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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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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b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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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변호사. media, art, 지적재산권 분야의 일을 주로 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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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9T06:3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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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콘텐츠의 권리자를 못 찾겠어요 ㅠㅜ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 ⑩:&amp;nbsp;&amp;nbsp;법정허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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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1:18:01Z</updated>
    <published>2022-03-07T05: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위대한 아이디어를 훔치는 것을 부끄러워한 적이 없다. - 스티브 잡스  좋은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 파블로 피카소 천재적인 발명도 대개 그 시작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기댄 경우가 많다. 누군가는 오리지널의 벽을 훌쩍 뛰어넘기도 하고, 누군가는 넘어서지 못한 채 주저앉기도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많은 순간 다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Zl8MJik2dNGuprqM1i6zVky6r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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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계약서에 사인하기 1분 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amp;nbsp;⑨: 2차적 저작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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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2:30:00Z</updated>
    <published>2022-01-26T06: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동화작가님의 반가운 방문  며칠 전, 오월 봄날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어느 동화작가님이 우리 사무실을 찾아왔다. &amp;lsquo;와~ 사랑스럽다&amp;rsquo; 싶은 따뜻한 동화 그림과 몇 장의 출간계약서를 들고서. 작가님의 두 가지 점이 인상적이었다.  ①&amp;nbsp;계약서 내용을 직접 한 조항 한 조항 읽어보고 의문 나는 사항을 메모해서 가지고 왔음 ②&amp;nbsp;2차적 저작물에 관심을 보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xM_k99N9bKL9oyQNgfgxc60Cf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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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좋았고, 지금은 아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 ⑧: 공동저작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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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7:58:01Z</updated>
    <published>2021-11-25T06: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 검토 중인 나의 케이스  오늘 내가 검토하고 있는 사안은 이런 것이다.  A, B, C. 이들 셋은 그야말로 절친. 어릴 적부터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할 친구이자, 운명처럼 하는 일도 서로 보완적인 관계였다.   A는 데이터를 가졌고, B는 개발 능력이 있었으며, C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능력자.   셋이 모이면 못할 게 없을 것 같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feGr1gfQaihC2VNW3mSWD3skl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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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펄, better than 루이뷔통...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 ⑦: 저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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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3:55:20Z</updated>
    <published>2021-10-29T08: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루이비통보다 빛나는  TV를 즐겨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몇몇 프로그램은 매 시즌 꼭 챙겨보는 편이다. &amp;lsquo;쇼 미 더 머니(이하 &amp;lsquo;SMTM&amp;rsquo;)&amp;rsquo;가 대표적인데, 이제는 예전만큼의 인기도 아니고 신선한 참가자들의 수도 적어졌지만 그래도 나는 가을이면 또 홀린 듯 설레는 마음으로 SMTM의 시작을 기다린다.   탈락자에겐 아쉬움이, 하지만 우승자에게는 화려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iisHuXwIQQX5GYBZ6o4Hn-F80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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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준비생의 스펙관리법 - 로스쿨 상담소: 나의 이야기③ 스펙이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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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40Z</updated>
    <published>2021-10-14T08: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펙이 뭐길래  스펙이 도대체 뭘까. 세상이 하도 스펙, 스펙 해서인지, 우리 로펌에도 중&amp;middot;고등학생, 대학생은 물론, 해외에 계신 분들이나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들까지 다양한 인턴 문의가 들어온다. 로펌에서 일해 본 스펙이 필요하다거나, 특정 분야(지적재산권 분야라든가)의 업무를 경험한 스펙을 만들고 싶다는 이유가 주를 이룬다.   그렇다면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smdQ9hUhwdys00hSNtxlQNoRE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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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네이밍의 어려움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 ⑥: 식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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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15:21:02Z</updated>
    <published>2021-09-29T08: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밍의 어려움 어느 선배 PD의 이야기다. 그는 마흔이 훌쩍 넘은 나이에 결혼을 했고, 만 5년이 지나서야 어렵사리 아이를 가졌다. 그는 이렇게 얻은 귀한 아가를 위한 완벽한 이름을 고민하느라 1년이 넘는 시간을 보냈다. 덕분에 아가는 돌이 지나도록 이름 대신에 &amp;ldquo;아가야&amp;rdquo;라는 호칭으로 불렸다.  그때는 나도 웃었지만, 사실 아이 이름 짓는 일은 결코 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WcHCCK2vXTWjATKddfTTj8QJ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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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저작권료 수입 1위는 누구? - 꼬리에 꼬리는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amp;nbsp;④: 저작인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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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04:32:59Z</updated>
