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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쩨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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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쩨다이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고, 투자하고, 책 읽습니다. 성장하는 거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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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9T12:3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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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으로 보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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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1:33:01Z</updated>
    <published>2026-04-11T11: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앞에 나가서 발표할 일이 2번 있었다.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아침 발표는 맘에 들지 않았고, 저녁 발표는 맘에 들었다. 하지만 아침 발표는 기대한 만큼은 하였고, 저녁 발표는 기대한 것과는 달랐다.  발표를 한다는 것은 타인의 시선을 받는 일이다. 타인의 시선을 받는 다는 것은 타인의 평가에 놓일 수 있다. 어쩌면 타인의 평가에 놓인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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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고 싶다. 공부하기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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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44:01Z</updated>
    <published>2026-04-06T09: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인생의 의미를 찾고 싶었다. 그래서 의미있는 것을 하려고 했다. 공부를 했다. 여러 관심사를 공부했다.  공부의 결론은 인생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정해진 의미같은 것은 없고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큰 의미를 만들려고 하는 게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알던 수많은 연예인들이 하늘나라로 간 뒤에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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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뚫고 가고 싶어 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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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3:09:11Z</updated>
    <published>2026-03-27T13: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버겨움이 느껴진다. 행복했던 나의 감정은 역시나 잠깐이었고, 다시 불행이 찾아온다.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던 조건들은 어느덧 당연한 것이 되었다. 더 나은 것을 꿈꾸며 더 나은 것이 없다는 사실에 불행을 느낀다.  난 이 불행을 뚫고 나가고 싶어졌다. 그냥 감정을 놓아버릴 수도 있고, 현실에 안주할 수도 있다. 그냥 삶을 받아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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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무엇을 믿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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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8:57:07Z</updated>
    <published>2026-03-23T08: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무엇을 믿나요. 저는 어린 시절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마음이 저게 좋아하라고 말하면, 그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내 마음이 저건 별로야라고 말하면 저걸 배제하고 싫어하고 멀리하였습니다. 내 마음,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라는 말을 좋아했습니다. 나의 의도, 의지대로 무언가를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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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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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4:16:02Z</updated>
    <published>2026-03-15T14: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가하는 마음을 갖는 다는 것은 좋아하는 것과 좋지 않겟다는 것을 선별하겠다는 것이다.  삶이 좋아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좋고 싫음을 내려놓고 저항하지 않으며 삶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면 좋아질 수 있다.  문제는 이렇게 삶을 내려놓고 수용하여 삶이 좋아졌을 때이다.  삶이 좋아지면 너무 행복하다. 다시 좋은 것만 하고 싶다. 다시 좋은 것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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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이게 비교하는 마음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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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3:30:14Z</updated>
    <published>2026-03-09T13: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하지말라. 비교란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는 행위이다.  흔히 책에 나오는 말이다. 비교하지말라. 특히 나같이 비교를 통해 승부욕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은 더더욱 비교는 원동력이 되지 않는다.  비교하지말라는 이 말을 10대부터 20대부터 수없이 들었지만, 40대가 된 지금에서야 비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어린 시절에는 비교하는 순간에 내가 비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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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다른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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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5:48Z</updated>
    <published>2026-03-01T09: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던 선택과 다른 선택을 하고 싶어졌다.  조금은 다른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인가보다.  무엇이 이곳으로 이끌었을까.  다른 삶은 미지의 삶이다.  두려움의 삶이다. 어쩌면 이제 조금 두려움을 이겨낼 자신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두려움보다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이 더 커진 것일 수도 있다.  어찌되었건 다른 선택을 하고 싶어졌다.  평소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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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 부족하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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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4:03:03Z</updated>
    <published>2026-02-23T04: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떤 사람은 항상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돈이 부족하고, 나의 열정이 부족하고, 나의 노력이 부족하고,  나의 성격이 부족하고..  2. 사람은 누구나 주관적이다. 객관적으로 부족하다고 보려면 객관화된 대상과 비교가 필요한데, 대부분의 감정은 객관적이기보다는 주관적이다.  3. 감정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낀다는 것은 더 나은 것을 바란다는 이야기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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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행동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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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3:53:47Z</updated>
    <published>2026-02-21T13: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중요한 것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살아보니 타인은 항상 나를 일부분만 보고 판단한다. 그 판단은 틀릴 때도 맞을 때도 있다. 타인 중심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다. 어떤 사람은 쉽게 나를 비난하고 오해한다. 어떤 사람은 쉽게 나를 너무 좋은 사람으로 평가한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나도 타인의 일부분만 볼 수밖에 없다. 나에게 이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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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도쿄 여행과 올해 오사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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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4:12:20Z</updated>
