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학캐스터 레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FR" />
  <author>
    <name>lemoncanread</name>
  </author>
  <subtitle>깊이 읽고 가볍게 뱉습니다. 너도 나도 다한다는 유튜브에서 채널 &amp;lt;10분의 문학&amp;gt;을 운영하고 욕망 많은 창작 집단 비밀기지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AFR</id>
  <updated>2019-04-10T17:22:57Z</updated>
  <entry>
    <title>독서는 싫고요, 글부터 쓰고 싶습니다  - 『뭐든 제대로 하기 프로젝트』epsode.2 어허 읽기를 건너 뛰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FR/19" />
    <id>https://brunch.co.kr/@@7AFR/19</id>
    <updated>2022-01-23T22:59:43Z</updated>
    <published>2021-12-19T16: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기는 중요한데    문학 유튜브를 진행하다보면 읽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니, 그럴 때가 있다는 표현보다는 매번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느라 진땀을 흘린다고 하는 편이 맞겠군요.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은 아니거든요.    전체 소설을 읽어본 적도 없이, 시험지에 조각난 문학 지문만을 공부하는 10대에게 문학을 쉽게 들려주겠다는 취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FR%2Fimage%2FDxW-LfwESU6L2nnWsWd-5VKhSY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세이의 춘추전국시대, 내가 가진 작지만 확실한 무기는 - 『뭐든 제대로 하기 프로젝트』 epsode.1 워크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FR/18" />
    <id>https://brunch.co.kr/@@7AFR/18</id>
    <updated>2022-01-08T02:11:33Z</updated>
    <published>2021-12-05T05: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의 출판시장   출판시장은 해마다 위기를 거론합니다. 숫자도 이를 뒷받침하죠.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은 성인이 40%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책 말고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다는 응답이 줄을 이었습니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반응이었죠.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한국에 상륙했던 주말, 저 역시 밤잠을 물리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FR%2Fimage%2F7xrLuhq9FwMayo4QzHsfQ7A_29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