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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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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gyk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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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꽃 중년 지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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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3T14: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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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중 - 이번엔 역외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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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1:11:56Z</updated>
    <published>2026-02-09T11: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무중 갑작스런 통보를 받고 잡오퍼를 찾았는데 마침 전에 몇번 연이 닿아서 면접까지 보았고 아는분까지 소개 해 드렸던 이사님 회사에 사람을 뽑는 자리가 있어 면접을 보게 되었고 구정 이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엔 역외펀드를 다루는 플랫폼이라고 한다 참 다양한 컨텐츠를 다뤄보는 것 같다 또 무슨일들이 생길지 제발 성질 좀 죽이고 .. 아니 갱년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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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무 중 철수 통보 - 뒤통수 제대로 맞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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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9:28:34Z</updated>
    <published>2026-02-03T09: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의 휴가 복귀 후 PM님이 조용히 부르신다 oo님 힘드시죠? 디자이너분과 문제 있습니까? 업체에 얘기한 대로 솔직히 얘기 했다 첫 통화 때부터 화내는 말투( 개인 노트북 가져 오셔야 하고 피O마 툴 이용료 업체에 문의해 보셔야 할 것 같다라는게 나한테 화낼 일인가? 그리고 두 번째 대시보드 디자인도 외부 시스템 연계시 순차적으로 연계 되고 이번 프로젝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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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를 냈다 - 2틀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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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2:35:16Z</updated>
    <published>2026-01-27T12: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PM님이 푹~ 쉬고 오라 신다 금요일에 냈으니 토.일. 월.화까지 4일 연속으로 냈다 11월 말일께 프로젝트 요구사항 시작해서 12월 크리스마스때까지 요구사항 25개에서 90여개 항목으로 세분화하고 그것도 겨우 1주일 현업 인터뷰로  그 사이 메뉴 구조도 완료하고 메인 대시보드 완료  4개 현업 메뉴 중에서 3개 꼭지 1주일내에 완료하고 디자이너에게 무슨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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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이가 되다 - 그러면 안돼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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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1-25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스트레스가 점점 올라 오다 보니 회사도 하루 쉬고 좀 침착(?)해진 다음에 출근하려고 했으나 했는데.. 디자이너와 얘기 하다가 드디어 폭발하고 말았다 다음주부터 개발 시작인데 개발자들이 나만 바라보고 있는데 아니 우리만 바라보고 있는데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거다 팀 채널에 무슨무슨 항복 씌어져 있는데 엉뚱한 소리나 하고 처음엔 조용조용하게 얘기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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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단 결근 - 출근하기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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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1-25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되는 스트레스와 일이 끊이지 않고 하는 일마다 &amp;ldquo;완전히 잘못 됐어&amp;rdquo; &amp;ldquo;이러면 뭐가 바뀐지 모르겠는데요&amp;rdquo; &amp;ldquo;나중에 ㅇㅇ님과 같이 하면 되겠죠&amp;rdquo; 이런 말만 계속 들으니까 일할 의욕도 떨어지고 플랫폼은 개발계라 데이터도 제대로 들어가 있지 않고 뭐만 하려면 에러가 뜨고 도와줘야할 사람이 필요한데 그 시람은 퇴근하고 없고, 난 다음날 까지 기다려야 하고 의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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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기억 - 아이들이 남긴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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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1-18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카 2명과 여동생과 남편 그리고 제부까지 온 식구가 왁자지껄 웃고 떠들다가 4명의 식구들이 떠나니 거짓말같이 집안이 조용해 졌다 어느 한날 식탁에 모여 앉은날 둘째 조카가 산낙지를 먹다가 낙지가 입안에 달라붙어 낙지를 때려다가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보며 모두가 웃었던 기억. 둘째 조카에게 넌 누굴 닮았니? 하고 물으니 &amp;ldquo;브로우즈는 엄마를 닮았고, 입술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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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 -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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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1-11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월이다 어제는 새벽 12시가 넘어서 퇴근 했다 내가 밀리면 뒤가 다 밀리기 때문에 부담감이 크다 오늘은 퇴사한 개발자 대신 새로운 개발자가 투입 되었다 직전 프로젝트를 끝내자마자 오셨다고 한다 이 불경기에 쉬지도 않고 곧바로 오셨다니 잘 하시는 분이신가 보다 첫 날인데 바로 바로 업무를 척척 진행 하시는 것 같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이전 사람 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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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항상 - 겸손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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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0:00:07Z</updated>
