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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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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taminj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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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흔들리더라도 나의 중심을 잡아가며 매일 조금씩 단단해지는 일상을 살아가는 영어 교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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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00:1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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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년 운전초보의 배움 한 가지, 인생도 운전이더라! - 초보라면 멈추지 말고 달리는 용기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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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2:51:38Z</updated>
    <published>2024-07-09T15: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방향치이고 길치이다. 길치에게 운전이란 목숨을 걸 만한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데 나는 둘째 아이가 배 속에 있을 때 운전면허를 따게 되었다. 엄마의 용기가 아니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아이 셋을 키우는 지인의 강력한 추천 덕분이었다. 세 아이들과 외출을 한번 하려면 짐이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 내가 살려면 면허를 따야겠다는 절실한 필요성을 느꼈다.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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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날들이었다고 말하고 싶은 밤 - 육아가 아직도 어려운 나에게 해주고 싶은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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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7:15:12Z</updated>
    <published>2024-06-16T15: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를 듣다가 책을 보다가 문득 내 안의 나를 글로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강렬하게 들 때가 있다. 나에게는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일요일 밤 고속도로에서 데이식스의 &amp;lt;행복했던 날이었다&amp;gt;를 들으면서 나는 그 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글로 적지 않을 수 없었다.   엄마로서의 삶이 이제 만 9년이 지났다.  10년을 채우기 전 몇 달을 남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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