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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크리스천 / 달달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새신부 / 은혜엄마 / 예비(?)워킹맘 / (아직도)재테크새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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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4T14:4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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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 지금 잠이 와? - 산후우울증은 무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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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1:09:23Z</updated>
    <published>2022-07-19T08: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amp;nbsp;상당히 많이 괜찮아졌지만, 출산 후 100일가량은 산후우울증이 심각했다.  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되고, 밤에 잠도 잘 못 자고, 힘들 때면 극단적인 생각도 들고...&amp;nbsp;호르몬 변화가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싶었다.&amp;nbsp;그중 개인적으로 가장 신기하고 당황스러웠던 증상은 화가 나는 것. 평소 화가 아예 없는 편은 아니지만, 화를 잘 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sGbCgRNEHpbRQNuXBix3fRhNIL0.jfif"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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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명 : 아빠는 파트라슈 - 이른둥이 초유 먹이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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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7:01:36Z</updated>
    <published>2022-03-24T10: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에 제왕절개 수술을 하고 4일간의 입원기간을 거쳐, 나는 지난 화요일에 퇴원했다. 니큐에 있는 은혜와 혹시라도 함께 퇴원할 수 있을까 싶어 매일매일 은혜의 상태에 촉각을 곤두세웠지만, 아쉽게도 함께 퇴원할 수 없었다. (감사하게도 호흡, 심장, 뇌 등 주요한 부분에 문제는 없었지만)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은혜가 아직 우유를 먹는 양도 아직 부족하고,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sBbILJMKkMtriCHyPI0gANU2U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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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굴 닮았니? - 너의 얼굴은 참 신기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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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1:09:29Z</updated>
    <published>2022-03-21T04: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딸 은혜야. 엄마 눈에는 네가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남들 눈에는 못난이로 보이겠지? 엄마도 이렇게 팔불출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옆에서 너희 아빠가 자꾸 놀려.  네 얼굴은 참 신기한 것 같아. 아직 사진으로밖에 보지 못했지만 시간 단위로 쑥쑥 자라고 변화하고 있는 것만 같아. 엄마는 네 사진 보는 낙으로 시간을 보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_JnB357pTP8e4S_dlrBPQrI5e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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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음을 터트렸다 - 네가 울어서, 엄마도 울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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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7:01:47Z</updated>
    <published>2022-03-20T01: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치 앞을 알 수 없던, 마치 한 달 같던 6일을 지나 2022년 3월 18일 오후 세 시경,33주 6일 차에 1.8킬로로 나의 작고 소중한 딸이 태어났다.   응애- 응애- 하고 들려오는, 가늘고도 높은 아기의 울음소리에 나는 안도감과 기쁨과 대견함에 울어버렸다. 나는 도통 믿기지가 않아 연신 '이게 우리 아기 울음소리가 맞나요?' '지금 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sFtRxIh48znoTuExslxQONY0J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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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래도 내가 우선일 줄 알았다 - 네가 아프지만 않다면 엄마는 좀 아파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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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1:09:35Z</updated>
    <published>2022-03-17T09: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수가 터지고 난 후부터 병원에서 버티는 며칠 동안, 나는 '모성애'라는 것이 내 안에도 있었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간에는 태어날 아이를 생각할 때 '어떻게 하면 내가 편할 수 있을까?'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적지 않게 하고는 했었다. 지난 임신기간 중에도 내심 아이도 중요하지만 내 몸도 만만치 않게 중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BT658UQ0s5ObOvG5TR1RNFC9a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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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주 0일, 양수가 터졌다 - 아가야, 우리 며칠만 더 버텨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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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4:18:43Z</updated>
    <published>2022-03-15T05: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일 투성이라지만, 설마 내가 양수가 터져서 조산을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검진 때마다 아무 이상소견 없었고, 부족한 영양분도 없었고, 유일한 걱정이라고는 아가가 역아라는 것뿐이었는데. 우리 순둥이 착하게도 주수에 딱 맞게 잘 크면서 건강하고 활발했고, 엄마인 나 역시 배뭉침도 붓기도 없고 자궁경부 길이도 양수 양도 괜찮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EsIUx-UqEpLP6ONcni-hRXtC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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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아보험에 가입하다 -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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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4:55:56Z</updated>
