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옥연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 />
  <author>
    <name>yeonjae0108</name>
  </author>
  <subtitle>사막에서 천막치고 자는 잠이 가장 달콤합니다. 방랑자와 직업인의 중간점의 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유튜브: 뽀글뽀글 연재중)</subtitle>
  <id>https://brunch.co.kr/@@7AKd</id>
  <updated>2019-04-11T02:25:56Z</updated>
  <entry>
    <title>40대도 대학에 도전하는데 나는 왜 망설여? - 나이 때문에 망설이던 나에게 던진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54" />
    <id>https://brunch.co.kr/@@7AKd/54</id>
    <updated>2026-03-24T06:20:51Z</updated>
    <published>2026-03-24T06: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도망가지 않아, 도망가는 건 언제나 자신이야夢は逃げない。逃げるのはいつも自分だ- 일본배우 타카유키 야마다  결혼한지 반년쯤 된 이십대 후반, 나는 수입이 없었다. 물고기 의사가 되기위해 세 번째 대학에 다니고 있었지만 미래는 여전히 불안정했다.  불안함을 참지 못하고 마지막 여름방학때 한 줄기세포치료제 기업에 입사했다. 코로나가 심할 때라 모든 대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YIKrJpNomNAWadRpl6xzPgn6K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계에는 유리천장이 없을 줄 알았는데 - 7년간 여섯 회사를 거친 뒤, 마지막 회사에서 들은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55" />
    <id>https://brunch.co.kr/@@7AKd/55</id>
    <updated>2026-03-17T11:38:46Z</updated>
    <published>2026-03-17T11: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간 다닌 여섯 개의 회사, 그리고 약사들 틈에서 살아남기 대학 졸업 후 7년간 무려 여섯 회사를 다녔다. 동물의약품, 의료기기, 제약, 세포치료제, 마지막으로 임상시험 기업까지.  중간에 세계일주를 했던 1년을 제외하면, 회사에 다닌 기간은 더 짧다. 가장 짧게 다닌 회사는 한 달, 가장 오래 다닌 마지막 회사는 2년이었다.  그 마지막 회사는 외국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z3h4yftPXa3R_rB-RGVnOWm6oE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물을 좋아하면 꼭 수의사가 되어야 하나요 - 그럴 공부머리는 안되니까 세계일주나 할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52" />
    <id>https://brunch.co.kr/@@7AKd/52</id>
    <updated>2026-03-15T13:53:03Z</updated>
    <published>2026-03-15T03: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세, 대학원을 가기엔 '너무' 늙었어  대학교 4학년. 석사를 할지 말지 1년 내내 고민했다. 반수에 투고(두 번의 학사경고)에 휴학으로 인한 추가학기까지 겪다 보니, 칼입학 칼졸업을 한 친구들보다 인생 진도가 거의 3년 가까이 뒤처져 있었다. 우습게도 그때의 나는 대학원에 가기에 너무 늙었다고 생각했고, 내 공부머리로는 학문적으로 깊이 파고드는 연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q9Vwx62KpdRZR2IrZ_RFU1fDx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사만 네 개째, 돌고 또 돌아 결국 한의대 - 30대가 되어서도 멈추지 않는 진로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51" />
    <id>https://brunch.co.kr/@@7AKd/51</id>
    <updated>2026-03-12T15:35:12Z</updated>
    <published>2026-03-10T06: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흘 전, 30대 중반에 접어든 늦깎이 대학생의 네 번째 대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석사, 박사는 하지 않았는데 오롯이 학사만 네 번째인지라, 개강 첫날의 어색함이 그리 낯설지만은 않다. 이전 세 개의 대학시절과의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이제 더 이상 20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20세, 경제학과, 수학이 싫은 문과생 고등학교 때 문과였던 나는 큰 고민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c_jsivWDu9CA5sriYALKK5fe05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막을 사랑하게 된 스쿠버다이버] 중앙아시아 여행기 -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여행 에세이 출간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50" />
    <id>https://brunch.co.kr/@@7AKd/50</id>
    <updated>2023-12-19T11:00:47Z</updated>