    <published>2025-12-2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느낌이 쎄~ 하더만.. 처음부터 무례하게 ㅇㅇ님은 ㅇㅇ일 하시고 이러면서 남의일 하라 마라 터치하고 본인한테 주어진 일 남한테 떠 넘기더니 오늘 권고 사직처리 됐다  PM님이 당신한테 하는 말이 뼈가 있는데 본인만 못 알아 듣더니 겨우 마지막 기회를 줬는데도 본인이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남한테 미루더니 결국 권고 사직 오늘도 ㅇㅇ일 하라고 했더니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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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이 아닌데 - 왜 나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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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0:00:13Z</updated>
    <published>2025-12-14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개발자분들 중에는 화면이 나와야 개발이 가능 하다는 분들이 계실까요? 예를 들어 사내에서 쓰는 어느 시스템을 신규로 개발한다라고 했을때 싱글 사인온으로 로그인 체계를 가져 간다라고 한다는 가정하에 방식은 토큰 방식을 쓴다고 합니다 이게 꼭 화면이 있어야만 할까요?  저는 기능은 구현하고 디자인은 나중에 입혀도 된다는 입장입니다 이미 사내 다른 시스템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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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못하겠어요 그 대신&amp;hellip; - 수학 만점 ㅇㅇ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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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0:00:01Z</updated>
    <published>2025-11-30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요구사항 및 설계 리뷰 후 1주일이 지났다  설계서를 수정하고 리뷰하는 날 리더와 담당자가 수정한 설계서를 두고 서로가 상대방이 리뷰를 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오해인지 두리뭉실 업무 떠 넘기기 인지.. 리뷰 15분 전에 리딩 해야 할 리더가 설계서를 이해하지 못했다며 담당자에게 리뷰 발표를 요청 했다 준비한 사람은 회의 시간에 쫒겨 당일에서야 설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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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약을 드셨습니까? - 진료실은 왜 항상 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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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0:00:01Z</updated>
    <published>2025-11-23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째 부비동염으로 집 근처, 사무실 근처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첫 번째 병원에서 진료 후 항생제 포함 4일치 약 처방을 받았는데도 계속 코가 막히고 막힌 코 옆의 빰까지 부어 오름이 당췌 나아지질 않았다  두 번째는 사무실 근처 병원 방문  나 같은 증상을 &amp;ldquo;충농증&amp;ldquo; 혹은 &amp;rdquo;부비동염&amp;ldquo;이라고 하는데 진료 보시는 선생님께  &amp;ldquo;비부동염이 심하죠?&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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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사람이랑 일 못하겠어요 - 빅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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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0:00:01Z</updated>
    <published>2025-11-16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터졌습니다 그 일은 누가 해야 하는 일 일까요? a라는 업무는 사실상 담당자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말하자면 교집합같은 존재랄까요? 해당 업무 관련하여몇번의 회의에 참석했던 &amp;ldquo;홍길동&amp;rdquo;이 본인이 메인으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버퍼가 걸리자 슬슬 a업무 회의 참석을 꺼려 합니다 새로 투입된 b에게 바로 a업무를 넘겨 주고 싶어 합니다 이제 1주일도 안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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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인인가 의인인가? - 투입 3일만에 업무 손뗀다고 선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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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5:16:57Z</updated>
    <published>2025-11-09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자한 얼굴로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프로젝트 투입된지 3일만에 &amp;ldquo;제가 원래 개발자 출신이라 기획pl일은 잘 모릅니다 해서 앞으로 기획 관련 일은 터치 안하겠습니다&amp;rdquo; &amp;lsquo;뭐 라고@@ 지금 업무에서 손 뗀다는 것인가?&amp;rsquo; 게다가 밑에 개발자들에게는 이후에 개발자들 투입되기 전에 각각 개발pl 하란다 그럼 당신은 무슨 일 하게?? 그러면서 문서 보고 있으면 그 문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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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 노오력 -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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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0:00:06Z</updated>
