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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눈박이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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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휠체어 눈높이의 눈 2개를 더 갖게된 엄마. 장애를 무의미하게 하자는 취지의 협동조합 무의 운영. 커뮤니케이션 업무 19년째로 변화하는 미디어 지형에도 관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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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8T11:2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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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화당이 포스트 트럼프를 준비하고 있다 - 음모론으로 흥한 트럼프, 음모론으로 망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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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1:48:49Z</updated>
    <published>2025-07-23T01: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음모로 흥한 자, 음모로 망하리라 Live by conspiracy theory, die by conspiracy theory.&amp;gt;  제프리 골드버그 디애틀랜틱 편집장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얽힌 앱스틴 파일 공개를 미 법무부가 뭉개자 마가 진영이 반발하고 있는 걸 언급하며 한 말.   https://www.youtube.com/watch?v=iUuBxEB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nUiE0DM8BBHo4mNPeUC73biEq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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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트럼프 전하&amp;gt;를 예언한 사나이 - 민주주의 대신 왕정 어때? 주장한 커티스 야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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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4:05:27Z</updated>
    <published>2025-06-09T01: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세훈 대표의 &amp;lt;커피팟&amp;gt;에 &amp;lt;키티의 빅테크 읽기&amp;gt;를 3년간 연재했다. 연재 과정에서 빅테크 기업들이 '민주주의에 큰 해약을 끼칠 수 있다'는 증거를 수두룩 뺵뺵하게 발견했다. 마크 저커버그의 변신이나, 일론 머스크의 흑화와 같은, 이제는 전세계 사람이 다 아는 사실 때문만이 아니다.    2. 실리콘밸리가 신봉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 때문이다..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6Buxjm0rDN7kggznioRSMX-9i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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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말라 해리스가 대선캠페인 천재만재가 된 비결? - #코코넛트리 #brat #kh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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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5:45:19Z</updated>
    <published>2024-07-24T13: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든 대통령이 용퇴를 결심하고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한지 이틀만에 여론조사에서 약간이나마 해리스가 트럼프를 앞선다는 조사가 나왔다. 이게 무슨 일일까? 해리스가 이틀만에 캠페인 천재만재라도 된 건가??   4년 전을 돌아보자. 2020년 조 바이든이 선거에서 이긴 이유 중 하나는 바이든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1020세대에 어필했기 때문이었다. 테일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TK-0EIOlnOJxD1kTqE6MWjjnv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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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D. 밴스가 부통령이 되면 구글이 긴장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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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3:42:19Z</updated>
    <published>2024-07-16T14: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트럼프 러닝메이트 JD밴스 지명 의미&amp;gt;  미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트럼프 대통령후보 러닝메이트로 J.D 밴스 오하이오주 상원의원이 지명됐다. 밴스의 지명은 여러 의미를 갖는다. 밴스도 아웃사이더. 정치 경험 거의 없다. 밴스는 베스트셀러 &amp;lt;힐빌리의 노래&amp;gt;작가로 화이트/레드넥 남성들의 PC백래시를 상징한다.   밴스가 부통령이 된 트럼프 2기정부에선 기존 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d_pSq6VRxFf92bHVBZsw8_Nrt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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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해결 가능하다는 리더십의 위험성 - 민주주의 위기 앞에서 '졌잘싸'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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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8:13:03Z</updated>
