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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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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os12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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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시인 '이진수' 입니다. 부족한 끄적임 이지만 저의 감정을 담은 소중한 시 한편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글가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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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9T17:0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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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랑한 계절엔 - 개인 시집 신간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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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1Z</updated>
    <published>2022-07-16T02: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인 이진수 입니다.  요즘 다양한 활동범위를 만들어 많은 분들과 소통의 창구를 넓히기 위해 열심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면 좋겠으나 여러 범위에서 다양한 분들과 소통을 이어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다는것을 많이 배우고 느껴갑니다.  주로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시 작품을 올리고 소통을 이어오고 있고 블로그와 브런치에는 소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oB%2Fimage%2FtmnMbUEr49lP8UpCNCldeX5GkxM.pn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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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시 - 하루 시 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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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2:14:56Z</updated>
    <published>2022-05-31T09: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사계절 중  꽃은 지고, 봄은 지지만 우리 사랑 여름에 올라타 활활 타고 짧은 봄을 지나 다음 계절 올 터니 우리 사랑은 오래가길  우리 모습은 계절 따라 바뀌어 가지만 품 안에 가득한 사랑은 계절 따라 깊어지고 우리 함께 보낸 시간 계절에 담아 적어보니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구나  우리 사랑은 사계절 중 어디였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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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시 - 하루 시 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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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02:15:01Z</updated>
    <published>2022-05-30T09: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시너의 밤이 되어줄게  매일 새벽 울리는 핸드폰 깊이 잠들지 못한 너의 한마디 &amp;quot;자? 악몽 때문에 깼어.&amp;quot;  매일 손에 쥔 채 울려오는 핸드폰 자연스레 바뀐 나의 수면 시간 &amp;quot;응? 아니 안자고 기다렸어.&amp;quot;  한 시간, 두 시간 너의 눈이 감겨 환한 빛을 맞이하는 아침이 올 때까지 마음만은 너의 곁에 두었다가 아침이 오고서야 잠을 청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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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시 - 하루 시 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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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02:42:00Z</updated>
    <published>2022-05-27T12: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사소함도 당신과 함께라면  이제 우리 그만 해요 헤어지며 아쉬워하던 일도 수잠 자며 뒤척이던 일들도 약속하고 만나는 데이트도 우리 이제 그만 해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보낸 우리의 시간 여기까지 해요 억지로 놓아야 했던 두 손 아쉬움에 붙잡고 있던 통화도 나는 그만할래요  이제 우리 연애 말고 결혼해요 헤어지며 아쉬워하던 일도 수잠 자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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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시 - 하루 시 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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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8:48:09Z</updated>
    <published>2022-05-26T12: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말  일 년이 열두 달로 쪼개어지고 열두 달이 사계절로 담기며 사계절 중 너는 봄과 닮았다  겨울보다는 여름을 좋아하는 너와 여름보다는 겨울을 좋아하는 나와 가을보다는 봄을 기다리는 너와 봄보다는 가을을 기다리는 나와  우리는 늘 반대였지만 서로의 계절을 보듬어 안아줄 수 있는 파란 하늘 같은 마음을 가졌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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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시 - 하루 시 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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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4:00:50Z</updated>
    <published>2022-05-25T09: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알고 싶어 나와 너의 마음  매일 같이 하루를 알려주는 알람 소리 일거수일투족 나의 일정을 알려주는 달력 목적지에 정보를 알려주는 시간표 눈에 보이게, 나의 한눈에 알 수 있게 항상 가까이서 알 수 있는 소식들 나의 마음, 너의 마음도 매일같이 알려주는 알람처럼 일거수일투족 그날을 기록하는 달력처럼 목적지에 정보를 알려주는 시간표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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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시 - 하루 시 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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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0:33:15Z</updated>
    <published>2022-05-24T09: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서툴렀던 진심  네게 해줄 수 없던 말 네게 해준 적 없던 말 네게 할 수 도 없던 말 끝내 하지 못한 말  네게 자주 했던 미안해 네게 상처 줬던 행동들 네게 아픔 줬던 말들 끝내 들을 수 없던 말  네가 듣고 싶던 세글자 네가 확인했던 내 마음 네가 보고 싶던 내 행동 끝내 전하지 못한 진심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인스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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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14:06:15Z</updated>