    <published>2025-11-02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퇴근길에 업무 관련 팟 캐스트를 찾아 듣는다 나는 이 업계 20년차다 아니 이 업계에 있지만 이 업계는 한 업종 이면서 여러 도메인의 업무를 한다 해서 특정 도메인의 업무 경험이 있으면 더 특화되어 찾는이가 많아진다 배우고 또 배우고 법이 변경 되니 그에 따른 시스템도 변경 된다 그러니 또 학습해야 한다 휴우;; 운전하고 돌아 오는데 오늘 따라 피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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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 I were a man - 내가 만약 남자 였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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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0:00:08Z</updated>
    <published>2025-10-26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거 oo님이 봐 주실 거죠?&amp;rdquo; &amp;ldquo;아&amp;hellip;하기 싫어&amp;rdquo; 내가 만약 남자 상사였다면 내 앞에서 저런 말 할 수 있을까? 후.. 황당하기 그지 없다 난 상사 앞에서 저런 말 못한다  내가 여자고 나를 무습게 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여기서 쉽게 접히고 들어가면 그냥 뭐 끝까지 만만한 사람으로 남는거다 사회 생활 힘들다 조금이라도 약점(?)약한 모습을 보이면 하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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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여자 조혜련님 - 행복하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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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7:31Z</updated>
    <published>2025-10-14T14: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조혜련씨와 이경실씨가 나온다는 예고편을 봤다 하지만 본방 실패 ㅠㅠ 그래도 한번쯤 조혜련님에 대해서 쓰고 싶었다 웬지 그녀의 치열한 삶과 성공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서 이다 내가 처음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그녀가 어느 복면을 쓰고 노래 부르는 프로그램이였을 것이다 tv개그프로그램에 나왔던 그녀 모습은 &amp;ldquo;경석아&amp;rdquo;부르던 모습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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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위해 - 떠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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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4:04:03Z</updated>
    <published>2025-10-12T04: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c2p_pikpGZw?si=QjZE8x-xluRxQKyy​  너를 위해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서로 엉켜 있는 사람인가 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 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 해줄 유일한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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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런은 누구인가 - 최고의 빌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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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0:20:26Z</updated>
    <published>2025-10-05T10: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라는 업무가 있다 컨텐츠도 없고 레이아웃도 없다 심플한 메뉴 몇개만 있을 뿐이다 고객사가 정한 그 내용으로 뼈대를 붙여 메뉴 보강하고 요구사항 정의하고 기능 정의하고 일정을 산정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갑을병정으로 제일 힘 없는 자가 무리한 업무를 맏게 된다 벤치마킹 부터 시작한다 주말을 반납한다 퇴근하고 져녁을 반납한다 팀원들은 협조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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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에 대하여 - 잊어 버리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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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6:27:01Z</updated>
    <published>2025-09-28T06: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얼마나 간절하게 일하기를 원했는지 잊어 버린곤한다 우연히 돌린 tv채널에서 어느 여자 아나운서의 인터뷰 내용을 보았다 첫 데뷰 인터뷰 였는데 너무 너무 못해서 실망했다고 그래도 낙심하지 않고 견디고 견뎌 현재의 자리 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게 맞장구 치며 진행자도 &amp;ldquo;맞습니다 어떠한 비난이 쏟아져도 버텨야 합니다&amp;rdquo;하고 응원해 준다 맞다 얼마나 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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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우습게 보이나요? - 할 말은 하자 에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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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0:00:24Z</updated>
    <published>2025-09-21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예민한 사람인가 파이터 인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여태 살아남을 수 없었겠지 스스로 위안을 삼아 본다 금요일에 있었던 일. 같이 일하는 친구가 흠;; 뭐랄까 바짝 긴장하고 허리 꽂꽂이 세우고 긴장하면서 일하는 모습이 없다 그게 내심 불편했는데 몇번 나한테 &amp;ldquo;ㅇㅇ님이 다 하시겠죠.&amp;rdquo;  &amp;ldquo;아.. 하기 싫어&amp;rdquo; 눈을 보면 흐리멍텅하고 뭘 더 하려는 의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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