    <published>2021-08-27T01: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예술 관련 뉴스를 챙겨보는 사람이라면, 해마다 한 번씩&amp;nbsp;잊었냐는 듯 반복되는 기사가 있음을 알지 모른다. 그중 하나는 이것.  &amp;ldquo;우리나라 저작권료 수입 1위는 누구?&amp;rdquo;  부러운 마음으로 한 번씩은 클릭해 보게 되는 기사다. 최근 몇 년간은 동일한 사람이 계속해서 독보적인 1위를 기록 중인데, 누굴까.  정답은 피독(Pdogg, 본명 강효원). BTS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1lP6VKBsAdmQi326F8kMtc4HD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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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물에도 인격이 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 ④: 저작인격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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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7:36:06Z</updated>
    <published>2021-07-23T10: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 패러디 이슈를 다뤘다. 패러디하면 떠오르는 케이스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amp;lsquo;아웃백 모텔&amp;rsquo; 케이스로 시작해 볼까 한다.  문제가 된 아웃백 모텔의 외관은 이렇다. 일단 기발하다. 그리고 나서는&amp;hellip; 어디서 본 듯한데 어디더라&amp;hellip;?   맞다. 사진상 노란 박스로 표시된 이 모텔의 로고는 분명 우리가 잘 아는 패밀리 레스토랑 &amp;lsquo;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qeodsUINvLOokXPhjHcR8Pxv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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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뷔통 vs 푸이퓌통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amp;nbsp;③: 패러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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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0:09:49Z</updated>
    <published>2021-06-22T04: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신라, 신세계, 롯데 등 시내 면세점에서 전면 철수한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코로나19의 여파이기도 하다. 해외여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면세점의 주 이용고객이 기존 한국 여행객에서 중국 보따리상들로 대체되고, 이들이 한국 면세점에서 구입한 루이뷔통 제품을 중국으로 가져가 비싼 가격에 재판매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jqW9lof9yM5r6Jy9L7xx5A3Io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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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준비생의 시간관리법 - 로스쿨 상담소: 나의 이야기② 나의 공부를 주위에 알리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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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3:29:08Z</updated>
    <published>2021-06-21T03: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법학 공부를 시작했고, 이어 로스쿨도 준비했다. 이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스스로 무덤을 팠다는 뜻이다. 그것도 아주 깊게.  많은 분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하거나, 로스쿨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내가 느끼는 첫 감정은 &amp;lsquo;안타까움&amp;rsquo; 혹은 &amp;lsquo;동병상련&amp;rsquo;. (조용히 눈물 닦을 휴지를 꺼낸다)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5YCnDdT-BKUJPbrjBb6OqruPu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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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시작은 우연처럼 - 로스쿨 상담소: 나의 이야기① 나는 그렇게 변호사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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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40Z</updated>
    <published>2021-06-21T02: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amp;nbsp;오늘은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준 &amp;lsquo;A&amp;rsquo;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보려&amp;nbsp;한다.  날카로운 첫 녹음의 기억 그를 만난 건 라디오PD 입사 3년 차쯤이었다. 정기 인사이동이 있었고, 나는 당시 최고 인기를 누리던 어느 음악 프로그램의 조연출로 발령이 났다. 이 프로그램의 DJ가 바로 &amp;lsquo;A&amp;rsquo;였다. A와 함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n-_2oTQMnSNxhYVABIFU_LUCr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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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표 등록, 꼭 해야 할까?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amp;nbsp;②: 상호 vs 상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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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4:40:09Z</updated>
    <published>2021-05-25T07: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의 시대다.&amp;nbsp;어차피 우리 삶의 마지막은 돌고 돌아 치킨집 대표님이라고 했던가. 우리 로펌을 방문하는 의뢰인분들의 비율을 보더라도, 스타트업이나 프랜차이즈의 대표님들이 꾸준히 많다. (모두 존경합니다!!)  창업의 첫 단계: 회사 이름 짓기 그러면 창업을 위한 첫 단계는 뭘까. 아마도 회사의 &amp;lsquo;이름&amp;rsquo;을 정하는 것. 안 해 본 사람은 이 고통을 모른다.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VLi-c-RrtUOUXEdyHzGu4UFJs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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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와 상표, 어떻게 다를까?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브랜드&amp;amp;법 이야기&amp;nbsp;① : 브랜드 vs 상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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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2:54:37Z</updated>
    <published>2021-05-10T02: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체 무용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하오 벌써 몇 년 전이지만, 드라마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을 즐겁게 봤다. 특히 극 중 김희성(변요한 分)의 낭만적인 대사에 매료되었다. &amp;ldquo;나는 원체 무용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하오&amp;rdquo; 나도 그동안 수많은 &amp;lsquo;예쁜 쓰레기&amp;rsquo;에 흠뻑 빠졌던 경험이 있기에, 그의 대사에 더욱 깊이 공감을 했더랬다. (네네, 반성합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NJDszlPZHZodtHFp28MPgVJbm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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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매거진 &amp;lt;지적재산권 변호사들&amp;gt;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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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02:11:15Z</updated>
    <published>2021-04-13T04: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KBS 라디오PD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라디오를 즐겨 들으며 성장한 나는 자연스럽게 라디오PD가 되기를 꿈꾸었고, 실제로 그 꿈이 이루어져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프로듀서로 일했다. &amp;lt;이현우의 음악앨범&amp;gt;, &amp;lt;홍진경의 가요광장&amp;gt;, &amp;lt;굿모닝 팝스&amp;gt;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기획, 연출했다. 그러던 어느 날 홀린 듯 지적재산권 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o%2Fimage%2F16wSIuRmQluheGHCUy_m95lH9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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