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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ng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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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탈리아에서 보고 배울 점을 찾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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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9T13:1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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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포도주 맛을 비교하지 않겠다 - 좌충우돌 이탈리아 &amp;amp; 프랑스 포도주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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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1:46:36Z</updated>
    <published>2021-02-09T01: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와 프랑스가 서로 경쟁하듯 비교되는 것 중에 포도주를 빼놓을 수 없다.  '포도주 하면 프랑스지요? 두 군데를 다 살아봤으니 잘 알 것 아닌가요?' 뭐 이런 질문에 마지못해 답을 해야 하는 때가 있다. 그런데 이 질문은 남들이 나에게 하기 전에 내가 나 스스로에게 가장 먼저 던졌던 질문이다.   아쉬웠던 프랑스 포도주와의 인연  내가 프랑스 포도주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4f%2Fimage%2FDzOLeGTsjuNP-hT_ZlgyyDZTm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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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사리 - 고사리에 얽힌 가슴 아픈 추억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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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7:15:24Z</updated>
    <published>2019-10-28T13: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사리가 내게 주는 느낌은 여러 가지다.  고사리 꺾는다며 멀리 산행을 나가시던 어머니가 생각나고, 한밤중에 탕국과 함께 먹던, 고사리가 들어간 제삿밥도 먹고 싶어 진다.&amp;nbsp;그리고 또 곡괭이 들고 도라지 캐던 어린 시절도 생각나고,&amp;nbsp;왜관에서 카투사로 군 생활할 때 미팅했던 성이 고였고 이름이 사리였던, 그 고사리도 생각난다. 그런데 이번에는 고사리에 얽힌 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4f%2Fimage%2FGowI8LrZgUpBYJG36DkQtWBOa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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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라노에 세계 최강 한인 성가대가 있다 - 성악 유학 1번지 이탈리아에 사는 한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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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1:23:32Z</updated>
    <published>2019-10-17T04: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노래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노래 속에 살다시피 한다. 차를 몰 때는 볼륨을 높여 노래를 듣고,&amp;nbsp;전철을 타서는 이어폰을 낀다. 노래를 들으며 잠을 청하기도 하고, 사무실에서도 집중이 필요하다 싶으면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면서 집중을 시도하곤 한다.  좋아하는 TV 프로그램도 음악프로그램이 대부분이다. 지금은 종영된 '콘서트 7080'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4f%2Fimage%2FqrAPeZ7JLYaqkE99JKhlXNp_p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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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이탈리아 쇼핑에 열광하는가? - 쇼핑 천국 이탈리아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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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14Z</updated>
    <published>2019-10-07T15: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라노의 볼거리에는 두오모 성당, 스칼라 극장, 스포르체스코 성(城),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amp;lsquo;최후의 만찬&amp;rsquo; 등이 있다. 하지만 처음 이탈리아 관광에 나서면서&amp;nbsp;로마, 피렌체, 베니스를 제쳐두고 밀라노로 가지는 않는다. 관광은 아무래도 로마, 피렌체, 베니스가 먼저다.  그런데&amp;nbsp;쇼핑이 목적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두오모 근처를 비롯한 몬테나폴레오네, 비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4f%2Fimage%2FxZ83zSClZv7RodFBrb9wPmDnI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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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커피 맛에 숨겨진 비밀은 있는가? - 명품 커피 맛을 만드는 이탈리아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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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2:15Z</updated>
    <published>2019-09-26T1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맛, 엄밀하게는 에스프레소 맛으로 순위를 매긴다면 이탈리아는 과연 몇 등을 할까?  미각으로 순위를 매기는 것 자체가 애초부터 말이 안 되는 일이긴 하지만, 실제 마셔 보면 나라마다 크게 차이 나는 것이 커피 맛이다. 그중에서도 이탈리아 커피 맛이 세계 최고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그 비결에 대해서는 속 시원한 설명을 찾기가 어렵다. 무슨 숨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4f%2Fimage%2FLaeEit8NzAiLLHaPusMabnjkG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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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犬) 천국 이탈리아 - 이탈리아에 개가 많은 이유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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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00:18:29Z</updated>
    <published>2019-09-20T04: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를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이탈리아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비칠까?  로마나 피렌체의 어느 거리를 걷고 있는 외국인이라면 오래된 건축물과 르네상스 시대의 깜짝 놀랄만한 작품들에 감탄하며, 왜 유럽인들이 수백 년 전부터 그랜드 투어(Grand Tour)라는 이름을 붙여가며 인류 문명 최고의 견학 장소로 이탈리아를 선택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4f%2Fimage%2FxrKhz-0c-9OuuKyKUUCEVlylh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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