    <published>2023-12-18T03: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줄기차게 다니며 열심히 글을 쓰더니..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습니다!  사실 책으로 내고 싶은 주제는 따로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 여름부터 신나게 쓰기 시작했었죠. 열심히 쓰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지겨워졌어요. 쉬어가는 느낌으로 중앙아시아 여행기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이전에 브런치에서 연재했던 여행 이야기가 좋은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NS2FF0GllCNN-8Y2oj9GYMeJkJ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편 두고 혼자 한 달 살기 떠나는 아내 - 회사에 소속된 유부녀 디지털 노마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9" />
    <id>https://brunch.co.kr/@@7AKd/49</id>
    <updated>2024-06-20T09:09:09Z</updated>
    <published>2023-12-08T06: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소속 디지털노마드의 재택근무  처음 태국으로 워케이션을 갈 때는 회사에 말하지 않고 그냥 갔다. 하지만 두 번째 갈 때는 내 마음 편하고자 회사에 말하고 갔다. 프리랜서가 아닌 나처럼 회사에 소속된 재택러들은 어느 정도 제약이 있을 수도 있다. 일주일에 몇 번은 회사에 나가야 한다던가, 다른 지역에서 일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해외에 가는 것은 안된다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NSWmjjsgX_ooKWmb3KndOKR-wK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변의 썬베드에 앉아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 - 초보 디지털 노마드의 워케이션 (work+vac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8" />
    <id>https://brunch.co.kr/@@7AKd/48</id>
    <updated>2023-12-08T06:10:34Z</updated>
    <published>2023-11-23T04: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amp;nbsp;재택근무를 시작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amp;nbsp;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바로 워케이션! 어느 도시, 어느 지역에 있든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사는 동네가 지겨울 때면 다른 곳에서 지내면서 일을 할 수 있다.   '디지털 노마드'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해변의 썬베드에 앉아 선글라스를 끼고 한 손에는 모히또, 무릎 위에는 노트북?  나도 이런 모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Sl4cdnUBufrGfg5uzYPwuYSEdj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T 강국 한국, 그런데 원격근무는&amp;hellip;? - 한국에서 재택근무가 보편화되지 않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7" />
    <id>https://brunch.co.kr/@@7AKd/47</id>
    <updated>2023-12-08T06:10:34Z</updated>
    <published>2023-11-20T04: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재택근무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이번 편을 마지막으로 '진짜 재택근무 이야기' 챕터를 끝내고, 다음 편부터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 챕터를 시작하려고 해요! 워케이션, 유부녀 디지털 노마드로서의 삶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에요.그럼, '재택근무 이야기 마지막 편을 시작해 볼게요!  코로나 덕분에 시작되었던 재택근무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KWkKLpzy5FIFd4J4NC6aEnmwDa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잡러 때문에 골머리 앓는 회사들 - 재택근무의 실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6" />
    <id>https://brunch.co.kr/@@7AKd/46</id>
    <updated>2023-12-08T06:10:33Z</updated>
    <published>2023-11-13T02: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회사들 중, N잡러 때문에 골머리 앓는 회사들이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근무시간에 배달 등의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는 직원들이 있기 때문이다.  &amp;lsquo;겸업 금지&amp;rsquo; 없애달라고?&amp;hellip; N잡러 고민 커지는 기업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8205  이 기사의 내용을 정리해 볼까?   한 기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TjrAuuiY8a7RhcE0PefcZOAstg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 일과 삶을 분리하자 - 홈오피스? 오피스홈? 공유오피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5" />
    <id>https://brunch.co.kr/@@7AKd/45</id>
    <updated>2024-03-14T12:51:02Z</updated>
