk8TQEdp3OwbSwl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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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생초보 제주도 캠핑 종주하기-3 (완) - 제주도 자전거 캠핑 종주-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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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3:43:31Z</updated>
    <published>2020-03-20T08: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째 날 아침.  불타는 엉덩이와 손등을 잊은 채 깊은 잠에 빠졌지만 겨우 눈을 떠냈다. 전날 약 11시간 동안 100km를 달려온 덕에 오늘은 단 60km. 첫날 생각하면 그것도 정말 긴 거리지만 이제 지도상으로 위로 올라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역풍은 없겠지라는 생각으로 기분 좋게 나섰다.  바람도 역풍이 아닌 데다 햇빛도 없네? 완벽한 라이딩을 생각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UbHeXE_nfOL92O4gag5o-ON64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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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생초보 제주도 종주하기-2 - 제주도 자전거 종주-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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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54Z</updated>
    <published>2020-03-03T07: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둘째 날.  첫째 날의 아쉬운 라이딩을 만회하기 위해서 우리는 목표를 아주 높게 잡았다. 북서쪽 협재 해수욕장에서 출발해 약 100km 떨어진 동남쪽 표선해수욕장. 만약 거기까지 못 간다면 무료 캠핑장도 찾기 어려울 뿐 아니라 앞으로의 일정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해서 아침 7시, 해 뜨기 전에 텐트를 정리하고 부리나케 자전거에 올랐다.  사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R_g86S5LvLqW-Xvqb9nzggcF7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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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생초보 제주도 종주하기-1 - 제주도 자전거 종주-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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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11:44:34Z</updated>
    <published>2020-03-01T07: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씩 쌀쌀해지기 시작한 10월 어느 날 특별한 여행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amp;nbsp;약 120여 일의 세계여행을 마치고 또 어떤 고생을 사서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문득 '자전거를 타볼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고민 끝에 결정한 여행은 바로 '자전거 캠핑 종주'. 부랴부랴 친구와 함께 준비를 시작해 나갔다.  자전거를 30분 이상 타본 적도 없는 나는 사람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3xRioPCnMMnngOj4NERHAfkCN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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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미 여행 마무리하기 - 남미+마드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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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4T17:06:00Z</updated>
    <published>2020-02-02T08: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25일.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지구 반대편 산티아고에서 보내며 남미 여행 중 가장 힘든 일정 하나를 하루 앞뒀다. 마추픽추 트래킹도 아니고 버스로&amp;nbsp;19시간 동안 해발 3500m 올라가기도 아닌 바로&amp;nbsp;집에 가기.  그 당시 남미에서 서울에 가는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찾다 보니 칠레 산티아고에서 스페인 마드리드를 경유해서 서울에 가는 항공권을 찾게 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RMhPpVX4u-faPeZFk8MB7RTrw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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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석이조 하루에 두나라 여행하기. - 태국,미국,아르헨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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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1T08:02:40Z</updated>
    <published>2020-01-29T07: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나라는 각자 고유의 문화와 분위기를 가진다. 하지만 다른 나라와 밀접해있는 접경지역의 경우 주변 국가의 영향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아시아, 북미, 남미의 대표적인 접경지역을 소개하려고 한다.  1. 태국-미얀마-라오스 골든 트라이앵글. 왼쪽 사진에 보이는 메콩강 기준으로 미얀마, 라오스, 태국이 마주하고 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FfU473zDJbfcUk0TzRSjaM_Ea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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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얼굴의 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 남미-아르헨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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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3T05:09:53Z</updated>
    <published>2020-01-22T06: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과수 폭포(Iguaz&amp;uacute; Falls)는&amp;nbsp;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각각의 이과수 폭포를 볼 수 있는 국립공원이 형성되어 있다. 보통 두 군데 다 하루 정도만 소비해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르헨티나 푸에르토 이과수 마을에 숙소를 잡고 푸에르토, 포즈두 국립공원을 왕복했다. 마을에서 이과수 국립공원에 가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마을에 하나밖에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NZX_rTg4chdM6N1gfPsnnUL95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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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반대편에서 발견한 한국의 흔적  칠레 산티아고 - 남미-칠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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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5T09:56:08Z</updated>