    <published>2022-03-04T01: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하고 나서 내가 가장 처음 맞닥뜨린 중대한(?) 고민은 바로 '태아보험'이었다.&amp;nbsp;- 태아보험을 가입할 것인가?&amp;nbsp;- 어디에서 가입할 것인가?- 보장기간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가입한다면&amp;nbsp;보장 항목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임신 초기(늦어도 2차 기형아 검사 전)에 태아보험을 가입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기에, 나는 아직 엄마가 된다는 것이 얼떨떨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fPDBETgKH__YRAWjXd6uYmAH3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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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치 소고기 랍스터 - 뉴발란스는 곧 비싼 똥으로 바뀔 예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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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2:36:58Z</updated>
    <published>2022-03-04T00: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랑은 결혼 전에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좋은 옷과 좋은 신발을 잔뜩 가지고 있었다. 결혼 전 신랑이 혼자 살던 원룸 방에서 짐을 정리하는 것을 도우러 갔었는데, 그 코딱지만한 방을 가득 채운 신발 박스와 옷들에 어찌나 놀랐던지... 게다가 전자기기도 없는 게 없이 다 있는 데다가, 같은 게 몇 개씩 있어서, 내가 농담으로 '오빠는 없는 게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SuwcU49xJJGP4J18ZlPUrha2M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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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와 아브라함이 눈을 감다 - 창세기 23장, 2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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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4:14:12Z</updated>
    <published>2022-03-03T09: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우리 사라와 아브라함의 마지막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거야.  아브라함의 아내이자 이삭의 엄마인 사라는, 127세까지 살다가 눈을 감았어. (눈을 감았다는 건, 아주아주 깊은 잠에 들어서 천국에 갔다는 뜻이야.) 사라가 깊은 잠에 들자, 사라를 너무나도 사랑한 아브라함은 슬퍼하며 울었어. 그리고 사라와 함께 살던 곳의 땅을 사서 사라를 묻기로 했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7RnPhR1sRSJNEB_RV0NF4p-6F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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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는 사람들의 삶에 찾아오는 고난(환난)의 의미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허락하시는 고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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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0:05:46Z</updated>
    <published>2022-03-03T07: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신앙적인 경험과 고백과 간증을 담은, 매우 주관적인 글입니다.     '고난(환난)'이란 무엇일까. 우리의 삶에 '고난'이 찾아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난'이란 '인생행로에서 만나는 온갖 수고와 고통과 어려움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즉, (경제적으로) 가난하고 궁핍한 것, (육체적으로) 피로와 질병으로 인해 고통스럽고 곤고한 것, (사회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AA5vcWbyy9ZIfLtL17DnkuyEt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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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 나 메가톤이 먹고 싶어 - 임산부 입맛은 예측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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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00:14:30Z</updated>
    <published>2022-03-02T01: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새벽에 뜬금없이 메가톤이 나오는 꿈을 꿨다. 꿈속에서 메가톤(캐러멜 맛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사러 갔는데 먹기 직전에 누가 뺏어가버렸다. 아주 어릴 때에나 가끔 메가톤을 먹었었고 찾아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전혀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꿈을 꾸고 아침에 눈을 뜨니 그렇게 메가톤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곤히 자고 있는 신랑을 깨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RydBHv2ObnZkVex5LgAbsF0G6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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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삭을 바치라고 하신 하나님 - 창세기 2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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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0:42:47Z</updated>
    <published>2022-03-01T09: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하신 이야기를 할 거야.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설명해줄 것이 있어. 하나님은 가끔 사람들의 진짜 마음을 알기 위해서 이런저런 것들을 하라고 하실 때가 있어. 아무에게나 그러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께서 정말로 좋아하고 믿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시기도 해. 왜 그러시냐면, 어려운 선택을 하게 되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4Bdg0mZ8l2J37zYxpXLxDirlm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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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휴가에 들어가다 - 고민은 길었지만, 결국 코로나에 백기를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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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2:29:30Z</updated>
    <published>2022-02-28T05: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중기에 접어들고 나니, 언제 휴직에 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점점 깊어져 갔다.  변수는 크게 네 가지였다. 1. 나의 몸상태 2. 휴직을 들어가기 전에 일을 더 하면 벌어들일 수 있는 소득3. 출산 후에 쓸 수 있는 육아휴직 기간4. 회사의 인사이동 시기와 후임 문제  가장 우선적으로 고민했던 것은 나의 몸상태였다. 신혼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V5Zs16DVjrC_sKxwEfBpcy9-4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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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라함을 찾아오신  세 분의 하나님 - 창세기 1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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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6:04:39Z</updated>
