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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빛 캘리그라피 작가 정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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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환자실 간호사에서 좋아하는 일을 찾아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중입니다.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는 나빛 작가의 일상과 생각을 들어보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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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2T09:3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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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밝은 마음 밝은 세상 - 수묵캘리그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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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22:57:14Z</updated>
    <published>2020-11-29T15: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밝은 마음 밝은 세상을 꿈꾸며 쓰고 그려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0년 올해는 저 개인에게도 새로운 일들이 많았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시기를 보내고 있는 듯해요.  남은 12월 한 달 동안 많은 것들이 정리되고 새로운 2021년을 맞이하고픈 마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는데 이 작품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어드렸으면 좋겠네요 :))   소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5NK1gEBFejtISWXo6WPQOT6NY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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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원을 담아서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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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09:35:38Z</updated>
    <published>2020-10-05T06: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추석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집콕하며 그림과 캘리로 마음속 소원을 담은 연등을 날려봤답니다. ​ 올해의 소원은 우리가족 매일매일 이렇게 함께 웃으며 보낼 수 있기를 그리고 다함께 공원이며 숲길이며 마음놓고 다니는 것이예요. 빠른 시일내에 소원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 여러분도 저와 함께 소원을 담은 연등 날려보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Fpk1zZR6RXG7qWGk35QQoQ6f0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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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어가는 삶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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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11:26:59Z</updated>
    <published>2020-09-29T09: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웠던 여름이 언제 끝나려나 했는데 이제 가을이 오고 있는 것 같죠? 길가에 단풍이 살짝살짝 보이더라고요. ​ 내어준 것 없는데 자연은 올 한 해도 이렇게 에쁜 모습을 보여주네요. ​ 올해 아직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며 저도 단풍처럼 예쁘게 익어보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NsRWRIsB6GRvqhAGXVr89BGWj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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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타파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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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06:23:11Z</updated>
    <published>2020-09-15T09: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하늘 보셨어요?? 세상에나 그렇게 맑은 하늘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이런 하늘에는 패러글라이딩을 똬악! 타줘야 하는데 &amp;gt;&amp;lt;  번지점프는 해봤는데 제가 아직 패러글라이딩을 못해봤어요. 어렸을때부터 중이염을 앓았어서 (이젠 그냥 만성으로 깔고가는) 고막이 약하거든요 ㅋㅋㅋ 높은지대와 낮은지대를 급격히 오가는 것이 좋지 않다해서 매번 주저했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_vK1M_kUFifygJo_RJIhX_pAJ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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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 그곳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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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06:24:24Z</updated>
    <published>2020-09-14T12: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추석에는 코로나로 온 가족이 모두 모이기 힘들 것 같아요. 큰 명절이 다가올 때면 명절이 이따금씩 짐처럼 느껴졌었는데 막상 못 간다고 생각하니 아쉬워지는 건 왜일까요?   아이를 낳고 보니 부모 마음을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초반에 온갖 감정이 다 몰려왔었어요. 엄마가 참 밉다가도 미안하다가도 화가 나다가도 참 감사하다가도 그렇더라고요.   요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zsQbMJhfxuhBhehw_Hfc9p4lF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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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사람&amp;nbsp; - 백합 수묵캘리그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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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4:08:04Z</updated>
    <published>2020-09-14T12: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묵속에도 아름다운 향기는 전해집니다   김도연 @diadoyoun12 님의 '백합' 시를 적어봤어요 :))  진짜배기는 화려한 꾸밈이 없어도 그저 존재자체로 빛이 나죠. 고요하지만 그저 존재자체로 아름다운 향기를 퍼트리는 백합처럼 저도 그런 진득한 사람이고 싶네요.  좋은글과 아름다운 예술을 함께 하다보면 언젠가 그런 사람이 되겠지요??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hajOgNAZ86E2aU9SM-oP3Zfyk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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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비추는 곳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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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30Z</updated>
