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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명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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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 취업, 진로, 동기부여를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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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1T06:4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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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에 풀칠하기도 바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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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6:17:14Z</updated>
    <published>2021-11-28T13: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기사에서 50대 이후 은퇴한 필요자금이 최소 4억이라는 기사를 봤다. 하.. 50세라니.. 요즘처럼 건강과 자기 관리가 철저하게 하는 사람이 많은 시대에.. 50세에 은퇴라니. 그러다 100세까지 살면 어떡하려고 그러는지. 그것도 최소금액이 4억이라고 했다. 기본적인 먹고 마시고 자는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자금이 이 정도이다. 직장인이 30년 뒤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weDZjUUF50o-1QC4jZIx56lfU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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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하는 일이 의미 없다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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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6:17:37Z</updated>
    <published>2021-09-30T13: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가지 인생의 법칙 (저자 : 조던 B. 피터슨)은 법칙 7에서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amp;nbsp; 해당 근거로 성경의 이야기나 기독교 역사를 예로 들고 있는데 가장 조직에 필요한 것은 바로 마지막에 나오는 의미를 찾는 부분인 것 같다.  회사를 다니며 가장 크게 느끼는 점은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일의 원동력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bb7oTt6g-QEXn9TY1mEOkqmOA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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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기 전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 결혼하고 싶고 이혼하고 싶은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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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9T01:38:40Z</updated>
    <published>2020-11-28T15: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율 관점에서 부모님 세대를 보자면 참 흥미롭다.   간혹 부모세대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당시엔 연애를 할 수 있는 여유도 시간도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돈도 없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사치에 불과했고 당장 먹고사는 것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일이 허다했을 것이다.  중매로 결혼을 하는 문화였으며 가족이 반대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꿈조차 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MbKbeeFRitV8NnH16xVXMzsmw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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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우린 서울에 산다.&amp;nbsp; - '이상한 서울 나라의 이방인'을 읽고.. (오성부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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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23:10:49Z</updated>
    <published>2020-09-27T17: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성부 작가님께 책을 선물 받았다. 읽다 보니 어느 순간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틈틈이 한 번 더 읽었다. 그렇게 2번을 연달아 읽으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오성부 작가(형)를 만난 건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 만남은 어색했다. 당시 교회 소모임 중이었는데 밤을 새우고 왔는지 눈은 충혈돼 있었고 어색한 중절모에 굉장히 강한 사투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zRCpxNe_eHsIw_vIavHXSY11O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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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주는 깨달음 - 남의 성공 이야기는 결국 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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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4:41:49Z</updated>
    <published>2020-03-25T14: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잘 알고 있듯 에디슨의 일화는 유명하다. 어린 시절 읽었던 전기를 통해 아는 것처럼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이란 말도 있지만, 요즘 주목받는 말이 있다.  &amp;ldquo;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단지 효과 없는 10,000가지 방법을 발견했을 뿐이다&amp;rdquo; 물론 요즘 같은 시대에 실패를 두려워하고 실패해도 신용불량자가 되는 창업시장을 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1aY4QIb-UhRVZ6jxQ4yUDaFZq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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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눈감고 밤을 새웠다. - 그만 열심히 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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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3:18:20Z</updated>
    <published>2020-03-06T15: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기 전에 핸드폰을 본다. 그래야 머릿속이 멍해지면서 잠이 들 수 있었다. 눈을 감고 잠을 청해본다.  머릿속엔 내일 오전에 할 일 오후에 할 일... 장기적으로 할 일, 미팅, 보고서 등등등 모든 게 머릿속에 떠오른다.  다른 생각을 해본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내뱉는다. 잠을 다시 청해보지만 도무지 잠이 오질 않는다. 그렇게 또 멀쩡한 정신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Y2grmgGyo02gG-6qPLq-wbG4i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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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님을 보니 제 미래가 보입니다. - 회사에서 내 미래? 지금 내 선배의 모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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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13:59:45Z</updated>
