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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iron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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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오답노트를 쓰는 작가. 역사/문화 덕후가 들려주는 위인들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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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8T13:1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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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가지 인생의 법칙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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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6:58:19Z</updated>
    <published>2023-07-30T04: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Dedicated to jordan peterson   법칙 4 -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 하고만 비교하라  현대 사회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능력을 요구한다.&amp;nbsp;하나만 잘해서 성공하는 시대는 지났다. 남들이 자신과 조금만 달라도 사람들은 분노한다. 남녀 갈등과 양극화, 진보와 보수로 나눠져 상대를 전혀 인정해주지 않는다. 인정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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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청봉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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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50:13Z</updated>
    <published>2023-07-02T11: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동을 좋아한다. 운동을 하면 일의 능률도 오르고 정신도 맑아진다. 매일 아침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헬스장으로 간다. 그중에서도 등산을 참 좋아한다.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맑은 공기 속에서 장시간 걷다 보면 집, 회사에서는 해결 못하는 고민들의 답을 찾는다. 코로나가 심해 헬스장을 가지 못할 때,&amp;nbsp;유산소 운동을 할 장소가 없어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id_x5XJEyWCIot81rfOtewGjD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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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우승도 잘한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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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5:22:12Z</updated>
    <published>2023-05-28T23: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3학년 2학기 복수전공 필수과목에서 전부 2등을 한 적이 있다. 대학시절 학과에서 나름 공부를 잘한 편이었다. 복수 전공 말고 원래 전공에서 과탑으로 한 학기 전액 장학금 받은 적도 있었다. 물론 4학년 때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A 근처에도 못 가봤다.  그래서 그런지&amp;nbsp;각종 미디어 매체나 스포츠에서 준우승을 반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상하게 공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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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사표 - Time to start o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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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4:59:09Z</updated>
    <published>2023-01-23T04: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반년동안 쓰지 않았다.  몇 번 썼지만 실제로 올리지는 않았다. 친구들에게 &amp;lsquo;돈미새&amp;rsquo;라 불리는 나에게 돈이 안 되는 일은 모두 시간낭비일 뿐이다. 더욱 본업이 다른 직업인 나로서는 글쓰기가&amp;nbsp;효율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고민했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닌 대중들이 보고 싶은 글을 무엇일까? 그런 고민을 하다 보니 시간은 훌쩍 6개월이 지났다.  작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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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 태양에 다가가려 한 이카로스와 그리스 신화의 천재 다이달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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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7:02:33Z</updated>
    <published>2022-07-12T03: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로마 신화 속 허구의 이야기로 역사적 사실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인간의 도전 정신은 끝이 없다. 그 정신으로 문명은 발전해왔다. 하지만 한계도 존재한다. 현재의 기술로도 불가능한 건 있다. 태양계 밖으로 나갈 수 없고 하늘에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없다. 잠을 안 자고 살아갈 수도 없고, 생리 현상을 안 하는 방법도 아직은 없다.   우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n4kXQBeeTj9ww2mXuiQlNVQ_mQE.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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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선구자 동시에 신을 농락한 자 - 그리스 신화에서 인류에게 불을 전달한, 프로메테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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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20:58:05Z</updated>
    <published>2022-06-28T07: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로마 신화 속 허구의 이야기로 역사적 사실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Prologue : 머리말,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배경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는 것 Progress : '나아가다', '진행하다'라는 의미. Propose : '작정하다', '제안하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     영어에서 'Pro'라는 접두사는 '앞의-'라는 뜻을 가진다. 'P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1FGRqPV867FTUCOjfwvfV3FPWLw.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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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ntage Point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100년의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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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8:52:05Z</updated>
