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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맛토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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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 커뮤니케이터, 짠맛토커입니다. 건강한 삶과 건강한 소통을 꿈꿉니다. 엄마이자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삶과 배움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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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2T02:0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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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분 걷다가 엉엉 울어버린 40살 - 출산 80일 앞둔 8개월 고령 임산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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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10:48:23Z</updated>
    <published>2024-09-03T01: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에 임신. 이제 80여 일 뒤 출산을 앞둔 나. 오늘은 28주 3일 차를 지나는 날이다.  체중은 이미 8Kg이 늘었다. 어느새 고봉밥처럼 봉긋하게 솟아오른 내 배가 아직도 낯설다.  지난주 수요일부터 하루에 5000보는 걷자고 목표를 잡았고, 그 후로 계속 조금씩 걷기를 실천하고 있다. 걷자고 마음먹은 건 그동안 너무 활동이 없는 날이 많아서였다.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l5zH7TB07udkALkEmJe7lVRgIRI.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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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 시어머니가 000 사주셨다. - &amp;quot;너도 어버이잖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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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13:50:04Z</updated>
    <published>2024-05-17T08: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달 5월에는 가족의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해 보게 된다. 왜 그럴까. 20, 30대에는 크게 인식하지 못했는데, 40에 들어서니 내가 꾸린 가정의 소중함에 감사하게 된다. 며칠 전엔 가정을 향한 설교 말씀을 듣다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지금 내가 누리는, 내 곁에 있는 사랑하는 남편, 아들, 그리고 양가 부모님이 계심에 이처럼 감사할 때가 있었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RdSLI23l67nB5LsA0_0j5scyZ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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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지하철, 나의 지하철 - 무릎이 아프신 아빠가 서울을 오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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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6:59:49Z</updated>
    <published>2024-03-08T04: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이면 70세가 되시는 아빠. 요즘 무리를 하셨는지 한동안 괜찮던 무릎이 너무 아프다고 하셨다. 부산에서 여기저기 병원도 다녀보고 침도 맞아보고 하셨는데, 걷기도 힘들 정도로 많이 안 좋은 상태까지 이르렀다. 때마침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 의사가 어르신들께 주사 한 대를 놓으면 잘 걷는 신기한 장면이 나왔는데, 엄마가 그걸 보시고는 서울의 **병원에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iS-K-T1CFXC1n8FEjVhlJ54LKd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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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페인트질의 득과 실 - 세 식구 알콩달콩쌈싸름 서울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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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3:00:53Z</updated>
    <published>2024-02-15T03: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10만 경기도민이 서울로 출퇴근을 한다고 한다. 나는 그런 110만 명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이었다. 계란 노른자를 둘러싼 흰 자처럼, 그렇게 노른자로 향하는 고속버스에 몸을 실었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고 했던가. 편도 출퇴근만 거의 2시간 가까이 걸리는 나에게 (다행히 재택근무도 병행하는 회사다) 서울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남편이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n1DEFKutaBu3CxFZvfFMYH89N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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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인을 만나다  - If he says no, that means 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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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3:30:27Z</updated>
    <published>2024-02-03T00: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에 영국 살 때 쓴 글*   집에 필요한 물건이 있어 티케이맥스를 찾았다. 티케이맥스는 가정용품, 의류, 신발 등의 제품 가운데 이월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대형 상점이다. 찾는 물건이 없어 그냥 닷 돌아가려고 하는데 유모차에 타고 있던 아이가 장난감들이 진열된 아동 코너로 집입하자 자리에서 폴짝 뛰어내렸다.   &amp;ldquo;엄마 여긴 뭐지?&amp;rdquo; &amp;ldquo;엄마 이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jTTx2yFdDaxjQ1d6bmX_XWs5_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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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미네이트 해? 말아? - 당신의 고민을 조금은 덜어드리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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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8:33:36Z</updated>
    <published>2023-10-28T09: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이빨 양옆의 꼬마이빨 나의 앞니는 보통의 치아보다 크기가 큰 토끼이빨이다. 어릴 때부터 토끼이빨은 내겐 익숙한 치아였다. 엄마와 그 모양이 거의 100% 똑같기 때문이다. (유전의 힘!) 자라면서 나와 같은 치아를 가진 엄마를 보고 자랐으니 어색할 이유가 없었다. 다행히 돌출된 것도 아니고 크기가 좀 클 뿐이니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Xl-5_ge48wajKof_boNjKwPqP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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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두 번째 유산 일기 - 한 생명이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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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7:47:38Z</updated>