    <published>2020-02-24T15: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회사 차장님이 나를 불렀다. 직장생활은 할만한지, 어려움은 없는지, 등 나의 삶에 대해 물었다. 면담의 일종일 수 있지만 사실 두려움이 있었다. 알게 모르게 40대 후반에서 50대 초의 팀장이나 관리자급들이 회사를 떠나는 모습을 보며, 마음속에 두려움이 생겼다. 지금은 이렇게 직장을 다니지만 언젠가 나도 이곳을 떠날 때가 오겠지란 생각을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CCJdbWfMaybTxUlvJKAXLrnMh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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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야근은 애사심의 증거가 아니다. - 밥 먹듯 야근한다면&amp;nbsp; 읽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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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3:53:25Z</updated>
    <published>2020-02-23T16: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느낀 충격적인 것은 바로 '열심히 일한다'라는 뜻이&amp;nbsp;'상당히 시간을 쏟는다'의 의미가 강했다.  항상 느끼는 것은 큰 조직일수록 개인의 성과를 드러내기가 힘들다.&amp;nbsp;물론 좋은 사람이고 후배이자 선배라는 포괄적인 의미에서의 평판은 얻을 수 있겠지만, 나 자신 개인의 특별한 재능이나 성과가 두드러지게 하기엔 역부족인 경우가 많다.&amp;nbsp;일하는 방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93bjqHkCHqx0N9RDIXNtE3Cb2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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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탓한다고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 다시 시작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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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7:36:42Z</updated>
    <published>2020-02-17T16: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탓 상황탓 이유탓 날씨탓&amp;nbsp;음식탓&amp;nbsp;기분탓.. 탓탓탓!!!  주변에 이렇게 탓만 하는 사람이 많다면 정말 위로의&amp;nbsp;말을 전하고 싶다.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인터넷을 보니 남 탓 충이니 뭐니 심하게 비하하는 글도 있을 정도니 무슨 무슨 탓은 세대를 막론하고 다들 써먹는 방법인 것 같다. 결국 자기 보호를 위해 나는 아무 잘못이 없고 네가 잘못해서 상황이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J7uOJXu_TidWzUjKyoQaAwTaV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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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과 고독의 차이 - 외로움인가요 고독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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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8:37:30Z</updated>
    <published>2020-02-15T16: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은 혼자 있는 고통을 표현하는 말이고, 고독은 혼자 있는 즐거움을 표현하는 말이다 -폴 틸리히 (독일 신학자, 루터교 목사)  흔히들 생각하는 외로움이란 혼자가 되어버린 상태에서&amp;nbsp;&amp;nbsp;나오는 슬픔이나 가슴 저미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다. 물론, 혹자는 외로움을 즐기라고 한다. 하지만 어린 시절 교과서에 나온 것처럼 사람은 사회의 동물이다. 관계를 맺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IkWaSpMsTuM7AIDeS86m6RRUh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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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이주면 좋은 회사일까? - 돈(money) 너머에 있는 가치(val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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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1:54:30Z</updated>
    <published>2020-02-15T16: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경영주나 회사의 대표가 모든 직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기업의 목표나 가치를 설명해야 한다.&amp;quot;  스티브 잡스가 한 유명한 인터뷰 중 하나이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이런 맥락에 따라 제품의 뛰어난 면을 부각하기보다는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거나나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는 홍보를 많이 한다. 즉, 고객은&amp;nbsp;해당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특별한 가치를 갖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Uz-FtsdN1NXROm4erbXFqu3tL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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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초에 평범한 인생이란 없다 - 평범하게 사는 게 힘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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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1:59:04Z</updated>
    <published>2020-02-13T16: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한민국 사회에서 말하는 평범한 삶은 무엇일까?  통상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결국 사회나 부모님의 기대치를 충족하며 사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일단 태어나는 것은 내가 결정할 수 없다. 그렇게 어린 유아기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어린시절을 생각해보자면 유치원을 끝내고 초등학교에 갔다.&amp;nbsp;친구들을 사귀고 처음으로 공부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Elnu8MFnRa5U7ehU36viQrMpp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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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만 해서 그래 - 열심에도 방향과 전략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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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3:27:54Z</updated>
    <published>2020-02-11T16: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승리의 축배를 들고 있을 때, 누군가는 패배의 쓴잔을 마신다.  취업의 성공과 실패가 번갈아 가며 발표될 때마다 내 자존감도 같이 요동친다. 간절히 원하고 바라던 회사에 서류부터 광탈한 적도 있었고, 예상하지도 못한 회사에 합격해 면접 기회를 잡은 적도 있었다. 다행히 면접이라도 볼 기회가 생기면 그야말로 하늘을 날 듯한 기분이었다.  누구는 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KsQfeb4VKHZBQuCbXbP6xlTlT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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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멘티(Mentee)가 되는 방법 - 멘토만큼 중요한 좋은 멘티(ment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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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0:16:00Z</updated>