    <published>2020-01-15T08: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레 사람들은 거꾸로 걸어 다닐까?  어린 시절 책에서 접한 꽤 충격적인 문장이었다. 중력이란 개념을 모르는 한 초등학생의 머리에서 둥근 지구본 아래 위치한 칠레라는 나라는 '거꾸로 걸어 다니는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고 실제로 확인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중력의 개념을 알아차리고&amp;nbsp;바쁜 나날들을 보내기 시작하면서 작은 호기심은 잊혀져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lyWMb6EFtNIn9h4yLGvNkJbkM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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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샷을 건지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 남미-볼리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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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08:14:02Z</updated>
    <published>2020-01-14T08: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기간 중  '여행 중 결국 남는 건 사진이야'  라는 말을 자주 하며 사진찍는 것에 꽤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동행들을 여럿 만났다. 그럴 때마다 항상 입으로는 그렇다며 동의했지만 머리로는 '그깟 사진 따위'하면서&amp;nbsp;비아냥 거린 결과 내 핸드폰 사진첩에는 내가 나온 사진이 아니라&amp;nbsp;남이 나오는 사진과 어디 구글 같은 데서 가져온 사진인지 내가 찍은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TDyHMGbsMqn-K05j6trCzbv2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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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 못한 환대, 볼리비아 라파즈. - 남미-볼리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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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0:05:14Z</updated>
    <published>2019-12-14T08: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미의 두 번째 나라 볼리비아에 도착했다.   약 1주일간의 페루 여행을 마치고 볼리비아 라파즈행 야간 버스에 몸을 실었다. 쿠스코에서 라파즈까지는 약 12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들었지만 실제로는 약 22시쯤 출발해서 다음날 12시에 라파즈 땅을 밟을 수 있었다. 이유는 볼리비아 도로 사정도 안 좋은 상황에 페루-볼리비아 국경 출입국 사무소에서 1시간 이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ULQxFTF8FTrHtXsYpaDCZCgXl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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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카인들의 힘, 마추픽추와&amp;nbsp; 쿠스코 음식.&amp;nbsp; - 남미-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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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04:43:19Z</updated>
    <published>2019-12-06T04: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약 6시쯤. 장소는 아구아스 깔리엔테스 마을 아르마스 광장.  아르마스 광장에는 쌀쌀한 공기를 맞으며 마추픽추에 올라갈 수많은 팀들이 버스를 타기 위해 모여있었고 나도 남미 여행, 아니 여행 전체 중 가장 기다려왔던 순간을 맞기 위해 긴장하며 대기하고 있었다. 버스는 약 30분 정도를 구불구불한 길을 힘겹게 올라갔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마추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qT2hVCDnM0AB7qfPYwKu6rTOq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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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할 틈이 없던 마추픽추로 향하는 길 - 남미-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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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3T06:05:35Z</updated>
    <published>2019-12-02T04: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스코에서 셋째 날을 맞아 겨우 고산병을 이겨낼 때쯤에 다시 여정에 나섰다. 목적지는 바로 남미 여행의 하이라이트 마추픽추.   쿠스코에서 마추픽추에 가는 방법은 마추픽추에 올라가기 바로 전 마을인 아구아스 깔리엔떼스까지 바로 기차를 타고 가는 방법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선택한 방법은 친체로, 모라이, 살리네라스 등을 구경하는 성스러운 계곡투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5hO56jx8Ur4bX3CxnAq2MBNYA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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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페루같은 도시 페루 쿠스코 - 남미-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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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01:31:07Z</updated>
    <published>2019-12-01T05: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1시간의 당일치기 와카치나 여행을 마치고 그날 저녁에 바로 쿠스코로 향했다. 볼리비아 비자 발급 등 쿠스코에서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버스에서 최대한 많이 자기 위해서다. 이카-쿠스코 구간은 약 19시간짜리 최장거리 노선중 하나다. 우리의 작전은 바로 몸을 피곤하게 하고 최대한 많이 자는 것이었다.  버스에 타니 1시간도 안돼서 식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4ZOim8WD4onEoDNVK_NgN9zoS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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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티비티한  페루 사막 이카 와카치나 - 남미-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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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1T11:45:15Z</updated>
