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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canso 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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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scans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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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 거주 20년째 돌입한 아트디렉터 겸 그래픽디자이너. 프리랜서/노마드워커/N잡러. 세계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즐겁게 일하는 방법을 쉐어하려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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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6T00:30: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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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오늘도 도쿄로 출근합니다』 - 도쿄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있는 열 사람들의 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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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4:59:14Z</updated>
    <published>2021-02-04T02: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난, 글 쓰는 것과 아주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책을 써보지 않겠냐고 연락이 왔었고,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작년 1년 동안 10명이서 토론하며 집필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브런치도 책을 집필하며 시작하게 되었고, 드디어 얼마 전 무사히 책도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 시기. 하늘문도 아직 열리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7k%2Fimage%2FKND-lWJfit1yIKt7RdC0eP0Ed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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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준비운동 - 굿바이. 샐러리맨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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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1:23:00Z</updated>
    <published>2020-09-02T12: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에서 2010년은&amp;nbsp;리먼 쇼크에서부터 &amp;nbsp;3.11 동일본 대지진까지&amp;nbsp;일본 광고계는 물론 일본 경제는 엄청난 침체의 시기였다.&amp;nbsp;내가 다녔던 회사는 지진이 일어나기 1년 전에 자금이 돌지 않아 흑자도산으로 해체되었었다. 거기다 지진... 암담하기 짝이 없었다.&amp;nbsp;다행히 2011년 후부터, 일본도 조금씩 경기가 회복되기 시작하였다.  회사에 온갖 열정을 바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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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UP그레이드를 위한 DOWN그레이드를 - 10년 간 쓰고 있던 매킨토시를 개조하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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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2:20:28Z</updated>
    <published>2020-08-21T19: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에 구입한 iMac이 요즘 말을 듣지 않는다.  시동 걸고 좀 만지려고 하면 마우스가 멈춰 움직이지 않거나, 뭐 하나 파일을 열기가 무섭게 속도가 느려졌다. 왜지?? 수명이 다 한 거 인가? 새로 나온 iMac을 찾아봤다. 27인치 조금 괜찮은 사양에 살려면 40만 엔(400만 원 정도) 가량 했다. 그러고 보니 요즘 집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7k%2Fimage%2F0dL4tg4JIwsIcCdqZr5GqDFLl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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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고 싶은 것을, 비즈니스로 - n잡러로&amp;nbsp;여러 가지 일에 도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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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09:18:16Z</updated>
    <published>2020-08-05T01: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여 년간&amp;nbsp;그래픽 디자이너란&amp;nbsp;이름으로 회사를 다녔다. 실은 디자이너란 일을 선택한 처음부터 이 일은 직장인으로서 명이 얼마나 짧은지 알고 있었다.  디자이너란 직업은 이름만 멋지지, 일에 정답이 없기 때문에 한국, 일본 관계없이&amp;nbsp;잔업이 아주&amp;nbsp;많은&amp;nbsp;힘든 일이다.&amp;nbsp;항상 트렌드를 읽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요구하며 완벽한 결과를 내야 한다. 때문에 체력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7k%2Fimage%2FMNO7RhRSPDspPV1ytpNqK2D1I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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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러렐 워커: n잡러 in Tokyo - 새로운 세상의 일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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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4:59:12Z</updated>
    <published>2020-08-03T23: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 민박 운영, 바 이벤트 운영, 워크숍 운영, 이렇게 다방면으로 일을 하고&amp;nbsp;있는&amp;nbsp;나에게, 사람들은&amp;nbsp;도대체&amp;nbsp;뭐&amp;nbsp;하는&amp;nbsp;사람이냐&amp;nbsp;물어보면&amp;nbsp;이렇게&amp;nbsp;대답한다. 저는 패러렐 워커입니다  '패러렐 워커'는 최근에 일본에서 유행하는 용어인데, 한국에서 신조어로 뜬 'n잡러'와 거의 같은 말이다. '패러렐(Parallel)'이란 사전적 용어는, 병행&amp;bull;평행이란 뜻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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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3마리의 토끼는 잡고 있어라 - 추락하지 않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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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8:00:28Z</updated>
    <published>2020-08-03T22: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때? 힘들지? 커피나 한잔 할까?&amp;rdquo;&amp;nbsp;20년 전, 워라밸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의 이야기 20년 전, 워라밸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의 이야기 도쿄에서 전문학교를 다니고 있던 어느 날, 교실에 남아서 숙제를 하던 친구와 나를 보시고, 우연히 지나가시던 부교장 선생님이 커피 한잔 하자고 하셨다. 한 번도 사적인 얘기를 해 본 적이 없는 부교장&amp;nbsp;선생님과의 시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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