    <published>2022-06-14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 24일 -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미사일이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비롯한 마리우폴, 하르키우 등으로 향했다. 우크라이나의 제2의 도시이자 러시아 국경 부근에 위치한 하르키우는 전쟁이 발발한 지 단 4일 만에 러시아 군에게 점령당한다. 동부 흑해 연안의 도시 마리우폴은 포위당한다. 마리우폴의 우크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ps4CaOd2kjXpYeFEr2p6SAsge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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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영역에 도전한 인간 - 태양중심설을 정리한 요하네스 케플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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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17:30:20Z</updated>
    <published>2022-05-31T12: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중심설(지동설) :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고,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행성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이론.     고대 사람들은 온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회전하고 있다고 믿었다. 사람은 지구에서 우주를 바라보고, 매일 밤하늘에 뜨고 지는 별을 본다. 그렇기에 천동설은 고대 사람들에게 상식처럼 받아 들어져 왔다. 기원전의 과학자들은 직접 눈으로 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25xfe1keZGlE-biny8wGXvEGoPQ.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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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10) - 제갈량 사후의 촉 - 위연과 양의의 죽음, 그리고 제갈량 사후의 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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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09:14:56Z</updated>
    <published>2022-05-24T11: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연과 양의의 죽음    위연은 먼저 촉나라로 돌아왔다. 촉에 와 제정신을 차려보니 큰일 났다. 본국에 장수와 군대가 먼저 왔지만, 아직 본대는 오지 못했다. 본대는 자신이 태운 잔도 때문에 퇴각이 지연되고 있었다. 홧김에 질러버린 일이라 뒤는 생각하지 않았다. 이는 명백한 반역이다. 위연은 앞뒤 재지 않는 성격 때문에 전장에서 자주 이겼지만 지금처럼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fHDDXQhvdUJYLgwGLNIKqSsvH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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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9) - 오장원에 지는 별 - 제갈량의 죽음과 사후 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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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3:00:39Z</updated>
    <published>2022-05-17T09: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갈량의 죽음    제갈량이 쓰러졌다. 당시 기준으로 고령 축에 속하는 50대 중반의 나이, 7년간의 다섯 번의 북벌, 유비 사후 황제를 대신해 거의 모든 국정을 혼자 처리할 정도의 과도한 업무, 그리고 완벽주의자라는 성격과 타고난 워커홀릭. 그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많았다. 그도 분명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걸 알고 있었지만 애써 외면했다. 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x021u47DywHz6jNeuA1gndRPKGs.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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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8) - 오장원 전투 - 제갈량의 5차 북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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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1:44:09Z</updated>
    <published>2022-05-10T07: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갈량의 5차 북벌  234년 촉나라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제갈량도 이제 당대 기준으로 고령 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 50대의 나이가 되었다.&amp;nbsp;촉은 3년간의 준비 끝에 무려 10만에 가까운 병력을 동원할 수 있었다. 상당히 큰 병력이었다.  제갈량은 기존의 기산 루트를 포기하고 야곡 루트를 선택한다.&amp;nbsp;야곡 루트를 고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야곡 루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e8gLSvfBCvzhNHU0iXK3arBIwW8.jpg" width="3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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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7) - 장합과 만총 - 제갈량의 4차 북벌과 전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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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1:43:20Z</updated>
    <published>2022-04-05T06: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북벌의 실패  촉나라에서도 문제는 마찬가지였다. 가장 큰 문제는 장기간 전쟁으로 인한 군량 소모였다.&amp;nbsp;수비하는 입장보다 공격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강대국보다 약소국 측에서 군량 및 병력 편제 계산이 더 정교하게 맞아떨어져야 한다.&amp;nbsp;더 많은 리스크를 안고 있던 건 촉나라였다. 사마의는 전쟁을 하지 않으면 100% 위나라의 승리로 끝날 수 있을 거라 판단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NICwrW0Km9jTD1RrK2nuiHKyZvE.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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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6) - 제갈량 VS 사마의 - 위나라의 남하와 4차 북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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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14:42:25Z</updated>
    <published>2022-03-29T03: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나라의 남하    무도와 음평군을 빼앗긴 시점에 제갈량도 위나라가 이대로 있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촉나라 입장에서는 농서-옹주 지방으로 가는 루트를 확보하게 된 셈이다. 이와 동시에 제갈량은 한중 지방의 방어 확보를 위해 한중 주변에 오는 길목에 한성과 낙성을 축조한다.    위나라는 대규모 병력 동원이 가능했다. 총사령관 조진을 중심으로 네 방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bTymU94-azC_NlVOYWg0wiRuycw.jpg" width="3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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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5) - 진창 공성전과 3차 북벌 - 제갈량의 세 번째 북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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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14:42:51Z</updated>
