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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 nudge 이넛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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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금융에 대해 공부하면서 글도 씁니다. 일하면서 드는 생각과 인사이트도 기록으로 남겨보자는 생각도 하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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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8T00:4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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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난 돌은 치열하다 - 치열함을 어디에 쓸 것이냐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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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4:05:51Z</updated>
    <published>2025-06-22T23: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월요일 동기를 만났다.  이직을 여러 번 하면서 다양한 사회경험을 한, 무엇보다 내게 늘 바른 말을 해서,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었다.    &amp;quot;언니, 우리같이 바른 말 하는 스타일은 임원되면 집에 빨리 갈거야 아마.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그러니까 언니도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말고, 쉬엄쉬엄 해.&amp;quot;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말과 행동이 두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EEPXIpzpGa1OupwxebUwmPo11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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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효능감은 쌍방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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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0:07:35Z</updated>
    <published>2024-06-26T14: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나는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 늘 생각했다.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하려면, 내가 알아야 할 마땅한 것이니까.    PPT로 요술을 부리는 것도 아니고,  정치력이 만렙도 아니고,   나는 대체 어떤 쓸모가 있을까.    내가 찾은 나의 쓸모는,  호기심과 배우려는 의지.  새로운 것을 캐묻고,  어떻게든 연결해보려고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jkURMGfXEZPkiwBlGTE_6KnFL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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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전부다 - 일에 내 호의를 보이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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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1:55:42Z</updated>
    <published>2024-06-07T00: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도 좋은 리더가 있다면,  힘이 되는 동료가 있다면,  책임감은 기본이고 성의를 다하고 싶어진다.    반면 내 몫을 가로채거나,  결과가 뻔하게 도출될 것이 보이면,  쓸데 없이 힘을 빼고 싶어지지 않는다.    일을 하면서 이런 순간을 만들어내는건,  결국 사람이다.   협업관계의 회사 A팀장은 무슨 일이든 공유했다. 업계 현황과 자잘한 일까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8HoNlLh_9Mq91PntrO6R8AX15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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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재테크가 될까요?  - 취향과 투자는 구분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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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1:56:08Z</updated>
    <published>2023-09-12T20: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 전시마다 매진행렬 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amp;lt;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amp;gt;을 관람했다. 마침 당일 관람 표가&amp;nbsp;있었고, 매진 행렬인 전시가 궁금해서 나 역시 그 대열에 끼었다. 오디오 가이드는 친절하게 작품 해설을 해주었지만, 전문 도슨트만큼 귀에 착 달라붙지는 않았고 아이는 1시간쯤 나가자고 성화였다.   마침 코엑스에서도 키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SGnYr2VtjDxHBdpN-PjpvGJwv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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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없는 매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amp;lt;권력과 진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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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9Z</updated>
    <published>2023-09-03T21: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금없는 매장 주말에 이케아를 갔다. 기분좋게 쇼룸을 구경하고 서너가지 품목을 결제하고 나오려던 나는 계산대마다 길게 줄을 선 광경을 목도했다, &amp;quot;신속하고 간편한 결제&amp;quot;를 위해 현금 없는 매장으로 운영한다는 안내문이 무색하게, 1층 계산대는 전부 무인계산대였으며, 모두가 바코드를 스캔하느라 바빴다. 무인계산대 2대마다 직원이 한 명씩 배치되어 있었으며,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PHB4BfUMKZPUBwJ5gms9XWXIg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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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사소한 오해를 매일 한다 - 비난과 비판의 차이를 아는 것부터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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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25:40Z</updated>
    <published>2023-07-29T15: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사소한 오해를 매일 한다 비난은 상대의 잘못된 점을 끄집어내서 물고 늘어지는 것이고, 비판은 행동을 정확히 이해한 뒤 개선점을 찾는 것이에요. 비난이 비판이 되기 위해서는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비판이 되려면 분명한 근거와 설득하려는 노력이 동반되어야 합니다.&amp;nbsp;- 유퀴즈 제204화, 조병영 교수님 말씀 중에서  유퀴즈 제204화에서 조병영 교수님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VzPetqok9Ta2vynAWxGGJNlC7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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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컨드 라이프 - 앙리 마티스와 박웅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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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7:16:34Z</updated>