    <published>2020-02-03T17: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멘토라는 말은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된 단어로 조력자, 즉 돕는 사람을 멘토(mentor)라고 하며 도움을 받는 사람을 멘티(mentee)라고 불렀다.  옛날 트로이 전쟁 중 이타카 국가의 왕인 오디세우스가 전쟁에 나가면서 자신의 어린 아들을 친구에게 맡겼다. 왕의 아들을 맡아준 친구 이름이 멘토였고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이 성장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M1tYxTtuoGUADRfEMF98LH8nw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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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친구란 뭘까 - 1년 만에 봤는데 어제 본 것 같으면 '친구'가 확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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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5:07:19Z</updated>
    <published>2020-01-18T15: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많던 내 친구 다 어디 갔어?  지금 돌아보니 어린 시절부터 그렇게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친구들이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일부는 지금도 연락을 하고 지내지만 자주 보지는 못한다. 가끔 안부인사를 묻는 정도이다. 보통 오랜 친구가 중요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인생은 전환점이 생길 때마다 만나는 사람도 바뀌고 그만큼 친구도 바뀐다. 어쩔 수 없는 이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KA1_jt5a2WGygSdL9iC-XMRGU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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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 버는 게 꿈인 당신, 그렇게 살고 있는가? - 내가 왜 돈이 없는지 알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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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19:16:39Z</updated>
    <published>2020-01-17T16: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얼마가 있으면 우리는 행복할까?  10억? 50억? 100억? 누구나 생각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돈. 과연 얼마가 있어야 행복할까? 돈과 행복의 상관관계는 사실 비례하기도 하고 반비례하기도 하기에 정하기 참 어렵다. 그나마 최근에 나오는 지표들을 보면 돈이 일정 수준 이상 넘게 되면 행복도 제자리라는 결과가 있다. 2010년에 나온 노벨경제학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3NhFTHS5sjl-W2-A3tS8aG1k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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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와 멘토의 차이점 - 꼰대는 &amp;quot;혼자 해봐&amp;quot;,&amp;nbsp;&amp;nbsp;멘토는 &amp;quot;같이 하자&amp;quot;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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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3:51:35Z</updated>
    <published>2020-01-15T15: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걸어보지 않은 길이 있다면 두려움이 앞서게 마련이다. 산을 오르자 라는 다짐을 하고 등산을 하게 된다면 기본적으로 등산복과 등산화, 물과 간식 등을 준비할 것이다. 하지만 처음 가게 되는 길은 거칠고 험하다. 그래도 일단 올라간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고산병에 걸려 있거나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지 못해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또한 길을 잘못 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Ckea36MAziTdG0Q1ywXjXP0-n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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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 살리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 삶은 전공대로 살아지는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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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07:36:00Z</updated>
    <published>2020-01-14T07: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후 6개월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슬슬 회사를 떠나 본인들의 꿈을 찾아 떠나는 동기들에게 연락이 온다. 그중 가장 슬프게도 몇 안 되는 마음 맞는 동기들이 꿈을 찾아 떠날 때면 한편으론 아쉬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잘되기를 응원하기도 한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했던가. 자주 연락하던 동기들도 연락은커녕 어느 샌가 기억 속에 잊힌 채로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FyjzPV8kKlMkmMsiazJ_6tGHX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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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부모님 뒤에 숨지 마세요. - 어른은 없고 다큰 아이만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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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3:27:54Z</updated>
    <published>2020-01-12T16: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 연수 중 동기 1명이 갑자기 실종됐다. 아무도 모르게 사라진 것이다. 전화기는 켜져 있으나 신호만 갈 뿐 받지를 않는다. 다들 난리가 났다. 갑자기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인원이 총동원되어 주변 상가, 식당, PC방, 심지어 당구장까지 사라진 동기를 찾기 위해 샅샅이 뒤지고 다녔다. 결국, 이 사실을 인사팀 담당자에게 보고를 한다.  &amp;ldquo;갑자기 B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ig0aC6AOalqhDDcFpJhohwRbF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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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알 소확행 - (돈없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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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3:27:54Z</updated>
    <published>2020-01-10T02: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진짜 아깝다. 한판만 더해보자! 천 원만 줘봐&amp;rdquo;  &amp;ldquo;이제 포기하세요. 이러다 전 재산 올인 하시겠어요!&amp;rdquo; &amp;ldquo;에이 괜찮아. 고작 몇 천 원인데 뭐&amp;rdquo; 거하게 취한 아재들이 열심히 스틱을 돌리고 버튼을 누르며 즐겁게 인형 뽑기를 하고 있다.  &amp;ldquo;벌써 만 원째 쓰고 계세요. 이럴 바엔 그냥 직접 사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amp;rdquo; &amp;ldquo;아니. 이건 달라.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5%2Fimage%2F3HR5FCSv7tVCyVqkAuGYcpi8t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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