    <published>2023-10-04T07: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 오피스  처음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을 때, 내가 가장 처음 한 것은 '공유 오피스 알아보기'였다. 그렇게 동네에 유일무이하게 있는 공유 오피스를 보증금 40만 원, 월세 20만 원에 계약했다.  이유는 아래와 같았다. 업무 공간과 생활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나같이 원격근무를 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다.  아무리 집이 좋아도 일도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gb7yIj80cidhG2aAgJ_ZMYRBPq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 의외로 이런 단점이? - 재택근무의 단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2" />
    <id>https://brunch.co.kr/@@7AKd/42</id>
    <updated>2023-12-08T06:10:33Z</updated>
    <published>2023-09-01T00: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냥 좋을 것 같은 재택근무이지만, 당연히 단점이 존재한다. 이번 편에서는 내가 1년 가까이 재택근무를 하며 느낀 단점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다.     1. 조금은 외롭다 나의 MBTI는 ENFJ이고, 그만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사람을 만날 일이 거의 0에 수렴하고, 내가 하는 외부인과의 소통은 카카오톡과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nd4hplWZZPj1fU18UxcunVvB7z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 역시 이래서 좋아! - 재택근무의 장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4" />
    <id>https://brunch.co.kr/@@7AKd/44</id>
    <updated>2023-12-08T06:10:33Z</updated>
    <published>2023-08-02T07: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재택근무 이야기를 연재 중인 연재입니다.  7월에 태국에서 한 달 살기를 한 뒤 한국에 돌아왔습니다.&amp;nbsp;추후에는 해외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워케이션 이야기도 풀어 보겠습니다.  그럼, 연재가 연재하는 재택근무 이야기! 다시 시작합니다 :)     재택근무는 단순히 &amp;lsquo;출퇴근을 안 한다&amp;rsquo;는 것 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었다.  1. 첫 번째 장점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ekjnu4IzT7Y00VpocB_tI2Cv0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 하면 일 안 하고 놀아도 돼? - 재택근무에 대한 진실 및 오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3" />
    <id>https://brunch.co.kr/@@7AKd/43</id>
    <updated>2023-12-08T06:10:33Z</updated>
    <published>2023-06-09T09: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를 한다고 하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은 똑같이 해야 한다... 하지만 회사 출퇴근보다 확실히 자율성은 더 크다.  나는 집중이 잘 될 때랑 안될 때의 차이가 정말 크다. 집중이 안될 땐 정말 하루종일 일하기가 너무 싫고.. 집중이 잘 될 땐 밀린 일을 파바박 해치우는 스타일이다. 내 직무는 일의 사이클이 길어서, '무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XG3C5nHCMvv_xILD9t8ICRs9WL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은 어디에서 일을 해볼까나? - 공간을 선택할 자유가 있는 재택근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39" />
    <id>https://brunch.co.kr/@@7AKd/39</id>
    <updated>2024-07-01T10:27:31Z</updated>
    <published>2023-06-06T04: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의 최대 장점은 '일하는 공간을 선택할 자유'가 있다는 게 아닐까 싶다. 나는 몇 달간의 시행착오 후에 나와 맞는 업무환경을 조성해 가는 중이다. 가장 집중이 잘 되는 환경에서 일을 해야 빨리 끝내고 내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1) 공유 오피스 재택근무를 시작하자마자 동네 공유오피스의 사무실 한 칸을 임대했다. 월세는 20만원 정도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KAovKG7UiNlj_M7_7ds3mZ2ikL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러의 생활 엿보기 - 뭘 입고 뭘 먹으며 일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1" />
    <id>https://brunch.co.kr/@@7AKd/41</id>
    <updated>2026-01-14T23:00:16Z</updated>
    <published>2023-06-03T11: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를 하기 전에는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어떤 생활을 할까 늘 궁금했었다. 언제 일어나서 일은 언제 시작하고, 뭘 먹고 사는지 등등...  이번 편에서는 내가 반년 간 재택근무를 하면서 겪은 재택근무러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1) 朝 (아침) 재택근무러의 아침 시작  컨디션이 좋을 때는 아침 요가로 하루를 시작한다. 해가 어슴프레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lokFj8QUsqSAPsEeeukFIgJP-5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퍼런스 체크, 꼬치꼬치 캐내지 마! - 내 평판 알아서 뭐 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40" />