    <published>2023-07-08T10: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후, 아이들과 함께 &amp;lt;앙리 마티스 특별전&amp;gt;에 갔다. 유모차를 끌고 갔던 몇년 전에 비하면, 아이들이 조금 컸으니 어쩌면 아이와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앙리 마티스, 그는 1869년에 태어나 1954년 생을 마감했다. 85세 나이에 숨을 거뒀으니, 작품이 얼마나 많을까 기대했다. 그러나 도슨트를 들으며 내가 매료된 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28ED5xOzLH1UXozb3iLwqWWOl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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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페이가 쏘아올린 공 - 혁신일까, 교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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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21:52:49Z</updated>
    <published>2023-06-13T13: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대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KT 엔터프라이즈에 DX 스토리 채널이 있습니다. 저는 '애플페이' 주제로 기고를 하였습니다.  아래 글은 기고하기 전 원문이며, 최종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애플은 2014년 애플페이를 시작으로 애플캐시, 애플카드, 애플페이레이터, 애플통장까지 최근 전방위적으로 금융서비스를 확대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q8Zshz20Mt3aUozqVM4DcCdHQ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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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써보라고 - 생각의 회오리에서 빠져나오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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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03:23:38Z</updated>
    <published>2023-05-09T21: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누군가 물었다. 회사에서 자신이 성장하는 것 같지 않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마음이 맞는 것도 아닌데, 막상 회사를 나서려니 기회가 닿지도 않고. 내게 어떻게 그렇게 오랜 시간 회사를 다녔냐고.   회사를 다니다보면 고비의 순간이 찾아온다. 내가 이 일에 맞는 것인가, 안 맞는 사람과 어떻게 일해야하나, 언제쯤 제대로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등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BnAdcs1Q1Dh5QfOgRHtSt2nyY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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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될 수 없는 사람 - 요가선생님, 그녀가 남기고 간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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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2:13:37Z</updated>
    <published>2023-05-02T22: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이번 주까지만 일하게 되었어요. 제 요가원을 시작하게 되서 그 준비를 더 해야할 것 같아서요. 아쉽네요.&amp;quot;  10년 넘게 다닌 요가원, 그리고 나와 4년을 함께한 선생님, 매주 화/목 아침 클래스 담당이었다. 그녀가 미리 알려주었다는 사실이 고마웠다. 수/금 담당 선생님 역시 그만둔 것은 올해였고, 작별인사조차 하지 못해 아쉬웠던 터였기에.   수/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KyebFgFvgQ24AvPAs70HFtodW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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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직원이라는 꼬리표 - 외부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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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2:13:06Z</updated>
    <published>2023-04-25T20: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원일 때 함께 일했던 팀장님은 이제 임원을 바라보는 부서장이 되었다. 과거 함께 일한 전우애가 있어서인지 우리는 그때와 다르지 않다. 각자 일하는 분야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마음을 털어놓는다.   2년전 경쟁사에서 어렵게 스카웃 한 직원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나와 같은 나이의 여자 부장으로, 트레이딩을 잘 한다며 내게 소개해주었다. 너가 좀 어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klEX0xsJF4Y_xJeBPRjJMdssP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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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큰 빠진 토큰 증권 - 시작에 불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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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01:05:26Z</updated>
    <published>2023-03-07T2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쉬운 가이드라인 금융위원회의 토큰 증권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고&amp;nbsp;많은 미디어 기사가 쏟아졌다.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해석이 다양했고, 장미빛 기대나 환상이 많았다. 난 오히려 아쉬움이 많았다. 물론 분산원장 도입만으로도 의미를 둔다면, 그마나 낫다고 해야할까.  블록체인 대신 분산원장으로, 증권형 토큰이라는 용어 대신 토큰 증권으로 기재한&amp;nbsp;금융당국의 의도는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OChwvJ8N48gjMhNQIQGZFZF-f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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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시장의 디지털 전환 - 디지털 금융의 시작, 토큰 증권에 대한 기대와 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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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9:46:51Z</updated>
    <published>2023-02-01T06: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대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KT 엔터프라이즈에 DX 스토리 채널이 있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혁신 관련 내용 및 전문가 기고가 업로드 되는데, 제가 '디지털 금융' 주제로 기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글은 기고하기 전 원문이며, 최종 글은 다음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작년 조각투자를 투자계약증권으로 인정하면서 자본시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Xl0CkTaczdnz6maWBcTaXJABE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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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뭐냐고 묻는다면... - 꿈과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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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5:49:01Z</updated>
