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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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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oh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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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정과 경전 그리고 칼 융을 좋아함. 책 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본래 가진 것을 발현해 나아가는 사람, 본업은 사장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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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8T02:04: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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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 로빈스의 '렛뎀 이론' - 나에게 온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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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08:36Z</updated>
    <published>2025-08-09T03: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멜 로빈스가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amp;lsquo;렛뎀(Let Them) 이론&amp;rsquo;을 이야기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나는 곧바로 번역서가 출간되어 있는지 확인했지만, 아쉽게도 아직 없었다. 사실 예전에도 멜의 영상이 뜰 때마다 그녀의 책들을 구매해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나,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amp;lsquo;내가 전하는 방식이 가장 훌륭하고 가장 빠른 성공의 길&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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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월을 장식하는 책 - 페터 카멘친트와 함께 맞는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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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2:39:46Z</updated>
    <published>2025-05-18T07: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 주변이 온통 푸르름과 귤꽃 향으로 만개하는 봄이 오면, 나는 으레 페터 카멘친트를 꺼내어 읽는다. 작년 봄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읽지 못하고 지나갔고, 2023년에 이어 올해로 벌써 네 번째 페터 카멘친트를 읽었다. 세 번째 읽었던 봄, 내게 오래 남았던 문장은 &amp;lsquo;죽음&amp;rsquo;에 관한 것이었다. 그때의 나는 불완전했고, 여전히 불완전하지만, 나와 내 곁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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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꿈 - 진짜 꿈과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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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3:58:36Z</updated>
    <published>2024-03-22T21: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했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다른 멋진 일을 위한 발판일 뿐이라고. 그래서 회사 다닐 때도 항상 다른 무언가를 쫓아다녔다. 공무원 시험 준비도 해보고 플로리스트도 해보고, 내일 배움 카드 발급도 받아서 이런저런 강의도 많이 들었다. 좋아하는 책 읽기도 결국에는 자기 계발을 하기 위함이었다. 그렇게 자기 계발서 읽고 동기부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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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와 시기심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 끌어당김의 법칙이 완벽해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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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22:38:02Z</updated>
    <published>2024-01-10T01: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열망은 더 좋은 것을 주기 위해 신이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것&amp;rdquo;  에밀리 캐디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열망하는 것은 진동적인 면에서 다시 말해 에너지 차원에서 그것이 이미 내 것임을 알아야 한다.  만약 내가 빨간색 포르셰 스포츠카를 원한다고 하자.  그럼 그 이후부터 빨간 포르셰 스포츠카나 그 차를 타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내 눈에 띄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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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서도 기억하지 못하는 진리 - 절대적 자유와 기쁨 그리고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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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1:57:48Z</updated>
    <published>2023-12-27T01: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유롭다. 나는 나의 의도대로, 내가 원하는 바대로 내 생각을 이끌어 갈 수 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내 생각을 대신해 줄 수는 없는 일이다. 나는 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갖기 위해 내 생각을 이끌어 간다. 그리고 그런 생각들은 비슷한 생각을 끌어온다. 내가 나에게 기쁨을 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할수록 그 생각들이 비슷한 생각들을 연이어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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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보다 좋은 쉽고 빠른 방법 - 보다 큰 나와 일치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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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2:19:51Z</updated>
    <published>2023-12-23T23: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인생을 결정하는, 네 안에 있는 것은 그걸 벌써 알고 있어. 이걸 알아야 할 것 같아. 우리들 속에는 모든 것을 알고 , 모든 것을 하고자 하고, 모든 것을 우리들 자신보다 더 잘 해내는 어떤 사람이 있다는 것 말이야.  꼬마 싱클레어, 잘 들어! 나는 떠나게 될 거야. 너는 나를 어쩌면 다시 한번 필요로 할 거야. 그럴 때 네가 나를 부르면 이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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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장님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만.. - 그분은 이미 다 하셨을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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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0:37:49Z</updated>
    <published>2023-12-14T15: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항상 공평했다. 내가 성공한 다음이라서가 아니다. 성공하기 전이나 성공 후 어느 때든 신은 무슨 일이든 관여하지 않음으로써 공평함을 이루신다. 돌이켜보면 내가 일곱 번을 실패하든, 열네 번을 실패하든 관여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반면에 내가 터무니없이 많은 돈을 벌거나 과분한 칭송을 받아도 관여하지 않으신다. 신은 세상이 스스로 돌아가도록 관여하지 않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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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 우리는 창조한다. - 창조는 선택과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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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20:47:11Z</updated>
    <published>2023-12-08T2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隨處作主 흔히 화가가 그림을 그려 내는 일 또는 건축가가 건축물을 세우는 일 같이 어떠한 결과물을 세상에 내보이는 일만을 창조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내면의 생각을 나 스스로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는 것 또한 창조이다. 우리는 매 순간 창조자로서 행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하면서 매 순간 내 눈앞에 벌어진 상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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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손님이라는 친구 - 부지불식간에 브라와 팬티만 남겨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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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23:51:39Z</updated>
    <published>2023-04-20T12: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 대 때는 나의 젊음과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안아줄 이성 친구가 곁에 필요했다. 가장 예뻐해 주고 가장 사랑해 주고 나의 외로움을 언제든 달래줄 그런 이성 친구. 그러나 그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기도 하고 더는 예쁨 받고 사랑받는 것이 인생에서 &amp;nbsp;중요해지지 않는 때가 온다. 아 가장 중요해지지 않는 때. 반면 마흔을 앞둔 지금의 나는 나를 이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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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 -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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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23:51:41Z</updated>
    <published>2023-04-20T12: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했다.  제주도 내려와서 2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우리 부부 퇴직금, 아파트 전세 보증금 채무 그것도 모자라 사업자 대출, 신용대출 정확히 헤아려보지는 않았지만 2억 가까운 돈을 까먹었다. 아니 지금도 까먹고 있다.  도저히 이렇게 가게를 유지하다가는 육지에 있는 작은 아파트마저 홀랑 날려 먹을까 봐 지금까지 쏟아부은 돈과 시간과 노력을 다 내려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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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옷 사고 싶은 봄날의 일기 - 그래서 삶은 내가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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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23:51:46Z</updated>
    <published>2023-04-20T12: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겁고 신이 날 때의 나도 화내고 짜증 낼 때의 나도 아내이자 딸이며 누나이고 사장님이고 백수이자 작가 지망생인 나. 제주도에 살고 있는 나. 모두 나라는 사람. 나이다.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면 거기에 나는 없는듯하다. 오로지 미래에 되고 싶은 어떠한 나만 있었을 뿐.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책을 열심히 읽는다고 하기에 책을 읽으며 성공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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