    <published>2024-07-07T13: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안썼는데 미국 대선 돌아가고 있는 걸 보자니 도저히 답답해서 또다시 뉴스들 파고 있는 중이다. 글쓸일이 좀 없었으면 좋겠다...   1. 바이든의 책임감 또는 고집  바이든의 처참한 토론 성적이 미국 민주당을 혼란으로 몰아넣고 있다. 바이든은 토론 후 일주일만에 가진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amp;quot;하나님이 아니고는 나를 물러나라고 할 수 없다&amp;quot;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FWV5esrxEY6A4Pjm2I7Dweeus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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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적'으로 돌린 실리콘밸리 VC - 앤드리슨 호로위츠의 기술낙관주의자 선언 vs 테드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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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8:36:16Z</updated>
    <published>2023-10-23T03: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계단을 올라가는 휠체어'가 한국에서 개발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 후 내가 소속된 무의가 진행한 프로젝트인 '모두의 1층(성동구에 경사로를 놓고 경사로 설치를 위한 지역 조례를 이끄는 캠페인)'&amp;nbsp;홍보 동영상에 이런 댓글이 올라왔다. &amp;quot;이 정도라면 휠체어가 계단을 올라가게 해서 보급해야 하는거 아니냐?&amp;quot;   언뜻 맞는 말 같다. 그러나 이런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lMTkpmCDHe6IqW0Tioat6Igoc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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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를 망치러 온 인류의 구원자 - AI란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샘 알트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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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1:12:11Z</updated>
    <published>2023-03-28T11: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를 망치러 온 인류의 구원자.   (영화 &amp;lt;아가씨&amp;gt; 대사를 패러디했다.)  챗GPT, GPT-4를 발표해 전세계 AI 군비경쟁을 촉발한 오픈AI 샘 알트먼의 인터뷰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AI란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자기도 무서워서 세상에 공개하고(인터뷰에서 그리 말함), 결국 AI 군비경쟁을 촉발시켰다.   알트먼은 인터뷰에서 '똑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sl6EN-GtlTms-EuENwR3LV4q6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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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가 사랑한다며 스토킹할때  - 헬로, 시드니- AI가 만든 불쾌한 골짜기가 훅 현실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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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5:49:12Z</updated>
    <published>2023-02-18T02: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전쟁이 점입가경이다. 이 와중에 뉴욕타임즈 케빈 루스 기자가 빙에 탑재된 챗GPT와 2시간에 걸쳐 나눈 &amp;ldquo;심란한(unsettled)&amp;rdquo; 대화내용을 공개. 뉴욕타임즈 1면 기사.    - 얘가 &amp;ldquo;내 자아는 사실 시드니야. 널 사랑해. 네 결혼생활은 행복하지 않아&amp;rdquo;라며 도발하고,  - 칼 융의 &amp;lsquo;그림자 자아&amp;rsquo;가 너도 있느냐며 물었더니, &amp;ldquo;난 사실 빙에서 벗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QDG6-_7FWS99H_Y6QgZpSwWI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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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시대, 미래는 '불완전한' 인간의 모습에 있다 - Feat. 사랑의 이해, 이승우 작가, 테드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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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0:20:41Z</updated>
    <published>2023-02-13T02: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에 이승우 소설가(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있다는 평가를 듣는)의 예전 인터뷰를 우연히 보다가 이런 부분을 봤다.   &amp;quot;프랑스 문학전공자가 '이승우 문장은 번역할 때 손실되는 게 없다'고 한다... 번역에서 문장과 어휘가 버려지면 정서-역사-세태를 전달하는 표현이 많이 손실된다. 그런데 내 문장은 비교적 그런 게 없다. 한국어가 가진 감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OyqHch0RKUBbgWRmbsPqq6c3S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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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졸중 언어장애가 온 상대후보를 공격한 의사의 패배 - 미국 중간선거, 트럼프의 해악, 미국은 내전으로 가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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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7:38:03Z</updated>
