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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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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꼬리가 흔들릴 때까지. 기분 좋은 동물 이야기! 국내외 재밌고 감동적인 동물뉴스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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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0T13:5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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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들려주지 않는 펫샵의 뒷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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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10:13:30Z</updated>
    <published>2020-03-12T09: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꼬리스토리가 펫샵에서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종이 울린다]  오전 9시 55분, 귀여운 몰티즈 얼굴이 크게 걸린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가파른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자 굳게 닫힌 문 앞에 아르바이트생 3명이 쭈뼛거리며 가게 문이 열리길 기다리고 있다. 서로 어색한 인사를 나눈 후 이어지지 않는 대화를 나누다 침묵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NaN7T5CvSb-VqdY73MwQxYZjT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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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양된 지 6년이 지나서야 파양된 강아지 '제아'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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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8T17:36:43Z</updated>
    <published>2020-01-10T09: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의 내용은 '샤론언니 님'의 제보/취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9년 전인 2011년, 시에서 운영하는 위탁 보호소에 귀여운 아기 시추 한 마리가 입소했습니다.  제아라는 이름의 강아지는 하얀 털과 갈색 털이 묘하게 어울려 매우 사랑스러웠으며, 성격도 순하고 사람을 잘 따랐던 녀석입니다.  당시 어리고 귀여운 외모의 제아는 입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Tb2hWQNvQMlvoXMthVNFzUjcc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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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대받던 유기견의 미소 '당신의 손길이 그리웠어요'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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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3:49:39Z</updated>
    <published>2020-01-10T09: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강민경 님'의 제보/취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 이름은 레논. 처음엔 조금 까칠했어요]  2017년 7월, 파주시 야동동에서 붉은색 목줄을 한 베이지색 강아지 한 마리가 발견돼 파주시와 협의한 공고 병원에 입소했습니다. 이후 강아지가 안락사되기 전에 행동하는동물사랑 구조대가 소식을 듣고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하얗고 뽀송뽀송한 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wHet4sZRy2NfZDW4rTDdtGQ5O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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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잡아야 한다' 개를 산 채로 태운 후 둔기로 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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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7T01:32:26Z</updated>
    <published>2019-12-16T05: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소 잔인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으나, 사건의 심각성과 반려동물 학대 처벌 강화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13일 금요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에서 온몸에 화상을 입은 떠돌이 개가 발견되었습니다.  개를 발견한 신고인은 &amp;quot;평소 자신이 밥을 챙겨주던 떠돌이 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PQU0zJsgeQMyXdiMTE9SQHVaA4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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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펫샵에서 '상품 가치가 없다'며 버린 강아지, 비누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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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5T09:18:37Z</updated>
    <published>2019-12-04T07: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의 내용은 '샤론언니 님'의 제보/취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11년 5월, 개농장에서 태어난 강아지 비누는 인청 남동구의 한 펫샵에 소위 납품된 아이입니다.  비누는 펫샵에서 약 7개월을 보내며 몸집이 점점 자라났습니다. 귀여운 아기 강아지의 모습이 사라진 아이들에게 이는 사형선고와 같습니다.  펫샵에 있는 아이들의 운명이 그렇듯,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cxwnQX3KH9aQLy8EJi0bbQaGj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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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지야...&amp;quot; 따스한 부름에 마음의 문을 열던 유기견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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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3:49:44Z</updated>
    <published>2019-12-04T07: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의 내용은 '행동하는동물사랑(HDS)'의 제보와 취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19년 10월 23일, 금촌 시장거리에 있는 커피숍 앞, 한 자동차가 주차 중 근처를 지나던 하얀 진돗개의 발을 밟았습니다.  발을 밟힌 진돗개는 타이어에 깔린 발을 급하게 빼내다 상처가 악화하였고, 비명을 지르며 카페 안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카페 구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JvVK0PnRDATkI9Z_MfF2nVtnE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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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련사에게 맞아 죽은 반려견 '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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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7T06:59:10Z</updated>
