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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떡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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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ss09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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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통업계 7년 차 마케터. 특출난 재능은 없지만 꾸준함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해왔습니다. 직장 &amp;lsquo;문제 해결사&amp;rsquo; 역할을 하며,현장에서 깨달은 마케팅과 관련된 소소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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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3T07:5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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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간 백수로 지내며 느꼈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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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5:13:47Z</updated>
    <published>2026-03-04T05: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 하나 없이 무작정 퇴사를 한 후  재취업하기 3개월 간 일상에서 느꼈던 것들을 두서없이 나누고자 한다.    - 아침에 굳이 알람을 통해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참으로 편하다  - 오전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으며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 그래서 오전을 잘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데 말이 쉽지 정말로 어렵다.  - 그런데 오후는 예상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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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을 믿으면 안 될 나이를 맞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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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7:44:53Z</updated>
    <published>2026-02-23T07: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도치 않게 긴 겨울 방학을 보내며 생각보다 집에 머무르며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살아가다 보니  허리가 아프고 오금이 저려 병원까지 다녀오면서  아래와 같은 생각을 많이 했다.나는 동년배보다 건강하지 못한 듯하다.그럼 왜 그럴까? 건강하지 못한 습관으로 살아가니 그럴 것이다.구체적으로 어떤 습관일까?1. 좋지 않은 식습관- 튀김류 정말 좋아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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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일기: 좋은 문장엔 쉼표가 있다. 인생도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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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7:37:24Z</updated>
    <published>2025-12-24T03: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이후 지금까지의 일상은 너무나 편하다. 마치 학창 시절 겨울방학 때의 감정과 느낌들이 떠오른다. 출근 때문에 일찍 일어날 이유는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늦잠은 자지도 않은 적당한 시간대에 기상을 하며 최소한으로 해야 할 루틴을 거친 후 미뤘던 집안일도 하고 OTT도 보고 낮잠도 자고 투자 공부도 한다.  무엇보다 와이프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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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일기: 그래서 난 왜 퇴사를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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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21:24Z</updated>
    <published>2025-12-14T06: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 앞에서 눈물을 쏟아 내고 퇴사를 결심하고 리더와 면담을 했다.&amp;nbsp;다행히 나의 상태를 잘 이해해 주시고 공감해 주시며 고사할 수 없는지 끝까지 설득을 하셨다.  평소의 나 같았으면 바로 수긍하고 없던 일로 생각했겠지만 그럼에도 퇴사를 향한 나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럼 도대체 왜 퇴사였을까? 퇴사 결심을 하기 전부터 퇴사 후 지금까지 계속 생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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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일기: 호기로운 이직, 그만큼 빨랐던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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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21:42Z</updated>
    <published>2025-12-12T09: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개월전, 당시 다니던 회사를 죽어도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이 컸었다. 첫 회사, 6년 간 한 팀에서 똑같은 업무를 맡았었기에 권태의 끝에 다 달았다. 물론 새로 부임하는 상사 혹은 부서이동으로 오신 동료들은 '네가 없으면 안 된다'는 일종의 감사한 말씀이자 가스라이팅 아닌 가스라이팅이 있었다.  그래도 내가 그만둔다 하면 누구든 말릴 수 없지란 호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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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사람, 시킨 일만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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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8:02:44Z</updated>
    <published>2025-04-05T06: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솔직히, 시키는 일만 해도 벅차잖아. 월급만큼만 일하자는 생각도 잘못은 아니라고 보는데?&amp;quot;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자주 한다. 나 역시 고개가 끄덕여지지만, 남들과 같은 속도로 걸어서 남들보다 앞서기란 쉽지 않다. 지금 더 멀리 가고 싶다면, 시키는 일만 하는 데서 멈추면 안 된다.   &amp;ldquo;시키지 않은 일까지 왜 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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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이 처음일 때, 미리 알면 덜 막막한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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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9:48:32Z</updated>
    <published>2025-03-29T06: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커피 한잔하러 가실래요?&amp;rdquo;   나는 신입사원이나 인턴이 들어오면 꼭 회사 근처 아끼는 카페(다른 말로 진실의 방)로 초대한다.  대단한 비법 같은 건 아니지만, 조금 더 편하게 회사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내가 겪어온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나누고 싶어서고 크게 5가지로 볼 수 있다.   1. 처음이라면,  &amp;lsquo;다시 시작&amp;rsquo;이라는 자세    회사에 들어오기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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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모션 마케터가 하는 진짜 일 ② : 매출 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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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7:26:09Z</updated>
    <published>2025-03-15T05: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니, 이렇게 퍼주고 돈 쓰는데 왜 안 살까?&amp;rdquo;   한 번이라도 프로모션을 기획해 본 사람이라면 속으로 이렇게 절규해 본 적이 있을 거다. 가끔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매출이 훌쩍 뛰기도 하고, 반대로 잔뜩 퍼주었는데도 정작 실적이 저조할 때가 있다. 그래서 때로는 &amp;ldquo;차라리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amp;rdquo; 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든다.  하지만 프로모션에는 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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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모션 마케터가 하는 진짜 일 ① : 고객 유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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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8:32:51Z</updated>
    <published>2025-03-09T07: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모션이 단순히 매출을 올리기 위한 이벤트일 뿐이라면, 왜 그렇게 어렵지?  많은 사람들이 프로모션을 단발적인 수단으로 여긴다. 물론 맞는 말이다. 단기적으로 매출을 올리고, 트래픽을 몰아오고, 참여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프로모션이 쉬운 건 절대 아니다.&amp;nbsp;아무 상품에 아무 프로모션을 붙인다고 목표가 달성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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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모션 마케터? 그게 뭐 하는 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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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5:18:35Z</updated>
    <published>2025-03-03T04: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교육 첫날, 인사팀이 선언했다. &amp;quot;1등 하면 원하는 팀에 보내줄게요!&amp;quot;  1등이라니? 내 인생에서 그런 타이틀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대충 하면 괜히 인사팀에게 찍힐 것 같아서, 열심히 했다.  그런데&amp;hellip; 진짜 1등을 해버렸다. 덕분에 원하던 마케팅팀으로 배치됐다. 모든 게 계획대로였다. &amp;hellip;라고 생각했던 것도 잠시.    1달 동안, 아무 일도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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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 마케터, 소소하게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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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9:09:14Z</updated>
    <published>2025-03-01T06: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뭘 얼마나 안다고 글을 쓸까?  글을 쓰는 지금도, 이런&amp;nbsp;질문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유통업계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특출 난 이력도, 타고난 재능도 없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조금씩 커리어를 쌓아온 7년 차 직장인이에요.  그래도 지난 7년 동안 실무의 최전선에서 매일 &amp;lsquo;문제 해결사&amp;rsquo; 역할을 맡아왔다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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