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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yingHapp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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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manh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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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씨를 쓰는 듯 글을 그려보기로일상의 소소함을 글로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서 위로와 평안을 얻기를 바랍니다허영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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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10:1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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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정자들 - 우울할 수 밖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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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54:09Z</updated>
    <published>2019-08-21T10: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보를 지지하지만그 세력을 이끌고 나가는 사람들의 행태가 자신의 말과 다른 행동을 하고 있다면 어찌 서민을 위하고 우리 편에 선다 할 수 있는가?1년마다 공직자 재산공개를 하면 입법부, 사법부와 행정부의 국회의원, 판사와 관료들은 하나같이 여러 경제환경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네들의 재산은 하나같이 늘어난다. 우리나라를 이끌고 나갈 정부 장관을 임명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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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사죄 - 일본 정치에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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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8T23:41:33Z</updated>
    <published>2019-08-03T10: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야의 발달된 철기가 일본 땅으로 건너가 용기를 만들고, 백제의 몸에 치장하는 액세서리가 일본인들의 생활에 파고들었고, 조선 선조 때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겨우 버텨내던 때, 백자 제조 기술자들을 왜구가 빼내가도 어찌할 도리가 없었던 우리다.  명나라를 공격하겠다는 명분을 들어 우리 한반도에 들어와 공격을 일삼더니 조선말기에 불공평한 강화도 조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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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산다는 게 - 힘겨운 내 하루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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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1T01:29:02Z</updated>
    <published>2019-07-31T13: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저어 왔다또 하루를 짊어져야 할 돛을 다시 들어올린다어디로 가는지무엇을 위해 망을 치는지 잊은지 오래다하염없이 등불을 켜놓고서 넋을 놓고 있다그저 살아낼 한 숨을 또 내쉬고 있는 난 가쁘다차오를만큼 가쁘게 힘겹게 내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VN%2Fimage%2FWQOoTnVsOnussjIRbaHAwp0gv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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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소박하게 - 빨간날 아침에 만나는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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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21:52:03Z</updated>
    <published>2019-07-17T06: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풍경을 맞서 나가는 풍경길이 너무 좋다!  어릴 때부터 빨간색으로 채워진 일요일은 으레 교회에 가야만 하는 날이었다. 바쁜 일상에서 늦잠을 자기도 하고 휴식을 취하기도 하는 일상과는 거리가 먼 성직자와 같은 삶처럼 일요일을 언제나 교회에서 시작하였다.  나름 구속된 시간을 날려버리고 일요일 아침에 걷는 동네 개울 길이 바람에 시원하고, 어떤 할 일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VN%2Fimage%2FxNKDXHKM2EdAILPTo4ALLxzSa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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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가치 - 차가 가지는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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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7T04:16:07Z</updated>
    <published>2019-07-10T13: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에 올라 타 운전석에서 계기판의 rpm 끝을 보려는 듯 차의 숨통을 쥐어짜는 순간 벅찬 희열을 느껴보고 싶은 욕망이 가슴 깊은 곳에서 올라온다. 옛적에 '말'을 올라 타 양쪽 발로 말 뱃살을 내리치고 말머리를 향해 채찍을 치면서 가속도를 말에게 요구했던 것처럼! 다리가 쭉 뻗은 '말'로 들판이나 거리를 달리면 '말'의 생김새와 품종에 따라 위에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VN%2Fimage%2F7Bt0IY-ntZXQoQ9zXw4WGNy-9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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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광고 - 버스 정거장과 지하철내의 불법광고지 부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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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14:28:56Z</updated>
    <published>2019-07-03T19: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른 걸음으로 할머니가 저 건너편에서 넘어와 좌우를 돌면서 스티커를 찍어 내듯이 지하철 양편 광고판에 붙여놓는다 테이핑과 함께 놓여 있는 건 '100% 수익 부동산' 쪽지 광고, 할머니가 지나간지 30초도 안되어 건장한 아저씨가 가방을 한쪽에 둘러매고 흰색 쪽지옆에 순식간에 광고쪽지를 붙여 댄다 이번엔 '영어과외 현지발음 필리핀 강사 연락처' 앉아서 지하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VN%2Fimage%2FMYVqsylzsj5lSsfe3xQZ8fzv7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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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식구 - 밥을 함께 하는 식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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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7T10:34:49Z</updated>
    <published>2019-06-25T01: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의도의 평일 점심 시간 때가 되면  재미있는 밀물현상을 볼 수 있다.  11시만 넘으면 음식점을 기웃거리는 정장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사람들이 보인다.금융을 비롯한 여러 사무실이 몰려있는 여의도역 주변에는 식당들이 지하와 2,3층 등으로 구성된 건물과 비교적 덩치가 큰 여의도 백화점 같은 건물 지하 곳곳에 들여차 있지만 매번 12시가 되면 여지없이 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VN%2Fimage%2F4vvHXXhWypzdseWadAQ6nma5g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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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화장 LAB - 이뻐지는 아침 지하철 화장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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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49Z</updated>
    <published>2019-06-20T1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횡단보도를 건너 앞차에 간신히 올라탄 버스는 서로가 엉켜 있어 이내 얼굴이 일그러지고 어깨에 있는 &amp;lsquo;백팩&amp;rsquo;이 주는 압박감에 &amp;lsquo;굿모닝&amp;rsquo;은 &amp;lsquo;ㅉ**&amp;rsquo;이라는 비속어로 축약되어 버리기 십상이다. 그리고는 지하철을 타면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고 해서 들어오는 진기한 풍경이 있다.     아침에 재미있는 건 바로 지하철에서의 움직이는 &amp;lsquo;화장대&amp;rsquo;이다.   아침 출근시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VN%2Fimage%2FzLOOCncXROI7dtr-n0Lf-8Ey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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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저녁 풍경 - 저녁 즈음 연남동을 거닌 나만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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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4T07:20:39Z</updated>
    <published>2019-06-17T09: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에서 승차권 &amp;ldquo;띡&amp;rdquo; 하는 소리를 지나치며 게이트 바를 돌려 나온다. 지하에서 내내 참아왔던 생리현상을 순간적으로 해결하고 긴 터널 같은 출구를 찾아 연남동으로 나오는 에스컬레이터에 몸을 맡긴다.      퇴근 후라 그런지 밀려오는 저녁 허기를 어디서 해결할까?       지하철에서 나와 펼쳐진 연남동 풍경에는 예전에 기차가 지났던 흔적이라곤 선로만 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VN%2Fimage%2Fsnbhzlg-Mg0tz764ZNbURaCi_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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