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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놀드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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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을 다닌다.사진을 좋아해서 사진을 찍는다.기록을 좋아해서 기록을 남긴다.일상에서도 여행이 되는 생을 꿈꾸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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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2T13:3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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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놀드케이의 여행기록 - 사진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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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8:22:32Z</updated>
    <published>2019-11-12T08: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론가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을 하는 내내 카메라에 기록을 했던 사진들을 인화하는 습관이 생겼다. 일생의 기록들을 디지털 시대의 환경으로만 보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행을 다녀오면 하나 둘 사진을 인화했다. 아날로그 감성의 사진들은 디지털 사진과는 다르게 똑같은 사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해질 무렵 방안에 창문 사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d5%2Fimage%2F3bUVv3KlUlMIOoIfBLvYE0IOp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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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놀드케이의 여행기록 -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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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8:22:48Z</updated>
    <published>2019-08-21T13: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는 건 좋은 일이다. 특별하지 않아도 소소하더라도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는 건 참 기쁜 일이다. 선물을 주는 사람도 선물을 받는 사람도 그 안에는 진심이라는  거짓이 없는 참된 마음이 담겨있기에 특별한 날도 아니고 어떠한 날도 아닌 때에 주고받는 선물은 그 선물이 특별해지기 마련이다. 여행을 다니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건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d5%2Fimage%2F3jSd8TlkHZwgmIS4Dqfva1P71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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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요 우리 - 선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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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8:23:05Z</updated>
    <published>2019-06-04T10: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근무를 하고 오후 퇴근을 하는 날 일상의 여유를 즐기기 위해 난 또다시 어디론가 떠나기로 결심했다. 일상에서의 선셋을 보기 위해 계절마다 바뀌는 낙조의 위치를 찾아 떠났던 을왕리는 참으로 잘 선택한 것 같다. 최상의 날씨와 최상의 조건이 갖춰져 있던 5월의 을왕리에서 노을을 기다리며 오메가를 경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일몰을 기다렸고 기다리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d5%2Fimage%2FO03RjsTCUtdgPZpbebMTFpuXA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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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요 우리 - 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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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4T11:23:06Z</updated>
    <published>2019-05-21T08: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돌아오는 시즌에는 항상 향수를 찾게 된다. 무려 17만원이라는 가격의 향수로 가격만큼이나 향이 신비스러워 어렸을 적부터 가지고 싶었던 향수 중의 하나다. 브랜드에 따라 향수의 가격은 천차만별이었고 생계를 위해 돈에 얽매여 살아가다 보니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은 미루기에 바빴다. 올리브영이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향수도 세일을 하는 날만을 기다렸고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d5%2Fimage%2FHob7k9wqf_EKmaB9lMBBsQzTQ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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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놀드케이의 여행기록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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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0T14:40:26Z</updated>
    <published>2019-04-17T05: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퍼스널 브랜딩이란 특정분야에 대해 먼저 자신을 떠올리게 만드는 과정이라 한다. 보잘것없었던 나의 인생에서 잠재된 자아를 깨우고 새로운 '나'를 알아가기 위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지금껏 현재 하고 있는 일만 몰두했었고 여유라는 것조차 가져보지 못했던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청년이다. 젊은이들의 거리 홍대조차도 서울에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d5%2Fimage%2FDAk3h9_0fP2fdtnfbGSjzPIuo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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