    <published>2026-02-11T14: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년에도 구정 연휴에 도쿄 여행을 갔었다.  2. 일본 여행은 너무 안전하니 편안한 여행이었고, 혼자 간 여행이라 평온한 여행이었다.  3. 여행에서 어려움이 닥치는 것을 즐길 필요가 있다. 여행의 어려움은 항상 추억이 되기 마련이니까.  4. 작년 도쿄 여행에서도 한 해를 시작하는 계획을 짰다.  5. 올해 오사카 여행에서도 새로운 계획을 정하면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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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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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3:39:05Z</updated>
    <published>2026-02-11T13: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움직임은 항상 마찰력을 동반한다.  2. 환경의 변화도 항상 마찰력을 동반한다. 심리적인 마찰력이다. 두려움도 기대도 모두 마찰력이다.  3. 마찰력이 열을 발생시키듯, 환경의 변화는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4. 스트레스는 사람을 예민하게 만든다. 타인을 의심하게 만들고, 자신의 의심한다. 변화된 환경을 의심한다.  5. 마찰력에 정지마찰력과 운동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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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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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3:36:09Z</updated>
    <published>2026-02-11T06: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점심을 좀 일찍 먹고, 동료와 선릉을 한 바퀴 돌으며 이런저런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난 퇴사를 할 사람이고, 그 사람은 남을 사람이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나는 조언이나 들어주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나도 풀어야 할 에너지가 있었던 듯 걸으며 이야기하고 돌아오니 기분이 많이 좋아졌다.  이래서 사람이 가끔 산책이 필요하다. 나름 걷다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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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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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2:30:00Z</updated>
    <published>2026-02-10T12: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퇴사가 가까워지고 있다.  2. 약 3년 4월의 회사생활. 내가 시작한 클라이언트의 거의 처음과 끝을 담당했다.  3. 이번 회사에서의 생활은 성공일까? 실패일까?  4. 이전 회사에서의 생활은 성공일까? 실패일까?  5. 성공이란 무엇일까. 목표가 한 것이 이루어졌다면 성공이다. 무언가 좋은 일이 일어났다면 성공일 것이다.  6. 실패란 무엇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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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문제라고 생각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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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3:17:37Z</updated>
    <published>2026-02-09T13: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문제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지금의 고통이 나의 틀이 흔들렸기에 느껴지는 고통이라고 규정하기로 했다.  회사 퇴사 뒤풀이. 이런저런 이야기했다. 대부분 주식이야기였다. 대표님이 물어보는 주식 이야기, 비트코인 이야기에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굳이 거짓말하고 싶지는 않았다. 내가 회사일을 안 하고 투자를 한건 아니니까.  솔직히 눈치가 보이긴 했다. 퇴사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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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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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0:49:09Z</updated>
    <published>2026-02-09T00: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코인 비중을 줄이려는 고민을 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펀더멘탈이 변한 건 없다. 다만 개인적 사유로 일부 매도를 고민하고 있다.  이유 1: 5월에 현금이 필요할 수 있다. 변동성이 심한 상태에서 비트코인이 더 많이 내린다면 타격이 될 수 있다.  이유 2: 지금 하락했다고 하지만 지금도 수익률이 100%가 넘는 상황이다. 고점에서 팔지 못한 건 아쉽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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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 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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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1:08:26Z</updated>
    <published>2026-02-07T11: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코인이 꽤 많이 하락했다. 자산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에 나름의 충격이 있다. 물론 비트코인에 물려있는 건 아니다. 내가 비트코인을 처음 살 때는 지금보다 훨씬 쌌다. 하지만 올라간 자산 규모에 기뻐했던 순간을 뒤로하고, 자산이 꽤 줄여버렸다.  충격까지는 아니지만, 비트코인 보유자로서 50% 하락까지는 보지 않았다. ETF도 있었고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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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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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4:26:47Z</updated>
    <published>2026-02-04T04: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두산&amp;rdquo;을 평가할 때, 숫자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 구조가 멀티플을 깎는다 두산은 이미 포트폴리오의 무게중심이 &amp;lsquo;기계&amp;middot;에너지 &amp;rarr; 전자&amp;middot;반도체&amp;rsquo;로 이동했고, 그 엔진이 전자BG라는 점입니다. 문제는 시장이 그 엔진을 &amp;lsquo;사업부&amp;rsquo;로 보느냐, &amp;lsquo;지주/혼합기업의 일부&amp;rsquo;로 보느냐에 따라 같은 이익에도 적용되는 멀티플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지금 밸류에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3P%2Fimage%2F8rfhd8fyzuk0RpKbdiJGvdtMn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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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할 필요가 없다. - 천천히 2배 종목 찾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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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7:29:14Z</updated>
    <published>2026-02-01T07: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급할 필요가 없다.  2^1 = 2 2^2 = 4 2^3 = 8 2^4= 16 2^5=32 2^6=64 2^7=128 2^8=256 2^9=512 2^10=1024  천만원으로 시작한다고 가정할 때, 2배 수익의 종목을 10개를 찾으면 102억이 된다. 평생을 해서 10아니 사실 8개만 찾는다고 해도 충분하다. 나는 지금까지 2개의 종목을 찾았다. 시작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3P%2Fimage%2FDw2C__rr2jtzHFFraQqGXQk3t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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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리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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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4:17:03Z</updated>
    <published>2026-01-31T14: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보면 나는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공부에 갈리는 삶을 살았다. 공부를 한다고 아등바등하고, 시험을 잘 치기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했다. 이해가 안 되면 글자 그대로 외워서 답지에 적어서 시험을 봤다. 이해가 되는 것보다 안 되는 게 훨씬 많았다. 그런 경우 그냥 통으로 암기했다. 마치 모든 것을 이해한 마냥 난 외워서 답지를 썼다. 그야말로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3P%2Fimage%2Fa6SAPfXi3vCItdRsamTA0N-uU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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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고통만 바라보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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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4:41:24Z</updated>
    <published>2026-01-31T04: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명상을 하는 데, 나는 나의 고통만 바라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나의 고통을 경감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한다. 명상을 하고 글을 쓰고 책을 읽고 공부한다.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오직 나를 위한 더 나은 삶이다. 싱글로 지낸다는 것이 이런 삶이 아닌가 싶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뒤로 하고 남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있다. 오늘은 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3P%2Fimage%2FjlCx7MbywYx_Dv6H-nxES3Z_c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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