    <published>2019-11-22T12: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amp;lt;제 개가 훈련사에게 맞아 죽었습니다&amp;gt;라는 게시물이 올라오며 많은 반려인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게재된 글에는 &amp;quot;10월 25일 금요일 저녁, 자신의 반려견 '더치'가 훈련사에게 파이프를 비롯한 각종 둔기로 맞다 죽었다&amp;quot;며 훈련사의 잔인한 행태를 폭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더치의 보호자는 인터뷰를 통해 &amp;quot;훈련사에게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lCmjKkqyA1O0KRSt2MGOXZbYP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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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도 위로 뛰어드는 유기견,&amp;nbsp;꼭 구하고 싶어요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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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10:42:23Z</updated>
    <published>2019-11-19T08: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김준배 님'의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1월 1일 새벽 3시, 대구 달서구 유천동 월배 아이파크 단지를 지나던 제보자는 신축공사 현장 옆에서 개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보호자 없이 홀로 흙길 위에 엎드려 있던 개는 추위에 온몸을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amp;quot;저는 일이 항상 새벽 3시에 끝나는데, 집으로 올 때마다 항상 녀석을 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ArGvHoy9-HFh4MTp7Py33-0GD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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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받는 견종에도 유행이 있나요? 시바 번식견 '가을이 - 꼬리스토리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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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04:21:45Z</updated>
    <published>2019-11-07T07: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 동안 보호소를 드나들다 보니 느낀 게 하나 있습니다. 버려지는 견종에도 유행이 있다는 겁니다. 예능에 출연한 연예인의 반려동물이 화제가 되거나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스타견들이 주목받으면, 그해 특정 품종의 개가 약속이라도한듯 줄줄이 입소합니다.  올해에는 아마 시바견의 차례인가 봅니다.   2019년 9월 29일, 그날도 보호소에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qFkxAcN-YbIoZ3DrELgO3PiLE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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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다리가 없는 진돗개, 누군가는&amp;nbsp;기억하지 않을까요...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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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7T09:41:41Z</updated>
    <published>2019-10-26T11: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윤구름 님'의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갈대숲에서 멧돼지 포획용 덫에 걸려 열흘 동안 꼼짝하지 못한 불쌍한 개가 있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행동하는동물사랑(HDS)' 구조대에 구조되었지만, 덫에 걸린 뒷다리의 상처가 심하게 곪아 2/3를 절단해야 했습니다.  훗날 제 임보견이 된 아이 가람이입니다.  뒷다리가 없는 가람이의 사연을 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kn6ePq1Rgnl2WJxjJpWQwYcbD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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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완료] 주민에게 사랑받던 개, 11월1일 안락사&amp;nbsp;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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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08:31:22Z</updated>
    <published>2019-10-25T07: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김자영 님'의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9년 무더운 여름, 어느 날인가부터 목줄을 하지 않은 떠돌이 개 한 마리가 서울시 강북구의 한 공원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얀 털을 가진 진도 '백구'였죠. 백구는 사람을 무서워하는지 가까이 다가가기만 하면 멀리 도망가곤 했습니다.  그런 떠돌이 개에게 시선이 계속 간 이유는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U4mF53UFV2sEYKXv-_aG3YN2f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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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에서 자란 남매 '시안이 모은이'는 조금씩 배워가는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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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07:28:58Z</updated>
    <published>2019-10-23T07: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고영이 님'의 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사연의 주인공은 미니핀 믹스 종인 두 자매 강아지, 시안이와 모은이입니다. 시안이와 모은이가 정확히 언제 입소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두 강아지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한 관계자 말에 따르면 1살이 채 안 된 두 강아지는 지금껏 야생을 돌아다니며 꽤 오랫동안 떠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ZA-Do-9ITWM3S7x_Gej17hNdE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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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문래동 주민분들 제발 도와주세요...&amp;quot;&amp;nbsp;보호자의 눈물 - 실종아이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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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2T04:57:47Z</updated>
    <published>2019-10-22T04: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주세영 님'의 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얼굴을 반으로 가르는 하얀 털, 베이지색 몸통이 특징인 귀여운 강아지.  평소엔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가 몸 쪽으로 말려있는 9살의 믹스견 '소한이'입니다.  약 3주 전인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현대 1차 아파트 근처에서 실종됐습니다.  최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Emjqh2ZXneIwyY2IGF4awhCi6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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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지금의 행복이 유지되길&amp;quot; 포메라니안과 크림푸들&amp;nbsp;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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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4:41:48Z</updated>