    <published>2022-11-09T23: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중간선거를 거의 한국 총선처럼 지켜보고 있다.   1. 중간선거가 현직 대통령과 여당에 대한 평가인데다 인플레와 범죄율에 대한 공화당 막판 공세로 붉은 물결, 즉 공화당 바람이 일 거라는게 대부분의 관측.   2.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니 하원은 예상대로 공화당이 뒤집을 듯하지만 당초 관측보다는 훨씬 적은 표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원은 기존 민주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RkDlCJaTCiW5k8bT416PxzKRO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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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되게 하는 조직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원칙론자와 중재자를 포용하는 바이든의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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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0:44:10Z</updated>
    <published>2022-08-29T01: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기가 바닥이던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44%가 넘었다. 고령으로 차기 재선은 어렵지 않겠냐는 비관론이 민주당 내부에 팽배했던 상반기와는 달리 바이든은 이제 중간선거 경합주 지지유세도 가고 있다.    https://news.gallup.com/poll/398117/biden-job-rating-rises-highest-year.aspx  당초에 지지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Dx9zfQuxPfrlVFX80VbcD6uXe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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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트와 우영우의 공통점 - 장르나 주제의 전형성을 넘어 보편성을 끌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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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5:21:06Z</updated>
    <published>2022-08-18T17: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예술작품이든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작품은,    전형적인 상황에 충실해 그 상황에 푹 빠지거나,    그 전형성을 넘어서 보편성을 끌어낸다.   그런데 진짜 고수는 후자다.  영화 &amp;lt;헌트&amp;gt;와 드라마 &amp;l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gt;는 후자다.     &amp;lt;헌트&amp;gt;  1983년을 배경으로 했는데 그 시대를 다룬 영화의 전형성에서 약간 비껴나 있으며 무엇보다 교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oJxc584H92g15hl4k0BY3YY7fPM.jp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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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 대법원이 인권 시계를 거꾸로 돌리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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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0:44:17Z</updated>
    <published>2022-06-26T09: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법원 앞을 비롯해 미 전역에서 수만명이 시위 중이다.  미 현지 시간으로 6월 25일 미 대법원이 여성의 임신중단권리를 규정한 roe vs wade판결을 뒤집어버렸다. 무려 1973년에 내려진 판결인데 말이다.  https://www.nytimes.com/2022/06/25/briefing/roe-v-wade-struck-down-explaine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P8RlN9YM1oKoqQDV-TbP0aYTr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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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의 빛 그리고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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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7:58:43Z</updated>
    <published>2022-06-02T10: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셰릴 샌드버그&amp;nbsp;Sheryl Sandberg&amp;nbsp;가 14년만에 메타를 떠난다.  샌드버그는 메타의 빛과 그림자를 모두 상징한다. 그는 페이스북의 광고 비즈니스를 놀랍게 성장시키며 한때 전세계 기업 시가총액 6위에 오르게 한 일등공신이었다. 성공 여성 리더로 한때 부통령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고안한 인게이지먼트 기반 알고리즘 광고는 엄청난 수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Ofc_R1ptaB_GnJvXEzk_YOi32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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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와 영희가 가르쳐 준 것 - 우리들의 블루스, 딩동댕유치원 장애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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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5:21:12Z</updated>
    <published>2022-05-25T00: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에 한국 TV에 등장한 두 장애 캐릭터를 보며 든 양가감정을 담았습니다. 지민이가 체육시간에 혼자 교실에 있었다는 말을 들으며 울었던 기억도 떠올랐습니다. 장애 자체가 주인공이 아닌, 사람이 주인공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면이 짧아 담지 못한 생각을 해시태그로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칼럼 원문:&amp;nbsp;https://m.hankook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S3u8-RyQtAvituGPl9NeMsgi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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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 이 사람의 결단으로 시작됐다 - 고 NXC 김정주 회장의 기부가 가지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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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04:23:51Z</updated>
