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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하는 자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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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y22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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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금융권에 종사하고 워킹맘으로 일하며 부동산과 자산에 대해 실전 경험을 쌓은 40대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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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12:0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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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분기, 꽤 많이 무너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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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4:44:20Z</updated>
    <published>2026-04-07T14: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분기, 나는 꽤 많이 무너졌다. 그리고 조금 단단해졌다..  회사 선배들은 말한다. 사십대가 가장 열정적으로 일하는 시기라고. 그런데 나는,지금이 가장 자신 없는 시기다. 일을 할 때마다 조급해지고 실수는 잦아지고 나는 점점 바보 같아진다.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예전의 생기도 사라진 것 같다. 거울 속 나는 누군가 보기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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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깨달은 삶의 문법:인생은 게임이다 - &amp;ldquo;이것은 게임이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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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2:29:15Z</updated>
    <published>2026-02-05T12: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3대 CEO들의 필독서 100권을 읽어 내려가다 이언 뱅크스의 &amp;lt;컬처&amp;gt;라는 책에서 한 문장을 만났다. &amp;ldquo;모든 현상은 게임입니다.&amp;rdquo; 20대와 30대 후반까지의 나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삶 앞에서 늘 나 자신을 탓했다. 공부가 부족해서, 덜 노력해서, 혹은 간절함이 없어서라고 스스로를 몰아세웠다. 하지만 40대가 된 지금, 나는 이제 안다. 세상에는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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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부자들을 통해 배우는 것 - 은행에서 마주하는 강남 부자들의 부의 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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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1:12:49Z</updated>
    <published>2026-01-18T07: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의 강남 지점 상담실은 단순히 숫자가 오가는 곳이 아니다. 그곳은 한 집안이 자산을 일구고 지켜온 삶의 궤적과, 대물림되는 부의 문법이 가장 적나라하게 교차하는 지점이다. 상담실에서 마주하는 수십억 자산가들은 0.1% 금리에도 누구보다 치열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뜨거운 부성과 모성이 있다. 자식의 앞날을 조금이라도 더 단단하게 다져주고 싶은 간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3sr8FNvxnjIE_cXHTpPNiFJO9s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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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돌아보며 - 삶의 밸런스의 중요함을 깨달은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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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23:38:09Z</updated>
    <published>2026-01-13T14: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돌아보면, 가장 감사한 일은 아이들이 전학 온 학교에 잘 적응해주었다는 것이다.  친구들과 새롭게 관계를 맺고, 조금씩 자기 자리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 과정이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기에 엄마로서 걱정도 많았던 한 해였다. 첫째는 올해 초까지 많이 힘들어 보였다. 예전 학교에선 절친들과 매일 학교도 같이 오가고 게임하고 놀고 주말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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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전쟁터 - 회사와 집 사이, 내가 무너지는 자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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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15:59:38Z</updated>
    <published>2025-11-13T15: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면, 11월까지 마감해야 할 일들이 끝이 없는 목록처럼 머릿속을 뒤덮는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amp;lsquo;일어나야 한다, 아이들도 챙겨야 한다&amp;hellip;&amp;rsquo; 머리는 아는데, 몸이 침대에서 떨어지질 않는다.  잠깐만 보자며 휴대폰을 들었다가 20분이 흘렀다. 또 시간을 버렸다고 자책하지만, 기운이 나지 않는 나를 어떻게 할 수가 없다.  회사에 도착하니 여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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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일하는데, 왜 자산만 부자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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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1:36:55Z</updated>
    <published>2025-11-07T00: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일하는데, 왜 자산만 부자가 되는가  월급이 들어오면 카드값, 대출이자, 관리비를 내고 나면 남는 게 없다. 아니, 마이너스일 때도 있다.  불과 작년과 비교해도 생활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 예전엔 피자나 치킨을 시키는 게 큰 부담이 아니었다. 먹는 데는 아끼지 않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저가 브랜드를 찾아 &amp;lsquo;3만 원 안쪽&amp;rsquo;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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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강남 아파트를 샀는가 - 5번 이사 끝에 얻은 자산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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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4:44:04Z</updated>
    <published>2025-09-06T1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는 왜 그렇게 힘들게 열심히만 살아?&amp;ldquo; 어릴 적 내 머릿속엔 항상 이 물음이 맴돌았다.  나는 초등학교 때 고모네 가족과 함께 10명이 30평 아파트에서 우리 가족 네 식구가 방 하나를 쓰며 1년을 살았다. 엄마는 우리를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시느라 엄마와 함께한 시간이 부족했고 나는 늘 엄마가 그리웠다. 아직도 어렸을 때 그 기억은 내 마음을 아프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Wr80qiF2AlJXkgJVAfj17QUxG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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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승인 감사합니다 - 제 이야기는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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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4:08:10Z</updated>
    <published>2025-09-06T13: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5번의 이사를 거쳐, 드디어 제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amp;ldquo;집이 필요해서&amp;rdquo; 시작한 여정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 철학과 삶의 방향이 함께 담기게 되었죠.  ⸻  이사라는 학교  저는 결혼 후 잠실 미성 아파트 전세로 시작해, 송파 아파트 전세 이사, 송파 아파트 첫 매매, 송파 아파트 갈아타기, 강남아파트 갈아타기, 5번의 이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Itpf56emSTezUhd1caeZZuaCN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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