    <published>2023-01-01T22: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개인은 분열로 정의된다. 오페라를 관람할 때는 음악적 자아가, 일을 할 때는 야심찬 자아가, 가족을 돌볼 때는 인내하는 자아가 필요하다. 그 자체로 남는 것은 정체성 문제다&amp;quot;&amp;nbsp;- 한스 게오르크 묄러&amp;amp;폴 J. 담브로시오, &amp;lt;프로필 사회&amp;gt;, 2022  &amp;quot;엄마는 꿈이 뭐야?&amp;quot; 아들이 최근에 물었다. 한창 무엇을 할지 궁금한 나이가 된 탓이다. 자기는 하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te1cMyofU0ZYVtNhCZPJOdQfC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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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사기꾼, 그 이면 - &amp;lt;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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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12:13:49Z</updated>
    <published>2022-12-25T21: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가가 사기꾼이 되는 것은 한 순간이다. 그래서 궁금했다.  과거에는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있었을까. 혁신가인줄 알았는데, 사기꾼으로 밝혀진 시점은 언제일까.  그런 이유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amp;lt;시장을 뒤흔든 100명의 거인들&amp;gt; 월가의 유명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인베스트먼트 회장인 켄 피셔, 그는 93년도에 처음 이 책을 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qo65glv_03NxExbblsG42kB7w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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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로 음악을 듣는다면 - 공정성과 보상, 그 이면의 피로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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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0:50:34Z</updated>
    <published>2022-11-08T22: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눕독과 NFT 올해 2월 스눕독은 Death Row Records를 블랙스톤으로부터 사들였다. 브랜드와 마스터 카탈로그까지 모두 사들인 그는 데쓰 로우 레코드를 메타버스에서 운영하는 NFT레이블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 첫번째 시도로 웹3 플랫폼에 음악을 올리기 위해 Chronic과 Doggystyle을 스포티파이, 애플뮤직과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i5MgUBy3-5umwpESmkzjLf7Fe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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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리밍 경제의 부상 - 라디오헤드, 파격적인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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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5:35:53Z</updated>
    <published>2022-10-10T22: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디오헤드의 실험 2007년 라디오헤드는 음반사 EMI와 계약이 만료된 후, 독립적으로 In Rainbows 라는 앨범을 만들었다. 그들은 이 때 파격적인 실험을 한다. 앨범을 웹사이트에 공개하고, '원하는 만큼' 돈을 내고 MP3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돈을 내고 음악을 들었을까? 그들은 성공했을까?   결과적으로 6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HqZcTI7KL4b12V47arKNf2EWY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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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저작권 투자의 시작 - 데이비드 보위, back to the 199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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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5:36:05Z</updated>
    <published>2022-10-05T21: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저작권 유동화의 시작 1997년 데이비드 보위는 자신의 앨범 25장에서 나오는 저녁권료를 증권화하여 보위 채권 'Bowie Bonds'을 만들었다. 액면가 $1,000, 이자율 7.9%, 15년 만기, 10년 평균상환기간의 채권은 음악 지적재산권을 담보로 하는 최초의 증권이다. 미국의 거대 보험사 프루덴셜 파이낸셜은 5,500만달러(약 600억원)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6kzbjl1rBeD2aTyrdHZgiASUJ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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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리곰 NFT, 왜 인기야? - 기업주도형 커뮤니티, 과연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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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2:53:14Z</updated>
    <published>2022-08-24T23: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가는 NFT 전쟁 중 롯데홈쇼핑 사내벤처 프로그램으로 탄생한 벨리곰이 NFT까지 접수했다. 클레이튼 기반의 NFT를 8월 런칭했으며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성공적으로 판매가 끝났다. 총 10,000개 중 500개는 남겨두고, 9,500개가 완판되었다.    벨리곰 NFT 판매현황 1차 화이트리스트 세일: 8/17, 2,000개, 확정화리권 보유자, 400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Vp3jyzGk3sX1-AsNH3Yuvs7lG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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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허스트, NFT 실험 - 소각해도, 사라지지않는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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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11:41:44Z</updated>
    <published>2022-08-16T21: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미안 허스트의 실험 2021년 7월 데미안 허스트는 &amp;quot;The Currency&amp;quot;라는 NFT 프로젝트를 발표했다.&amp;nbsp;10,000장의&amp;nbsp;다양한&amp;nbsp;색깔의 점이 찍혀진 그림은 $2,000에 판매되었다. (그가&amp;nbsp;1,000개의 작품을 소유하기로 했으니까, 실제로는 9,000개의 작품이 판매되었다.) 작품은 비슷해 보이지만 같은 색상의 그림은 없으며, 작품의 제목은 그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D9%2Fimage%2FiJ8usnAexsLaiznVyRKoJ5pXt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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