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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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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콘텐츠의 바다에서 '뉴스'를 고민합니다. 새로운 플랫폼과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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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2T05:2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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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우리 뉴스 톱은 '심슨 예언'입니다. - 디지털&amp;middot;미디어 리터러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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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1:45:09Z</updated>
    <published>2020-10-15T12: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화요일 저녁 7시 틱톡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10만 팔로워 목표 달성을 위해 '영끌' 하자는 취지인데요,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매주 주제를 다르게 하며 지금 당장 MZ 세대의 관심 뉴스를 꼽아 30분 넘게 Q&amp;amp;A 를 진행합니다. 어느 날은 교육부의 등교 수업 확대 방안 브리핑을 해설하고, 어느 날은 추석 특집으로 특별방역기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e%2Fimage%2Fxl9-Hxv3BhNHU2004OyC0ok6S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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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 OUT'이라더니 트럼프 태세전환 무엇? - 롤러코스터 같았던 MS-틱톡 인수협상 막전막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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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1:45:40Z</updated>
    <published>2020-08-04T09: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국제 분야 실시간 뉴스 순위에는 '틱톡'이 오르내렸습니다. 일주일이 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틱톡 제재 언급과 마이크로소프트사(MS)의 틱톡 인수협상 소식이 함께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지시간 3일, 트럼프 대통령은 &amp;quot;미국 어떤 기업이 틱톡 회사를 인수하든 상관없다&amp;quot;며 한발 물러났습니다. 틱톡 제재 카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e%2Fimage%2F3deJoMpQ4S9W9TtJ2qaLkMwtp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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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위암입니다&amp;quot; 선고에 나는 '관종'이 되기로 했다. - 베스트셀러 강원국 작가와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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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1:45:53Z</updated>
    <published>2020-07-18T07: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 본문 바로 가기 ☞&amp;nbsp;https://bit.ly/3h95a8X  회장과 대통령의 생각을 말의 형태로 옮겨 썼다. 눈치를 보며 상사의 깊은 속을 헤아려야 했다. 읽기와 듣기의 달인이 됐다. '대통령 연설비서관.' 어쩌면 글이 업인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경력을 쌓은 뒤 13년이 흘렀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매일 말하고 써야 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e%2Fimage%2FJgbJe56LcvbfQbHkBVqy9heK3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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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사 2020 총선 특집 페이지, 당신의 선택은? - 각사별 총선 특집 페이지 모니터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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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1:46:05Z</updated>
    <published>2020-04-07T12: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당과 후보자가 경쟁하기에 앞서 언론사들도 총선 특집 기획 페이지를 오픈합니다. 총선은 '빅 이벤트'입니다. 보도본부 차원에서 대응하며 총선 특집 기획 페이지를 별도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amp;nbsp;제가 소속한 곳은 일단 논외로 하고 각사별 총선 특집 페이지를 리뷰해보겠습니다.  ※ 웹/모바일 총선 기획 페이지 리뷰입니다. 언론사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e%2Fimage%2Fq_H2YsZbJRcrsH1Dl3fimi2UQ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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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애들 뉴스에 관심 없다고? &amp;quot;땡!&amp;quot;  - &amp;quot;방법이 틀렸던 것 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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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1:46:12Z</updated>
    <published>2020-03-20T13: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여러 SNS 플랫폼을 살펴보고 있는데 틱톡은 기존의 것들과 꽤 다릅니다. 15초 분량의 세로 영상을 내놓아야 하고, 춤, 노래, 게임, 상황극 콘텐츠가 대부분입니다. 유저들은 10대&amp;nbsp;여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기존 관계의 친목을 유지하기 위함보다 불특정 다수 앞에 자신들을 내세우는 것에 익숙합니다. 댓글을 통해 스스럼없이 소통하고 '반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e%2Fimage%2FiBnzJcaNv1SKLuT9B30GrBh8a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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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드류 양은 도대체 왜 유명해졌을까? - 美 민주당 대선 후보 앤드류 양, 선거 캠페인 전략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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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01:46:17Z</updated>
    <published>2020-01-27T04: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9년 10월에 쓴 글을 옮겨 담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앤드류 양이 어떻게 유명세를 얻었는지, 그리고 그는 누구인지를 간단하게 짚어봤습니다.  2020년은 우리나라 총선도 주목되지만,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는 대통령 선거가 열립니다. 트럼프의 당선이라는 다소 충격적(?) 결과를 낳았던 지난 대선도 여러 관전 포인트가 많았는데요, 이번 대통령 선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6e%2Fimage%2FpZkVfn14_9IGv6x_8eL3T5cUEU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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