    <published>2022-02-27T14: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우리 아브라함을 찾아오신 세 분의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아브라함이 살던 곳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는 다르게 더운 지방이었어. 사막도 있고 오아시스도 있는, 그런 곳이었지. 그곳 사람들은 우리처럼 철과 시멘트로 만든 집이 아니라, 천으로 만든 장막으로 된 집에 살았단다. 왜냐하면 그곳은 날씨가 늘 따뜻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강한 벽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APB6F-fChbK2ZeBkvZhzNbRgdM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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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식탁 - 저녁은 꼭 함께 먹었으면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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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2:22:24Z</updated>
    <published>2022-02-27T11: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부터 내게는 작은 바람이 있었다. 그것은 결혼 후 신랑과 매일 저녁을 함께 먹는 것.  그 바람은 사람들에게 음식을 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내 성격 때문이기도 하지만, 언젠가 읽은 어느 글에서 맞벌이로 늘 따로 식사를 하던 부부가 '하루 한 끼도 같이 먹지 못하는데 식구라고 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했던 것을 읽었던 영향이기도 하다. 함께 먹을 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NYQFf-6lT8_VUdVAOk20GBpPX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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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준비를 시작하다 - 산더미같은 출산준비물 중, 무엇을 사고 무엇을 얻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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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1:01:51Z</updated>
    <published>2022-02-26T02: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순둥이(은혜)를 맞이하기 위한 실제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아기방으로 쓸 공간을 정리하고,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나씩 구비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영상을 보고 또 아이가 태어난 후를 상상해가면서, 처음에는 막막하기만 했던 것에 점점 갈피가 잡히는 듯한 기분이다.  그러면서 새삼 생각하게 된 것은, 인생의 모든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WckXXpervX4fn3H3ajzgyLljl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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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갈과 이스마엘 - 창세기 1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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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0:43:11Z</updated>
    <published>2022-02-22T10: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우리 아브라함의 또 다른 아들, 이스마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볼까?  아브라함이 86세 때의 일이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사라의 자녀를 약속해주셨지만, 예전에 나누었듯이 아브라함과 사라는 99세가 되기까지 아이를 갖지 못했어. 그래서 사라는 아브라함과 사라 사이에 아이를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했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sEnSi_kUYE5oGBGQGW0TStlIOh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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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돔과 고모라 - 창세기 18장 ~ 1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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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4:26:48Z</updated>
    <published>2022-02-20T12: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오늘은 죄악으로 인해 멸망한 도시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볼까?  '소돔'과 '고모라'는 사람들이 모여서 살던 성의 이름이야. 옛날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성을 짓고 그 안에서 모여서 살았단다. 그런데&amp;nbsp;소돔과 고모라는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이 살던 곳이었어.&amp;nbsp;롯과 아브라함이 각기 헤어져서 각자가 살기 좋아 보이는 곳으로 갔던 것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dieI8cb7p_WTowu4h54RUIn2s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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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의 소꿉놀이 - 영상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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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07:11:38Z</updated>
    <published>2022-02-17T14: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나서, 가장이 되었다는 것에 책임감을 느낀 신랑은 이런저런 것들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그중 하나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여 올리는 것. 원래 영상에 관심이 있기도 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하는 방안을 고민하다 보니, 블로그와 유튜브 쪽을 생각했던 것이다. 다행히 영상 제작을 하기 위한 도구들은 어느 정도는 갖추어져 있었다. 카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npHHYFysjMdeiAbudW5slCqUe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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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의 자녀, 이삭 - 창세기 17장 ~ 2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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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0:43:44Z</updated>
    <published>2022-02-17T13: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다시 아브람과 사래의 이야기로 돌아가 볼까?  오늘 나눌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사래에게 새로운 이름을 주시고, 약속의 자녀인 '이삭'을 주신 이야기야.  아브람과 사래가 결혼을 하고, 함께 아버지의 집을 떠나 가나안 땅에 정착해서 살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나누었었지? 그런 아브람과 사래에게 하나님은 자녀에 대한 약속을 해 주셨고 말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GU%2Fimage%2FxJ7rJX00Sm7Lh-kQUySYZcc93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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