    <published>2022-03-22T07: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창성 공략의 목적    228년 가을. 학소는 소수의 병력으로 진창성 방어에 성공하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한다. 2차 북벌의 목표였던 진창성은 끝내 수비에 성공하며 제갈량을 좌절시킨다. 제갈량은 비록 북벌에는 실패했지만 사실 진창성 공략엔 많은 이점이 있었다   1. 오나라 방면으로 집중되어 있는 위의 병력은 서부전선으로 가져온다.   위나라의 대오 방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pLJMPfOHULilDj2W1Vr4Bc0OYhU.jpg" width="3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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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4) - 읍참마속과 2차 북벌 - 마속의 처형과 진창성 공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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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14:43:10Z</updated>
    <published>2022-03-14T02: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차 북벌의 실패    가정에서의 패전과 달리 제갈량의 준비성은 놀라웠다. 농서-천수-안정 지방으로 넘어오는 길목이 될 가정 수비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제갈량은 가정 수비를 위해 고상으로 하여금 가정의 남쪽의 열류성에 주둔하게 했다. 열류성에 고상이 있음으로 장합이 위수를 통해 상규로 넘어오는 루트를 방어함과 동시에 가정에서의 군대를 지원하게 했다. 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5JDzF9lHaWhpgV5gWTtAmOqzA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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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war in Ukra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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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9:24:16Z</updated>
    <published>2022-03-06T12: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1933년 1월 30일 아돌프 히틀러, 바이마르 공화국 총리 취임  2) 1934년 6월 30일 독일 총리 히틀러, 이른바 장검의 밤 사건을 통해 반 나치 세력 대대적인 숙청 및 독일 내 군권 장악  3) 1936년 3월 7일 나치 독일, 로카르노 조약을 파기하고 라인란트 지역에 재무장 시작 영국-프랑스는 히틀러를 비난했지만 직접적인 행동은 하지 않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2B7vb5gfoVu9MUmXFh72HuBtYyo.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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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3) - 가정 전투 - 1차 북벌의 진행과 가정 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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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14:04:05Z</updated>
    <published>2022-03-01T05: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8년 봄, 조운의 별동대와 옹주 지방의 투항    맹달이 사살되던 시점인 228년 정월. 드디어 제갈량의 1차 북벌이 시작된다. 기산-가정 루트로 천천히 올라가는 것이 제갈량의 전략이었다. 그렇지만 패를 직접 보여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 제갈량은 위나라를 속이기 위해 별동대를 조직한다. 유비와 함께 수많은 전장을 누빈 오호대장군 중 한 명인 조운이 기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cidHV1e6jLD67uWc8pv6mmVTb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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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2) - 출사표 - 제갈량의 1차 북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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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14:03:25Z</updated>
    <published>2022-02-22T01: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사표를 내고 위나라로 향하다.    촉나라 내부의 결속을 다지며 숨죽이던 제갈량에게 드디어 기회가 왔다. 제갈량이 남만에 몰두하는 사이 위나라와 오나라는 계속 교전을 펼치고 있었다. 제갈량을 제외하고 촉나라에 인재가 없다 판단한 조비는 제갈량이 남만으로 향하자 촉나라 방어 병략 대부분을 오나라를 막는 병력으로 전환시킨다.     그리고 곧이어 조조의 차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fpUkRtyRc4SJsB59QSIVsEKhpQ4.jpg" width="3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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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의 북벌 (1) - 천하삼분지계 - 제갈량의 천하통일 비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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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14:02:54Z</updated>
    <published>2022-02-15T00: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사학에서 천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누굴까? 서양사에서는 한니발, 나폴레옹 등이 있을 것이다. 동양사에는 한신, 이순신 등이 떠오른다. 하지만 동양 군사학의 천재에는 워낙 독보적인 존재가 한 명 존재한다. 이 사람의 출신인 중국은 물론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까지 상당한 인기를 끄는 사람이다. 현재까지도 전략가 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단연 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NVUG_yRDNfUHRaBxycWtu-iz8Qk.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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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이 우리에게 남긴 것 - 19세기 혁명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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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9:35:44Z</updated>
    <published>2022-02-07T23: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기. 근대의 마지막 세기이자 현재 정치, 경제 체제인 자유주의와 자본주의가 시작된 시대. 그리고 19세기 역사의 포문을 연 두 사건이 바로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이다.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전쟁 이야기를 마무리하면서 두 사건이 역사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자.   1. 신분제 철폐와 절대 왕정 폐지    프랑스 혁명의 결과로 잠시 공화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N9%2Fimage%2FBxGlTnzklAQNZPrI0L8Sm-dmX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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