    <published>2020-09-11T13: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경주 안압지가 놀러 갔었을 때 해 질 녘 즈음이었는데 그 멋진 풍경들이 물가에 그대로 비춰 보이더라고요. 속이 훤히 보이는 듯한 그 모습이 참 멋져서 옛 추억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 ​ 안압지의 물가처럼 그렇게 내 마음도 비춰보면 되는 것 같아요. ​ ​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친구의 고민은 시원시원하게 잘 답해주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1itj_6hQopyCac4MlUgbG_Q-4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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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마음가는 대로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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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02:55:48Z</updated>
    <published>2020-09-11T13: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롤 모델은 마음의 소리를 잘 듣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예요. ​ 캘리그라피 그리고 그림이라는 시각예술로 내 마음, 생각, 감정들을 표현하고 그것을 기록해 나가는 지금이 참 행복해요. 아이와 함께 하면서 생각들은 더욱 깊어지고 관심사도 넓어지고 있어요. 그만큼 표현하고 싶은 것들도 많이지고 있죠. ​ ​ 생각보다 기록을 남길 시간이 많지 않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g8whPfcEDfjno9lNKcnZxtbzE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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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이 주는 선물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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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00:46:06Z</updated>
    <published>2020-09-07T12: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여행을 하는 이유는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특별한 여행지를 찾아 여기 저기 떠나곤 합니다. ​ 전에 전주 한옥마을로 여행간 적이 있어요. 워낙 볼거리 많은 곳이라 여기 저기 둘러보면서 우와 예쁘다 (맛있다ㅋㅋㅋ) 신기하다 하며 돌아다니는데 어느 순간 눈에 탁! 들어오는 것이 있더라고요. ​ 뭔가 지정할 수 있는 자주? 핑크? 노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Hp2qrVGTSosc5oB9t1JCYpQ0S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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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보냥~~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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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00:46:10Z</updated>
    <published>2020-09-07T12: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저희 동네에 길냥이들이 꽤 있는데요? 사람 무서워서 도망가는 아이들도 있지만 주기적으로 보살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어요. 일정거리에서 빤히 쳐다보는데 ㅋㅋㅋㅋㅋ ⠀ 마치 '너 밥 가져왔느냥?'라고 묻는 것 같더라고요.  &amp;quot;밥 줄거면 내 심히 발걸음 하여 너에게로 가겠노라 아니라면 냉큼 뒤돌거량!&amp;quot; ⠀ ​ &amp;quot;어이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KvNWkGVFwHOPk2sGGtLmni_9f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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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향한 마음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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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16:17:51Z</updated>
    <published>2020-08-25T14: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은 천일홍 꽃그림을 가지고 왔어요? 이 꽃은 꽃색이 오랫동안 변치 않아 '천일홍'이라고 부른다고 해요. 꽃말이 '변치않는 사랑'이라고 하니 꽃 특징을 보고 지어졌나 싶어요. ⠀ 그런데 천일동안 변치 않을 것 같은 이 꽃도 사실 말려놓으면 조심히 다뤄야 하더라고요. 꽃 하단이 잘 부스러지기도 하고 줄기도 워낙 여려서 잘 부러져요. ⠀ 천일홍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xetDD5-Bcn4VTiwWTe3NRDkr0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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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를 부르다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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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8:12:28Z</updated>
    <published>2020-08-22T09: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은 기분전환겸 보랏빛 꽃향기를 가득 담아왔어요? ⠀ 고성에 라벤더마을이 있더라고요. 아직 아이도 어리고 코로나 등 여파로 올해는 어디 돌아다니기가 참 힘들어요. 그래서 그림으로 여기저기 가고 싶은 곳 그려보고 있답니다. ⠀ 라벤더는 6월이 개화시기라고 해요. 라벤더 한~~가득 핀 이곳에 가면 몸도 마음도 화악 ~열릴것 같아요. 향기가 얼마나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3-yVePoHKCaY_Z1UDJlBhbOIc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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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쉬어갈래요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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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0:43:10Z</updated>
    <published>2020-08-19T12: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공휴일인 어제 쉬었던 분들 많이 계신가요? 저는 첫 직장이었던 3교대 간호사 때부터 1인으로 일하는 지금까지 명절과는 특별히 상관없는 삶을 살았어요. 불금이며 놀토가 그다지 와닿지 않죠 ㅎㅎㅎ ​ 남들 쉴때 일하고 남들 일할 때 쉬고 그랬어서 스스로 쉬는 날을 정해줘야 해요. 안그럼 계속 과다열일을 할거거든요 ? ​ 그런 의미에서! 오늘을 잠시 쉬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kvIV0fWlNFClN_RWNYtVXUiEK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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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줄에 널어놓은 내 마음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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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7T07:11:58Z</updated>