    <published>2023-09-05T18: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37세가 되던 지난해 겨울, 7주째 품고 있던 생명이 내 곁을 떠났다. 기다리던 둘째였는데 그렇게 허망하게 심장소리 한번 듣지 못하고 이별을 했다.   한동안 힘들었지만 조잘조잘거리는 만 6살 아들이 있어 견딜 수 있었다. 아이가 잠들면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게 와준 이 존재에 한없이 고마워하며 눈물을 삼켰다.  &amp;ldquo;여보, 우리 평강(태명)이가 효자야.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A0kkGYwT4xQ79fLa3vz9mUli9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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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풀이 이렇게 곱다고? - 노을같이 예쁜 빛이 내 삶도 비추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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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1:40:48Z</updated>
    <published>2023-09-02T14: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남편은 여행이나 나들이를 갈 때 꼼꼼하게 계획을 하지 않는 편이다. 금요일 밤 중에 갑자기 맑은 공기가 필요하다며 강원도로 가기도 하고, 볼 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훌쩍 한두 시간 거리의 지역으로 놀러 가기도 한다.   토요일인 오늘, 남편은 오전에 운동을 하고 나서는 차량 엔진오일을 갈러 가더니 갑자기 카톡으로 &amp;ldquo;여보 우리 어디 놀러 가자.&amp;ldquo;라고 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V4myd53Yy0F0McPtFIJDqKmLY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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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납작한 슬리퍼를 신은 죄 - 팔꿈치 뼈 부러질 뻔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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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6:55:02Z</updated>
    <published>2023-08-29T11: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풍이 오고 있다는 뉴스를 봤는데도 아침에 서둘러 나오다 보니 우산을 챙기지 못했다. 다행히 버스 타는 곳까지 걸어가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지만 버스에 오르자마자 비는 주룩주룩 내리기 시작했다.   지하철로 갈아타기 위해 버스에서 내렸을 때에도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건 아니었지만 그냥 맞기에는 좀 많이 오는 정도. 바로 앞에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7gzBl9L3OyOCd8Tb4_xlAIHo2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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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의 물놀이 - 초기라고 가만히 있기 없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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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1Z</updated>
    <published>2023-08-02T12: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주 1일에 자각한 나의 둘째 임신이 어느덧 8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산부인과 원장님 휴가와 겹쳐 아직 아기집 확인 이후로 병원을 못 갔다. (첫 임신이었다면 다른 산부인과라도 찾아갔을 것 같긴 한데, 둘째는 매사에 좀 느긋해진다ㅋ)   잘 크고 있겠지 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무더위는 피하기 어려웠다. 지난주 금요일엔 가족과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0bGodtV71t3_gEQNNSavsAfH6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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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만의 재임신, 쎄다 쎄 - 첫째 임신 때랑 모든 것이 낯선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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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1:51:41Z</updated>
    <published>2023-07-13T01: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6월에 결혼을 하고 2016년 4월 임신을 했죠. 나름 10개월의 신혼을 보낸 뒤였고, 아이를 무척 갖고 싶었기에 남편과 저는 임신 소식에 정말 행복했어요. 당시 제 나이는 만으로 30세였고, 남편과 어학공부를 위해 아일랜드 더블린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었죠.   임테기 2줄을 확인하고 동네 병원인 GP를 찾았지만, 임테기 두줄이면 임신이 맞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eqAnzv86C6mqd4wo9vYMKVP0z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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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울렁증, 어떻게 극복할까 -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벙어리 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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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8:34:01Z</updated>
    <published>2023-07-06T02: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2주에 한번 정도 영어로 하는 미팅이 있다. 다른 나라 동료들과 하는 줌 미팅이라 모든 소통은 영어로 진행된다. 오늘도 그 미팅이 있었는데 내년 프로젝트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필요한 질의응답을 하는 회의였다.   내용을 쭉 듣고 보니 내가 일하는 커뮤니케이션 파트에서의 전략이 빠져 있었다. 어떤 핵심 메시지로 스토리를 풀 건지, 어떤 후킹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GzqMhkOewCJkMPU6pwyzldMWX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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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1학년, 얼마나 귀엽게요? - 만 6세 꼬맹이의 한글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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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4:32:16Z</updated>
    <published>2023-07-03T12: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생으로 태어나 만 6세인 아들. 3월에 입학한 초등학교에 빛의 속도로 적응하며 잘 지내고 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이것저것 배워온 종이들이 많은데 하나하나 살펴보다 보면 너무 귀여워 절로 웃게 되는 순간들이 넘쳐난다. 오늘은 그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마음대로 소리 가는 대로 창작해 온 우리 아들, 틀려오는 것만 한 번씩 써봐도 아주 훌륭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RNYrxcCK11hBxOlzLgkG2sI24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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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버지 차 타다가 벤츠를 긁었을 때 - 멘탈 관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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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2:14:36Z</updated>