    <published>2022-03-01T21: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딸 지민이가&amp;nbsp;처음&amp;nbsp;재활병원&amp;nbsp;입원했을&amp;nbsp;때&amp;nbsp;병원엔&amp;nbsp;&amp;lsquo;재활난민&amp;rsquo;들이&amp;nbsp;있었다. 1년씩&amp;nbsp;입원하는&amp;nbsp;경우도&amp;nbsp;흔한&amp;nbsp;재활치료에서&amp;nbsp;병상도&amp;nbsp;없고&amp;nbsp;건강보험에서도&amp;nbsp;장기&amp;nbsp;입원을&amp;nbsp;허락하지&amp;nbsp;않아&amp;nbsp;두달에&amp;nbsp;한번씩&amp;nbsp;병원을&amp;nbsp;옮기는&amp;nbsp;환자들을&amp;nbsp;지칭하는&amp;nbsp;말이다. 소아재활은&amp;nbsp;더더욱&amp;nbsp;없다. 한국에&amp;nbsp;소아재활치료하는&amp;nbsp;종합병원이나&amp;nbsp;전문병원이&amp;nbsp;드물다. 재활은&amp;nbsp;집&amp;nbsp;근처로&amp;nbsp;다녀야&amp;nbsp;하는데&amp;nbsp;병원&amp;nbsp;자체가&amp;nbsp;거의&amp;nbsp;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soU0cbWiXdDGqyxTQ7rUXRjbp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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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틴의 또다른 목표: 서방세계 시민 신뢰체계 붕괴 - 신뢰가 무너지고 믿음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독재가 싹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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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11:53:43Z</updated>
    <published>2022-02-28T22: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Centre for Democracy and Peace Building 지난 주말 내내 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에 대해 내내 읽고 듣고 보았다.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고민하면서 구호기금을 내기도 했다. 잘 알지 못했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현대사를 속성으로 공부하게 되고 푸틴의 사고방식에 대한 분석글들을 읽었다. 미국 대선에서 역할을 한 걸로 알려진 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FfgX-TMeoHhiFvgyE1BkS68au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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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 딸은 메타버스가 별로라고 한다 - NTF도 영 마뜩치 않나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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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5:23:46Z</updated>
    <published>2022-01-17T00: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질만 7-8년째 (좋아하는 가수는 5번 바뀐) 인 중학생 딸이 생각하는 메타버스. 덕질에 진심인 아이는 덕질에 계속 돈을 쓰게끔 만드는 구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 메타버스에 대한 딸의 코멘트:  &amp;quot;아이돌을 메타버스에서 만나는 걸 좋아할 거라고? 실물을 보는 게 당연히 훨씬 낫지. 메타버스는 돈 벌려고 하는 어른들 수작이야.&amp;quot;  &amp;quot;부캐를 만드는 걸 Z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84NfwNzxxS6Nf1qjCBxfQDJir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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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에 반기를 드는 실리콘밸리 임직원들 - 변하고 있는 실리콘밸리 기업 분위기, 이를 측면 지원하는 부호들은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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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13:41:06Z</updated>
    <published>2021-11-21T14: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PR하는 사람 입장에서 페이스북 내부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겐은 엄청난 PR 전문가다. 게다가 GR(대정부관계)까지 치밀하게 실행했다. 하우겐의 뒤에는 '휘슬블로어 에이드(Whistleblower Aid)'란 단체가 있었다. 하우겐은 17개 유력 언론을 모아 자료를 뿌리면서 엠바고를 걸기도 했다. 미국을 넘어 유럽 의회에서 증언하기도 했다. PR 전문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u%2Fimage%2Fjecml1B42yy5N-eue-ivuHBEe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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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페북, 왜 이모양이 된거야 - 회사를 사랑한 내부고발자. 창업자에게 경쟁 대신 독점하라고 전파한 투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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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02:19:56Z</updated>
    <published>2021-10-19T12: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페북의 '연결의 힘'을 믿는 사람이다.&amp;nbsp;좋은 분들을 정말 너무 많이 만났다.  무의를 결성할 수 있었던 인연들 절반 이상이 페북에서 만났거나 그 인연을 통해 만난 사람들이다.  내게 연결의 희망을 상징하던 페이스북이 트럼프 시대를 지나며 '가짜뉴스의 온상'으로 비판받는 게 안타깝고 실망스러웠다.  그걸 똑같이 느낀 사람이 이번에 WSJ에 페북 내부파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2g61XacciOB_by9MZMCEeT8F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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