    <published>2019-10-21T06: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유기동물사랑봉사대 케이 님'의 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9년 8월 16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에서 생후 8개월의 두 강아지가 발견돼 한날한시에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포메라니안과 크림 푸들 두 강아지는 모두 안쓰러울 정도로 크고 작은 상처를 입고 있었습니다.  포메라니안은 사람을 보면 꼬리를 흔들며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EY2-p_OZLnilQ8eMlvpWzAPRO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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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 아니, 천사처럼 새하얗고 순한 '하동이'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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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08:23:54Z</updated>
    <published>2019-10-20T08: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정아 씨는 자신이 자원봉사하는 보호소에서 하동이와 처음 만나던 그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amp;quot;보호소 공고를 통해 사진으로는 몇 번 접한적이 있었지만, 막상 실제로 보자 사진보다 하얗고, 밝게 웃는 미소는 더욱 순수하고 예뻤어요.&amp;quot;  뽀얀 털에 싱글벙글 웃는 귀여운 모습의 하동이는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낯가림 없이 다가와 짧은 꼬리를 흔들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pnjib3-EyVTUENy4P4Ng61kUK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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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다리를 잃은 강아지 '온정이' 이야기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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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9T07:24:35Z</updated>
    <published>2019-10-19T06: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유기동물사랑봉사대(HDS)'의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온정이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버려지는 백구 중 한 아이입니다. 공고 병원에서 방금 교통사고를 당한 진도 아이가 있는데 급히 수술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달려가 수술을 진행할 병원으로 아이를 데리고 이동했습니다.  차바퀴가 그대로 깔고 지나간 듯한 아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Ds0_SxZvFYja4i97ngOBHutnW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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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양완료]목을 껴안고 잠드는 고양이 '모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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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13:54:23Z</updated>
    <published>2019-10-17T07: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한희숙 님'의 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9년 7월 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한희숙 님의 집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문을 열자 평소 오다 가며 인사를 나누었던 아파트 미화원 아주머니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서있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아파트 지하에서 주차된 차량 아래에서 아기 고양이 여러 마리가 3일째 울고 있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XkXQhuYwNo0DkP2eBb6vw6BT9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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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양되자마자 &amp;quot;아픈 애였냐&amp;quot;며 내동댕이 처진 닥스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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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9T14:40:51Z</updated>
    <published>2019-10-16T09: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유기동물사랑봉사대'의 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9년 5월 9일, 유기동물 보호소에 닥스훈트 한 마리가 입소했습니다.  어찌 움직일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짧은 다리와 움직일 때마다 토실토실한 귀여운 엉덩이 덕분에 닥훈이는 직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직원들 또한 닥훈이가 곧 입양될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up2GvaLB5SOKxn2KoRCw_4BHDg0.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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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강아지 소심이는 '평생' 케이지에서 살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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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11:06:04Z</updated>
    <published>2019-10-15T11: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유기동물사랑봉사대'의 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9년 2월, 안산시 상록구에 있는 한동보 유기동물보호소에 어미 강아지가 어린 새끼와 함께 거리에 방치돼 있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보호소 관계자가 현장에 나가보니 어미 개와 생후 2주로 보이는 작은 아기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어미 강아지는 마르고 지저분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p51WLgs_X5n3hzvKB3DoU2CmQ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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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를 모두 떠나보낸 유기견 '차차' -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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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6T17:14:14Z</updated>
    <published>2019-10-14T08: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유기동물사랑봉사대'의 제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7월 19일, 경기 안산시 부곡동있는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 분홍색 목줄을 한 흑백 털을 가진 강아지 한 마리가 입소했습니다.  그런데 한눈에 봐도 배가 유난히 불룩했습니다. 임신이었습니다.  보호소 직원들은 강아지에게 '차차'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차차가 순산을 할 수 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Dn%2Fimage%2FSdbInHN8-3HJZoJ56WgHwmPpR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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