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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게 많고, 낭만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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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2T12:4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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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34살 낭만찾아 수동 킥보드 타고 제주 일주 - 천국과 지옥 그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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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06:19Z</updated>
    <published>2024-10-27T13: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0.05 AM06:56 어젯밤 혹시나 못 일어날까 걱정돼서 7시에 알람을 맞춰놓았는데,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먼저 눈이 떠졌다. 아침에 눈을 뜨고도 의심이 많았다. 무리를 해서 오늘 다리가 말을 듣지 않을까? 너무 피곤해서 눈을 뜨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눈도 잘 떠졌고, 생각보다 아니 어제보다도 컨디션이 좋았다. 어제 숙소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y%2Fimage%2FIMepOpPiC1ENANVl2aZNv7y1M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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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34살 낭만찾아 수동 킥보드 타고 제주 일주 - 그냥 가야지 어쩌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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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5:25:38Z</updated>
    <published>2024-10-26T15: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10월 4일이 되었고, 공항에 왔다.  수동 킥보드를 갖고 여행 다니는 사람이 흔하지는 않아 기내 반입이 되는지 몰라 크기가 알맞은 가방을 찾아 가져왔다. 다행히도 킥보드는 아무 문제 없이 기내반입에 성공했다.갑작스럽게 오게 된 여행을 준비하느라 잠도 푹 자지 못하고 새벽 5시에 나와서 그런지 비행기를 타자마자 잠에 들었고, 중간에 승무원이 권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y%2Fimage%2F3CLo8BykJXG3cVMYkvgPiYBYl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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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0 34살 낭만찾아 수동 킥보드 타고 제주 일주 - 34살 아저씨의 낭만가득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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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9:40:49Z</updated>
    <published>2024-10-24T08: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0월 4일, 34살 자영업자인 나는 수동 킥보드를 들고 무작정 제주로 떠났다.  어렸을 적부터 여행, 모험을 좋아했다. 이 나이쯤 되면 다들 느낄 테지만, 세월이 너무 빠르게 흘러버렸다. 누구나 그렇듯 나의 20대 초반은 낭만으로 가득했다.  20살이 되던 해에는 친구랑 내일로 기차여행을 떠났고 21살이 되던 해에는 친구랑 마라도에 짜장면을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y%2Fimage%2FTTwBVDNxK7oAPmIyB4e7AFlcg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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