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도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ES" />
  <author>
    <name>rlagpwn1007</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subtitle>
  <id>https://brunch.co.kr/@@7CES</id>
  <updated>2019-04-18T02:42:34Z</updated>
  <entry>
    <title>나의 결심 - 돌싱이 바라보는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ES/3" />
    <id>https://brunch.co.kr/@@7CES/3</id>
    <updated>2025-12-25T15:48:09Z</updated>
    <published>2025-12-25T15: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싱, 돌아온 싱글.  난 이제 6년차에 접어 든 돌싱이다. 2019년 법원에서 나온 판결문을 가지고 이혼 신청서를 제출하니 금방 우린 남이 되었다.  2년의 연애, 3년간의 결혼 생활을 하면서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사랑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서로를 놓치 못했었고, 불타던 사랑만큼 불타게 싸웠다.  변해가던 내 모습이 싫었고, 더이상의 회복 할 믿음 조</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되고 엄마를 더 이해하지 못하는 나 - T부모 아래 상처받는 모든 F자녀들이여 힘내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CES/2" />
    <id>https://brunch.co.kr/@@7CES/2</id>
    <updated>2024-01-19T06:26:15Z</updated>
    <published>2024-01-19T04: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정도 일찍 MBTI가 유행했더라면, 내 부모를 이해하고 자식을 이해하는 것이 조금 더 수월했을까. 이성적인 T성향의 부모 아래 감성적인 F성향을 가진 난, 늘 부모에게 왜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지, 왜 날 위로해주지 않는지, 왜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지 않는지 늘 울부짖었다.  이제야 이해는 한다. 나의 감정 섞인 울음은 그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