    <published>2023-06-30T09: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크로스핏 운동에 푹 빠진 나.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새벽 6시에 일어나 운동복을 입었다. 운 좋게도 집에서 차로 5분 거리에 크로스핏 박스(크로스핏 운동하는 곳을 박스라고 부른다)가 있어 집에서 6시 15분쯤 나오면 딱 맞다.   차 1대로 살고 있는 우리 가족. 새벽엔 내가, 밤엔 남편이 크로스핏 박스에 가기 때문에 차가 어디에 주차되었는지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HTTmL30_kXmwa-nAWLnqnY4Eg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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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스핏 3일 차 장점 5가지 - 작심 3일 되기 전에 짚어보는 크로스핏의 유익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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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0:49:24Z</updated>
    <published>2023-05-11T21: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크로스핏을 한 달 반 정도 하다가 여행 갔다 오고 하면서 뚝 맥이 끊겼다. 그렇게 3월 4월이 휘리릭 지나갔다. (4월이 많이 바쁘기도 했다 ㅠㅠ) 이대로 오징어처럼 흐물거려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5월 9일 다시 크로스핏 박스로 향했다.   화, 수, 목 3일째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 크로스핏의 장점을 되짚어보았다. 작심 3일로 그치는 의지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C2Tj1xVCKYizGKskRP6tTk4g4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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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 어디 가세요? - 어린이 울리는 비 오는 어린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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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23:22:28Z</updated>
    <published>2023-05-04T00: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가정의 달 5월이다. 가족의 소중함을 새겨보는 고마운 달이지만, 여기저기 나가야 할 지출도 만만치는 않아 통장 계좌를 여러 번 체크했다.  우선 초등학생이 된 아들을 위해 우리는 지난 주말 새 자전거를 선물해 줬다. 만 3살 때부터 자전거를 가르쳤는데 이제는 오르막길 내리막길 할 것 없이 정말 잘 탄다. 사이즈가 작아져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YbYsfiUNLUCytYTlGgkKk_WJo34.JPG" width="2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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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머리와 가르마 - Going gray! Going gr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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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1:55:50Z</updated>
    <published>2023-05-03T00: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유독 머리카락이 굵고 숱도 많아 늘 포화상태였던 내 머리카락에 대해, 특히 언제부터인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시작한 흰머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일단 나는 숱이 많아 머리를 질끈 묶고 다니는 날이 많았다. 20대,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주로 6대 4나 7대 3 정도의 가르마를 하고 다녔다. 가르마를 타면 내 동그란 얼굴이 좀 갸름해 보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TDhWRjne0NwYkk4LlP5bTDI11_w.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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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동아들이 6년째 '엄마 놀아줘'라고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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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6:46Z</updated>
    <published>2023-04-26T01: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자녀가 한 명 있다. 2016년 겨울에 태어나 올해 초1이 된 아들이다. 만 6세이지만 한국 나이로는 (아직까지) 8살이다. 아이는 형제가 없다 보니 눈 뜨면 가장 먼저 나를 찾아와 무시무시한 첫 말을 꺼낸다.  &amp;quot;엄마 놀아줘&amp;quot;  내가 먼저 일어난 날도 있지만 (보통은) 아이가 더 빨리 일어나 자고 있는 나를 깨운다. 눈을 뜨고 듣는 첫마디가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aRUTLcTt4e5AEASqKOR1yqsda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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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마흔 여자사람 크로스핏 도전기 - 포기해도 다시 일어서면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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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08Z</updated>
    <published>2023-01-13T13: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의 세계로 끌려오다 남편이 새로운 스포츠, 크로스핏에 열광하며 배우고 싶다고 졸라댔다. 남편은 만 33세 축구 외길 인생을 걸어온 사람이다. 결혼 전엔 주 3회, 결혼 후엔 주 1회 조기축구를 하고 해외 모든 축구 경기를 TV로 관전하며 게임도 F로 시작하는 축구게임을 하는 진정한 축구 러버라 할 수 있겠다.  일단 남편이 새로운 스포츠에 이렇게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erQbF_tPCX7e0tQjq2LpGx5v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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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유치원 방학은 000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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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9:54:15Z</updated>
    <published>2023-01-12T03: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1 입학을 앞둔 아이의 마지막 유치원 방학이 시작됐다. 남들은 3주씩 하는 방학이지만, 우리 집 아들은 일하는 엄마아빠 때문에 일주일 쉰다. 하지만 이 일주일도 버거워 허덕이는 한 엄마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나다.  Day1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월요일,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메일을 체크하고 있었다. 좀 더 자주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과 달리, 아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Dg%2Fimage%2F_8fxj3_kXJK9ndSflgU9PRiGt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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