    <published>2019-11-29T08: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막 도시 페루 와카치나에 가기 위해서는 먼저 리마에서 약 4시간여 거리에 떨어진 페루 이카라는 도시에 가야 했다. 남미에는 버스 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가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버스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우리나라와 다르게 한 버스터미널에 여러 버스회사가 모여 있는 방식이 아니라 한 버스 회사가 하나의 터미널을 소유하는 방식이다. 페루에서 이용한 버스회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W4dGtjSvnRQS0rdw43VB3h-63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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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미의 시작 페루 리마. 남미의 분위기는?  - 남미- 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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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04:29:17Z</updated>
    <published>2019-11-28T11: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 페루의 수도 리마까지 걸린 시간은 약 13시간 30분 정도. 만약 직항으로 갔다면 8시간 정도면 도착했겠지만 멕시코 시티를 경유하는 저렴한 항공권을 사용했기 때문에 감수해야 했다.  뉴욕 JFK 공항에서 새벽 1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멕시코 시티 공항에 도착했다. 멕시코는 치안이 매우 안 좋다고 전해 들어서 공항에서 긴장해 있었지만 공항은 딱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fCYNyudCataY02MFYxLrYl_Y_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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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트푸드 집결지 미국에서 햄버거 대신 먹은 음식 - 미국-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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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3:11:02Z</updated>
    <published>2019-11-02T00: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글은 여행기도 정보글도 아니지만 내가 미국에서 먹었던 음식을 적어보려 한다. 미국은 음식문화는 한국과 많이 다르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때마다 주에서 걷는 세금이 다르고 게다가 거의 필수로 지불해야 하는 팁도 정해져 있었다.  정해진 적은 예산을 가지고 여행하는 내 입장에서는 영화에서 보던 비싼 레스토랑을 강 여유는 없었다. 저번 글에서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1GEJVimhZqTSWwg42lkW-WCOJ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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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트푸드의 집결지 미국에서 내가 먹은 음식-햄버거 편 - 미국-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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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12Z</updated>
    <published>2019-11-01T04: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글은 여행기도 정보글도 아니지만 내가 미국에서 먹었던 음식을 적어보려 한다. 미국은 음식문화는 한국과 많이 다르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때마다 주에서 걷는 세금이 다르고 게다가 거의 필수로 지불해야 하는 팁도 정해져 있었다.   정해진 적은 예산을 가지고 여행하는 내 입장에서는 영화에서 보던 비싼 레스토랑을 강 여유는 없어서 한번 패스트푸드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XYGNMp3x6Iv1KtrifBwmSPVFp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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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넋 놓고 멍때린 &amp;nbsp; 미국 뉴욕, 나이아가라 폭포 - 미국-뉴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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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04:28:19Z</updated>
    <published>2019-10-29T03: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미국 서부와 동부중에 한 곳만 가려했으나 도저히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선택할 수 없다는 생각에 샌프란시스코- 뉴욕행 비행기를 예약했다.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의 시차는 3시간. 뉴욕이 시간이 더 느리고 비행시간은 약 5시간이기 때문에 꽤 일찍 샌프란시스코에서 비행기를 탔지만 뉴욕에 도착한 시간은 꽤 늦은 저녁이었다.  뉴욕 JFK공항에 도착해서 공항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X0CoZa4hMyqW_A84QWydlCkv6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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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운의 연속이었던 &amp;nbsp;미국 샌프란시스코 - 미국-샌프란시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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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04:28:07Z</updated>
    <published>2019-10-28T07: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LA 여행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로 떠났다.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었으나 계속했던 버스여행이 편할 것이라고 판단해서 아침 9시 버스를 선택했다. 버스회사는 그레이하운드.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분명 9시 출발이었던 버스가 미뤄지더니 결국 11시 반이 다되어서 출발했다. 평소의 상황이었다면 별 문제없었겠지만 그날 오후 7시 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wIGHQ6SoZrRKVssw1NvHuOI2e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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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동아시아 탐험 &amp;nbsp;미국 LA  - 미국-로스앤젤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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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1T12:36:41Z</updated>
    <published>2019-10-27T10: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주간의 휴식 후 다시 미국, 남미 여행을 위해 김포공항으로 출발했다. 미국에 가는데 김포공항으로 간 이유는 중국으로 경유해야 하는 항공권이었기 때문이다.  이유는 가격이 너무 많이 차이 났다. 중국으로 경유해서 비행기를 타니 편도만 끊었을 뿐인데 약 30만 원 정도에 갈 수 있었다. 이용한 항공사는 중국 국제항공(에어 차이나). 걱정하며 체크인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v4%2Fimage%2FhJe2QzAU0wxPYHval_DmqviIG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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