    <published>2022-05-23T09: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 &amp;lt;운명처럼&amp;gt; 우연히 사진을 보다.어렸을 적 우리를 보았어. 꺼내든 사진 속 마치 우연인 듯 같은 곳에서 한곳을 바라보던 너와 나  우리는 우연이 아닌 인연이었을까 인연이 아닌 필연이었을까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진심으로 이별했다면  우린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운명처럼 다가온 그때의 우리 또 한 번의 운명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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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11:08:27Z</updated>
    <published>2022-05-21T08: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너로 가득 채웠다 오늘은 둥근 달에 너를 채우고 내일은 손톱 닮은 초승달에 너를 채우고 모레는 가려진 반달에 너를 채운다  슬프고, 힘들 때 기쁘고, 행복할 때 나의 모든 기분과 감정을 마무리 짓은 하늘 가득 너를 채우고  채우지 못한 나의 마음은 밝게 비춘 별빛 따라 너로 가득히 채워 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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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3:20:17Z</updated>
    <published>2022-05-20T08: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amp;lt;너의 미소 나를 채우니&amp;gt;  눈이 부셔 찡그린 눈 사이로 햇살 가득 담은 아침인가 했다 눈 사이로 비쳐오는 너의 환한 미소 가득 담은 얼굴이 아침 햇살보다 빛이 나는구나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나의 단짝이자 동반자여 오늘 너의 미소는 세상에서 가장 눈부시고 아름다웠다  깊은 잠을 깨우는 너의 빛이 밤에는 달이 되고 별이 되었고 아침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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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4:44:47Z</updated>
    <published>2022-05-18T17: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 &amp;lt;그것이 사랑이었다면&amp;gt;  그것이 사랑이었다면 잔소리라 여겼던 걱정도 의미 없다 여겼던 조언도 나는 담았는지도 알지도 못한 채 지나온 지금을 후회하지.  그것이 사랑이었다면 강하게 내뱉던 욕들도 오글거리던 진지한 말들도 나는 그저 가볍게 흘린 채 지나온 순간을 후회하지.  그것이 사랑이었다면 익숙함에 묻어 보지 못한 마음도 투정이라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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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00:39:15Z</updated>
    <published>2022-05-17T12: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amp;lt;혼자 걷는 이 밤&amp;gt;  혼자 걷는 이 밤은 늘 외로워 너와 함께한 오늘이 늘 아쉬워 빙빙 돌다 다음날이 되어서야 아쉬움 담은 너의 뒷모습 보며 늘 인사했지.  아침이 오긴 하는 걸까 돌아오는 길목에서 바라본 밤하늘은 너무 아름다워 혼자 하염없이 바라보다. 늘 속삭였지.  오지 않는 아침을 기다리며 아직도 긴 밤을 걷고 있는 나에게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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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3:37:12Z</updated>
    <published>2022-05-16T10: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amp;lt;순간의 타이밍&amp;gt;  망설였어 나의 마음 망설였어 나의 고백 망설였어 지금 사이  주저했어 우리 마음 주저했어 할까 말까 주저했어 우리 관계  고민했어 지금 마음 고민했어 끝난 걸까 고민했어 돌아 갈까  돌이켜 보면 참, 미련했네.   5월 참여형 컨텐츠 하루 시 한편 일간 시 -월,화,수,목,금 매일밤 6시,8시,9시,11시 -인스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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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8:04:38Z</updated>
    <published>2022-05-12T12: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amp;lt;꿈은 반대라 던대&amp;gt;  처음 본 그날을 기억해요 잊히지 않는 그의 얼굴 우린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매일 꿈을 꾸어요 차마 건네지 못한 말들 수줍게 용기 내 건네는 인사 멋쩍지만 환하게 웃는 얼굴  매일 같은 꿈이어도 좋아요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짧지만 우린 만났거든요  오늘은 그날이 되길 빌어요 잊을 수 없는 강렬했던 첫인상 매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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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7:45:05Z</updated>
    <published>2022-05-11T13: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amp;lt;사랑의 핑계&amp;gt; 보고 싶다던 말 한마디 뿐 움직 이지 않는 너의 발걸음 시간이 없어 볼 수 없다는 말 시간을 내지 않았던 너의 속마음 사랑해 라는 말 한마디 뿐 보여지는 행동속 실없던 마음 연락을 못한 것이라 던 말 연락을 하지 않은것이던 너의 거짓말 순간을 넘기기 위한 한 순간의 말 설렘만 사라진줄 알았더니 사랑마저 사라진 너의 핑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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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7:45:25Z</updated>
    <published>2022-05-10T13: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너라서 예쁘다  부끄러운 듯 고개 숙인 빨간 귀도 홍사과처럼 새빨개진 얼굴도 수줍은 듯 지어보는 보조개 도 진짜 예쁘다.  생각에 잠긴 멍한 모습 조곤,조곤 생각을 씹고 뱉던 너의 애교 섞인 목소리도 진짜 예쁘다.  답답함에 들썩이던 어깨 감정에 지고 싶지 않아 참던 눈물 훌쩍이며 품에 안긴 너의 마음 진짜 예쁘다.  나는 그냥 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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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7:45:35Z</updated>
    <published>2022-05-09T12: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우리의 약속초록 숲 사이 빛나는 것이 마치 너와 함께한 그날의 봄 같구나 살랑 바람 느끼며 거닐던 5월9일 그날의 아름다움을 오늘 또 한번 느껴본다.  손에 흥건하던 땀물도, 흐르지 못한 우리의 뜨겁던 사랑도, 마음을 깊이 마시는 초록 숲 그 길에서 너와 나는 구름 한점 없는 파란하늘 보며 약속했지.  내년, 매년, 찾아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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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06T00: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시민들레 홀씨 되어 당신의 어깨에 당신의 손등에 당신의 마음에 살포시 내려앉아요  솜털 같은 바람 타고 당신의 발걸음 맞춰 당신과 함께할게요  주체할 수 없는 보고 싶은 마음이 가볍게 스친 입김 따라 당신의 품속에 자리 잡아요  어디든 갈 수 있는 민들레 홀씨 보고 싶은 이 마음 담아 당신의 민들레 홀씨 되어 마음속 함께 할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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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7:45:56Z</updated>
    <published>2022-05-04T12: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시나는 너야  나의 사랑도 너였고 나의 마음도 너였고 나의 소중한 사람도 너다  아침을 열고 밤을 닫아도 온통 나에겐 너뿐이다 일년, 열두달, 사계절  피고,지고, 물든 온세상에도 너와 그리는 하루도 너와 만드는 미래도 내게 주어진 모든것이  나는 너야.   인스타 : geulgaon9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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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17:46:01Z</updated>
    <published>2022-05-03T13: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시 한편 일간 시잡초뽑고, 뽑아도 자라나는 마음그저 스치는 인연이길그저 잠깐의 만남이길들쑬날쑥 구애받지 않고도맹렬히 자라나는 한 줄기 마음그만 머물다 사라지길그만 자리하여 잊혀지길열렬했던 사랑도뜨거웠던 마음도찬란했던 추억도이제 그만...     인스타 : geulgaon9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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