    <published>2020-08-16T11: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은 정말이지 비가 참 많이 왔네요☔️ 우리나라에 4계절은 이제 없는 줄 알았는데 올해는 아주 여름 신고를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 계속 내렸던 비에 몸도 마음도 지치신 분들이 많으시죠? 일기예보를 보니 앞으로 한 주는 비 소식이 없더라고요 ⠀ 이번주 만큼은 그동안 속상했던 마음, 지친 마음들 모두 탈탈 털어버리셨으면 좋겠네요? ⠀   #장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OnYGwfui9zRK2CLrfDs3Bb7Zb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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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의 혼이 깃든 날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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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12:29:36Z</updated>
    <published>2020-08-14T15: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늘은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 광복절입니다.  지금의 저와 제 가족이 이렇게 대한민국 땅 위에서 자유의지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많은 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요. ⠀ 생각해보면 오늘 내가 걸은 그 거리는 나라를 지킨 위인들도 걸었던 길이고 매번 봐와서 흔하게 느껴졌던 건축물들도 그들의 자취가 남아있는 곳이네요. ⠀ 역사의 혼이 깃든 곳은 특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5PFed1CA94TxQs_uGJsiqc7p3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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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을 부르다 - 그림과 함께 떠나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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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14:06:13Z</updated>
    <published>2020-08-14T12: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맘때 한창 예쁘게 피어있는 꽃, 능소화  어릴 때부터 옛것들을 좋아했던 저는 나중에 한옥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어요. 전주 한옥마을에 놀러 가서는 꼭 한옥 숙박을 고집하기도 했죠.  조용하고 아담하면서도 작은 마당이 있고 시원한 대청마루엔 우리 세 식구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왜인지 마음이 참 편해져요.  그리고 언젠가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HqFeT8V-nWS2sDsJfv3gik7-n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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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보다 사랑을 선택할 때 달라지는 것&amp;nbsp; - 나빛 작가의 수묵캘리그라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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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0:44:40Z</updated>
    <published>2020-07-28T11: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파울로코엘료의 도서 [내가 빛나는 순간]과 함께하는 10번째 캘리그라피 입니다^^   사랑과 친절은 미움과 공포보다 훨씬 잘 퍼져 나갑니다.  내가 빛나는 순간, 파울로코엘료, 114p   오늘은 내가 빛나는 순간 책과 함께 하는 마지막 캘리네요. 한 책에서 이렇게 많은 작업을 보여드린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참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작업하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4tgkpr_bnEjoYFHjW2OTnQdpB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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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두려운 당신을 위한 캘리그라피 명언 - 나빛 작가의 수묵 캘리그라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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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45Z</updated>
    <published>2020-07-25T12: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파울로코엘료의 도서 [내가 빛나는 순간]과 함께하는 9번째 캘리그라피 입니다^^   사랑할 때  사랑해서 잃는 것은 없습니다. 늘 망설이다가 잃게 될 뿐입니다.  내가 빛나는 순간, 파울로코엘료, 105p    ​ 요즘 엄마가 토요일에 잠깐 집으로 오세요. 손주도 잠시 봐주시고 딸내미 밥 잘 못 먹을까 봐 반찬 바리바리 싸 들고 오시는데&amp;nbsp;하..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le_T2sHX8xmH_ZMNz16KPG_cT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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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만족시키는 캘리그라피 명언 - 나빛 작가의 수묵 캘리그라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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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3Z</updated>
    <published>2020-07-22T10: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파울로코엘료의 도서 [내가 빛나는 순간]과 함께하는 8번째 캘리그라피 입니다^^   토닥토닥 자신한테 너그러워지세요. 당신은 지금 아주 잘하고 있으니까요.  내가 빛나는 순간, 파울로코엘료, 74p     저한테 참 하고 싶은 말이에요.  저는 스스로에게 좀 엄격한 성향이거든요. 능력은 부족한데 스스로에게 바라는 기준은 엄격해서 맘고생을 사서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DVFPkfdnUTNKUAf52nIEmGr9y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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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화가 나네! 화가 많은 당신을 위한 치유 명언 - 나빛 작가의 수묵 캘리그라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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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04Z</updated>
    <published>2020-07-17T11: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파울로코엘료의 도서 [내가 빛나는 순간]과 함께하는 7번째 캘리그라피 입니다^^  화는 짧게 오 개월 동안 별문제 없었다면 오 분 넘게 화내지 맙시다.  내가 빛나는 순간, 파울로코엘료, 128p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는 화가 많은 사람이에요. 잘 웃기도 하거니와 화도 잘 내는데 대신 화가 짧아요!! ​ 보통 제가 언제 화가 나나 생각해보면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Kf%2Fimage%2Fk8nPpx6ntrDQER8rEW356adEw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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