    <id>https://brunch.co.kr/@@7AKd/40</id>
    <updated>2023-12-08T06:10:33Z</updated>
    <published>2023-05-24T20: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직장에 전화해 나에 대해 묻는 레퍼런스 체크, 과연 옳은 일일까?    이때까지의 이야기 - 출퇴근과 사무실에 갇혀있는 것에 기가 빨려 재택근무를 너무 하고 싶었던 나. 하지만 IT 업계도 아니고 경력도 3년이 안되기 때문에 지레 겁먹고 시도해보지 않았다. 하지만 주말부부를 너무 끝내고 싶은 마음에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게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cKpaX48kroHUr4rbdGmIx5-4u9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택근무 시켜줄 회사 찾습니다 - 비 IT업계, 3년 차 직장인의 재택 도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37" />
    <id>https://brunch.co.kr/@@7AKd/37</id>
    <updated>2023-12-08T06:10:33Z</updated>
    <published>2023-05-20T00: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업계도 아니고 경력도 애매한 내가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방법?사랑의 힘으로 고민하기 시작했다.     1. 프리랜서? 또 회사?  주말부부를 끝내기 위한 재택근무 도전의 시작!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것이 가장 가능성 높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경험치가 부족한 상황에서 수입의 불안정을 견딜 자신이 없었다. (사실 지금도 감히 상상조차 안된다.)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BwgP9G-xZ5dd51sektv_hl9FJc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말부부를 끝내고 싶었던 사랑꾼 - 재택근무를 본격 알아본 의외의 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38" />
    <id>https://brunch.co.kr/@@7AKd/38</id>
    <updated>2023-12-08T06:10:33Z</updated>
    <published>2023-05-19T15: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전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는 IT 업계 종사자이거나, 경력이 10년 이상 되거나, 둘 중 하나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안타깝게도 나는 둘 다 해당사항이 없었다!  회사를 자주 옮긴 탓에 쌓인 능력치가 별로 없었고, 오히려 써먹을 것보단 가르칠게 더 많은 중고신입정도의 경력이었다. 회사 경력을 조각조각 모으면 3년이 겨우 넘었다. 그래서 아직은 불가능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DMAbEtP6WoYR4ewqUu8I8wCtAa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숨 막히는 사무실을 위한 다섯 시간 통근 - 그리고 그 사무실에서 8시간 버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36" />
    <id>https://brunch.co.kr/@@7AKd/36</id>
    <updated>2023-12-08T06:10:33Z</updated>
    <published>2023-05-14T21: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 답답하게 옥죄는 공간을 위해왕복 다섯 시간을 쏟는 것,너무 억울한 일이었다.    앞서 말한 두 사건(칼퇴한다고 한소리 들음, 점심 같이 안 먹는다고 불려 감)에서&amp;nbsp;회사문화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지만, 그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나날들은 무난하게 보냈다.&amp;nbsp;하지만 회사생활의 진정한 복병은 다름 아닌 나 자신에게 있었다.  나는 사무실이라는 공간에 엄청난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1NabeuBpEgrP_I702Mi0uUOSr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 점심시간은 자유시간이 아니에요. - 점심때 쉬겠다고 했을 때 들은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AKd/33" />
    <id>https://brunch.co.kr/@@7AKd/33</id>
    <updated>2026-01-14T23:00:18Z</updated>
    <published>2023-05-13T13: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잠깐 다니던 회사에서 이사와 나 단 둘만 팀원이었던 적이 있었다. 40대 중반의 여자분이었는데, 나를 굉장히 예뻐해 주셨다. 나를 이 회사로 데리고 온 분이기도 했다.  그분과 나는 매일 점심을 함께했지만, 어느 날은 컨디션이 별로라 쉬고 싶었다. 그분께 말씀드렸더니, 약간 언짢은 표정으로 말씀하셨다.  &amp;quot;그래도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d%2Fimage%2FrdprkW_bF9gsYB3g9sebGCL453I"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